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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간사업장 및 발주공사업체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사천시, 민간사업장 및 발주공사업체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는 23일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관내 민간사업장 및 지자체 발주공사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년부터 5인이상 50인 미만 사업장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됨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통한 소규모 민간사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발주공사 안전보건교육 위험성 평가 교육 등이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자료와 폭염, 태풍, 침수 대비 행동요령 등의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재해예방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 전역의 중대재해 예방중심의 체계적인 업무 추진과 역량강화 지원 등으로 중대재해를 예방·감축하고자 중대재해 예방·감축 추진계획을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민간의 중대재해 예방 및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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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안전교육 및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직업 체험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안전교육 및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직업 체험
[AANEWS]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0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기초소양교육과 직업탐색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초소양교육은 최근 크고 작은 국가적 사건으로 인한 안전교육에 대한 필요성 대두와 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일상 속 상황과 자연재해 및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직업탐색프로그램은 자신의 고유한 컬러를 찾아 헤어, 옷차림, 메이컵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퍼스널컬러 진단과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직업을 체험했다.
참여한 한 청소년은“우리가 평소에도 킥보드, 오토바이 등으로 가까운 곳에서 사고가 나고 일을 할 때도 여러 사고가 나기에 조심하며 안전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소년은“나에게 어울리는 색과 옷, 염색, 화장품에 대해 듣고 체험해보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이해하기 쉬웠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무척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인권·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금융교육 등 소양교육과 청소년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 체험을 추진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직접 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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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인의 긍지로 힘차게 도전하세요’, 박종우 시장 거제공고 초청 강연
‘거제인의 긍지로 힘차게 도전하세요’, 박종우 시장 거제공고 초청 강연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이 23일 오후 거제공업고등학교의 초청으로 학교를 찾아 거제의 미래를 알리고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특별 강연에 나섰다.
강연은 거제공고 전교생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우 시장이 삶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이야기로 전하면서 앞으로 청소년들이 걸어갈 미래에 대한 격려와 거제의 미래에 대한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박종우 시장은 이 날 강연에서 학생들에게 거제인이라는 자부심과 포부를 가지고 다양한 선택과 도전을 해볼 것을 강조하면서 “우리 모두가 거제에 살고 있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앞으로 어디서 무엇을 하던 힘차게 도전하면서 달려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KTX와 신공항시대를 앞두고 큰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거제에서 앞으로는 여러분들의 역할이 크다”고 당부하며 “다가올 미래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다.
거제의 더 희망찬 내일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보자”고 덧붙여 학생들에게 시민들이 함께 열어갈 미래에 대한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거제시는 진솔한 공감시정과 다양한 계층으로의 소통접점 확대를 위해 ‘걸어서 시민속으로’라는 시정방침을 갖고 시민체감도 높은 소통시정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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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힐링여행 1박2일 패키지 상품 출시
함양군 힐링여행 1박2일 패키지 상품 출시
[AANEWS] 국내 대표 여행사 모두투어에서 새로운 함양을 발견하는 ‘경상남도 함양, 안오고 뭐 함양’ 기획전을 개시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 1호 지리산과 10호 덕유산을 품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계서원과 한옥마을 등 문화유산까지 있는 함양군을 웰니스 관광 패키지 상품으로 소개한다.
모두투어 단독 상품으로 판매 중인 ‘함양 웰니스 관광 패키지’는 이동+숙박+체험을 함께하며 숨겨져 있던 보물같은 함양군의 매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누리집 국내/제주 메뉴를 통해 접속하면 만날 수 있으며 모바일 접속시 모두투어 기획전 메뉴를 통해서도 쉽게 예약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특별한 분들을 위한 함양군만의 특색있는 웰니스 여행상품으로 서울 및 수도권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이라며“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해 함양의 숨은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관광·여행 상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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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힐링관, 학생·소방관·주부·직장인 등 방문 체험 활발
함양 대봉힐링관, 학생·소방관·주부·직장인 등 방문 체험 활발
[AANEWS] 6월 마지막주를 남겨두고 6월19일부터 23일까지 함양대봉힐링관에 학생, 소방관,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양 대봉힐링관을 방문해 체험과 배움으로 대봉힐링관이 활기로 가득 채워졌다.
대봉힐링관이 지난 6월 5일부터 시작해 6월26일에 마무리할 4주과정 매주 월요일에 운영해온 꽃차·효도과자·수제청·한방차 만들기 프로그램도 금주 6월19일 수제청 만들기로 한창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특히 금번 회에는 관내 학교 영양사 선생님 10여명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반 주민들과 함께 블루베리 레몬청 만들기에 열을 올렸다.
참가자들은 강사님의 재료에 대한 이해와 이날의 포인트로 수제청 재료로는 비싼 생 블루베리보다 냉동 블루베리가 수제청에는 적격이며 얼린 블루베리에서 얼음이나 물기, 레몬 씨 등의 제거를 철저히 제거해야 맛있는 블루베리 레몬청을 만들 수 있으며 설탕을 넣고 너무 많이 휘젓기 않기 등의 중요 팁 제공에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3기 프로그램 개설도 요청해 해당부서에는 이에 3기 프로그램 개설을 검토중에 있다고 했다.
6월 21일에는 병곡초등학교·유치원생과 소방관들이 대봉힐링관 내.외부를 가득 메웠다.
학생들이 어린이 교육실과 활동실에서 각각 고학년은 목공체험을, 저학년은 티셔츠 꾸미기를 하고 오후에는 식당에서 푸드테라피로 식사와 힐링을 하고 선생님들과 자율로 대봉힐링관 주변을 산책한 후 귀가 했다.
동시에 3층 강당에서는 함양관내 소방관 41명이 방문해 3층 강당에서 컵꾸미기를 하고 숲 치유선생님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걷기를 하고 휴양밸리관 1층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귀가 했으며. 이어 6월22일과 23일에도 방문해 함양관내 소방관 150여명이 대봉힐링관을 방문해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특히나 숲속 명상에서 소방관들이 각자의 희망이나 힐링시간을 말할 때 가장 힐링받는 시간과 장소가 동료가 안전하게 돌아왔을 때라고 하였을 때는 서로간 진한 동료애와 감동이 밀려들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대봉힐링관 프로그램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봉힐링관 위치가 오르막에 위치해 안전상 셔틀버스를 바로 앞에 정차 할 수 없어 생태관 앞에서 내려 이동하는데 대한 불편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프로그램 이용 만족도는 상당히 높아 이용객이 힐링할 수 있는데 대해 보람을 느끼며 위치 접근성 불편에 대해는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인 만큼 방문객들의 양해를 구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발굴과 시범운영으로 효과성을 입증해 효율적인 운영을 하도독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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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악취 문제 24시간 대응 가능해져
김해시 악취 문제 24시간 대응 가능해져
[AANEWS] 김해시 악취관제센터가 오는 7월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24시간 악취관리체계가 갖춰져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태용 시장은 다음 달 개소를 앞두고 23일 시청사 본관 1층에 설치된 악취관제센터 시연회에 참석해 시설을 점검했다.
홍 시장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은 시민의 행복과 직결된 과제”며 “주민뿐만 아니라 축산농가, 제조업체가 상생할 수 있도록 악취관제센터를 적극 활용해 악취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센터는 IOT 기반으로 악취를 관리한다.
관제 시설은 악취측정센서 원격악취시료 자동측정기, 고성능 파노라마 CCTV, 복합기상관측기 등이며 기존 운영 중인 악취측정기 12대를 포함해 총 42대의 악취측정기를 운영한다.
시는 축사 밀집지역인 주촌면, 한림면과 악취 민원이 빈번한 공장들이 밀집한 진영읍 본산준공업지역과 장유 부곡유하 공업지역 내에 악취측정기를 설치하고 인근 주거지역에도 측정 장비를 설치했다.
이들 장비는 악취 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면 관련 정보를 악취관제센터로 알리는 동시에 측정기 인근 공장과 축사에도 기준치 초과 사실과 주의가 필요함을 알린다.
또 바람 방향과 기온, 습도 등 기상상황을 관측해 악취의 흐름을 역추적해 효율적인 악취관리는 물론 민원 발생과 단속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다.
센터에는 담당직원이 상시 근무하고 야간에도 근무 인력을 채용해 민원인이 언제든지 센터로 악취 민원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악취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촌면, 한림면, 진영읍, 장유지역에는 야간 현장순찰 인력을 배치해 신고 접수 시 즉시 출동시스템을 갖췄다.
김해지역은 축사 밀집지와 가까운 주촌면 주촌선천지구, 한림면과 인접한 북부동, 공장 밀집지역과 가까운 부곡·유하동, 진영 신도시에서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22년의 경우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만 1,079건이 접수됐으며 공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는 526건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축사와 공장 입지 이후 조성된 주거지에서 문제를 제기하니 농가와 공장에서도 불만 민원이 있고 바람 방향 등 기상상황이 시시각각으로 변하기 때문에 악취 신고로 막상 현장에 나가면 악취가 없어지거나 약해져 측정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첨단장비를 갖춘 악취관제센터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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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1년 만에 마창대교 통행료 할인 시행
경남도, 11년 만에 마창대교 통행료 할인 시행
[AANEWS] 경상남도는 2023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3년간 마창대교 통행료를 현재 징수통행료로 동결하고 평일 출퇴근 시간 통행료를 20% 할인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도내 민자도로 통행료 부담을 낮추겠다는 민선 8기 도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것으로 지난 2012년 8월 통행료가 인상된 이후 11년 만에 시행하는 통행료 인하 조치라는데 의미가 있다.
경남도는 잇단 공공요금 인상으로 도민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상시 출퇴근 이용자와 지역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출퇴근 시간 통행료 할인 정책을 시행하고 이에 따른 통행료 손실은 도와 창원시가 재정 분담해 보전하게 된다.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통행료를 20% 할인해 소형 2,000원, 중형 2,500원, 대형 3,000원, 특대형 4,000원의 통행료를 적용한다.
단,‘유료도로법’제15조 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조 제3항에 따른 감면 대상 차량은 법령에 따라 높은 감면율만 적용되므로 중복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출퇴근 할인과 더불어 지난 2012년 8월부터 운영한 할인통행권도 계속 유지된다.
할인통행권은 상시 사용할 수 있는 지류 할인권으로 마창대교 영업소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현금 구매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 이내에 사용과 환불이 가능하다.
도는 할인통행권 이용률이 전체 통행량의 8.4%에 해당하고 출퇴근 시간 외 이용자 혜택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유지하되, 3년간 이용률 추이를 파악해 유지 여부를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출퇴근 시간에 이를 사용할 경우, 할인통행권은 이미 할인된 가격이 적용되므로 중복 할인은 되지 않는다.
소통과 협의로 이끌어낸 민선 8기 대표적 도-시군 협력모델 이번 출퇴근 시간 할인은 이용자의 63%를 차지하는 창원시의 협조를 이끌어낸 민선 8기 대표적 도-시군 협력모델로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비 부담 완화라는 도민 요구에 부응하고 도와 창원시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도는 지난 1월 거가대로 휴일 통행료 할인에 이어 오는 7월 마창대교 출퇴근 시간 할인 정책을 시행하는 등 통행료 인하를 위한 실질적 성과들을 내놓고 있다.
도는 단기적 인하 방안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재정부담을 줄이고 통행료를 인하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마창대교의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다각적 협상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운영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사업시행자와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가덕도 신공항 조기 개항에 맞춰 관문 도로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거가대로 고속국도 승격을 중앙 부처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
아울러 경남도가 작년에 주도적으로 건의해 국토부 ‘지자체 민자도로 현황 및 개선방안’ 용역비 3억원을 반영한 만큼, 용역에서 정부 차원의 통행료 인하 방안이 검토되도록 한다는 입장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지난 1월 거가대로 휴일 할인에 이어 지역의 숙원이었던 마창대교 통행료를 11년 만에 인하하게 되어 지난해 도민들에게 드렸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민자도로 공공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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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동반자 찾아
거창군,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동반자 찾아
[AANEWS] 거창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국내 편의점업계 선도업체인 ㈜코리아세븐과 거창군 농특산물 발굴과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제까지 ㈜코리아세븐이 맺은 업무협약은 경상북도, 농업진흥청 정도로 이번 거창군과의 업무협약은 군단위로는 최초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거창군 내 원예 산업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인모 군수와 최경호 ㈜코리아세븐 대표가 거창군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에 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코리아세븐은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1만 4,000여 개의 편의점 운영 및 상품 중개를 통한 편의점업계 선도 기업으로 거창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발굴과 판로확대를 지원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코리아세븐은 협약에 앞서 지난 3월 세븐일레븐을 통해 거창의 딸기 전문가 류지봉 명인이 재배한 딸기를 원료로 ‘명인 딸기에이드’ 제품을 출시했다.
이처럼 거창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원료로 다양한 제품을 기획·출시하고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홍보와 기획행사도 적극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코리아세븐 유통망을 통해 거창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거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바탕으로 코리아세븐이 가진 기획력과 홍보를 통해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서로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인모 군수 취임 이후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산물 유통기업을 대상으로 2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농산물 판로 확대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사과·딸기 산업특구 지정,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33억원의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시설보완사업, 50억원의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거창지역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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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마늘 우량 종구 보급 체계 개선 나선다
경남도, 마늘 우량 종구 보급 체계 개선 나선다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6월 23일 창녕군 소재 양파연구소에서 도내 주산지역 도의원, 농협, 생산자 단체와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관이 모여 마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늘 우량 종구 보급 체계 개선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도 농업기술원에서 생산 보급하는 생장점 배양 우량 종구 생산 과정을 직접 보고 효과에 대해 실제 영농현장의 우수사례 발표를 들어 도내 마늘 재배농가에 확대 보급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경남은 2022년 기준 마늘 재배면적이 6,402㏊, 한해 생산량 7만 8,547톤으로 전국의 29%를 차지하는 국대 최대 주산지역으로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마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계화율 향상과 우량 종구 보급을 최우선 정책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난 5월에는 ‘마늘 기계화 수확 도 단위 연시회’를 개최하는 등 기술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늘은 그동안 벼, 보리, 콩과 같이 정부보급종이 공급되지 않아 재배 농업인들의 우량 종구 보급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가 있었는데, 이번 협의회를 통해 경남도에서는 마늘 우량 종구 생산 전문단지를 육성해 우량 종구의 공급량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서는 도 농업기술원과 생산자 단체, 지역농협과 시·군농업기술센터가 단계별 역할 분담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향후 주산지역 도의원, 생산자단체, 농협, 행정기관이 참여하는 ‘마늘 우량 종구 생산·공급 협의체’를 구성하고 도내 우량 종구가 안정적으로 농가에 공급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주산지역 작목반 대표는 “그동안 우리 마늘재배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정적인 우량 종구 공급을 위해 첫 걸음을 뗀 것 같다 오늘 협의회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어 경남의 마늘 산업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정찬식 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우리도가 가진 농업기술의 강점을 활용해 마늘 재배 농업인들의 오랜 바램인 우량 종구 보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도내 마늘재배 농업인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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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민선8기 새로운 도약 위해 ‘군민에게 직접 듣는다’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이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군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1년을 평가받고 군민들이 바라는 정책을 살펴보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약 한 달간 함양군 누리집을 통해 실시하는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년간 군정운영에 대한 군민들의 생각과 미래 함양군정에 바라는 군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것이다.
설문 문항으로는 기본사항과 함께 지난 1년간 일자리 청소년 관광 안전 농업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분야에 대한 군민들의 만족도와 앞으로 최우선적으로 추진했으면 하는 정책에 대해 군민들의 생각을 청취한다.
군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민선8기 함양군에 대한 군민의 기대감은 물론 자유로운 의견을 청취해 군정에 담아 향후 3년, 더 나아가 함양 미래 100년을 다지기 위한 초석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소통하며 발전하는 힘찬함양을 이루고자, 민선8기 함양군에 대한 군민들의 의견을 담고자한다”며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하니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히며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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