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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 숏폼 공모전 개최
밀양 얼음골 숏폼 공모전 개최
[AANEWS] 밀양시는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밀양 얼음골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얼음골 계곡 일원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얼음골 냉랭한 축제’ 이벤트 중 하나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천연기념물 제224호인 얼음골의 신비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얼음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및 응원을 주제로 얼음골의 모습을 담은 15초 이상 60초 이내의 영상이면 출품 가능하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 채널에 영상 업로드 후 이메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주제 적합성, 효과성, 대중성,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 총 9점을 선정 발표한다.
총 상금은 500만원으로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80만원 장려상 6명 각 4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영상은 향후 시 공식 홈페이지, 관광 SNS, 유튜브 쇼츠 등 밀양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얼음골은 한여름에도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특별한 곳인 만큼 많은 분들이 직접 느껴보시고 공모전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물총 쏘기, 얼음골 스탬프 투어, 호박소에서 떠나는 ESG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품행사로 더위를 잊게 해줄 얼음골 냉랭한 축제에 초대한다”고 전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광진흥과 관광기획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얼음골은 봄과 여름에 걸쳐 바위틈에서 얼음이 생기고 찬바람이 나오며 겨울에는 얼음이 생겼던 바위틈에서 따뜻한 공기가 나오면서 계곡물이 얼지 않아 밀양의 3대 신비 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여름철 피서지로 특히 인기가 높으며 올해부터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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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서일준 국회의원, 윤석열 대통령에 지역 주요 현안 건의
박종우 거제시장·서일준 국회의원, 윤석열 대통령에 지역 주요 현안 건의
[AANEWS]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고현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종우 거제시장과 서일준 국회의원도 함께 동행해 시장 곳곳을 안내하고 노후시설 개선을 건의했다.
이후 박종우 시장은 서일준 국회의원과 함께 저도로 이동해 하루 머물며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은 박종우 시장이 지난 7월 집중호우 시 위험지역 예찰과정에서 신속한 사전대처로 대형 사고를 예방한 사례를 보고 받고 박 시장에게 중앙 공무원교육원 특강을 제안하며 전국에 모범사례로 알릴 것을 지시했다.
이튿날 아침, 저도를 떠난 박종우 시장과 서일준 국회의원은 “대통령 내외분의 따뜻한 환대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대통령께 지역 현안에 대해 직접 건의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경남도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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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이영은 선수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내셔널 개인단식 우승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이영은 선수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내셔널 개인단식 우승
[AANEWS]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에이스 이영은이 충청북도 제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추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여자내셔널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5일 열린 결승전에서 금천구청 이다솜을 3대1로 꺾었다.
이영은은 올해 양산으로 팀 이적 후, 6월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첫 개인전 우승에 이어 추계회장기까지 우승하면서 2연속 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는 준결승에서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내셔널리그 우승팀 금천구청을 3대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수원시청에 3대1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또 여자 복식 경기에서는 정다나-이정연 조가 3위를 차지해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전종목 입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정삼 양산시청 감독은 “이영은 선수의 2연속 우승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단체전 또한 프로리그 챔피언 금천구청을 꺾고 결승에 올라갔으나 결승전에서 패해 아쉽다 하지만 연습 과정을 늘 성실히 따라와 준 선수들 덕분에 좋은 성적을 달성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이 기세를 몰아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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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 운영
[AANEWS]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올해 5월 12일부터 거창군 직영운영체제로 전환한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8월 4일을 기준으로 환자 85명이 입원 중이며 직영운영 초기 환자 수 60여명에 비해 환자가 크게 증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환자와 보호자의 수요를 충족하고 직영운영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및 재활업무 전담인력을 활용해 질 높은 치매·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일에는 병동 3층 휴게실에서 입원환자 중 재활운동이 필요한 11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재활사업 담당인력 2명이 노노 그룹재활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했다.
전문 인력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지도 아래 환자들은 동작을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무료한 일상 속 병원에 활기가 넘치며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각 층 병동 휴게실에서 재활운동이 필요한 30명을 대상으로 유연성과 균형능력 향상을 위한 그룹재활스트레칭 교육과 매주 금요일 일대일 재활상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보행가능 재활대상자를 위한 일대일 보행훈련도 주 2회 진행한다.
병원직원과 입원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연 2회 골든 타임 낙상예방교육을 시행해 노년기 낙상으로 인한 골절 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7일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병원 사회복지사가 협력해 치매 사전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주 2회 ‘기억건강 배움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병원 환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치매환자의 치매 중증화를 억제할 계획이다.
참여 가능 인원은 총 33명으로 대상자별 인지수준 및 건강상태 결과에 따라 치매예방체조, 미술·공예·인지치료 및 베러코그 인지훈련 등 환자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환자를 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인 ‘따뜻한 쉼표’를 운영한다.
구인모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대표는 “병원을 믿고 환자를 맡겨주신 가족들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께 신뢰를 주고 더 사랑받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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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름 휴가철 내수면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양산시, 여름 휴가철 내수면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AANEWS] 양산시는 지난 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원사 계곡 등 내수면 물놀이 지역에 대해 안전관리요원 및 안전장비의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관리지역 5개소와 위험구역 7개소를 지정·관리해오고 있으며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16명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를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별 전담관리제 운영,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 및 주말에도 안전관리 상황유지를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산시는 최근 10년간 1건의 내수면 물놀이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정곤 부시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통해 관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시민들께서도 안전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어린이는 보호자 시야 안에서 놀게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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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마무리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마무리
[AANEWS]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5월부터 7월까지 추진해 온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에 최종적으로 134만명의 주민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각 지자체는 그간 지역축제, 공연, 스포츠경기장 등 주요 행사장에서 서명 부스를 운영하고 대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서명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지장체장, 국회의원, 시·군·구의원 등 총 117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도전 잇기도 추진했다.
양산시는 그동안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 홍보를 위해 전 부서 및 읍면동·민원실 등에 서명부 비치, 각종 행사·단체회의 개최 시 서명 참여 유도, SNS·홈페이지·전광판 등에 게재하는 등 서명운동을 펼쳤으며 38,278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9월경 국회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에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명지를 전달하고 불합리한 원전 지원정책 개선 및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방사능 비상계획구역 내 모든 지자체에도 재정적 지원을 위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신 모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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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 M2페스티벌’다이내믹한 젊은 감성으로 통하다
‘2023 진주 M2페스티벌’다이내믹한 젊은 감성으로 통하다
[AANEWS] 미디어와 물을 이용한 워터 콘텐츠와 EDM 사운드를 결합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진주 M2페스티벌’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1만여명이 참여하며 진주의 남강을 뜨겁게 달구었다.
M2 페스티벌은 진주시가 후원하고 ㈜KNN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진주시의 자랑인 아름다운 남강과 촉석루를 배경으로 수상에서 펼쳐지는 진주시의 대표 여름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다른 도시에서 개최하는 뮤직페스티벌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기존의 진주 뮤직페스티벌에 시각적인 미디어를 융복합해 타깃층과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그 결과 예년보다 많은 10대와 20대 젊은 청년이 참여해 ‘신나게 잘 놀았다’는 반응을 보임으로써 다이내믹한 여름축제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낸 것으로 평가된다.
올해 행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뮤직&미디어 융복합 공연은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독보적인 작품세계를 펼친 진주 출신의 예술가 이성자 화백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경남국악관현악단의 ‘이성자를 그리다’라는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개막 세리머니로 미디어를 융복합해 뮤직페스티벌을 M2페스티벌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됐음을 선포하는 ‘진주목사 빛의 포문을 열다’가 펼쳐졌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미디어대북&타악퍼포먼스, 스트릿댄스, 전통춤&벅꾸춤, 퓨전국악과 미디어를 결합해 눈과 귀를 즐겁게 한 ‘진주의 희망을 보여주다’, 세계합창대회 2관왕 출신 하모나이즈의 갈라콘서트인 ‘진주의 희망을 들려주다’를 통해 진주시만의 고유한 색채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들 공연은 무대 위 공연자의 액션과 음악, 미디어가 상호작용하는 공연으로 진행되어 한여름 밤에 꾸는 꿈과 같이 달콤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축제의 마지막 융복합 공연인 희망찬 몸의 대화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EDM을 연계한 인터렉티브 공연으로 펼쳐졌다.
신나는 전자음악과 함께 펼쳐진 DJ의 액션과 상호작용하는 미디어를 통해 현장을 찾은 MZ세대에게 특히 큰 사랑을 받았다.
초청가수 공연의 경우 첫날인 4일에는 지올팍과 박기영이, 둘째 날인 5일에는 다이나믹듀오, 케이시, 길구봉구, 김연자, 트라이비, 포마스가 출연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흥겨움을 더했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바다와 하모나이즈가 출연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축제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수상무대 공연이 끝난 후에는 수상무대와 진주성을 연계한 스크린 LED영상, 레이저, 특수조명, LED플라잉보드쇼 등을 활용한 미디어아트쇼가 펼쳐져 한여름 밤 남강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장관을 연출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미디어아트쇼는 진주성과 남강이라는 진주만의 고유한 자산을 활용한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선보이며 밤이 더 특별한 체류형 관광도시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대행사로는 수상체험 프로그램인 카약, 패들보트, 드래곤보트가 운영되어 주간 시간대에도 남강에서 이색체험을 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축제장 내에 푸드존과 비어존을 구비해 방문객들이 무더운 여름밤에 펼쳐지는 수상무대공연을 더 즐겁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메인행사 후에도푸드존과 비어존에서 미니 공연 및 퀴즈쇼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함으로써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세계축제도시와 야간관광특화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올해 ‘진주 M2페스티벌’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됐다”며 “남강과 진주성, 물과 빛, 음악의 조화를 통해 체류형 신 야간관광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도약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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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트롯가수의 등용문
신인 트롯가수의 등용문
[AANEWS] 사천시가 주최하고 삼천포남일대쳥년트롯가요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제3회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가 지난 6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가요제에서는 ‘사랑 참’을 폭발적인 가창으로 부른 송유진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송유진 씨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인증서 작곡가 노래 1곡이 수여됐다.
송유진 씨는 “신인 트롯가수의 등용문인 삼천포 남일대 전국청년트롯가요제에서 대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고 눈물이 난다”며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은 ‘진또배기’를 맛깔나게 부른 문은석 씨, 우수상은 ‘나야 나’의 박재한, 장려상은 ‘테스형’의 진경석, 인기상은 ‘용두산 에러지’의 하수희 씨가 수상했다.
이번 가요제는 태풍 영향으로 남일대해수욕장에서 삼천포대교공원으로 장소를 변경했지만, 4000여몀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속에 진행됐다.
특히 39세 이하 전국의 실력있는 트롯 가수 지망생들의 수준높은 무대와 ‘장구의 신’ 박서진을 비롯해 김희재, 전유진 등의 축하공연으로 가요제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우려해 개최 이틀 전 긴급하게 장소를 변경했다에도 가요제를 찾아주시고 뜨거운 열정으로 함께 호응해주신 많은 관람객과 수준 높은 실력으로 멋진 경연을 보여준 참가자 및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인 트롯가수의 등용문이자 사천시의 대표 문화콘텐츠를 넘어 우리나라 전국대표 가요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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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KIC중국-창원·진주·김해 강소특구 업무협약, 경남 기술창업기업 중국 진출 교두보 마련
경남도-KIC중국-창원·진주·김해 강소특구 업무협약, 경남 기술창업기업 중국 진출 교두보 마련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 7일 경남 소재 기술창업기업의 중국 진출 활성화를 위해 KIC중국과 창원강소특구, 진주강소특구, 김해강소특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력 분야는 경남 소재 해외 진출 유망 스타트업 발굴 중국 내 스타트업 협력 기업·기관 발굴 및 연계 해외지사화 지원 해외 박람회 연계 지원 해외 진출 기업 추적 관리 등이다.
이번 협약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경남 소재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경상남도-중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해 경남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IC중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으로 2016년 베이징에 설립되어 국내 기술창업 등의 중국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비영리 정부기관이다.
창업교육 및 산업시찰, 중국 창업환경 분석, 산업별·지역별 투자유치, 인큐베이션 & 엑셀레이션 프로그램, 창업대회 개최 등을 통해 맞춤형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전국 14개 강소연구개발특구 중 전국 최다인 3개 특구를 보유한 강점을 살려, 특구별 특화산업인 기계융합산업, 항공우주부품 소재산업, 의생명 의료기기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이재훈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술창업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경남창업기업이 거대한 소비시장인 중국을 교두보 삼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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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축제도시 통영
해양관광축제도시 통영
[AANEWS]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맞아 지난 4~6일 죽림만 해상에서 제14회 통영시장배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 해양수산부 장관배 카약 대회, 해양 레저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해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제14회 통영시장배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는 기관·단체부 참가 팀을 전국 단위로 공개 모집하면서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27개 팀이 참여하는 등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총 42개팀이 참가한 본 대회는 읍면부 도산면, 동부 무전동, 기관 단체 레인업 수영클럽팀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입상 선수단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수여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 해양 레저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해상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통영시가 세계 속 해양관광 축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특별기획 공연 및 한산대첩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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