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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잼버리 대회 연계 지역 관광프로그램 발굴
경상남도청©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참가자를 위한 지역 관광 프로그램 7개를 발굴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5일 윤석열 대통령의 “한국의 산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볼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긴급 추가하라”는 지시에 맞춰 경남도가 맞춤형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한 것이다.
발굴된 프로그램은 잼버리 행사장과 가깝고 폭염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힐링할 수 있으며 한국 불교 문화 체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잼버리 참가자의 연령대에 맞는 스릴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을 우선해 구성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합천 해인사, 영상테마파크, 사천 바다케이블카, 다솔사, 함양 상림공원, 용추폭포, 거창 출렁다리, 거창국제연극제, 산청 대원사 계곡길, 동의보감촌, 양산 통도사 치유힐링프로그램, 통영·거제 모터보트투어, 스노쿨링 등이 있다.
경남도는 이동시간, 숙박시설 이용가능 여부, 식사 장소 메뉴와 수용인원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시군 관계자와 함께 살펴보았다고 한다.
또한, 잼버리 참가자에 대한 지역 연계 관광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면 문화관광해설사, 재난안전, 식품위생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편리하고 안전한 경남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각종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맹숙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잼버리 참가자가 경남을 찾게 된다면 자국에 돌아가서 경남도의 홍보전도사 될 수 있도록 가족처럼 따듯하게 보살펴 주고 참가자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는 특별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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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농업기술원 합동 과수원 현장기술 지원
경상남도_고성군청©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최근 계속되는 호우와 폭염으로 병해충 발생이 우려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과수담당과 과수원 현장기술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관내 참다래 농가에서 낙과 및 나무 고사 등 피해가 접수되자 군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농업 현장을 방문해 병해충 방제 및 환경 관리 등 문제점에 대해 농업인과 직접 토론하며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지원했다.
특히 토양전염병에 취약한 참다래는 배수 불량 토양에서 습해와 역병균에 의한 뿌리 썩음으로 나무가 고사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과수원 관리 방법과 농가의 기술적 어려움 등을 함께 생각하며 대책을 연구해 농업인의 만족도가 높았다.
최경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약해진 작물들의 병 발생 및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합동 현장 지원 등으로 적극적인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또한 폭염 시에는 농업 활동을 자제해 온열질환 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만들어진 고온다습한 환경은 병해충이 발생되기 쉬워 탄저병, 무름병 등을 적기 방제하는 등 병해충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또한 블루베리, 포도 등을 재배하는 시설하우스에서는 환기팬을 적극 가동해 시설 내 습도 낮추기 병에 걸린 잎이나 열매는 발견하는 즉시 제거하기 상처를 통한 병원균의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살균제 살포하기 잎이 손상된 나무는 수세 회복을 위해 복합비료 등을 엽면시비 하기 등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좋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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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건강기능식품 교육 진행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건강기능식품 교육 진행
[AANEWS]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2023년 찾아가는 건강기능식품 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고 한국외식산업연구소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업을 신청해 진행하게 됐으며 사전신청한 60여명의 고성군민들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건강기능식품과 일반 건강식품의 구별방법 건강기능식품의 종류별 기능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의약품 허위 및 과장 광고 구분법 이상 발생 시 신고 요령 등 건강기능식품과 관련된 정보와 피해 발생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 참여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도 해소했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무료 특강을 준비해 군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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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하고 통영애온나
고향사랑기부하고 통영애온나
[AANEWS] 통영시는 지난 4일 창원NC파크 경기장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및 통영관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야구팬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세액 공제와 답례품 등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혜택을 알리며 기부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통영관광엽서와 관광안내지도를 배부하면서 ‘올 여름 휴가는 통영’, ‘야간관광도시 Tonight tongyeong’ 등 통영의 여름철 이색관광도 알렸다.
특히 오는 12일까지 통영시 전역에서 ‘이순신의 선택, 한산도’ 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제62회 한산대첩축제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각종 축제, 행사장, 경기장을 방문하며 통영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고향사랑기부로 통영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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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예술학교 설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통영예술학교 설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통영예술학교 설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예술학교 설립은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인 ‘국보급 문화예술인 양성’실천을 위한 장기적인 세부 실천 과제로 지난해 8월 문화예술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발굴됐다.
박경리, 윤이상, 전혁림 등 국보급 문화예술인들의 예맥을 전승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예술인재 양성 거점을 확보하고자 하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아 본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본 용역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라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의 인구, 산업구조 등 제반 여건 및 문제점, 향후 예술학교 설립 추진계획 및 과정을 보고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보고회에 참석한 시의원 및 문화예술인들은 통영예술학교는 지역 문화예술계의 숙원으로 그 설립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소감과 함께 학령인구 감소를 고려한 초·중·고 교과과정 통합 방안, 예술학교 전문 교육 분야 선정, 통영의 고유 문화·예술적 특색 반영 필요성, 수요예측, 성공 및 실패사례 분석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오늘 제시된 방안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용역 결과에 반하고 글로벌 문화예술인의 필수 소양인 외국어 능력, 문화이해력, 인성교육도 교과 과정에 포함겠다”며 “학교설립은 속도감보다는 장기적으로 검토해야할 사업으로 용역과정에서 간담회를 여러 차례 개최해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심사숙고해가며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국보급 문화예술인 양성’이행을 위해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 및 교류지원사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T-콘텐츠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2023 통영영화제’를 오는 10월에 진행할 계획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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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착한 동백이 운동 참여업소 인증표지판 부착 실시
통영시, 착한 동백이 운동 참여업소 인증표지판 부착 실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4~5일 한산대첩축제와 휴가철을 맞아 우리 시를 대표하는 충무김밥, 복국, 매운탕, 생선회 4개 메뉴 가격인하 캠페인인‘착한 동백이 운동’에 참여한 업소에 대한 인증표지판 부착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착한 동백이 운동’참여 업소는 충무김밥을 6,000원, 복국을 13,000원, 매운탕을 15,000원, 한상차림 모둠회 소자 가격을 80,000원으로 인하된 가격으로 받고 있다.
7일 기준 참여업소는 충무김밥 31개소, 복국 8개소, 매운탕 33개소, 모둠회 53개소 총 125개소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관광통영을 만들기 위해 행정과 민간이 따로 있을 수 없다는 데 뜻을 모아 많은 소상공인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통영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착한 동백이 운동’참여 업소에 인증표지판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천영기 시장은“불경기임에도 음식물가인하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소상공인들께 감사를 드리고 이용객들께서도 해당 업소에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건강도시 통영 다시 찾고 싶은 통영’을 만드는 데 혼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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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오아시스, 무료‘양심생수’제공
도심속 오아시스, 무료‘양심생수’제공
[AANEWS] 사천시에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도심속 오아시스’가 있다.
이 ‘도심속 오아시스’는 사천강 동계배수펌프장 앞과 용두공원 등 2개소에 설치된 폭염대응 홍보물품 무료 제공 부스로 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8월부터 더위가 수그러드는 9월까지 약 2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인데, 매일 500ml 생수 300병씩 무료 제공으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게 된다.
총 36,000병의 시원한 생수가 공급된다.
폭염대응 홍보물품 제공 부스인 ‘도심속 오아시스’는 여름철 야외활동 중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불편감 증상을 동반한 온열질환과 탈수 등 폭염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하는 것. 시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1인 1병씩 이용할 것과 먹고 남은 생수병은 반드시 집으로 가져가서 재활용 분리배출 해 주실 것을 주문하고 있다.
한편 시는 부채,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등 25,000개의 홍보물품을 제작·배부함으로써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당부사항을 전파하고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야외활동을 하며 급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폭염대응 생수 제공 부스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폭염에 지친 시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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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뚝딱이봉사단, 북상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거창뚝딱이봉사단, 북상면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AANEWS]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6일 거창뚝딱이봉사단 단원 15명이 북상면 갈계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대상자의 집은 보일러가 고장 나 장마철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피고 집 안팎으로 자란 풀 등으로 집 주변이 정리되지 않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거창뚝딱이봉사단은 오래된 보일러를 새 것으로 교체하고 집안, 마당 등 집 주변과 가재도구를 정리해 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전명옥 회장은 “단원들의 재능으로 어르신에게 쾌적한 주거공간을 선물해 줄 수 있어서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애써 주셔서 감사드리며 봉사단 한분 한분의 정성으로 어르신이 쾌적한 공간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뚝딱이봉사단은 건축, 설비, 도배 등 각 분야 15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이며 지역의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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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이웃과 함께 만드는 ‘마음건강아파트’ 운영
거창군, 이웃과 함께 만드는 ‘마음건강아파트’ 운영
[AANEWS] 거창군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관내 아파트 2개소 입주민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 만드는 ‘마음건강아파트’를 주 2회 운영한다.
‘마음건강아파트’는 아파트 단지의 입주민을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상담, 우울 척도 검사, 자살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해 건강문화를 조성하고 생명지킴이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며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해 입주민의 사회적·정서적 단절로 인한 소외감이나 외로움 등의 부정적인 감정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2020년부터 4년째 매년 연속적으로 군이 운영하는 마음건강아파트 사업은 참여자들의 자살 인식도 개선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만족도 또한 높게 조사돼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2020년 아파트단지 1개소에서 시범운영 후 2021년부터 현재까지 2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에서는 마음건강아파트를 운영해 입주민의 정신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적극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자살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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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공유냉장고 운영 1주년을 맞다
함안군 가야읍, 공유냉장고 운영 1주년을 맞다
[AANEWS] 함안군 가야읍은 8월 8일 공유냉장고를 운영한 지 1주년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공유냉장고는 공공의 예산지원 없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실천과 나눔으로 취약계층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다.
1년 동안의 기부현황을 살펴보면 함안군 가야읍주민자치회 외 9개 단체와 가야읍 주민 조갑제 외 11명의 개인이 81회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이곡마을 채상섭은 이장수당을 모아서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동안 공유냉장고에 기탁된 물품으로는 백미, 김치, 떡국 떡, 장어국, 직접 농사지은 옥수수, 고구마, 잡채, 미역국, 계란, 햇반, 라면, 만능양념장, 멸치볶음, 곰국 등이 다양한 종류의 물품이 기탁됐다.
기탁된 물품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22년도에 471명, 올해는 906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에 전달됐다.
이순자 가야읍장은 “1인가구 중 홀로 사는 어려운 어르신들이 특히 공유냉장고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며 “가야읍 사회단체와 이장·가야읍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기부확산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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