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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수상
부산 남구,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수상
[96-20230728115724.jpg][AANEWS] 부산 남구는 지난 26일 ~ 27일 이틀 간 국립순천대학교에서 개최된‘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진대회는“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을 테마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불평등 완화 등 7개 분야에 전국 지자체 155곳 364개 사례가 참가했고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72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다.
남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대”를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와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를 위해 고립가구 발굴, 돌봄 강화, 지역사회 관계망 강화 등 주민과 함께 노력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청년과 중장년, 노년층을 가릴 것 없이 고독사 문제는 이제 개인이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로써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건강한 삶으로 모두가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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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교부 큰 호응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올해부터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전에는 건물번호 부여를 신청하면 관외 제작업체를 통해 2만원에서 3만원대의 금액으로 직접 건물번호판을 주문하고 제작해야 했다.
올해부터 군은 신규 건물번호 부여 신청자와 재교부 신청자를 대상으로 1만원에서 1만 8,000원 정도의 원가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작해 상반기에만 건물번호판 76개를 교부했다.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사업은 건물번호판 제작 수수료가 50% 정도 절감될 뿐만 아니라 관외업체를 통해 건물번호판을 주문 제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돼 번호판 부착 누락 방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건물번호판 자체 제작 서비스가 주소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민의 생활 속 불편함을 덜어주고 경제적 비용도 절감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편리한 도로명주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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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일부 과원 드론 이용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사천시, 일부 과원 드론 이용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AANEWS] 사천시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최근 과수원에 대규모로 발생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연초에 신청을 받아 사천읍, 정동면 등 단감과원 65ha를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방제작업을 진행한다.
드론을 통해 작업을 할 경우 기존 관행적인 방법인 SS기, 동력분무기로 작업할 때보다 살포시간이 80%이상 단축돼 고령농이 많고 산지 재배가 많은 과수 재배 농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최근 이상기온에 따라 돌발해충 확산이 늘어나는 만큼 선제적으로 방제 지원에 나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농가에서도 병해충 예찰과 방제에 힘 쏟아 달라”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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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억 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월 1회 군수 주재 회의 및 주 1회 부군수 주재 회의를 진행하고 매일 집행실적 모니터링 등을 통해 부진사업에 대한 특별대책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노력을 해왔다.
특히 민생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소비·투자 부문에서는 1·2분기 목표액 1,340억원 대비 1,475억원 집행으로 135억원을 초과 달성, 110.05%의 높은 집행실적을 기록했다.
성낙인 군수는 “일반적으로 재정 신속집행을 단순히 예산을 빨리 집행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지역경제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이다”며 “올해 하반기에도 집중적인 예산관리와 계획적인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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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우체국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창녕우체국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녕군은 지난 27일 창녕군보건소에서 창녕우체국과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주민들에게 자살 예방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주민을 위한 생명 존중 문화 정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및 배포에 대한 지원 및 협조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선별 관리 및 정신건강 교육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 지원 및 협조 등이다.
또한 보건소는 우체국 직원에게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및 내 혈관 숫자 알기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정숙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민관기관 연계를 통한 공동 노력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정착 및 자살률 감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울감, 자살 생각 및 정신질환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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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와 MOU 체결
창녕군,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와 MOU 체결
[AANEWS] 창녕군은 지난 2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와 붉은점모시나비 증식·방사 기술교류 및 공동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차종명 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붉은점모시나비의 증식·방사 생활사별 모니터링 및 결과 공유 유지관리 관련 기술지원 홍보 등을 시행하는 내용에 합의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식 체결로 다시 한번 인간은 자연과 공존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을 통해 붉은점모시나비의 서식 환경이 잘 마련돼 과업을 꼭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는 경북 청송의 임하댐 저수구역 내에 다양한 생물의 서식지를 조성하는 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붉은점모시나비 방사 및 정착도 이 복원사업의 일환이다.
창녕생태곤충원은 지난 2022년 복원에 성공한 붉은점모시나비 외에도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대모잠자리, 두점박이사슴벌레, 물장군도 복원해 증식 중에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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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창업가들의 러닝메이트로 함께 뛴다
거제시청
[AANEWS]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중식당, 거제 유일의 폴댄스전문학원, 조선소 퇴직 후 도전한 인테리어 사업까지, 모두 거제시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으로 창업의 꿈을 이룬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체다.
‘청년 창업 두드림사업’ 멘토를 맡고 있는 장명진 창원대학교 신산업융합경영학과 겸임교수는 “최근 거제에 성공한 청년기업가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며 “거제시의 청년창업 프로그램이 좋은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거제시는 올해 초 창업지원팀을 신설하고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청년 이주정착 지원사업 등 신규 시책을 발굴해 창업가 지원 강화에 나서고 있다.
창업초기 비용지원, 창업가 역량 강화교육, 1:1맞춤형 컨설팅까지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청년 창업 도움 플러스 사업으로 70여명에게 창업 초기 비용 12억 여원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사업 참여 2년차 청년창업가의 경우, 청년 신규 채용 시 1년 동안 최대 2400만원의 인건비를 추가 지원해 청년 창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2021년부터 추진한 ‘청년 창업 두드림 사업’은 예비창업가들의 사업계획을 충분히구체화 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거친 후, 우수한 참여자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창업지원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다.
올해도 선정된 8명의 예비창업가들에게 초기 창업자금 천만원 지원과 함께 3명의 전문컨설턴트가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실제 창업에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청년들이 거제에 정착해 자립할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 이주정착 지원사업’은 단순 음식점·카페를 제외한 지역자원 활용 분야, 지식·아이디어 분야 창업가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에서 거제로 이주한 청년 예비창업가 한 명을 포함한 총 다섯 개 팀이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받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 지역의 자연환경·문화적 자산으로 사업적 가치 창출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환경·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를 뜻한다.
거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3년간 시비 6억원을 투입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예비창업가 2팀, 7년 미만 창업가 3팀을 선발해 아이템 개발을 위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아이디어 및 제품화 검증 과정을 거쳐 올해 말 최종 성과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수찬씨는 푸드트럭을 기반으로 문화축제·야시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지역 업체들과 연계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을 준비중이다.
그는 거제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대해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놓칠수 있는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코칭과 아이디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9월에는 경남 로컬크리에이터들과의 교류가 예정돼 있어 기대가 크다.
여러 창업가들과 소통하면서 발을 넓힐 수 있다는 것도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라고 전했다.
내꿈공간, 오는 8월부터 새 입점자 모집거제시는 청년들이 부담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일운면 유휴 농협창고를 활용해 ‘내꿈공간’을 마련했다.
창업점포 10개소와 회의실·주방·공연장 등 대관시설을 갖춰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된다.
지난 4월과 7월, 시는 내꿈공간에서 시민·관광객 맞이 ‘드림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체험프로그램과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작은 축제의 장이 됐다.
오는 10월에도 같은 행사를 개최해 시민·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오는 8월이면 내년초 임대기간이 만료되는 내꿈공간 1기 입점자를 대신할 새로운 입점자를 찾는다.
거제시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아이템으로 음식·공예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19세~39세 이하 청년들을 모집한다”며 예비 청년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도전정신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창업가들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바로 민선8기가 그리는 거제의 미래”며 “유능한 창업가들이 거제에서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창업가들의 러닝메이트가 되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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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26일 관내 투자기업에 대해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창원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투자유치 인센티브를 확대해, 기업들의 관내 투자의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낼 계획이다.
주요 개정내용은 사업장 부지 매입비 무이자 융자지원 한도액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상향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최대 200억원 상향 보조금 및 융자금 중복지원 가능 등의 조항을 마련했다.
사업장 부지 매입비 융자지원은 투자금액 50억원 이상 신규 상시 고용인원 20명 이상을 투자하는 창업기업, 관내 이전기업, 관내 사업장 신설기업 등을 대상으로 부지매입비의 30% 이내에서 5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을 조건으로 최대 100억원까지 융자지원 한다.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은 투자금액 500억원 이상이거나 신규 상시 고용인원 150명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지금까지는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해 설비투자비 100억원을 지원했지만, 조례 개정으로 부지매입비까지 최대 100억원을 지원하게 되어 최대 지원액이 200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조례에서 정한 보조금 또는 융자금은 중복지원이 불가능했으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신·증설 지원기업은 부지 매입비 융자 추가 지원이 가능하도록 조항을 개편했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우리 시에 대규모 투자기업을 유치하면 고용 창출 효과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투자기업의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하고 정기적으로 투자기업의 사업이행 상황을 점검해 재정을 관리하고 투자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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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절기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거창군, 하절기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AANEWS] 거창군은 오는 8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거창군청 앞 로터리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하절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 선언 이후 난항을 겪던 혈액 수급 문제는 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저출산과 고령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혈액 참여도는 여전히 저조한 추세다.
이번 헌혈 운동은 이러한 혈액 수급 문제를 극복하고 많은 이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 참여 대상자는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헌혈 전 충분한 식사와 적당한 수면을 취한 뒤 신분증을 지참 후 헌혈 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단, 코로나19 병력자는 완치 후 10일 뒤에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헌혈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해 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헌혈은 한 번의 참여로도 이웃 생명을 살리는 데 큰 도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선물 같은 일이며 이번 헌혈 운동이 헌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더 나아가 혈액 수급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헌혈에 궁금한 사항은 거창보건소 공공의약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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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모집
합천군, 2023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모집
[AANEWS]합천군은 민간사업장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2023년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참여 사업장 10개소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상시 근로자 수 50인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되고 있지만 2024년 1월 27일부터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돼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컨설팅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지원 대상은 군 소재 종사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이며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참여 사업장을 신청받는다.
선정 순위로는 산업재해 발생 이력이 있는 고위험 사업장이 우선 지원되며 산재발생 위험도, 신청 순서 등으로 선정된다.
지원내용은 작업장 유해·위험 요인 파악 및 개선대책 제공, 사업주와 업무담당자 교육,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매뉴얼 제작 지원, 그 외 안전보건 관리체계 점검 등이 있다.
이병걸 군 안전총괄과장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5인 이상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되는 만큼 관내 기업들이 안전보건관리 체계구축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및 홍보를 강화해 단 1건의 중대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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