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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여름철 맞아 운영시간 변경
사천바다케이블카, 여름철 맞아 운영시간 변경
[AANEWS]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여름철을 맞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시간을 최대 2시간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일몰시간과 케이블카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시간대를 고려해 9시부터 19시까지 운영하며 단, 야간운영을 하는 금·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
매표는 각 운영 종료시간 1시간 전에 마감되는데, 강풍이나 낙뢰 등 갑작스런 기상악화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미리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케이블카 8월 정기 휴장일은 21일 하루만 휴장하고 기존의 정기 휴장일인 7일은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사천바다케이블카는 2018년 4월에 개장해 개통 350일만에 100만명 돌파, 현재까지 매출 420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사천시 대표 관광명소이자 지역경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의 탑승객 추이를 감안하면 7월 중으로 누적 탑승인원 3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어 케이블카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객사은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한재천 이사장은 “경남 사천의 실안낙조는 전국 9대 일몰 중 하나로 선정된 만큼 아름다운 풍경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며 “보라·분홍·주황빛으로 물든 환상적인 하늘을 케이블카를 타고 여유롭게 만끽하시기를 추천드리며 300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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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원봉사협의회, ‘2024 세계 자원봉사대회’ 부산 개최 공식발표
세계자원봉사협의회, ‘2024 세계 자원봉사대회’ 부산 개최 공식발표
[AANEWS] 부산시는 최근 세계자원봉사협의회에서 자원봉사 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2024 세계자원봉사대회’ 개최지를 부산으로 최종 결정하고 전 세계에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행사 주최기관인 세계자원봉사협의회에 세계대회 부산 유치를 신청하며 부산시자원봉사센터, 부산관광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국 소재 협의회 사무국과 수차례 화상회의를 통해 부산의 국제행사 수행 능력, 입지적 여건, 관광기반시설 등 부산의 매력을 강조하며 유치 활동을 펼쳤다.
부산시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 사무국 차원에서 지난 3월 초 부산을 2024년 개최지로 결정한 바 있다.
이어 시와 협의회는 대회 개최와 관련해 지속해서 논의를 이어 왔으며 지난 6월 중순 세계자원봉사협의회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가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의회에서는 6월 22일자로 부산을 제27회 세계 자원봉사대회 개최지로 공식화 한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협조체계 구축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대회 홍보 프로그램 구성을 위한 사업계획 정부기관과 기업 협력관계 등에 대해 약속했다.
‘세계자원봉사협의회’는 80여 개 회원국 관계망을 활용해 해외 참가자 인원 확보, 행사 프로그램의 개발과 기조강연 연사과 각종 회의 발표자 선정에 주도적 역할을 하기로 했다.
부산시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는 행사장 개최 장소와 숙소를 확보하고 정부와 지역 파트너 조직과의 관계를 관리하며 자원봉사자 모집과 교육 및 기업 후원금과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확보와 행정적·정책적 역할을 한다.
한편 전 세계 80여 개국 1,400여명이 부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자원봉사대회는 2024년 10월 중 나흘간 “인류의 힘 : 자원봉사를 통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미래” 주제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제행사인 세계 자원봉사대회가 국제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으로써는 도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내외 자원봉사 협력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성공적인 대회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나아가 자원봉사 체계 변화에 앞장서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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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 사회공헌활동, ‘깨끗한 부산환경 만들기’ 추진
2023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 사회공헌활동, ‘깨끗한 부산환경 만들기’ 추진
[AANEWS]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 오후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부산혁신도시 13개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 임직원 등과 ‘깨끗한 부산환경 만들기’ 행사를 열고 일회용 커피잔을 재활용한 공기정화 화분을 제작해 지역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화분 및 제습기 등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 사회공헌활동’은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에서 2013년부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기금을 조성해 합동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역 공헌 행사로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 소속 13개 이전공공기관과 부산은행이 함께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이 총 6,700만원 규모의 공동성금을 조성해 이날 상반기 봉사활동 ‘깨끗한 부산환경 만들기’를 추진했으며 하반기에는 9~10월 중 3일간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깨끗한 부산환경 만들기’ 행사에서는 일회용 커피컵을 재활용해 제작된 ‘공기정화 화분’ 300여 개 및 제습기를 사하구 소재 경로당 5곳에 전달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이 협동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여러모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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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평가보고회 개최
사천시,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사천시와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가 질서정연한 시민의식과 함께 시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복지박람회 추진위원, 참가 기관·단체 실무자, 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평가보고회’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주민복지와 자원봉사가 연계된 다양한 복지서비스 체험 공간을 마련해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자체, 사회단체, 비영리 기관, 사회적 기업들이 참여해 서로의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실무자들은 사천시를 대표하는 복지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특색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에게 사천시의 복지를 알리고 시민의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한편 이번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는 “촘촘한 복지, 든든한 시민, 행복한 사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총 50개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양경옥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제13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는 자원봉사자의 참여와 협조 덕분에 잘 진행될 수 있었다”며 “이번 평가보고회 의견을 수렴해 향후 주민복지박람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개최하고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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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부산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AANEWS] 부산시는 최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및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 상반기 부산에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건수는 25건으로 최근 3년간 같은 기간 내 발생 건수에 비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하절기를 맞아 대표적인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인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 발생 역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온도와 습도가 높은 하절기에는 세균증식이 활발해져 살모넬라균과 같은 세균에 의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이 크게 증가하므로 이에 대한 주의와 개인 예방수칙 준수, 위생관리가 절실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 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등이 있다.
부산시는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과 동시에, 관련 방역대응 체계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경남권질병대응센터, 16개 구·군 보건소와 함께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살모넬라균 감염증 집단발생에 대응하고자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감염병관리지원단’ 연계 살모넬라균 정규 감시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과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관련 예방수칙을 잘 숙지하고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며 “우리시도 한층 더 강화된 방역대응 체계를 가동함으로써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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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버스 네트워크 포럼’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버스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을 지역자원과 연계하는 방안과 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전문가,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는 이동형 초음파, 엑스레이 등 전문검사장비를 탑재한 의료버스를 활용해 전문 의료진이 의료 취약계층을 방문, 건강검진, 상담, 교육 등을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2일 지역의료·복지 기관 3곳과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의 지역 의료자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각지대에 있는 의료 취약계층을 신속히 발굴하고 지역의료 자원을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와 연계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포럼도 이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시와 지난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3개 기관과 의료버스 운영 4개 기관 관계자와 보건학계 및 복지분야 관계자, 마을건강센터 담당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 현황 및 정책방향’, ‘유연의료 프로젝트'를 주제로 하는 강연과 지역자원의 연계 방안 및 계획 의료버스 운영 및 실무 현황 의료취약계층 발굴·연계 방안 및 제언 의료패러다임 변화와 부산시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을 주제로 하는 분야별 의견 청취와 토론, 질의답변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의료버스 네트워크 포럼을 통해 도출된 의견과 제안사항들을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 지역자원 연계를 위한 실무회의 등을 통해 내실 있게 검토한 다음,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사업이 ‘돌봄’으로서의 역할뿐만 하니라 ‘헬스케어’로의 성격도 갖추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 사업이 첨단 의료기술과 함께 맞춤식 진료, 예방 중심 진료로 의료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부산형 첨단 헬스케어’의 주축이 되도록 앞으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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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컨벤션’ 개최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컨벤션’ 개최
[AANEWS] 부산시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사흘간 영화의 전당에서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컨벤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신예 마술사들이 펼치는 ‘국제마술대회’ 국내외 최정상급 마술사들 무대인 ‘매직 갈라쇼’ 한국 마술의 역사에 대해 논하는 ‘매직토크쇼’ 2018년 세계마술챔피언십 수상자인 아르헨티나의 스타맨이 강연하는 ‘렉쳐’ 관객들이 마술 체험을 할 수 있는 ‘매직라운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신예 마술사들의 등용문인 ‘국제마술대회’는 세계로 나아갈 신예 마술사들이 펼치는 참신하고 새로운 마술 경연대회로 국내 최초로 세계마술연맹의 인증을 받은 ‘FISM QC BIMF’ 이름으로 더욱 특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에는 사전심사로 선별된 총 24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참가한다.
세계마술연맹 회장인 이탈리아 안드레아 바이오니 등 세계마술연맹 대표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세계마술챔피언십과 동일한 규칙을 적용해 엄격하게 심사할 예정이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첫 시작인 ‘매직갈라쇼’에는 한국마술계의 코믹아이콘 김민형, 정교하고 예술적인 카드 마술을 선보일 이영우, 스트릿 매직 저글링의 절대 강자 오장욱, 독일의 니콜라이, 스페인의 라모&알레그리아, 이탈리아의 다리오 에딜레타가 출연해 뮤지컬과 마술 장르가 융합된 새로운 형식의 마술 공연을 선보인다.
‘매직토크쇼’에서는 ‘상상력의 기원, 마술’의 저자 백현충 작가가 참여해 마술사의 유래 등 한국 마술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며 ‘렉쳐’는 아르헨티나의 스타맨이 놀이처럼 게임을 통해 본인만의 상징적이고 독창적인 마술 기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직라운지’는 외발자전거 공연인 웅성웅성쇼, 트럼프 카드로 점을 볼 수 있는 타로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제18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부대행사인 ‘제5회 국제매직버스킹챔피언십’이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해운대 구남로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는 마술 한류문화 관광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IMF 입장권은 ‘YES24 공연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참고하거나,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은 4월에서 6월까지 ‘매직서커스’에 이어 9월에서 10월 매주 토·일 스포원파크에서 ‘매직서커스’가 열릴 예정이며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한가위 매직 판타지아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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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부산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인 부산’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민관 공동 박람회로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정부 부처별 사회적경제 정책과 다양한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사회적경제 축제이다.
‘부산 사회적경제라서 좋다’라는 표어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개·폐막식’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전시·판매하고 공공·민간 컨설팅을 위한 ‘상품관’ 중앙부처 및 부산시 사회적경제 정책 등을 소개하는 ‘정책홍보관’ 학술·정책·토론 등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와 시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로 구성되는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온라인 기획전, 온라인관광, 찾아가는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6월 30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은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영상 상영, 축하공연 등을 진행해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참여기업 상품관’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상품·서비스 유형별로 로컬존, 패션뷰티존, 서비스존, 푸드존, 테크존, 에코존 등 6개의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자금 등 상담을 위한 공공·민간 상담관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정책홍보관’은 17개 정부 부처 및 부산시 사회적경제 주요 정책을 소개하기 위한 사회적경제정책관 사례공유관 부산광역시관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홍보와 시민 참여 이벤트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기 위해 ‘2030엑스포 특별관’을 마련했다.
아울러 친환경·새활용 제품 제작 무료 체험 프로그램 참관객 물품을 기부하고 교환하는 물건 재사용의 상생 공간인 우리동네 상생마켓 사회적경제 혁신과 성장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줄리안 퀸타르트’ 초청강연 퓨전국악, 민요·무용 등 문화공연 사회적 관광 프로그램 도장찍기 여행, 부기를 이겨라 퀴즈, 구매 영수증 이벤트 등 사회적경제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이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국제노동기구 협동조합 통계 국제학술대회,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 공공구매 설명회, 학술·정책·토론 등 다양하고 유익한 사회적경제 연계 행사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일반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 주요 행사 실시간 유튜브 중계, 온라인관광, 찾아가는 실시간 방송 판매 등 온라인 프로그램과 우수한 사회적경제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이-스토어 36.5’, ‘비에스 숍’, ‘11번가’, ‘롯데온’, 농협을 통한 상생소비 온라인 기획전도 운영한다.
한편 시는 행사장 내에 운영 지원센터 등 안내·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 등 안전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 밀집 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로 했으며 코로나19 등 방역 안전 관리 및 유관기관 긴급연락망 구축 등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3일간의 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다양한 지역·계층의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부산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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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AANEWS] 지난 25일 거제시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북한이탈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탈북민 지원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북한이탈주민은 실질적인 지원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고 시는 이날 개진된 의견을 반영해 현재의 정책들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잘 정착해 진정한 화합과 공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현재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자격취득 지원, 연말 생활용품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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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친절·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시상
창원특례시, 친절·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시상
[AANEWS] 창원특례시는 27일 ‘2023년 상반기 친절공무원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친절공무원 상은 적극적이고 친절한 업무처리로 시민들에게 감사와 칭찬을 받은 직원들 중 심사위원 심사 및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되며 마산회원구 합성1동 이효용 차량등록사업소 마산차량등록과 노진환 마산합포구 자산동 정경보 성산구 환경미화과 조용진 주무관에게 수여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 상은 민원처리기간 단축으로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민원 업무 담당자들에게 수여되며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강다원 경제일자리국 지역경제과 정석준 상수도사업소 창원급수센터 최진건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 신경옥 복지여성보건국 노인장애인과 최유경 도시정책국 건축경관과 임소영 주무관이 수상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집무실에서 민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위로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친절한 민원 응대와 신속한 민원 처리로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부단한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더 나은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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