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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무용단, 성산아트홀서 기획공연 ‘미운오리새끼’ 개최
창원시립무용단, 성산아트홀서 기획공연 ‘미운오리새끼’ 개최
[AANEWS] 창원시립무용단은 9월 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기획공연 ‘신데렐라가 된 주남랜드의 스타 미운오리새끼’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어린이 무용극이다.
이 작품은 널리 알려진 안데르센의 동화 ‘미운오리새끼’를 모티브로 삼아 ‘신데렐라’의 극적 구조를 차용해 서사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작품 속 시공간인 ‘주남랜드’는 창원지역의 저수지이자 철새 도래지인 ‘주남저수지’를 배경으로 만들었다.
공연은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 좌석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좌석표는 공연당일 오후 6시부터 매표소에서 인터넷 사전 예약 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창원시립무용단 ☎ 225-7381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시립무용단 기획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지역 문화예술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립무용단은 지역 인물과 장소를 활용해 지역문화콘텐츠를 개발해오고 있다.
지난 정기공연 ‘신의 찬미’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는 주남이라는 공간에서 총 4장으로 구성된 동화적 서사를 아름다운 춤으로 그려내어,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이뤄가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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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법인택시 기사들의 처우개선”
홍남표 창원시장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법인택시 기사들의 처우개선”
[AANEWS] 창원특례시는 자가용 차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한 수입금 하락으로 상대적으로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관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수는 2019년 2,400명에서 약 33% 감소했다.
기사들의 지속적인 이탈을 막기 위한 지원책은 법인택시 노동조합과의 간담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내용이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관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1,600여명을 대상으로 월 50,000원을 지원하는 처우개선 사업을 8월부터 추진한다.
법인 택시 신규 취업 유도를 위한 일자리 창출 증대 및 고용 안정성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원기준은 만근일의 1/2 이상을 근무한 5년 이상 근속 무사고 종사자 및 6개월 이상 1년 6개월 미만의 신규 입사자다.
각 업체별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업체를 경유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또한 시는 부당요금, 승차거부 등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12대 중과실 사고 이력이 있는 자들을 지원 대상자에서 일정 기간 제외해 택시 서비스 의식 제고를 유도해 모범적인 운수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열악한 근무환경에 처한 법인택시 기사들의 처우개선 사업을 통해 기사들뿐만 아니라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택시 업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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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대비 현장활동 실시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대비 현장활동 실시
[AANEWS] 양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8일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관련된 주요 사업장과 시설을 방문해 현장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활동은 제193회 임시회 기간 중 8. 23.에 실시하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것으로 예산안에 계상된 사업과 시설에 대해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방문지로는 목화로 상점가 간판개선 사업, 평생학습관 건립, 도시통합관제센터, 남부시장 1층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으로 총 4개소이다.
특히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추가경정예산안의 증액 편성된 사업뿐만 아니라 사업이 종료되고 남은 집행 잔액을 반납하는 사업까지도 현장활동을 실시해 해당 사업의 집행 실태와 이용현황에 대해서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공사가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과 공사관계자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해서 지적해 공사가 기한 내에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정숙남 위원장은“현장활동을 통해 확인된 문제와 개선사항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예산 심의에 그치지 않고 집행 후 완료된 사업까지 꼼꼼히 확인해서 시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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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드론테러 실제훈련 실시
사천시, 드론테러 실제훈련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2일 사천정수장에서 ‘2023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일환으로 주요기반시설 드론테러 종합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축동면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드론, 화생방 정찰차, K-10 제독차량, 소방 펌프카 등 28종의 장비를 동원, 실전 같은 분위기 속에서 현실감 있게 진행됐다.
사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육군 제8962부대 1대대, 제3훈련비행단,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등 6개 기관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드론테러에 의한 사천정수장 독극물 살포와 핵심시설인 약품저장탱크에 폭발물이 터져 사상자가 나오는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들의 긴밀한 공조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점검했다.
이들은 신고 접수 등 초기대응, 테러 진압, 응급구조, 화재진압, 폭발물 처리, 화생방 정찰 및 제독, 긴급복구활동까지 드론 및 폭발물 테러에 의한 화재와 유독가스 발생에 대해 완벽하게 대응했다.
사천정수장은 경남 서부권지역 7개 시군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는 남강댐 계통 광역상수도와 사천시, 통영시, 고성군의 지방상수도를 운영하는 국가중요기반시설이다.
이번 훈련은 2023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 계획에 근거한 훈련으로 유관기관과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실시됐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드론 테러에 대비해 사전에 유관기관과의 연락체계를 점검하고 유기적인 공조체계로 작전수행능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기관들은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방호기능을 더욱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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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박물관, 시민참여형 홍보 체험전 ‘뮤지엄크래프트’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관 1층로비에서 시민참여형 홍보 체험전 ‘뮤지엄크래프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뮤지엄크래프트’란 참가자들과 함께 세계를 만들어가는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영감을 받아, 시민과 함께 박물관 세계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시민참여를 통해 쌍방향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이번 체험전은 ‘인터랙티브 미디어월’ ‘소감 작성’ 총 2코너로 구성됐다.
‘인터랙티브 미디어월’에서는 박물관 상설 전시 유물 33개를 선별 후 아이콘화해, 현장 큐알코드나 키오스크를 통해 나만의 유물, 선호하는 색상, 만족도를 선택한 결과가 대형화면에 나타나도록 구성했다.
‘소감 작성’에서는 부산관 로비 1층 기둥을 활용해, 박물관에 대한 소감을 포스트잇에 작성하고 붙여나가며 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을 함께 완성해나간다.
참여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박물관은 시민들이 체험전 관람 후 느낀 생각과 의견을 수집해 향후 박물관 개선방안 수립 시 활용할 계획이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부산시립박물관의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하고 시민의 생각을 파악해 박물관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홍보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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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피실버 찾아가는 세금교실’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시내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피실버 찾아가는 세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금교실은 어르신들의 세금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납세자 권익보호 제도 안내를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노인복지관을 직접 찾아가서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관내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했으며 ‘부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협조를 받아 최종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교육내용은 생활 속 궁금한 세금이야기 현명한 절세방법 다양한 감면정보 납세자보호관 제도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세금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의는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에 대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세목별 사례를 중심으로 문답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세무상담 경험이 풍부한 부산시와 부산지방국세청의 납세자보호업무 담당공무원 2명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세무상담 등의 업무수행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실현하기 위해 2018년에 도입된 제도이다.
심재민 부산시 기획관은 “세금교실이 세금에 대한 궁금증 해소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소통과 이해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으로 맞춤형 납세편의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납세자 권익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11월 초까지 세금교실을 운영한 후 성과분석과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에는 다문화가정, 외국인 등 세무정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계층으로 대상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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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 홍보디자인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순수365 홍보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부산의 수돗물인 ‘순수365’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디자인을 홍보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깨끗하고 안전한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이다.
깨끗한 수돗물 생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등 순수365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부산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다는 공감대 형성의 내용을 담으면 된다.
부산시 수돗물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늘 오전 9시부터 10월 1일 오후 6시까지 제이피지 파일로 제작된 작품을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홍보디자인 규격은 가로 21센티미터에 세로 30.6센티미터, 인쇄도수는 4도다.
공모전에 제출된 홍보디자인은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칠 예정이며 시는 오는 10월 중 8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 중 대상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을 선정한다.
송삼종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시 수돗물인 ‘순수365’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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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터널 엘이디 조명 교체공사에 따른 교통통제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송정터널 엘이디 조명 교체공사에 따른 교통통제를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6일에 걸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통제는 터널에 설치된 노후 조명을 고효율 엘이디 조명으로 교체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공은 동부산엘리텍가 맡는다.
교통통제는 출퇴근 시간을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 동안 송정터널 상행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개 차로 중 1개 차로만 통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민순기 부산시 도로계획과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터널 내 노후 조명을 개선해 터널을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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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9월 15일까지 참가자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스타트 업 아이디어 업’을 표어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열린다.
부산시는 제9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늘부터 9월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과 부·울·경 소재 고교생을 대상으로 도전적인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대회는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사업 모형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 대표 창업 입문용 행사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대학교·부산가톨릭대학교·동서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부산시 7대 전략산업과 혁신기술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경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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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 전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부산시 전역에서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지하주차장 등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를 찾아 대피함으로써 비상시 국민 행동요령을 익히는 훈련으로 부산시민 모두가 참여한다.
특히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이날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공공기관, 기업체, 다중이용시설,학교,아파트 등 각 기관에서는 시설 내 자체 방송망을 통해 훈련상황을 시민들에게 전파한다.
공습경보 상황을 전달받은 모든 시민들은 비상통로를 이용해 신속하게 지정된 민방위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운행 차량들은 군 작전차량, 응급구조 차량 등의 비상차로를 확보하기 위해 15분간 경찰의 지시에 따라 갓길에 정차해야 한다.
이후 시민들과 차량은 2시 20분까지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하면 된다.
교통통제는 금정구 윤산터널 앞 사거리 등 5곳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때 정차한 차량은 라디오를 통해 훈련상황을 청취해야 한다.
연번통제구간1윤산터널 앞 사거리 ~ 범어사 어귀 삼거리일대2동래구청~내성교차로 일대3부산진구청 ~ 개금사거리 ~ 진구청4삼락119안전센터 ~ 덕포역 ~ 사상역 ~ 르네시떼~ 삼덕로 삼거리 ~ 삼락119안전센터5하단역 ~ 괴정역 ~ 하단역 오후 2시 20분 훈련상황이 종료되면, 모든 시민들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시민들이 대피해야 할 ‘민방위대피소’는 안전디딤돌 앱과 국민재난안전포털 누리집에서 자세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김경희 부산시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제 훈련으로 이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안전 및 비상시 행동요령 체득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며 “특히 2017년 이후 6년 만에 실시되는 훈련인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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