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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등 전국혁신도시협의회, 2023년 정례회 개최
진주시 등 전국혁신도시협의회, 2023년 정례회 개최
[AANEWS] 진주시를 포함한 전국혁신도시협의회가 2023년 정례회를 27일 전북 완주군 대둔산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10개 회원도시의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진주시에서는 신종우 부시장이 참석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다.
최근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국토교통부 기본계획 발표 연기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했으며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조속한 시행과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우선 이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공동건의문을 지방시대위원회, 국회,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기로 했다.
공동건의문에는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 우선 이전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국비 지원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 완화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혁신도시법 개정 혁신도시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토지공급지침 개정 혁신도시 재정 확대를 위한 재정특례 및 특별지원 등 관계법령 개정 건의 등 6가지 안건이 담겨 있다.
진주시는 올해 2월과 4월 조규일 시장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우동기 위원장,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을 직접 면담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지난 6월 지정된 진주시 문산읍 소문·삼곡·옥산리 일원 140만 8000㎡의 공공주택지구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최적지로 이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종우 부시장은 "정부가 혁신도시 건설의 의의와 목적에 입각해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조속히 추진해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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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사업분야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시행
합천군, 사업분야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시행
[AANEWS] 합천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전문 컨설턴트 2명과 13개 부서 21개의 사업담당자와 함께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5월 세출예산 단위사업 185개를 대상으로 양성평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신규사업 공약사업 일자리 4차 산업혁명 청년지원 안전사업 등을 우선 순위로 정해 13개부서 21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날 컨설팅은 경남 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담당자가 본인의 사업분야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1대1 대면으로 진행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요인을 분석·평가해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21개의 사업담당자는 주요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평가하고 정책개선과 반영계획안을 도출해 추진할 예정이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삶과 밀접한 주요정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성차별적인 요소를 개선해 실질적인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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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 준비에 만전
진주시,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 준비에 만전
[AANEWS] 진주시는 27일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의 준비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주환경시험시설은 진주시를 포함한 경남도가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우주산업 협력지구 위성특화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정촌면 경남항공국가산단 내에 건립되는 위성특화지구의 핵심 인프라로 올해 1월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26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사말을 통해 "우주 벤처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우주환경시험시설 등 인프라를 내년부터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진주시는 이에 발맞추어 사업의 원만한 추진에 필요한 행·재정적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은 진주시 상대동에 위치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우주부품시험센터의 기반시설을 확충해 정촌면 경남항공국가산단으로 이전하는 사업으로 향후 10년 이상 민·관·군의 범국가적 위성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국제 수준의 시험시설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우주환경시험시설은 시험인증과 연구개발,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이를 중심으로 한 위성 관련 기업, R&D센터, 시험시설 등의 집약이 기대된다.
진주시는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을 위해 경남항공국가산단 내 건립부지를 사전에 확보했으며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하는 즉시 올해 안에 부지매입 및 제공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주환경시험시설이 계획대로 구축되면 위성 관련 산업이 크게 발전할 것이다. 우주산업 협력지구 위성특화지구의 핵심 인프라로 추진되고 있는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이 지역 우주산업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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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관광협의회, 바캉스축제 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합천군관광협의회, 바캉스축제 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AANEWS] 합천군관광협의회는 오는 29일 개최되는 합천바캉스축제를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합천군관광협의회는 27일‘2023 합천바캉스축제’가 열리는 정양레포츠공원과 모래사장, 황강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축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모았다.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도 병행했다.
2020년 설립된 합천군관광협의회는 관광관련 업종을 운영하거나 관광분야에 관심있는 회원 50여명이 활동 중이다.
관광분야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경남형 DMO 육성사업’과 장기체류형 여행 지원사업 ‘드라마틱한 합천여행’, ‘합천관광택시’, ‘수려한합천영화제’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민간주도 합천 관광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합천군관광협의회는 이번 축제에서 합천 관광굿즈 전시 및 판매와 협의회가 진행하고 있는 각종 사업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강길수 이사장은 “관광객들이 황강의 맑은 물과 깨끗한 모래사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냈으면 한다”며 “안전한 물놀이를 포함한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고 바가지요금이 없는 ‘2023 합천바캉스축제’를 많이 찾아달라”고 말했다.
‘2023 합천바캉스축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9일간 합천군 대양면 정양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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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신청하세요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출산장려 및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위해 2021년부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육아휴직을 한 남성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조건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서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육아휴직 대상 자녀가 신청인과 함께 신청일 기준 거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고용보험법’상 육아휴직 급여지급요건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장려금 신청은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발급하는 ‘육아휴직 급여 지급 결정통지서’와 신분증, 통장을 지참해 거창군청 행복나눔과 여성보육담당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지역사회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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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받고 ‘거창국제연극제’ 관람하자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받고 ‘거창국제연극제’ 관람하자
[AANEWS] 거창군은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와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함께 홍보하고자 연극제 기간 집중 홍보에 나선다.
수승대를 찾은 야영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시 거창국제연극제 관람 티켓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이벤트 티켓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수승대관리사무소에서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확인 후 티켓을 수령하면 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에서 회원가입 후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2차원 코드를 활용해 숙박, 식음, 체험 등 각종 여행 편의시설과 체험행사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여행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4곳, 체험 및 숙박시설 16곳, 체험휴양마을 13곳, 쇼핑 및 식음 3곳 등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 업체를 추가로 발굴하고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각종 광고 등을 통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개최로 많은 분이 거창군을 찾아주실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지털관광주민증 발급 이벤트에 참여해 거창군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혜택도 누리시고 거창국제연극제도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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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55개품목 공급업체 모집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55개품목 공급업체 모집
[AANEWS] 창원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관광·서비스상품, 생활용품 등 6개분야 55개 품목에 대해서이며 오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14일간 접수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창원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업체이다.
답례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업체는 해당 기간 내에 창원시청 1층 세정과 고향사랑기부팀을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답례품 공급 업체는 기업 정착도, 신뢰도, 안정성, 지역연계성 사업계획 수행능력 정체성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8월 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9월부터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에 많은 참여를 부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창원의 대표적인 맛과 멋을 답례품으로 선정해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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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문제를 해결하는‘함안 청년 창업가’6팀 발굴
함안군, 지역문제를 해결하는‘함안 청년 창업가’6팀 발굴
[AANEWS]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청년센터에서 협약기관인 사회적경제교육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올해 발굴한 함안청년 창업팀과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군은 지난 19일 창업을 희망하는 함안군의 청년을 대상으로 6개월간 진행한 아카데미, 멘토링, 컨설팅 등의 모든 과정을 수료한 6개 팀을 대상으로 사업개발비 지원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에 선정된 6개 팀과 사회적경제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이 협약을 맺고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해 청년 창업가들이 본격적인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정팀이 추진하는 주요내용으로는 지역문화 영상콘텐츠 패션콘텐츠 컬러링키트 및 미니어쳐 제작 퓨전떡 제조 지역주민 소통을 위한 프리마켓 운영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함안지역 발전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우수 청년창업가 발굴로 함안형 청년기업을 육성해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을 만드는데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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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민참여예산시스템 시범사업 선정
거창군, 주민참여예산시스템 시범사업 선정
[AANEWS] 거창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주민참여예산시스템 시범운영 사업에 전국 243개 지자체 중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선도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지자체는 강원도, 경상북도, 서울 마포구, 서울 관악구, 광주 광산구, 경기 고양시, 경남 거창군, 전북 남원시로 시범사업을 통해 지자체의 주민참여예산 운영방식에 맞는 맞춤형포털 설정 지원 주민참여투표 운영방법 컨설팅 전 직원 대상 주민제안사업 교육 등을 행안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올해 7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 업무 회의를 시작으로 주민참여용 플랫폼 개설, 행정업무 시스템 구축 등 제도 적용을 위한 시범 운영을 하고 이와 연계해 이달 28일에는 동아대 교수, 행안부 직원이 거창군청을 방문해 주민참여율 제고 기관 컨설팅을 진행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이 지난해는 주민참여예산분야 평가에서 군부 전국 1등 최우수를 차지해 지역 위상이 강화됐는데, 올해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에 군 단위에서 유일하게 참여하게 돼 명실상부하게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고 있다”며 “제도뿐만 아니라 주민 만족도까지 전국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상반기에 주민참여예산학교 17회, 도민예산학교 1회,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주민참여 공모 사업을 추진해 다양한 방식으로 군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하반기에는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운영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더욱 정밀하게 주민참여 예산 절차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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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창원특례시,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AANEWS] 창원특례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은 탄소중립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차를 구매할 시 차종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는 사업으로 창원시는 올해 승용차 1,530대, 화물차 550대, 버스 91대, 이륜차 300대로 총 2,4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중 상반기 1, 2차 공고를 통해 승용차 413대, 화물차 277대, 버스 16대, 이륜차 150대의 보급을 먼저 진행했다.
하반기는 지난 7일부터 신청접수가 시작되어 승용차 750대, 화물차 200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시작됐다.
버스는 7월 24일 공고를 통해 75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승용차 367대, 화물차 73대, 이륜차 1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매 보조금액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일반 승용 전기자동차는 최대 1,280만원, 화물 전기자동차 최대 1,800만원이며 전기버스는 최대 13,900만원, 전기이륜차에는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 지원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이나 법인, 지역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등이며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노후 경유차 폐차 후 전기자동차 구매 등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지원 가능한 전기자동차 종류 및 보조금액 등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하고 대리점을 통해 보조금 신청을 하면 된다.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최종 선정된다.
신청 기간은 12월 1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종료되며 보조금 차등 지원에 따라 보급 대수가 다소 변경될 수 있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맑은 대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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