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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거창군,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AANEWS] 거창군은 다가오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군민의 고충해결을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6개 협업기관 전문가가 함께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 현장에서 고충을 상담하는 권익구제 서비스이다.
상담은 주민등록·계약·문화·교육 등 행정분야, 노인·장애인·여성아동 등 복지분야, 농로·농지·폐기물 등 농림환경 분야, 건축허가·개발행위 등 건축분야,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지적분쟁, 서민금융, 노동관계, 보건·위생 등 총 15개 분야에 대해 당일 현장에서 상담원과 1대1로 진행된다.
상담 중 해결이 가능한 고충이나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며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경우는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한다.
거창군은 8월 22일까지 ‘달리는 국민신문고’ 사전 상담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상담하고자 하는 내용과 관련된 군청 해당부서에 방문해 사전 상담예약 신청을 하고 9월 1일 군청을 방문해서 상담받으면 된다.
또한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운영 당일 군청을 방문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많은 군민이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방문해 평상시 겪고 있는 각종 생활 속 불편 사항들을 말끔히 해소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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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성낙인 군수, 태풍 ‘카눈’지나간 피해 현장으로 향해
창녕군 성낙인 군수, 태풍 ‘카눈’지나간 피해 현장으로 향해
[AANEWS] 창녕군 성낙인 군수는 지난 11일 오후, 우리나라를 수직으로 관통한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자 바로 관내 피해 현장으로 향했다.
성낙인 군수는 “태풍의 중심이 우리 지역을 지나갔음에도 농경지 침수와 가로수 쓰러짐으로 인한 도로 통제 등 크지 않은 피해만 있어 매우 다행스럽다”며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급히 복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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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철저한 태풍 대비와 시민협조로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 신속 복구 총력
부산광역시청사(사진=부산광역시)
[AANEWS] 제6호 태풍 카눈이 부산지역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뿌리고 지나갔지만, 부산시는 선제적 대응과 철저한 대비로 인명사고 없이 피해를 최소화했다.
지난 9일 오후부터 부산지역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 들어섬에 따라, 시는 이보다 이른 낮 12시부터 비상 2단계로 전환,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재난상황 관리 및 24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본격적인 태풍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별도로 시의 국장급 공무원을 상황반장으로 지정, 24시간 재난상황실에 상주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재난대응 이행력을 높였다.
특히 시는‘선제적 위험지역 발굴 및 총력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재난대응 기조로 시 간부 221명을 구·군 위험지역 행정지원책임관으로 급파해 산사태와 침수 우려지역 등 재해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했다.
장마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급경사지, 산사태 우려지, 지하차도, 하천 등 재해우려지역 1천122곳에 대한 긴급 사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관리지역 외 재해우려지 109곳도 추가 발굴해 이곳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박형준 시장은 9일 오후 2시 15분 태풍 대비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며 태풍의 위험성과 시민의 협조를 당부했고 노후건축물 등 재해우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주민대피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후,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밤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키며 태풍 대비·대처 상황을 실시간으로 챙겼다.
아울러 시는 긴급히 해수욕장 시설물을 철거하고 선박을 피항 조치했으며 출근시간대에 태풍이 최근접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철도 지상구간 미운행 등 대중교통 운행시간을 조정했다.
실시간으로 강우량과 풍속 등 태풍의 영향을 파악하며 하천 변, 지하차도, 교량 등 위험지역 111곳을 통제했고 안전등급이 낮거나 노후해 침수 및 붕괴 위험이 큰 건물에 거주하는 주민 274세대 451명을 긴급 사전대피시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피해현황을 집계한 결과, 인명사고는 없었으며 배수불량·차량고립 구조 등 679건의 단순피해가 발생했고 신속한 응급조치를 완료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태풍 카눈의 경로와 규모를 고려했을 때 부산에 상당한 피해가 예상됐음에도, 시·구군·소방·경찰 등 안전관리 인력이 촘촘한 협업체계로 위험지역을 실시간으로 집중 관리해 인명피해 없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시를 포함한 관계기관의 안전조치에 성실히 응해준 부산시민 여러분의 빛나는 안전의식 덕분에 큰 피해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시민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태풍은 10월까지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속히 피해복구를 진행할 것이며 이와 함께 재해우려지역에 주변 거주하시는 재해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보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시민안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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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격투기 대항전 9월 통영에서 열려
한일 격투기 대항전 9월 통영에서 열려
[AANEWS] 통영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충무체육관에서 전국 격투기 동호인, 세미프로 프로선수 등 500여명 이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4회 이순신장군배 전국 격투기대회&한일대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프로선수 4명이 출전해 한국 프로선수와 최고의 승자를 가리는 박진감 넘치는 한일대항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9월 1일 출전선수 계체 및 룰미팅을 시작으로 2일 오전 9시 아마추어 경기 및 오후 오후 1시 30분 프로 경기, 3일 동호인 및 세미프로 경기까지 총 200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기간 동안 선수, 임원 등 약 2,000여명이 통영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4회 연속 대회를 개최하는 만큼 통영시무에타이협회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완벽한 경기장시설 제공, 안전사고 관리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교통 대책 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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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3년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선정
통영시, 2023년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선정
[AANEWS] 통영시는 지난 10일 2023년 통영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정책실명제란 행정기관이 시행하는 주요 정책의 추진과정과 참여자의 실명을 공개해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이다.
대상 사업은 장·단기 계획을 포함한 시정 주요 정책사업, 총사업비 3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원 이상의 연구 용역, 다수 시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사항, 시민이 신청한 사업 등이다.
올해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는 ‘2023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통영시 장기종합개발계획 수립’등 신규사업 25건, 계속사업 28건으로 총 53건을 확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통영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조현준 부시장은 “정책실명제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시민의 수요를 직접 반영해 시민의 알권리를 강화하는 국민신청실명제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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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모이자
밀양시,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모이자
[AANEWS] 밀양시는 방과 후 아이들의 다양한 활동 요구에 맞춰 공공시설 등 공간을 활용한 놀이·체험 중심의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 하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아동을 모집한다.
거점공간인 청소년수련관 외 공공시설, 읍면 배움터 25곳에서 창의력 향상 큐브교실 인공지능으로 만나는 코딩 나의 굿즈 브랜드 런칭 원시인의 꿀잼 한국사 태양계 외계생명체가 있을까? 마을과 더불어 놀자-캠핑, 전통놀이 나의 미니 공방 등 신규 프로그램을 포함해 상반기와 여름방학 선호도가 높았던 강좌를 중심으로 7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아이키움 배움터는 올해 방학 기간까지 확대해 총 200여 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열린 공간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진행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아동분야 특화 서비스로 정착하고 있다.
밀양시에 주소를 둔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집중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4일 9시부터 18일 밤 12까지 평생학습포털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사회복지과 아이키움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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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태풍‘카눈’에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미미
밀양시, 태풍‘카눈’에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미미
[AANEWS]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간 10일 경남 밀양시는 한발 앞선 선제적 대응으로 태풍의 위력에 비해 피해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밀양시는 지난 9일 오후 10시 태풍주의보가 발효됐으며 10일 자정을 기해 태풍경보가 발효됐다.
이틀간 관내에 내린 평균 누적강우량은 181.7mm를 기록했다.
태풍이 경남 남해지역으로 북상 중이던 지난 9일부터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휴가 중이던 박일호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업무에 복귀해 방재시설물과 인명피해 위험지역 예찰에 나섰다.
박 시장은 지하차도, 배수펌프장, 밀양승수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장을 방문해 직접 시설물을 점검했으며 태풍의 영향권에 든 10일 오전에는 산내면 원당 제방 등을 현장 점검했다.
시는 삼문·내이 둔치주차장과 삼문동 강변산책로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곳에 대해서는 단장면 사연리 행락객 50명과 주택 침수 우려가 있는 주민 17명을 사전대피 조치했다.
남천교, 밀주교, 예림교, 용두교의 하부램프 구간에는 신속히 차량 운행을 통제했다.
밀양시는 이번 태풍으로 둔치 침수와 낙과 피해가 일부 발생하긴 했지만, 재해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대비로 인명피해는 물론 큰 피해 없이 지나갔다.
박일호 시장은 “태풍이 지나가는 동안 끝까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철저히 대비해 준 공무원과 유관기관, 그리고 재난대응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들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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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주거취약가구 대청소 실시
밀양시 상남면, 주거취약가구 대청소 실시
[AANEWS] 밀양시 상남면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에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82세 고령의 부친과 질병이 있는 아들이 거주하며 주택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어, 고난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청소전문업체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방, 거실에 찌든 때를 벗기고 오래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탈바꿈시켰다.
대상 어르신은 “눈이 잘 안 보이고 기력이 없어 청소는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잘 관리하며 생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상남부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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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여파로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일주일 연기
태풍 카눈 여파로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일주일 연기
[AANEWS] 밀양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을 태풍 카눈 여파로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 20일 영남루 및 밀양강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밀양도호부, 응천의 인물을 만나다’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밀양의 역사 속 인물의 일대기를 담은 실경 뮤지컬 공연과 밀양강과 영남루를 배경으로 처음 선보이게 되는 어화 줄불놀이 등이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야행 첫날인 18일에는 뮤지컬 점필재아라리를 비롯해 야행주막, 청년 먹거리 부스, 진상품 마켓, 시민 난장, 예술 난장, 영남루 사진전, 영남루 시화전 등 시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행사들로 ‘2023 밀양문화재 야행’의 서막을 알린다.
야행 둘째 날인 19일 오후 7시 30분에는 밀양교에서 이번 행사를 즐기기 위해 1박 2일의 일정으로 밀양을 방문한 일본, 알제리 등 10개국 주한 외교관과 5870부대 장병, 지역배우 등이 함께하는 ‘조선강화사 행렬’이 펼쳐져 본격적인 한여름밤의 향연이 시작된다.
또한 19일과 20일 오후 8시에는 주제공연인 실경뮤지컬 ‘응천 아리랑’이 어화 줄불놀이, 수상 불꽃놀이, 응천 뱃놀이 등과 어우러져 멋진 빛의 향연으로 시민과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밀양문화재야행추진위원회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19일과 20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밀양교[내일동 세계보청기 ~ 삼문동 편의점] 구간의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태풍 카눈의 여파로 행사장 부지가 침수돼 부득이하게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며 “행사가 연기된 만큼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시민과 관람객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 밀양문화재 야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일정은 밀양시문화도시센터, 밀양문화재 야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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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청년회의소, 어린이범죄예방뮤지컬 ‘놀이터’공연
진주시청(사진=진주시)
[AANEWS]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남강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어린이범죄예방뮤지컬 ‘놀이터’공연이 11일 무지개동산 다목적강당에서 열렸다.
뮤지컬은 지역내 어린이집·유치원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놀이터’공연은 주인공 효진과 승호가 꿈속에서 미끄럼틀 아저씨와 시소 아저씨를 만나 안전 교육 등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함부로 따라가지 않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등 일상생활의 안전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범죄에 대한 상황별 대처 능력도 배울 수 있다.
진주남강청년회의소 성경환 회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사건·사고가 매년 증가한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범죄예방 뮤지컬 공연은 ‘놀이터’를 소재로 흥미를 끌었으며 아동들이 즐겁게 관람하고 자연스럽게 범죄예방 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아동친화환경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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