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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 행정구 인구감소지역 지정 추진, 시민 목소리로 이어간다
2026-04-06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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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함양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AANEWS]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16일 오전 10시 함양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 제3분기 함양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민·관·군·경,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유관기관별 안건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중점 안건으로는 함양군은 2023년 을지연습 기구별 세부임무 보고 제8962부대 3대대는 2023년 전시대비 을지연습 계획 및 2023년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집행현황보고 2023년 경남권역 화랑훈련 결과보고 등 지역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기관 간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을지연습 준비와 화랑훈련 등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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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 21일부터 하반기 프로그램 본격 가동
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 21일부터 하반기 프로그램 본격 가동
[AANEWS] 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향유 욕구를 증진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개월 간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하반기 건강, 취미, 교양, 자격증반 등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수강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모집인원 845명보다 많은 961명이 신청했다.
수강신청 인원이 초과 접수된 캘리그라피, 어반스케치 등 16개 과목은 지난 14일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확정했다.
또한 지난 상반기에 실시한 지역욕구조사와 수강생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과목당 프로그램 인원을 증원하고 특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하모니카반은 주간반, 야간반 모두 초급, 중급, 상급반으로 분반해 군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했다.
복지관 운영 담당자는 “지난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후 설문조사 결과 군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만큼, 군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하모니카 상급반과 웰빙댄스 야간반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했으며 강의실 운영에 있어서도 주기적인 환기와 청소로 쾌적하고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강생들에게 종합사회복지관 주변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차량이용은 최대한 자제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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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구정책‘결혼, 출산, 육아’부터 꼼꼼히 챙긴다
창원특례시, 인구정책‘결혼, 출산, 육아’부터 꼼꼼히 챙긴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출생률 감소와 청년 인구 유출로 시 인구가 감소하는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결혼, 출산, 육아’를 인구정책 기본으로 해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7월 정책기획관에 속해있던 인구정책팀을 시장 직속의 인구정책담당관으로 신설해 인구정책 지휘부를 꾸렸다.
인구정책담당관은 기업체·학생 전입자 지원, 고등교육학과 신설 등 중단기 대책을 세웠으며 이달 말에는 2차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인구정책에 결혼, 출산, 육아에 대한 지원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신혼 주택 이자 지원, 출산으로 인한 기회비용 보상과 부모에게 필요한 육아 정책을 시작으로 인구 문제를 풀어볼 계획이다.
창원시는 정책을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 6개 분야 84개 사업으로 정리하고 이를 한 권에 담은 '2023 창원 결혼·출산·육아 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은 각 보건소, 민원지적과, 읍면동 등에 비치해 놓았으며 시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정책별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했다.
김삼수 창원특례시 인구정책담당관은 “결혼과 출산은 개인 선택의 문제이지만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어 청년 인구를 위한 일자리와 고등교육 전문학과, 정주여건 마련 등 생애 전주기를 창원에서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가 준비한 인구정책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창원시는 신혼부부의 주택 마련에 도움이 되는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잔액 1.2% 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있다.
주택 구입 대출이자를 지원하기 위해 혼인 기간 5년 이내 부부합산 연 소득 8,000만원 이하 전용 면적 85㎡ 이하, 주택가격 4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부부에게 주택 구입 대출잔액의 3% 내에서 이자를 연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도 있다.
출산 지원을 위한 정책으로는 모든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의 이용권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과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이상에 200만원을 지원하는 ‘출산축하금’이 있다.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기념품 제공,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등도 시행 중이다.
창원시는 출산이나 양육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회비용을 보전해주기 위해 다양한 육아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우선 올해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0~23개월의 자녀 양육 가정에는 부모 급여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0~11개월 자녀 양육 가정은 월 70만원, 12~23개월은 월 35만원이다.
자녀가 어린이집 등을 다니면 보육료 바우처로 받을 수 있다.
0~11개월은 부모급여와 바우처의 차액인 18만 6천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12~23개월은 추가 현금은 지급되지 않는다.
또 86개월 미만의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을 가정에서 양육하면 0~11개월은 20만원, 12~23개월은 15만원, 24~86개월 미만은 10만원의 가정양육수당이 지원된다.
부모수당, 가정양육수당과는 별개로 8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영유아 건강검진, 영유아 필수 예방접종, 보육료·유아학비 지원,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 자금 대출지원 등의 사업과 12세 이하의 아동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돌봄을 지원하는 병원아동 돌봄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창원시는 2023년 1월 1일부터 공공시설 이용 감면대상을 18세 이하의 자녀 1명을 포함한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의 부모와 그 자녀로 일원화했다.
창원시 공영주차장, 해양레포츠센터, 체육시설 등을 이용 시 최대 50%를 감면하고 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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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성료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 성료
[AANEWS] 창원특례시는 17일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차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시민교육’을 마지막으로 총 3회 교육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시대 경제,환경,사회의 균형있는 성장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개인의 행동변화 촉진을 위해 추진됐다.
7월27일 마산운동장 올림픽기념관을 시작으로 8월3일 창원축구센터 대세미나실, 8월17일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본부, 일반시민 등 총 800명이 참석했다.
특히 기상업무를 오랫동안 해온 전문강사인 서애숙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과학적 기반을 토대로 기후위기 원인을 알기 쉽게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우리 세대는 기후위기를 인식한 첫 세대이자 이 위기를 늦출수 있는 마지막 세대다.
미래세대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지속가능도시 창원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으며 교육을 주관한 이학은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해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시행에 따라 신속히 창원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제정했고 올해는 20년 단위의 기본전략과 5년 단위의 추진계획 수립 등 행정적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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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대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 안전점검
창원특례시, 폭염대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 안전점검
[AANEWS] 창원특례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17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창원시는 이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장 2개소를 방문해 작업환경, 업무강도 등을 점검하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 매시간 10~20분 휴식 및 시원한 물 섭취 등을 당부했다.
또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에게 보냉장비를 배부했으며 폭염대책기간동안 매주 현장을 방문해 작업환경 근로자 애로사항 폭염대응체계 자체수립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장승진 일자리창출과장은 “안전수칙 준수와 작업환경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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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적극적인 수산시책으로 어족자원 풍성
밀양시, 적극적인 수산시책으로 어족자원 풍성
[AANEWS] 밀양시는 삼랑진읍 삼랑리 837번지 밀양강 일원에서 관내 어업인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 차례에 걸쳐 수산종자 방류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수산종자 방류는 어장환경 변화로 외래어종 서식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된 토종 수산자원의 증가와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이뤄졌다.
이번에 세 차례에 걸쳐 방류된 동남참게, 잉어·붕어, 동자개 치어는 하천에 서식하는 민물어종 종자로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소득원이 되며 수산자원으로서의 가치가 크다.
최종칠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산종자를 방류해 어족자원을 풍성하게 할 것이며 배스와 블루길 등 외래어종의 퇴치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업활동 중 잡히는 치어는 반드시 다시 방류하고 불법어업 예방에도 힘써달라”며 수산자원 관리의 필요성을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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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AANEWS] 경남 사천지역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시민들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 해결책을 구하는 ‘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이 본격 운영된다.
사천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과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시민참여단 위촉장 수여, 스마트도시 및 리빙랩 교육, 지역문제 도출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단은 시민 36명으로만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총 4회의 리빙랩을 통해 사천시에 특화된 다양한 스마트도시서비스을 도출할 예정이다.
리빙랩이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주민이 직접 생활공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발굴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혁신 방법론이다.
리빙랩을 통해 마련된 스마트도시계획은 전문가 자문,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올해 연말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된다.
시는 도시 경쟁력 강화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천시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모델을 창출하고자 올해 3월부터 사천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중이다.
특히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서비스 창출을 위해 시민들이 스스로 도시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결방안을 찾는 리빙랩 시민참여단을 운영하게 된 것. 박동식 시장은 “앞으로 리빙랩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스마트도시계획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사천 특화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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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초청 지역균형발전 특강 개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초청 지역균형발전 특강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7일 시청 시민홀에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초청해 지역균형발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올해 7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통합된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지방시대가 가져올 환경 변화에 창원시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홍남표 창원시장을 포함한 창원시 간부 공무원,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이학진 마산대학교 총장, 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은 인구, 소득, 일자리의 수도권 쏠림현상으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 이에 대한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그 한계를 언급하며 지방이 주도하는 분권형 균형발전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우 위원장은 교육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특화 발전과 지방자치 분권을 통해서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지방시대위원회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특강에 앞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과 창원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 시장은 기회발전특구 지정 공공기관 이전 특례시 재정특례 지원 교육자유특구 지정 등 지역 발전에 필수적인 현안을 건의했다.
먼저 창원특례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요청했다.
창원시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 기업에 과감한 세제 혜택과 재정지원이 가능해진다.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과 신증설 투자가 활발해져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 산업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연구개발 중심 공공기관 이전을 건의했다.
창원시는 22년 ‘창원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이전 공공기관에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가능하다.
23년에는 ‘창원시 투자유치시스템’을 구축해 공공기관과 기업이 이전해 올 수 있는 유휴부지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특례시에 대한 재정지원을 요청했다.
2022년 창원시는 특례시로 지정되어 142개의 사무를 이양받았지만, 재정지원은 없었다.
100만 시민의 행정수요 대응은 물론, 광역시급 도시규모를 지닌 특례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재정지원이 절실하다.
마지막으로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건의했다.
교육자유특구는 학교설립에서 운영까지 교육 관련 규제를 완화해, 기존의 정형화된 공교육 틀을 깨고 지역별 맞춤형 공교육을 할 수 있는 특별지구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이후 경남 최초로 창원시를 방문해 지역균형발전 특강을 진행해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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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중점 지도점검 실시
함양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중점 지도점검 실시
[AANEWS] 함양군은 8월 14일부터 1개월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법행위에 대한 중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부당사용의 경우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대여하거나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자 이외의 자에게 양도하는 등 부당한 방법으로 사용, 이와 비슷한 표지, 명칭 등을 사용하는 행위이며 주차방해는 장애인주차구역 내에 물건 등을 쌓아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장애인주차구역 2면을 가로막아 주차하는 행위이다.
불법주차의 경우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표지를 붙이지 않은 자동차를 주차한 경우, 장애인전용주차표지가 붙어 있는 자동차로서 보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타지 않은 자동차를 주차하는 행위 등이다.
규정을 위반할 경우 부당사용 200만원, 주차방해 50만원, 불법주차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이 기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과 함께 위반사례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주요 위반사례를 담은 전단지를 신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아파트 등의 관리자들에게 전달·홍보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련 규정에 대한 군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함양군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일반인 차량이 주차해 이에 대한 불법주차 신고민원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우선 다수 민원 발생 지역을 선정해 집중단속 함으로써 장애인과 주민간의 마찰과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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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마약 근절 캠페인’동참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마약 근절 캠페인’동참
[AANEWS] 이길은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장은 17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중독을 방지하기 위한 범국민적인 캠페인이다.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마약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사진 촬영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길은 공항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편 이길은 공항장은 진주세무서 강헌구 사천지서장의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하필수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 지사장을 지목했다.
이길은 공항장은“전 국민이 마약의 위험성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마약퇴치를 위해 예방 교육, 홍보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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