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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담당 명칭 '팀장'으로 변경.소통 행정 기대
의령군청©의령군
[AANEWS] 의령군이 각기 다른 이름으로 혼선을 빚어 오던 군청 6급 담당의 명칭을 '팀장'으로 일괄 변경한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7일 '의령군 실무직 공무원 대외직명제 운영 규정'에 서명함에 따라 의령군은 이날부터 공식적으로 6급은 '팀장', 6급 무보직 및 7급 이하는 '주무관'이라는 대외직명을 사용한다.
군에 따르면 1998년 지방 행정조직의 계가 폐지되면서 계장을 대신해 담당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왔다.
하지만 ‘담당’이라고 하면 해당 업무를 처리하는 부서를 나타내는 업무 명칭인 동시에, 담당업무의 책임자를 지칭하는 직위 명칭으로도 혼동되면서 종전의 계장으로 통상 불러왔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전 부서 호칭을 통일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각종 시스템과 서류상의 명칭도 신속히 변경하기로 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대외직명제 운영 규정 개정이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정립에 기여해 소통 행정·책임행정에 한 발짝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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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궁류면 기관·사회단체 피서철 관광지 환경정비
의령 궁류면 기관·사회단체 피서철 관광지 환경정비
[AANEWS] 의령군 궁류면은 지난 4일 궁류면 기관·사회단체 50여명이 모여 봉황대와 벽계저수지, 찰비계곡 등 피서철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7월 초 첫 환경정비 활동을 시작으로 8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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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덕 의령부군수, 폭염 대비 수출농업생산시설 점검
의령군청©의령군
[AANEWS] 하종덕 의령부군수는 지난 4일 용덕면 소상리에 있는 수출농업전문단지를 방문해 폭염에 따른 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하 부군수는 첨단유리온실 16,000㎡와 자동화 비닐온실 15,000㎡에서 파프리카를 재배, 생산량의 70% 이상을 수출하는 참그린영농법인을 방문해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업생산 기반 시설 피해 점검 및 수출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다.
이후 지정면 합강권역을 방문해 폭염에 따른 꽃 식재 상황을 점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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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망개밥을 찾아라. 2023 의령 향토음식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제2의 망개밥을 찾아라. 2023 의령 향토음식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AANEWS] 제2의 망개밥을 찾아라. 작년 대회에서 의령특산물인 망개잎과 표고버섯을 이용해 밥을 짓고 의령 한우와 메추리알로 떡갈비와 달걀 반찬을 만들어 한 상 거한 음식을 내놓은 ‘망개꽃도락'은 큰 화제를 모았다.
염장한 망개잎이 아닌 생망개잎을 이용한 밥 짓기로 화제성은 물론이고 맛·영양까지도 모두 잡아 영예의 대상을 받은 ’망개꽃도락‘은 의령의 맛을 가장 잘 구현한 ’천상의 맛‘으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의령군은 의령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의령의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외식판매 가능한 다양한 레시피를 발굴해 상품화하기 위해 의령 향토음식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군은 7일부터 ‘2023 의령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기간 중 10월 7일 서동생활공원 주무대에서 개최될 이번 대회는 ‘리치푸드, 한상을 차리다’는 주제로 의령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주메뉴 1종을 한상차림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의령군 누리집에서 양식을 받아 우편 및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을 위한 20팀이 선정된다.
본선은 오디션 경연방식으로 음식의 완성도, 전문성, 대중성 등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의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한다.
상금 총 1,200만원 규모로 대상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과 상금 180만원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인 요리경연대회를 통해 의령군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음식을 발굴해 대중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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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의령군청©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오태완 군수 주재로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23년 을지연습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일자별 세부 일정, 중점 추진사항, 부서별 준비상황을 확인·점검하며 을지연습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이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비상소집 발령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나흘 동안 군청,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10개 기관·단체 600여명이 참여하는 국지도발 대응 훈련과 6년 만에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전국 민방위 대피훈련 및 국가총력전 훈련 등을 실시한다.
오태완 군수는 “국가비상사태에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이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을지연습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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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한 스푼 적중극장’적중면에서 주민 영화상영제 열려
‘추억 한 스푼 적중극장’적중면에서 주민 영화상영제 열려
[AANEWS] 합천군 적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는 지난 2일 적중 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추억 한 스푼 적중극장’ 영화상영제를 개최했다.
영화상영 프로그램은 합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 조성된 완료지구에 주민들이 참여하고 구심점이 되는 공간으로 활성화시키고자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이 서린 ‘수상한 그녀’ 영화 상영으로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와 옛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영화를 관람한 한 주민은 “영화를 보려면 읍까지 나가야 하고 시간 내서 보는 게 쉽지 않은데 면에서 이웃과 함께 영화를 봐서 좋았다”며 “가끔씩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면 생활에 활력이 돌 것 같다”고 전했다.
정문식 위원장은 “‘적중 문화나눔활력센터’의 역할에 대해 평소에 고민이 많았는데 합천군과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지원을 해주셔서 점점 활력을 찾고 제 역할을 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센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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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소망등 2차 접수
함양군,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소망등 2차 접수
[AANEWS] 함양군은 오는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함양에서 힐링을 산삼으로 건강을’이라는 주제로 상림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함양산삼축제를 밝힐 소망등 제2차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제2차 소망등 달기 접수는 8월 7일부터 11일 까지이며 소망등 달기를 희망하는 군민·관광객·향우는 소망을 담은 글귀를 적어 소정의 소망등 금액과 함께 산삼축제위원회·읍면사무소·군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소망등 구입금액은 특별히 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개인은 1만원, 기관는 10만원정도를 정해 함양산삼축제위원회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소망등 달기 참여자는 답례품으로 구입금액의 20%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답례품은 신청한 함양산삼축제위원회·읍면사무소·군청에 직접 방문해 받아 가야하며 8월 28일부터 지급계획이다.
군은 8월 4일 현재 300여명의 군민과 56개 기관가 참여해 약 1,000만원의 판매수입을 올렸으나 목표액 4,000만원 대비 약 25%정도 달성했다.
군은 참여율이 다소 저조한 이유로 여름휴가와 장마·폭염 등으로 외부활동이 적은 이유로 보고 남은 기간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로 목표액의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소망등 달기 수입의 일부는 저탄소 친환경축제 지향을 위한 탄소중립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군은 올해 산삼축제를 ‘저탄소 친환경축제, 3대무축제 절감한 비용을 군민에게 돌려드리는 축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세대가 참여하는 축제 ‘탄소중립기금 마련을 위한 소망등 판매’ 무엇보다도 ‘함양군이 대한민구의 산삼유통단지로 나아가는 탄력을 주는 축제’를 지향하도록 기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바쁘신 사정으로 소망등 구입 기회를 놓친 군민께서는 이번 2차 시기에 꼭 참여하실 것”을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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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ZERO 안전관리 만전
함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ZERO 안전관리 만전
[AANEWS] 함양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5일 군내 주요 물놀이 지역인 안의면 용추계곡과 농월정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예방 현수막, 안내판과 위험구간에 설치된 부표 상태를 확인하고 인명구조함 내 구명조끼, 구명환 등의 보관 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근무 중인 물놀이안전요원과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예찰 및 수시 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안전은 기본이고 실천”이라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민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청정지역에서 안전하게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좋은 이미지를 전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양군은 올해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해 총 2,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물놀이구역에 안전장비를 구입·설치하고 안전표지판을 정비를 완료했으며 관내 물놀이지역에 32명의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아울러 재해문자전광판, 민방위경보시설,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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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딸기 명품화를 위한 지리적표시 등록사업 추진 박차
밀양딸기 명품화를 위한 지리적표시 등록사업 추진 박차
[AANEWS] 밀양시는 국내 최초 딸기시배지인 밀양딸기의 지리적표시 등록 및 명품화를 위해 딸기생산자를 대표하는 법인인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오는 25일까지 회원을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산물의 품질·명성·특성 등이 해당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그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임을 표시하는 제도다.
등록 시 인증마크를 표시해 품질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명+품목’의 상표권을 보호받을 수 있다.
또한 상품 홍보를 통해 경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관내에는 밀양얼음골사과와 밀양대추가 등록돼 있다.
시는 지난 2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지역 내 딸기생산자와 생산자단체 6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 딸기 생산지역 작목반 회장들과 지속적인 회의와 면담을 통해 딸기생산자 대표법인인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 설립 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지리적표시를 등록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
협동조합은 밀양딸기 명품화를 위해 지리적표시 마크와 밀양딸기 브랜드이미지를 활용해 포장재를 개선하고 딸기 품종과 생산 시기에 따른 품질기준을 마련하는 등 전국 최고 품질의 딸기 생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25일까지 회원 가입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대표법인의 자격을 갖춰 이달 안으로 지리적표시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딸기 생산자 또는 관련 법인은 누구나 조합원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최용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딸기시배지로서 밀양딸기가 그 명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밀양딸기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행정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많은 딸기생산 농가가 대표법인에 가입해 밀양시에서 뿌려둔 양분을 기반 삼아 품질 향상을 위해 자체적으로 노력해 부자되는 농업, 지속성장 가능한 미래농업을 실현시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가역량 강화를 위한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연계 딸기 6차산업대학 운영 및 창업공간 조성,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딸기맥주 개발 및 한국식품연구원 연계 딸기 신제품 개발, 유통·관광 활성화를 위한 밀양딸기 BI개발, 수출딸기 지원, 딸기시배지축제 개최 및 딸기문화마을조성사업 등 최근 몇 년간 많은 예산을 투입하며 밀양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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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이동, 마을 무더위 쉼터 순회 점검 실시
밀양시 내이동, 마을 무더위 쉼터 순회 점검 실시
[AANEWS] 밀양시 내이동은 7일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 11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에어컨 등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및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김헌철 동장을 비롯한 내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자율방범대원들은 생수, 구강세트, 간식거리 등을 챙겨 관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쉼터 이용의 불편사항을 등을 청취했다.
김헌철 내이동장은 “최근 폭염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행정에서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쉼터 점검과 예찰활동을 펼치겠다”며 “주민들께서는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등 폭염 피해 예방 및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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