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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상면 이장단협의회,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시설견학
함양 서상면 이장단협의회,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시설견학
[AANEWS] 함양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대봉스카이랜드에 18일 서상면 이장단과 면사무소 및 농협 직원 등 43명이 견학하며 모노레일과 집라인을 직접 체험했다.
서상면사무소 직원과 이장간 화합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방문은 모노레일 하부승강장으로 이동해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국내 최장길의 3.93km 모노레일과 대봉산 정상에서 운영하는 3.27km의 최고도 및 최장길의 집라인 등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서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체험에 앞서 휴양밸리 과장은 휴양밸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하며 안전한 시설 체험을 당부하고 “휴양밸리과 전직원들은 고객의 만족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며 대봉산휴양밸리가 전국 으뜸 관광휴양지로 거듭나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행복을 추구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서상면 이장단협의회 전병영 회장도 대봉산휴양밸리의 성장과 발전을 지지하고 홍보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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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제25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수료식
함양 ‘제25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수료식
[AANEWS]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함양군지회는 장애학생들의 건전한 방학보내기와 가족 돌봄 부담경감을 위한 ‘제25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를 7월 24일부터 4주간 운영하고 8월 18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장애학생 22명과 강사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장기자랑·작품전시 등을 통해 지난 4주간의 대장정을 돌아보고 표창 및 수료증을 수여해 참여 학생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고취시켰다.
올해로 25번째를 맞이한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배우며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양군의 지원을 받아 보건소 및 경찰서 자원봉사자 등 지역자원과 연계해 5개반 15개 교육과정과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박정자 회장은 “열린학교를 통해 출발이 조금 더딘 우리 아이들이 일상 활동을 꾸준히 배우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사회 속에 어울려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하고 가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번 수료식은 코로나19로 축소됐지만, 다음에는 참여 학생들의 성장한 모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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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반려동물 인도적 입양 활성화 캠페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추진
김해시 반려동물 인도적 입양 활성화 캠페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추진
[AANEWS] 김해시는 지난 17일 김해시청 행복민원청사 내에서 유기·유실동물 입양 장려와 동물등록 자진신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시청 축산과 동물복지팀 등 직원 7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유기·유실동물 입양 장려,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에 따른 반려동물 등록 의무사항, 반려동물 펫티켓이 담긴 홍보물과 물티슈를 배부해 반려동물의 인도적 입양 활성화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노력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김해시 유기동물 대행보호센터에서 유기·유실동물을 반려의 목적으로 입양 후 6개월 이내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과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에 따른 동물등록과 변경사항 신고의무, 반려인·비반려인이 함께 지켜야 할 펫티켓이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동물 보호·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어 유기·유실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유도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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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의령군지회장기 한궁대회 가례면분회, 남자부 단체 우승
제6회 의령군지회장기 한궁대회 가례면분회, 남자부 단체 우승
[AANEWS]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는 17일 의령군보건소 2층 강당에서 오태완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임원 선수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지회장기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오는 9월의 경남실버체육대회 예선전을 겸해 열린 이날 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은 가례면분회가 우승했고 2위는 의령읍분회, 공동3위는 용덕면과 부림면분회가 각각 차지했다.
또 개인전으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유곡면분회의 권동선, 조정숙 선수가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지회장기 한궁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 단체전을 격년제로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 장혁두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궁은 새로운 생활체육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현재 경로당 보급률이 50%정도인 한궁을 의령군과 협의해 전체 경로당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격려사에서 “몇 차례 한궁을 접해보니 어르신들이 실내에서 즐기기에 매우 적합한 종목으로 생각한다”며“의령군도 노인복지 증진과 노인체육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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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컨설팅 실시
의령군,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컨설팅 실시
[AANEWS] 의령군은 지난 17일 의령군청 본관 지하 1층 생각이음터에서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의령군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23개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담당자와 경남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1대 1 맞춤형 대면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성별영향평가란 법령·계획·사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이 성평등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제도이다.
의령군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사업 시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사업담당자들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업무이해도를 높여 군 사업에 성별 특성을 반영해 사업수혜자인 군민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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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군민 친화공간으로 변화하는 민원실
의령군, 군민 친화공간으로 변화하는 민원실
[AANEWS] 의령군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편의 증진과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민원실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기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우대창구’를 민원인이 한눈에 찾기 쉽도록 ‘배려대상자 우선창구’로 안내판을 변경하고 휠체어를 탄 상태로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정비해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밖에도 민원인 대기공간 및 필경대 집기류는 민원인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우리군 홍보 활성화를 위해 민원실 곳곳에 의령군 홍보물품을 비치했고 또한 민원인이 편안하게 쉬고 머물다 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명예군수실’은 운영일자 외 기간에 ‘민원인 전용 쉼터’로 병행 운영하고 명예군수실 내 유휴공간에는 우리군 홍보를 위한 ‘홍보선반’, ‘게시판’, ‘민원인 셀프건강체크 공간’도 조성해 방문하는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편안한 민원실은 군민 중심 행정의 첫걸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더욱 더 군민에게 다가가는 소통창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기존 관공서의 경직된 이미지를 벗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오고 가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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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임시총회 개최
함양군, 2023년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임시총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8월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삼축제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8회 함양산삼축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진병영 군수와 이노태 축제위원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축제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축제의 세부실행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 의결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오는 9월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함양에서 힐링을 산삼으로 건강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8회 함양산삼축제는 함양산삼존 농특산물존 먹거리존 어린이놀이존 산삼숲 체험부스 푸드트럭존 야간경관존 체험판매존 등 9개의 테마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킬러 콘텐츠로 축제 전 기간에 ‘산삼Day’를 운영해 가족단위 중 3대, 4대, 다자녀 또는 10명이상 대가족 방문객에게 5년근 산삼을 무료로 증정한다.
여기에 더해 ‘수능킬러 함양산양삼을 잡아라’는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선보여 수능 수험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멍때리기 대회’, 유튜브 쇼츠 홍보 동영상 만들기 대회도 개최한다.
올해 산삼축제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전 연령층이 만족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가장 안전한 축제 속 힐링의 기운을 가득 담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축제의 핵심 주제인 ‘산삼’ 관련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함께 군민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군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구성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우리군은 지금까지 2021년 산삼엑스포 개최를 위해 산삼산업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 산삼농가를 육성하고 인프라를 구축해왔다”며 “축제위원회에서는 이제부터는 투자한 만큼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산업형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노태 축제위원장은 “지난해와는 차별화되고 시험적인 축제를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먹고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18회 함양산삼축제’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산삼 과대포장을 지양하는 등 친환경·저탄소 축제이자 행사장 축소 운영, 대형무대·대형 이벤트·구조물 등을 지양하는 알뜰하고 실리적인 축제로 추진된다.
또한, 참여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관내 산삼농가의 참여를 확대하고 함양산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 채널을 다양화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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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0회 함양연암문화제 25일 개막
함양군, 제20회 함양연암문화제 25일 개막
[AANEWS] 함양연암문화제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안의면 오리숲 일원에서 ‘제20회 함양연암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째 맞는 함양연암문화제는 조선후기 새로운 시대사상으로 등장한 실학사상의 한 조류인 북학사상을 선도한 북학파의 영수였던 연암 박지원 선생이 1791~1795년까지 안의현감으로 봉직하면서 백성을 구휼하고자 했던 이용후생의 정신과 그의 실학사상을 재조명하고 기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연암 역사 ×퀴즈대회, 연암실학 학술대회, 연암부임행차, 연암문화제 안전기원제, 마당극 연암의 해가, 함양군민 노래자랑, 개막식 축하공연, 독후감 및 서예·미술 공모 작품 시상 및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함양연암문화제 기간 안의향교 창건 550주년 및 IWS한국 세계수채화 함양비엔날레도 열릴 에정으로 방문객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추억거리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첫날인 25일 오후 5시 30분 연암부임행차를 시작으로 색소폰 공연, 난타공연, 연암 시낭송 등 식전공연을 통해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6시 30분 양체원씨의 사회로 개막식을 진행한 후 정수라, 양지원, 최지현, 최전설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 및 함양군민 노래자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둘째날인 26일에는 오후 2시 행복안의봄날센터에서 연암실학 학술대회, 오후 4시 광풍루에서 연암 역사 OX퀴즈대회, 오후 5시 오리숲에서 마당극 연암의해가를 선보인다.
그리고 오전 11시 안의향교 창건 550주년 기념비 제막행사가 열리며 오후 5시 함양용추아트밸리에서 IWS한국 세계수채화 함양비엔날레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마지막날인 27일에는 오전 9시 오리숲에서 함양8경 100m그림그리기, 오후 4시 30분 안의향교에서 세계수채화협회 마스터 시연이 펼쳐진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함양연암문화제를 통해 우리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를 기대하며 연암 박지원선생의 실학 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는 소중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석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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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반 고흐와 함께 떠나는 메타버스 여행’ 작품 전시회 개최
함양군, ‘반 고흐와 함께 떠나는 메타버스 여행’ 작품 전시회 개최
[AANEWS] 함양군문화시설사업소는 ‘반 고흐와 함께 떠나는 메타버스 여행’ 작품 전시회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함양군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작품 전시회는 함양군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3년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한 프로그램인 ‘반 고흐와 함께 떠나는 메타버스 여행’에 군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8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고 그 결과물인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이다.
지난 교육시간에는 VR로 메타버스 세상을 체험해 보고 AI와 함께 창작활동을 비롯해 메타버스를 이용해 고흐의 액자 속 탐험과 나만의 3D작품 만들기, NFT로 본인의 그림을 직접 제작해보는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쉽지 않은 좋은 교육 프로그램이었다는 평이다.
함양군문화시설사업소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지리산골 조그마한 군 지역에서도 미래 기술을 응용한 문화예술교육으로 학생들의 호기심 충족은 물론 진로체험 등 열린교육으로 교육의 산물인 작품을 전시까지 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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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힐링관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실 기후위기 교육·체험
함양 대봉힐링관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실 기후위기 교육·체험
[AANEWS]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17일 오전 환경보건센터연합회 및 경상남도 환경보건센터 직원 10여명이 방문해 함양 관내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17명을 대상으로 환경부 주관 ‘찾아가는 환경보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보건교실에서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코딩로봇을 활용한 코딩활동 게임을 통해 생활 속 실천방안에 대해도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드림스타트 학생들을 인솔해 온 직원들도 교육이 기대치를 넘어 유익하고 재미있어 아이들의 기후위기 이해와 실천에 도움이 됐으며 향후에도 이와 같이 유익한 교육이라면 언제든지 아이들을 대동해 방문하겠다는 의사와 건강한 지구와 지속적인 삶에 대한 희망을 내비쳤다.
대봉힐링관은 지난 15일까지 모집한 환경성질환에 관심있는 5세~초등학생 자녀를 둔 경남도민 8가족 29명을 대상으로 18일과 19일 양일간 대봉숲건강힐링 캠프 3기를 운영한다.
캠프 1일차에는 아토피 천식 교육 센터의 이론과 교구 이용 만들기 체험, 아로마 친환경 천연모기기피제와 바디로션 만들기, 염색물감을 이용한 가족 티셔츠 꾸미기와 가족간 소통·화합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으로 마술체험이 있다.
2일차에는 산림치유·숲속 체험활동과 즉석사진을 활용한 가족앨범 만들기 프로그램을 끝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마무리 한다.
또한 1박 2일간 건강한 먹거리 체험으로 맛있는 식사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 캠프 프로그램 1기, 2기 이용자 대다수가 대봉힐링관 프로그램 거의 모든 항목에 대해 매우 만족을 표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간 화합과 힐링에 일조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발굴과 시범운영으로 효과성을 입증해 효율적인 운영을 하도독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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