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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전문교육, 농업인 반응 뜨겁다.
블루베리 전문교육, 농업인 반응 뜨겁다.
[AANEWS]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간편함과 건강 기능성까지 챙길 수 있는 블루베리는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블루베리 농가를 대상으로 품질과 생산량을 높이고자 해외 전문가를 활용한 수형관리 및 양액재배 기술교육을 추진해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9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170여명의 도내 블루베리 농업인이 참여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이탈리아 ‘파올로 바티스텔’씨로 베리류, 만감류, 식물공장 등을 컨설팅하는 국제적인 전문가이다.
주요내용은 블루베리 시장의 세계동향과 주산지 현황, 용기재배에 필요한 상토 혼합, 최적의 양액재배 방법, 전정을 통한 수량 조절 기술, 병해충 예방 및 방제 등을 교육했다.
교육을 담당하는 미래농업교육과 주형진 농촌지도사는 “이번 교육으로 경남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가 전국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농업인에게는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기준 경남 블루베리 재배 면적은 전국 재배 면적의 7.6% 수준인 255ha로 도내 약 700여 농가가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다.
시설재배 면적은 2020년 기준 68ha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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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시가스 미공급 8개 시군 8개 면에 ‘LPG 배관망’ 깔린다
경남도, 도시가스 미공급 8개 시군 8개 면에 ‘LPG 배관망’ 깔린다
[AANEWS] 경상남도는 내년부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도내 8개 면 9,478세대에 LPG 배관망 가스 기반시설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경남도는 지난 20일 개최한 제3회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산업부의 ‘읍·면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읍면 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구축하고 각 가정마다 LPG 보일러, 가스계량기 등 부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 주기 가스공급체계를 구축한다.
경남도는 그간 도시가스 보급이 힘든 지역을 대상으로 시군 수요조사를 거쳐 산업부에 사업을 신청했으며 예타 통과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했다.
이번 예타 통과로 창원시, 밀양시, 거제시,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산청군, 함양군 등 8개 시군 8개 면에 내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934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기존에 추진 중인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도 도비 1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거창군, 합천군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준근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에 예타 통과한 LPG 배관망 사업은 도시가스 수준의 편리성과 현대화 등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으로 지역민의 수요가 많은 사업으로 농어촌 주민들의 난방비를 절감하고 안전한 에너지 사용으로 가스사고 예방 등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농어촌 지역민의 에너지 복지와 시설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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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성공 요인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연구원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라는 주제로 보고서를 발행했다.
하민지 연구위원은 보고서에서 ‘교육부의 대학지원 사업예산을 지자체에 이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이 효과적으로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예산 외 사업수반 인력 이양, 지자체의 재량권 확대, 사업기반 조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지난 3월 교육부는 그동안 중앙정부 주도로 이루어지던 대학 지원방식을 지역 주도로 전환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시범지역으로 경남을 비롯해 경북, 대구, 부산, 전남, 전북, 충북 7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경남은 도내 교육인재담당관을 두고 경남평생교육진흥원을 인재양성재단으로 전환해 재단의 하위조직으로 RISE센터를 신설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중앙정부의 가장 많은 대학 투자를 받은 지역은 서울, 경기이며 수입 역시 서울과 경기 지역 대학이 타 지역대학들의 평균을 훌쩍 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경남 지역대학 수입의 경우 전국 광역 단위 10위 수준이다.
하 연구위원은 중앙의 지역별 대학 투자는 대학의 수, 규모 등에 의해 결정되기도 하지만 그러다보니 중앙의 교육투자와 그로 인한 학생 충원률 증가, 수입 증가, 여건 개선, 규모 확대, 다시 중앙의 투자 등 악순환이 반복되어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대학의 격차는 심화되고 지역대학의 격차는 지역격차로 이어지며 지역위기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보았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은 대학교육과 지역혁신의 연계를 전제하고 지자체에 대학재정 지원 권한을 이양해 지역수요에 기반한 대학지원으로 인재양성-기업유치-취·창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발전의 선순환구조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지역대학의 역할은 그동안 교육과 연구, 사회봉사 등 전통적 역할에서 지역인력 양성과 산업 조성 및 운영에 기여해야 하는 지역경제 영역까지 확대됐고 정부의 지원 역시 그에 맞게끔 변화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서 이 사업은 고무적이라 보았다.
하 연구위원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이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지원방식이 아닌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지역발전을 위해 자율적 혁신을 추진하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나 보다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기존 사업예산의 이관뿐 아니라 사업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주요 권한 이양 등 재량권의 확대, 지역대학이 연계할 산업 기반 조성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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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사회복지사 대상 ‘치매 예방 심화 교육’ 실시
경남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사회복지사 대상 ‘치매 예방 심화 교육’ 실시
[AANEWS] 경상남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은 마산의료원과 협력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사회복지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0일 마산의료원 대강당에서 ‘치매 심화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마산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치매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척도 검사 등 다양한 주제로 기획됐으며 마산의료원 염홍섭 신경과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해 전문성을 높였다.
해당 교육은 치매의 진단 및 치료 치매의 예방과 관리 우울척도검사 및 주관적 기억감퇴 설문순으로 구성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노인 돌봄에 있어 필수 지식인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본 교육에 대한 큰 관심과 만족도를 나타냈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조철현 원장은 "치매는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점점 더 중요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예방 및 관리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이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 노인들에게 최선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올해부터 경상남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광역지원기관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어 도 노인 돌봄의 서비스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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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서민 자녀 400명에 장학금 지급…1인 50만원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가 교육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장학생 40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장학생 선발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둔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중·고등학생으로 학업성적 향상자 또는 우수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자로 학교장이 추천하는 학생이다.
이번 상반기 장학생은 학교에서 자체 심의를 거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장학생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추천했고 경남도에서 중학생 236명, 고등학생 164명 등 총 400명의 장학생을 최종 확정했다.
학업을 장려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5년째 추진하고 있는 서민자녀 장학금 지급사업은 지난해까지 3,148명의 학생에게 15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하반기 서민자녀 장학금은 11월 말까지 대상자 추천을 받아, 12월 중 400명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하정수 경남도 교육인재담당관은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도내 서민자녀의 학비부담이 완화되고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업이 성취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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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
경남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전국에 7개소를 선정하는 ‘2023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하동 세계차 엑스포가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동 세계차 엑스포가든’은 ‘2023 세계차엑스포’ 행사장을 활용해 다양한 국가의 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시설과 정원을 조성하고 관련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주변 상권 정비를 통해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 25억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15년부터 지역의 여건 및 수요에 맞는 사업을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효과적인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을 공모로 추진하고 있으며 경남도에서는 이번 사업을 포함해 22개 사업이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428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성규 경상남도 균형발전국장은 “‘하동 세계차 엑스포가든’이 하동군뿐만 아니라 경남을 대표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하동군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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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어르신 디지털 문해교육 호응
밀양시, 어르신 디지털 문해교육 호응
[AANEWS] 밀양시는 시 직영 ‘찾아가는 한글사랑 내디딤 교실’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문해교육을 큰 호응 속에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도래하며 일상 속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디지털 문해교실의 문을 열었으며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현재 관내 21개 성인문해교실에서 15명의 교사가 월 2회 스마트폰 기능 이해, 문자 및 SNS 사용법, 리본택시·카카오택시 어플 활용법, ATM·키오스크·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처음에는 학습자들이 스스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함에 두려움이 컸으나 휴대폰 어플, 인쇄물을 활용해 반복적인 교육 및 실습을 시행한 결과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밀양시 평생학습관은 글을 모르는 성인들에게 한글 교육, 기초 한자·영어교육, 치매방지교육, 창의체험활동 등 다양한 성인문해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학습자는 “휴대폰으로 전화만 주고 받았지만 교육을 들으면서 가족들과 채팅하고 리본택시로 택시 호출하는 법을 배웠다”며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해 준 밀양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끈을 놓지 않은 어르신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시대흐름에 맞는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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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대천 수질관리 대책 마련에 총력
밀양시, 제대천 수질관리 대책 마련에 총력
[AANEWS] 밀양시는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현장의 붉은색 흙탕물 유출과 관련한 수계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고속도로 현장 및 제대천 일원 9개 지점, 18개 항목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유출수가 전반적으로 산성을 띠고 있으며 토양성분의 일부인 알루미늄, 철, 망간 등 용존성 중금속이 검출됐다.
또한 유출수가 인근 하천인 제대천으로 유입됨에 따라 하천 내 용존성 중금속이 검출된 것을 확인했으나, 현재 하천 환경기준으로 ‘매우좋음~약간좋음’ 수준의 상태를 나타내고 있고 중금속의 경우 기준값 이하로 확인됐다.
다만 시는 제대천 바닥에 침적된 백색 저질토의 경우 해당 유출수가 포함하고 있는 춘화광산의 토사 성분이 물과 산소가 있는 환경에서 반응해 침전물을 형성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로 인한 저질토의 수생태계 영향조사와 유출수의 장기적인 하천 유입 시 그 영향이 우려됨에 따라 유출수 처리계획 등의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에 강력히 요구했다.
시는 ‘물환경보전법’에 근거해 현장 침사지 유출수 수질검사 중에 있으며 위반사항 확인 시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하고 7월 중 주민 의견 수렴과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으로 인한 주민의 농지피해 및 수질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주시하고 사업시행자가 수립한 계획의 이행 여부에 대해 점검·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박일호 밀양시장이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현장의 붉은색 흙탕물 유출과 관련해 제대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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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 퇴직공무원 김인택 씨,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
밀양시청 퇴직공무원 김인택 씨,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
[AANEWS] 밀양시민장학재단은 밀양시청 퇴직공무원 김인택 씨가 지역 인재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인택 씨는 1992년 1월 18일 밀양시 공무원으로 입사해 31년 동안 환경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로서 쾌적하고 깨끗한 밀양시를 만들기 위해 성실히 근무해 후배 공무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공무원이다.
또한 올해 6월 옥조근정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김 씨는 “30여 년을 넘게 공직생활을 하면서 넉넉한 형편이 아님에도 기꺼이 장학금을 기탁하는 선배공무원들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에 동참하게 돼 그 뜻을 이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밀양시 교육발전을 위해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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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치매안심센터, 관내 카페 102개소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창녕군치매안심센터, 관내 카페 102개소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AANEWS] 창녕군은 지난 20일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카페 102개소를‘치매안심카페’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치매안심카페가맹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매장 내에 치매 책자를 비치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방문 어르신 중 치매 증상을 보이는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실종을 예방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등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창녕군 지역자활센터와 시니어클럽에서 운영중인 카페 3개소는 창녕군치매안심센터 가족증 소지자에게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창녕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창녕군약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28개 전 약국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후 가맹점을 늘리며 지역 내 치매 관련 정보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박정숙 창녕군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다양한 단체들과 협력체계를 구축,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치매 극복에 관심 있는 지역 내 사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치매안심가맹점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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