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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곽병환,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들 위해 매년 보양식 사업 펼쳐
선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곽병환,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들 위해 매년 보양식 사업 펼쳐
[AANEWS] 사천시 선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곽병환 위원장이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보양식인 한방 삼계탕을 대접했다.
아울러 생활불편 사항 점검과 함께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실시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곽병환 민간위원장은 2020년부터 매년 자비로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기탁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를 주도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곽병환 민간위원장은 “장마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기운을 내셔서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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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소행성 캠프’ 개최
경남도, 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소행성 캠프’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소노캄 거제 오션어드벤처에서 ‘2023년 소행성 캠프’를 개최한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한부모가족 관계 증진을 위해 도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25가구 61명이 참여하며 부모·자녀 대상 교육, 친밀감 향상을 위한 가족 활동, 워터파크 물놀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 캠프 참여자는 “1박 2일 동안 가족 간의 친밀감 향상과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로 가족에 대해 생각하고 행복하기 위한 노력과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동준 경남도 가족지원과장은 “일과 양육의 병행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에 화합과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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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등 합동점검
경남도,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등 합동점검
[AANEWS] 경상남도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위생점검 및 조리식품 수거·검사 등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 등에 대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여름철 다소비 식품 등의 기준·규격 검사를 통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다중이용시설의 음식점, 보양식 취급 음식점, 빙과류·커피류 제조업소 등으로 여름철 이용이 증가하는 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피서지 주변 무신고 영업행위 영업장 위생적 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기준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협조해 여름철 다소비 식품에 해당하는 식혜, 냉면, 콩국수, 칡즙, 호박즙, 햄버거 등의 제품에 대해 40건의 수거·검사도 진행한다.
노혜영 경남도 식품의약과장은 “여름철 높은 기온 및 피서지나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증가하면서 식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민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사전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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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곤충산업 기반 구축 나선다
경남도, 곤충산업 기반 구축 나선다
[AANEWS] 경남도는 도내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확충에 총 사업비 12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곤충산업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곤충 생산 규모화와 유통망 구축 등을 통한 산업의 수요에 대응하는 정책적 전략이다.
그간 도내 곤충 사육 농가의 시설이나 사육 규모가 다른 축종에 비해 영세해, 신시장 개척에 필요한 규모화, 자동화 및 품질관리의 미흡함에 따른 생산성 한계로 농가 소득 창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로 인해 현재 곤충산업이 시장의 변화와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융복합 및 바이오 소재 산업으로 진화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제품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채 수년간 정체되어왔다.
이에 경남도는 곤충산업 생산 규모화를 통한 품질 균일화를 도모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국비를 확보해 생산·공급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각 지역 곤충 사육 농가의 사료용 곤충을 판매 업체에 제공하도록 할 계획이다.
동에등애 : 사료용 원료가 되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되는 곤충 아울러 곤충 제품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상품 개발과 소비자를 직접 연계할 수 있는 유통체계 확립을 통해 곤충산업 지속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곤충산업화 지원은 곤충의 생산·가공시설 등을 지원해 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거점농가 중심으로 종자보급 및 생산관리 등에 지원하며 협력농가는 안정적인 생산에만 집중하게 되어 균일한 품질의 곤충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점농가는 창녕 동애등애이며 협력농가는 진주 엠제이팜과 밀양 테라의뜰으로 구성되며 총 사업비는 10억이다.
사업기간은 2023~2024년이며 2년차 사업으로 진행된다.
다음은 곤충유통사업지원으로 8명의 농가로 구성된 단체와 참여 기업 5개소 및 합동 연구 기관 4개소로 구성되어 상품 및 마케팅 개발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억이며 사업기간은 2023년이다.
이를 통해 도내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도농가 육성 및 생산시스템을 확립해 제품 표준화 유도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손영재 축산과장은 “그간 도내 곤충업체의 생산 관련 표준 메뉴얼 부족으로 소비시장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면서 향후 곤충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생산-가공-유통-소비를 연계한 산업체계를 확보를 위한 농가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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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가 녹조대응 센터’ 설립 발판 마련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국가 녹조 대응센터 설립 근거가 될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안’이 7일 조해진 의원을 비롯한 낙동강 유역 국회의원 등 17명에 의해 공동발의 됐다고 밝혔다.
‘국가 녹조대응 센터’는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녹조 대응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관으로 경남도는 주무 부처인 환경부를 방문해 설립을 건의한 바 있다.
환경부에서도 센터 설립 필요성에 공감해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선정하고 기획재정부에 예산을 신청했으나, 근거 법령이 미비해 사업 추진 지연이 우려되자 경남도에서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회를 찾아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했다.
경남도는 센터가 설립되면 녹조 발생 원인규명 및 근본적 저감대책 마련, 녹조로 인한 사회적 논란의 최소화, 과학적·합리적 제거 기법 적용 등 녹조로 인한 피해가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발의된 물환경보전법 일부개정안은 국가 녹조대응 전담기관 설립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조항을 신설하고 주요 기능과 예산지원 내용 등을 규정하는 조항도 담았다.
주요 기능은 녹조 원인 규명 및 저감 대책 수립을 위한 정보 및 자료·수집 분석 녹조 예방 및 제거 기법 등 현장 대응 관련 연구·개발사업 추진 및 조정 녹조 대응 관련 협의체 운영 및 지원 등이다.
아울러 재정지원에 대한 국가 역할을 명시해 국가 주도의 추진 동력도 확보하도록 했다.
향후 경남도에서는 물환경보전법이 조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 소통하고 낙동강 유역 지자체와 공조 체계를 구축해 대응하는 등 모든 지원과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도민의 식수원인 낙동강을 녹조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데 첨병 역할을 담당할 기관의 조속한 설립을 위해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하면서 “최소한 수돗물만큼은 도민께서 불안함을 가지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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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간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한다
경남도, 민간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한다
[AANEWS] 경남도는 자율방재단의 재난대응 역량과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6일부터 7일까지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자율방재단원과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방재문화진흥원 유제곤 원장을 초청해 ‘방재단의 임무와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을 통해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발생 경향과 올여름 기상 전망을 예측하고 재난 대비 예방·대비·대응·복구 단계에서의 활동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경남도의 재난대응 정책과 사업을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자율방재단과 협력할 부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민관이 협력해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피해발생 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시군별 자율방재단의 활동 중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앞으로 자율방재단이 활동해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가졌다.
자율방재단은 현재 5,037명이 구성되어 있으며 방재시설 등 자연재난 피해 우려 지역을 살펴보고 도민들에게 재난예방 행동요령 안내, 대피장소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도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와 그늘막 등 시설을 점검하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배수로 정비와 모래주머니 채우기 등 궂은일에도 앞장서서 참여 중이며 특히 지역사정에 밝은 경험을 활용해 급경사지와 같은 재해위험지역에 대해서도 예찰을 실시한 후 문제점은 지자체에 알려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재난의 유형과 크기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행정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협력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향후 발전방향을 마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도민의 인명 및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재난대응 역량제고와 활동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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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낙뢰 동반한 비 예보 초기대응 즉각 돌입
경남도, 낙뢰 동반한 비 예보 초기대응 즉각 돌입
[AANEWS] 경상남도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7일 새벽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남부지역까지 확대되는 비에 대응하기 위해 7일 오전 8시 30분에 초기대응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50~100mm 정도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경남권 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150mm 이상 올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을 예보했다.
이에 경남은 낙뢰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 및 소속 산하기관에 공문을 전파해 야외활동 자제, 국민행동요령 숙지 등을 재난문자방송 등 여러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을 전했다.
동시에 시설점검 등의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낙뢰로 인한 인명피해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시 전파·보고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강하고 많은 비가 자주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다소 적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해 주의할 것을 지시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위험지역의 발 빠른 대피가 중요함에 따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말하며 “도민은 집중호우 대비 산간·하천·계곡·야영장 등의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특히 선행강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져 붕괴우려가 매우 높은 각종 개발지 인공사면과 산사태, 축대, 옹벽 등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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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구직활동수당 2차 참여자 모집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2023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7월 10일부터 28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8세~34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421명을 모집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은 미취업 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매월 50만원씩 4개월간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는다.
그리고 사업 참여 중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청년이 3개월 근속시에는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지원금은 체크카드 포인트 및 경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교육비, 컨설팅비, 도서구입비, 식비 등 사회진입 활동과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경비에 사용할 수 있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많은 청년들이 드림카드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욕구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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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최윤덕도서관‘별★ 별★ 경제 이야기’독서교실
창원 최윤덕도서관‘별★ 별★ 경제 이야기’독서교실
[AANEWS]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3~4학년생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간 ‘2023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되는 독서교실은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독서 체험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독서교실은 ‘별★ 별★ 경제 이야기’를 주제로 나의 생활과 경제 나의 용돈은 어디서 오나요? 현명한 소비-순환경제와 순환자원 생활에서 만나는 경제-경제 감각 기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나의 생활이 경제와 밀접함을 알고 올바른 경제 습관이 자신의 미래를 이루어 가는 데에 필요함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독서교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7월 12일 10:00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최윤덕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오미숙 의창도서관과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시원한 도서관에서 독서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알차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최윤덕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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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3차 줍깅데이 개최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 무안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자체 쓰레기 수거행사 3차 줍깅데이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마을 회원 20여명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무안면의 환경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서 무안면 금청교 주변과 나노마이스터고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무안면을 만들기 위해 힘썼다.
하영주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무안면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무안면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상우 무안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항상 무안면을 위해 고생해 주시는 새마을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리며 저희도 이러한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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