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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나를 찾아 떠나는 갭이어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고성군, 나를 찾아 떠나는 갭이어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AANEWS] 고성군은 8월 8일부터 20일까지 ‘나를 찾아 떠나는 갭이어 프로젝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성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인 ‘갭이어 프로젝트’는 관내 청년들이 그동안 지속해 온 삶을 잠시 멈추고 국내 또는 국외를 방문해 여행, 봉사, 교육 등 이전과 다른 시간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고 미래의 삶을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 청년이며 국내갭이어 교육, 여행, 연수 및 국외갭이어 여행, 견학, 어학연수 등 희망 분야별로 총 34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참여자는 갭이어 교육과 예비 교육을 거쳐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하는 중에는 활동 내역을 바탕으로 홍보게시물 누리소통망에 올리기, 고성군 문화관광 접목 아이템 발굴하기 등 다양한 수행 임무가 주어지며 이를 성실하게 수행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종춘 인구청년단장은 “고성군 청년들이 좀 더 넓은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해보는 것은 더없이 가치 있는 일이다”며 “나아가 고성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며 청년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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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청렴다짐’ 담은 멋 글씨 예술 전시회 개최
거창읍, ‘청렴다짐’ 담은 멋 글씨 예술 전시회 개최
[AANEWS]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9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멋 글씨 예술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2023년 청렴 시책의 하나로 거창읍 직원들의 청렴다짐을 담은 멋 글씨 예술 작품 13점을 거창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전시하는 행사로 전시된 작품은 거창읍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님과 수강생들이 제작했다.
전시회는 8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회 종료 후 전시 작품은 방문 민원인들이 볼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내 비치할 계획이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직원들의 청렴다짐을 작품화해 주신 거창읍 주민자치프로그램 김판남 강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청렴 의식이 함께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읍은 내부 소통 활성화와 청렴 윤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거창읍 직원 청렴생일’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건의함’, ‘청렴콜’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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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민 안전이 최우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민 안전이 최우선”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상륙한 10일 오전 창원천 일대, 명곡지하차도, 용원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홍 시장은 “많은 비로 인한 하천범람, 도로침수 위험이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차량운행 및 외출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장 중심 신속한 재난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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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창원시청(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연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고령자, 홀로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 8,057명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방문간호사 17명, 자원봉사자 29명 등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은 건강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체온·혈압·혈당체크를 통해 기초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안부확인 전화를 실시해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강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한 쿨토시 3,500개, 가제수건 2,000장, 부채 1,500개, 모기기피제 600개 등 폭염대비 건강물품과 영양부족 대상자 영양식이를 제공하고 기온이 가장 높은 한낮에는 가까운 무더위쉼터로 안내해 폭염이 완화될 때까지 건강관리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폭염대비 건강 수칙으로는 물 자주 마시기 그늘 등 시원한 곳에 지내기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고 휴식하기 폭염 특보 등 기상정보를 매일 청취하기 등이 있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고령자, 홀로 어르신, 만성질환자들은 특히 폭염에 취약하고 온열질환에 노출되면 건강피해가 훨씬 심각할 수 있어 더욱더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는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므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 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창원·마산·진해보건소에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1개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열사병, 열경련 등 주요 온열질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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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주간 운영
창원시청(사진=창원시)
[AANEWS] 창원·마산·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약 2주간 자살예방 주간을 운영한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생명의 소중함과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전 세계 국가들이 자살문제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 및 캠페인을 운영한다.
9월 7일 3·15해양누리공원, 롯데마트 진해점을 시작으로 9월 8일 용지호수공원 일원에서 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실시해 정신건강 분석기를 통한 스트레스 측정, QR코드를 이용한 자살행동척도 진단검사, 자살 인식개선 OX퀴즈, 생명사랑 응원나무 만들기, 생명존중의 길 스탬프투어 등 지역주민 참여형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외에도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를 운영하고 찾아가는 우울상담 및 생명존중 교육 ‘생명수 프로젝트’ 운영,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를 모토로 한 위기 대응 사회서비스 홍보를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지역주민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오막엽 진해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의 날 주간 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관심을 가지고 자살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창원정신건강복지센터, 마산정신건강복지센터,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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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창원시청(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 마산보건소는 여름철을 맞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며 8~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2022년 한 해 동안 전국적으로 46명의 감염자가 발생해 이 중 18명이 사망했고 창원시는 작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감염자는 없다.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의존자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 전후로 매우 높기 때문에 예방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으로는 어패류 충분히 익혀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5도 이하 저온 보관, 85도 이상 가열처리 사용한 조리도구는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기 등이 있다.
창원·마산·진해보건소는 하계기간동안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사업을 집중추진한다.
관내 횟집·마산수협공판장 등 250개소의 수족관 물과 어패류, 해수 등에서 검체를 채취해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수족관 물 온도의 적정여부 등을 체크하는 등 횟집 상인을 대상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오염 예방수칙을 교육한다.
또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광판 송출, SNS카드뉴스 게시 등을 통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대시민 홍보를 강화한다.
이지련 마산보건소장은 “횟집 수족관 물, 바닷물, 어패류를 대상으로 직접 검체를 채취해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대비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휴가철 기간동안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많은 만큼 예방수칙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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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건소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 실시
창원시청(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생물테러 감염병 의심사례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동대응 보건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을 9월 7일 실시한다.
생물테러 감염병은 고의로 또는 테러 등을 목적으로 이용된 병원체에 의해 발생되는 감염병으로 탄저, 페스트, 에볼라바이러스병, 야토병, 마버그열, 라싸열, 두창, 보툴리눔독소증 8종이 있다.
생물테러 감염병 위기상황 발생 시 초동조치팀장인 경찰서장의 지휘에 따라 보건소는 다중탐지키트 검사 노출자 파악 및 관리 노출자 역학조사 및 항생제 투약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체 이송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창원보건소는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해 현재 보유중인 개인보호장비, 다중탐지키트 및 수송용기 등을 점검하고 9월 7일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대비 모의훈련을 통해 초동대응 보건요원 자체 교육 및 보호구 착용, 다중탐지키트 검사, 검체 이송 등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보건소는 감염병 관리 의료기관과 주기적인 협의를 통해 생물테러 감염병 노출자 후송·격리 및 치료를 위한 지원체계도 상시 확보하고 있다.
정혜정 창원보건소장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조치될 수 있도록 보건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경찰·소방 등 생물테러 대응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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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서울에서“ Summer 3色展” 개최
사천문화재단, 서울에서“ Summer 3色展” 개최
[AANEWS] 사천지역 작가들의 작품이 서울로 상경해 뛰어난 예술성과 감각을 선보인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에서 BAT로스만스, 참여작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머3색전’개관식을 가졌다.
2023년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섬머3색전’은 오는 15일까지 지역의 역량있는 작가들의 30여점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섬머3색전’에는 한국미술협회 사천시지부 소속 김나영, 김희숙, 이용우 작가 등이 참여했다.
한편 ‘섬머3색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청년문화예술지원사업은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천시가 전국 최고의 예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사천문화재단, BAT로스만스, 참여작가 등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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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총력
함안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총력
[AANEWS] 10일 제6호 태풍 ‘카눈’이 경남에 상륙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함안군에서는 피해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9일부터 주요 공원 및 관광지를 일부 통제하고 각 읍면에서는 위험도로를 차량통제 했다.
아울러 휴가 중 전 직원 복귀 명령을 내리고 주요 담당 부서에서는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피해 상황이 없도록 총력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9일에는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켰다.
군은 가야읍 월성마을 외 9개 마을 주민 60여명에 대해 마을회관 등 지정된 주민 대피소로 대피토록 했다.
이병철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복지환경국장, 산림녹지과장과 가야읍장 등 군 관계자들은 주민들이 모인 대피소를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면서 태풍 ‘카눈’이 무사히 통과할 때까지 대피소에서 견뎌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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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행사 잠정연기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행사 잠정연기
[AANEWS] 사천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내습으로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삼천포항 팔포음식특화지구 일원에서 전어축제를 열 예정이었지만, 태풍 ‘카눈’의 내습에 따라 잠정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7일 사천을 비롯한 남해안 전체가 태풍 ‘카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돼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으로 전어축제의 일정을 축소·변경했다.
그리고 태풍 내습으로 인해 지역에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의 가무 행위는 중단하고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
하지만, 태풍에 의해 지역에 발생한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켜야 하는 것은 물론 지역 분위기와 정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면 중단하기로 한 것. 그러나, 축제 개최 여부와 상관없이 팔포음식특화지구에서는 예년과 같이 전어를 판매하고 있어, 싱싱한 여름철 햇전어를 맛볼 수 있다.
한편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후원하고 사천시전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전어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여름철 햇전어를 전국에서 제일 먼저 제공한다는 것이다.
햇전어는 뼈가 부드럽고 육질이 연해 전어회나 전어무침으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바닷물의 유속이 빠르고 먹이 생물이 풍부한 삼천포항 일대에서 서식하는 자연산 전어는 육질이 쫄깃해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시 관계자는 “여러 여건을 충분히 검토한 후 조만간 개최일을 다시 결정할 것”이라며 “여름 전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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