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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교육청과 함께하는 대학입시설명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경남교육청과 공동 주관으로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양산시와 경남교육청이 함께하는 진학어울림’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중·고등학생의 대입 준비를 위한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학생·학부모 대상으로 특강과 토크 콘서트로 구성되며 김종승 장학관의‘변화하는 대입 전형의 이해’특강을 시작으로 경남교육청소속의 대학진학전문위원단으로 구성된 현직교사 3명이 참석자들과 함께 대학입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경남대입정보센터 누리집 https:jinhak.gne.go.kr에서 9월 6일 오전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수 있다.
온라인 접수 시 아이디가 없는 경우 회원가입 후 행사신청 메뉴에서 신청하기를 누르면 학생·학부모 개인별로 신청가능하다.
참석자에게는 2025학년도 대학입학 시행계획,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이해와 대비, 대입 상담 궁금증과 답변 등을 수록한 자료집을 제공한다.
박정숙 문화복지국장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학부모에게 도움이 되고자 맞춤형 진학 정보 제공의 장을 마련했다”며 “대입준비의 어려움이나 정보 부족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우리 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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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양산영화제 9월 16일 개막
제2회 양산영화제 9월 16일 개막
[AANEWS] 제2회 양산영화제가 오는 9. 16. ~ 9. 17. 양일간, 물금 황산공원의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막한다.
‘양산영화제’는 양산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YSFF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양산시, 양산시의회, 양산상공회의소 등 여러 양산의 기업과 단체들이 후원을 하는 두 번째 영화제이다.
개막작으로는 정동화, 허성태, 오만석 주연의 김시우 감독 연출작 장편영화 ‘경계인’이 상영되고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으로는 장현성, 김진혁 주연의 전수일 감독 연출작 장편영화 ‘라스트필름’이 상영되며 출연배우인 장현성, 김진혁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총 50여명의 배우들이 제2회 양산영화제를 찾을 예정이다.
영화제의 특별공연으로는 낙동강변을 배경으로 양산소년소녀합창단, 배우 박유진 뮤지컬 갈라쇼가 진행된다.
영화 상영 후에는 GV 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제2회 양산영화제에는 양산을 배경으로 촬영된 경쟁부문 선정작 ‘더 버스’가 상영되며 양산영화제조직위원회는 박병대 조직위원장, 김진혁 집행위원장, 김영구 총괄위원장, 홍보대사로는 배우 손지나와 유준혁, 사회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박진희로 구성됐다.
박병대 조직위원장은 “영화영상도시 양산의 실크로드를 만들기 위해서 다 함께 노력하자”며 포문을 열고 김진혁 집행위원장은 경과보고를 진행하며 유명 배우들의 축하영상도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는 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양산시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는 제2회 양산영화제는 오는 9월 16일 개막해 비경쟁부문 초청작 3편과 개막작을 상영하고 17일에는 경쟁부문 선정작 3편과 폐막작 상영과 함께 우수 연기상, 공로상 시상을 한 뒤 폐막을 계획하고 있다.
김진혁 집행위원장은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제2회 양산영화제가 개최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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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폐 화전 특별판매
남해화폐 화전 특별판매
[AANEWS] 남해군은 9월15일 금요일부터 11월30일까지 ‘화전 사용하Go~ 명절·축제 즐기Go~ 남해경제 살리Go~’란 테마로 남해화폐 화전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 기간에는 지류와 카드에 한해 통합으로 월 10만원의 개인 구매 한도를 월 20만원으로 확대 발행한다.
9월에 이미 10만원을 지류나 카드로 구매한 이는 추가로 10만원을 구매 할 수 있으며 아직 구입하지 않은 이는 20만원 구매가 가능하다.
남해군은 9월 추석명절, 대한민국 동행축제 10월 맥주축제, 군민의날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기념해 이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남해군 관계자는 “특별판매를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가 살아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화전 특별판매 등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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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예산 7억원을 확보해 경유차 약 300대에 대해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또는 2009년 8월 31일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다.
또한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가 해당되며 배출가스 해당등급 차량여부는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https:www.mecar.or.kr/main.do) 및 콜센터(☎1833- 7435)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 차량은 신청일 기준 남해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고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성능검사 및 자동차관리법상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고 정상 가동되는 차량이어야 한다.
다만,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 저공해 엔진 개조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에 해당하지 않음으로 신청 전에 지원조건 해당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의해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달리 지원되며 올해 달라진 점은 배출등급 4등급 차량이 추가로 지원대상이 된다는 점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환경과 환경지도팀(055-860-3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경유차 조기폐차 후 LPG 1톤 화물차 신차 구입 시 대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2차 지원 사업”을 함께 실시한다.
지원 대상인 신차는 최대적재량 1톤 이하이고 총중량 3.5톤 이하인 LPG 소형화물차로 현대자동차에서 판매중인 스타리아 카고(3밴, 5밴)모델과 르노코리아자동차의 QM6퀘스트(2밴)모델이다.
사업 신청기간은 9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신청방법은 우편(등기) 및 온라인(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 방문접수가 있으며 방문 접수 시 신청인원이 많을 경우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으므로 온라인 신청(인터넷 접수)을 권장하고 있다.
방문접수 장소는 남해군 환경과(남해읍 에코파크길 65-10, 2층)이며 신청서를 일괄 접수 후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조기폐차 지원 차량을 확정 및 통보 할 계획이다.
환경과 이준표 과장은 “상반기 조기폐차 사업에 적극 협조해 준 군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하반기에도 청정한 남해를 조성 할 수 있도록 조기폐차 사업에 더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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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주간 행사 실시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주간 행사 실시
[AANEWS] 남해군 치매안심센터가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11일부터 27일까지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매는 인지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생활 습관병이다.
걷기를 통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뇌혈류 개선 및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해 인지기능 저하를 막는 데 도움을 주고 치매위험을 2.5배 줄일 수 있다.
치매 개선을 위해 남해군은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는 14만보 걷기 챌린지를 모바일‘워크온’앱을 통해 진행하며 이 기간 동안 14만보를 달성하면 성공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11일부터 22일까지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QR코드 스캔으로 남해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정답자 선착순 200명에게는 편의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22일에는 남해읍 전통시장 일대에서 치매극복주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곽기두 남해군 보건소장은 “이번 주간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올바른 인식 확산을 통해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함께 동참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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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한마당 열려
제13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한마당 열려
[AANEWS]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남해문화센터에서 사회복지종사자, 협의체 위원, 내빈 등 4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제13회 보물섬 남해 사회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 향상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대행사로 남해 다향지부의 차봉사, 대한적십자사 남해지구협의회의 응급구조체험, 남해관광문화재단의 관광창업, 남해군보건소의 건강체험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나눔존을 운영해 기부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식에 앞서 현대모모어린이집 유아봉사단이 수어공연을 펼쳐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민관을 대표해 사)경남 장애인부모연대 남해군지회 이용자 하미라 씨와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오상우 주무관의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에 이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취약계층 발굴 등 지역의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해 온 10명의 유공자들에게 군수 표창패가 수여됐다.
기념식 후에는 2부 문화행사로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힐링을 위한 사)경남장애인 부모연대 남해군지회 이용자들의 라인댄스와 행복더하기봉사단의 오카리나 연주 등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신차철 위원장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이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지속가능한 민관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의 가장 적합한 복지모델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지역복지의 발전은 여기 참석하신 사회복지인들의 노력 없이는 해 나갈 수 없는 것”이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곁을 지켜주는 사회복지인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마음 놓고 열심히 봉사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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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 2023년 대상자 선정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 2023년 대상자 선정
[AANEWS] 부산시는 지난 9월 7일 3차 공개평가를 통해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 사업의 2023년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는 부산의 높은 잠재력을 가진 숨은 청년 인재를 발굴해 글로벌 리더로 도약시키고 세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해당분야에서 국제 및 전국 단위 대회 수상실적 혹은 대외적인 활동 실적이 있는 청년 인재를 매년 3명 선발해 역량개발을 위해 3년 동안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선발한 6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7일 오후 2시, 3차 공개평가를 실시해 3인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서면 케이티엔지 상상마당에서 열린 3차 공개평가에서 1·2차 평가를 통해 선발된 6명은 자기소개 및 활동 관련 피피티를 발표하고 전문가 집단과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위원은 전문가로 구성된 6명과 공개모집으로 추첨 선발된 시민평가단 25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대상자로 선정된 3명의 청년은 오성은 전지성 안후윤이다.
오성은 청년은 ‘되겠다는 마음’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우수 출판콘텐츠에 선정되는 등 5권의 단독 저서를 집필했으며 월드클래스 육성 지원을 통해 자필 소설의 해외 번역 출간, 신작 집필을 위한 해외 현장 답사, 국제 창작 프로그램 참여 등 작가로서의 역량을 펼치고 콘텐츠 수출 및 스토리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전지성 청년은 호주, 덴마크, 프랑스 등의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은 프렌치 레스토랑 대표로 월드클래스 육성 지원을 통해 국제요리박람회 참가, 해외 교육 참여, 부산 특산물 요리 개발, 후진 양성에 힘쓰며 사람들이 본인의 요리를 위해 부산을 찾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안후윤 청년은 미국 돌비 본사 초청을 받은 단편영화 작품의 영화 후반 작업을 한 바 있으며 이번 월드클래스 육성 지원을 통해 미국 대학 편입, 영화음악 작품 분석, 최신기술 연구 등을 추진하며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가 되겠다는 계획이다.
시상자로 참석한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부산시는 청년이 유입되는 도시로의 대전환을 위해 ‘청년인구 유출방지 방안’을 마련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부산시가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할 젊은 인재들을 위한 기회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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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제6회 생명나눔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전개
부산시, 2023년 제6회 생명나눔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전개
[AANEWS] 부산시는 2023년 제6회 생명나눔주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오늘부터 17일까지 시내 주요시설에 생명나눔을 상징하는 초록빛을 점등하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부산시 협약기관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각 지자체와 기관에서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20년부터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
올해 초록빛이 점등되는 주요 시설은 광안대교, 부산타워, 부산시민공원, 부산항대교, 영화의 전당, 누리마루, 부산시청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변화를 이끌어내는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9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기증자 사례발표 등의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같은 날 시청 대회의실 앞 로비에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자 유가족의 사연을 담은 ‘생명나눔 사연 전시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오는 21일까지 시청 옥외 전광판에 생명나눔 공익광고를 송출하고 장기기증 관련 민간단체와 협력해 ‘장기기증 희망 등록 캠페인’을 오는 30일까지 전개한다.
또한, 생명나눔주간 동안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는 ‘초록빛 사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팔로우한 다음, 초록빛 희망으로 물든 시간을 사진 또는 영상을 #장기기증, #생명나눔그린라이트캠페인, #생명나눔응원해요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계정에 게시하면, 총 80명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장기기증은 어떤 기술로도 대체할 수 없는 가장 인간적인 행위이자, 가장 고귀한 선물”이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기증자분들과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관련 제도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생명나눔 문화확산과 장기기증 활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3년 제6회 생명나눔주간 기념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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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진 2차 공개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진 2차 공개
[AANEWS] 부산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장수 록 음악 페스티벌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2차 출연진을 공개했다.
오늘 공개되는 2차 출연진은 9개국 19개 팀으로 더 키드 라로이 뉴 호프 클럽 텐피트 이디오테잎 글렌체크 씨에이치에스 에프티아일랜드 널바리치 영케이) 하현상 나상현씨밴드 지소쿠리클럽 밴드 바투 틸리버즈 스킵잭 다이 프롬 소로우 플루 레이칭 코팍이다.
이 중 해외 뮤지션은 9팀으로 빌보드 누적 7주 1위를 달성한 제트세대 대표 아티스트인 호주의 '더 키드 라로이' 영국의 3인조 밴드 '뉴 호프 클럽' '슬램덩크' 열풍의 주역인 일본의 록밴드 '텐피트' 일본의 대표적인 팝 록밴드 '널바리치' 태국의 3인조 록밴드 '틸리버즈' 중국의 헤비메탈 밴드 '다이 프롬 소로우' 필리핀 마닐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펑크 밴드 '플루' 대만의 싱어송라이터 '레이칭' 홍콩의 신스팝 밴드 '코팍'이다 '더 키드 라로이'는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8일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한국에서의 첫 페스티벌 출연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같은 날 출연할 예정인 '뉴 호프 클럽'은 '대한 영국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여주며 국내에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밴드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엔딩송을 부른 '텐피트'도 처음 부산을 찾아 감동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최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섬머소닉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의 '널바리치'도 4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국내 뮤지션으로는 독창적인 멜로디와 깊이를 보여주는 전자음악 그룹 '이디오테잎' 한국대중음악상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3인조 일렉트로니카 밴드 '글렌체크' 데뷔 17년 차를 맞은 3인조 밴드 '에프티아일랜드'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이자 최근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영케이'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하현상'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공식 티켓은 1일권 11만원, 2일권 16만 5천 원으로 '예스24티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앞서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은 발매 5분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또한, 전국에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을 비롯한 주요 광역시에서 행사장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광역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카카오T’ 어플리케이션에서 예약할 수 있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포함돼 큰 관심을 모았던 1차 출연진에 이어 이번에 공개한 2차 출연진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찾는 모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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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토리텔링 오디오북 공모전 ‘토닥토닥 아빠와 동화여행’ 수상작 선정
부산시, 스토리텔링 오디오북 공모전 ‘토닥토닥 아빠와 동화여행’ 수상작 선정
[AANEWS] 부산시는 스토리텔링 오디오북 공모전 ‘토닥토닥 아빠와 동화여행’ 수상작 10점을 선정하고 오는 9월 1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상 단 하나뿐인 우리가족 이야기’를 주제로 스토리텔링 오디오북으로 제작할 10분 내외의 창작 이야기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빠와 아이가 소통·교감하는 경험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과 출생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함께육아’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부산시에 거주하는 모든 아빠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40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10점을 선정했다.
대상인 ‘빛나는 이야기상’으로는 이상균 씨의 ‘용감한 세자매의 다대포 바닷속 모험’이 선정됐다.
실제 세 딸이 주인공이 돼 아빠를 납치한 바다 괴물로부터 아빠를 용감하게 구해내는 다대포 바닷속 모험 이야기를 담아냈다.
최우수상인 ‘예쁜 이야기상’으로는 오택림 씨의 ‘해운대 방귀킹은 나야나’, 김정환 씨의 ‘산타가 된 후크선장’이 각각 선정됐다.
그 외에도 우수상인 ‘고운 이야기상’으로 신연욱 씨 김종길 씨 문영국 씨의 이야기가 공감상인 ‘재밌는 이야기상’으로 김홍목 씨 표중규 씨 김성일 씨 김진국 씨의 이야기가 선정됐다.
시는 이번 선정 결과에 대해 작품마다 아빠들의 열의와 정성이 가득해 심사위원회가 수상작을 선정하기 너무 어려웠었다고 후문을 전했으며 수상자 10명에게는 대상에 100만원 등 총 3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이들의 이야기를 오디오북으로 제작·출시하는 특전도 부여된다.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에게는 부산시장 상장도 수여할 예정이다.
현재, 수상자 10명은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보이스 코칭과 스튜디오 녹음을 마치고 오디오북 후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작과정을 담은 영상과 대상작의 스토리텔링 영상은 시상식에서 선보일 계획이며 수상한 아빠 중 일부는 시상식 현장에서 본인의 작품을 직접 오디오북으로도 낭독할 예정이다.
시는 오디오북 후반 작업을 마친 후 오디오북 전문사이트를 통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대상작을 한정으로 오디오북 영상도 제작하며 이는 ‘함께육아 인식개선’을 위해 공공·유관기관 등에 홍보자료로 배포·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단순 시상에 그치지 않고 공모전 취지에 맞는 특별강연도 함께 준비돼 육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특별강연에는 유튜브 ‘현서 아빠표 영어’로 유명한 배성기 작가를 초청해 아빠와 아이가 소통·교감 할 수 있는 잠자리 독서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다.
강연 접수는 9월 14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잔여석에 한해 현장접수도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은 포스터 큐아르코드 또는 부산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범한 아빠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하고 사회와 나누는 과정을 통해 ‘함께육아’를 위한 긍정적인 사회 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아이와 함께 만들어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가 주는 행복, 함께 육아하는 기쁨을 같이 나누고 가족의 가치를 같이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함께육아 인식개선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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