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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경남도,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AANEWS] 경남도는 15일 창원 중앙역 앞에서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1일부터 15일까지 운영되는 ‘개인정보 보호주간’과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
개인정보 보호주간은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자발적인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다.
개인정보 보호의 날은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일을 기념해 매년 9월30일을 법정기념일인 개인정보 보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경남도는 이번 캠페인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수칙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며 도민들에게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경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정부·공공기관이 개인정보 보호의 적극적 참여자로서 보호 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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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공공보건의료아카데미’ 개최
경남도, ‘2023년 공공보건의료아카데미’ 개최
[AANEWS]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14일 15일 양일간 경남 사천 인재니움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전환기 환자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실행적 전략 수립’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시군 보건소와 6개 책임의료기관의 책임자와 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필수보건의료 분야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에서 제기되고 있는 사업 수행의 장애와 촉진요인 등에 대해 알아보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종철 경남도 보건행정과장은 “수도권과 지방의 의료격차는 점차 심화되고 있으며 도내 시·군 간 지역 격차 또한 여전히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남아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앞으로도 각 지역 내 자원 간 긴밀한 연계·협력을 통해 필수보건의료 분야에서 한층 강화된 전달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도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공공보건의료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필수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권역별 책임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권역·중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시·군 보건소까지 이어지는 전달체계를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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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향 판소리 수궁가 완창 발표회
정옥향 판소리 수궁가 완창 발표회
[AANEWS] 하동군은 16일 오후 3시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 후원으로 서울 민속극장 풍류에서 소리꾼 정옥향이 판소리 수궁가 완창 발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정옥향 명창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준 보유자로 우리 소리의 맥을 잇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하동군에서 유성준·이선유판소리기념관 관장을 역임할 때 판소리의 보급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판소리 지도도 아끼지 않았다.
수궁가는 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하나로서 재치 있고 아기자기한 소리와 아니리 그리고 발림이 한데 어우러진 묘미가 있으며 슬픔 대목과 해학적인 대목을 통해 선조의 희로애락이 느껴진다.
정옥향 명창이 전수하는 정광수제 수궁가는 격조 높은 고제소리의 진수를 보여주며 정 명창의 소리와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우리 판소리 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정옥향 명창의 얼과 혼을 느낄 수 있는 수궁가 완창 발표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리며 하동 출신 국창 유성준선생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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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으세요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으세요
[AANEWS] 경상남도는 9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통영서호시장, 고성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당일 구매금액의 최대 4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에서 환급하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물가 안정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3개월간 상시 진행된다.
이 기간 온누리상품권 환급률은 기존 최대 30%에서 최대 40%로 상향된다.
환급액은 5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2만 5,000원 이상~5만원 미만 구매 시 1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평일은 13~오후 6시, 주말은 9~오후 6시에 운영된다.
통영서호시장, 고성시장 2개소에서 시장별로 5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되고 소진율에 따라 추가 배정할 계획이다.
환급 절차는 당일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 결제 카드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을 행사부스로 가져가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40%까지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가능한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되, 젓갈류 등 국내산 원물을 이용한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다만, 제로페이 온라인 상품권 할인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횟집 등 일반음식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윤환길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정부와 지자체가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 추석맞이, 10월 가을전, 11월 김장철 등 특별기간에 맞춰 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늘어 수산업계 상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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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거창대학, 진로 탐색 및 창업지식 창출을 위한 융·복합 역량 연계 및 창업 진로 캠프 개최
경남도립거창대학, 진로 탐색 및 창업지식 창출을 위한 융·복합 역량 연계 및 창업 진로 캠프 개최
[AANEWS]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지난 9월 14일~15일 이틀간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관심 진로 분야 탐색과 창업 관련 지식 창출을 위해 ‘융·복합 역량 연계 및 창업 진로 캠프’를 경북 칠곡군 일원에서 개최했다.
참여 재학생들의 관심 진로 및 창업 분야를 탐색하고 학업에 흥미도를 높이기 위해 진로 전문가 특강과 1:1 컨설팅을 지원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진로 캠프에선 재학생들의 학업 고민과 애로사항을 점검해 해결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대학 생활의 어려움을 해결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진로 캠프에 참여하는 재학생들은 평소 진로와 학업에 대한 고민과 전문가 컨설팅이 필요하던 학생들로 재학생들 간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대인관계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팀별 활동을 진행해 프로그램 의미를 더했다.
이종두 도립거창대학 총장 직무대리는 “이번 진로 캠프를 통해 재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해 자기 적성 분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재학생들의 진로 및 창업 관련 지원을 위해 전문가 특강 및 개인 맞춤 컨설팅 교육을 지원하며 재학생들의 대학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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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교육도시 대학 협력 워크숍 개최
거창군, 교육도시 대학 협력 워크숍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14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경남도립거창대학, 한국승강기대학교, 거창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도시 대학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거창군과 지역대학이 함께 고민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열렸으며 특별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먼저,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교육과 평생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대중 원장은 평생학습 공간인 대학의 역할 확대와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대학, 지역기업, 관련기관 등이 참여하는 지역 평생학습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워크숍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위기에 처한 지방대학과 지역사회가 선순환 발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자체 주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에 선제 대응하고자 지역연계 상생협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거창군과 지역 2개 대학은 산학협력, 평생·직업 교육 등 대학별 특성에 따라 지역인재 양성과 평생교육의 중심이 돼 지역과 상생하는 발전적 동반자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현재 직면한 지역소멸과 학령인구 감소라는 공동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 혁신 역량을 승강기 산업, 보건·의료·항노화 사업 등 지역 핵심 산업과 밀접하게 연계하고 있다.
한편 거창군은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대학과 공동 협력 사업으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평생교육체제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특화 산업과 성인 친화적 교육을 통해 취업률을 높이고 지역 내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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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경남도교육감 방문, 교육청·도서관 이전 협의
진병영 함양군수 경남도교육감 방문, 교육청·도서관 이전 협의
[AANEWS] 진병영 함양군수가 9월 13일 오후 경상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을 면담하고 함양교육지원청 청사 및 도서관 이전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함양군과 경남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 함양교육지원청 청사·함양도서관 이전 신축 및 함양군 청소년문화센터 등 복합 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필요한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이후 지난 2월 함양지역행정협의회에 개최에 이어 8월에도 함양군, 함양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 학교운영위원장, 학교장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열고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했다.
함양지역의 오랜 숙원인 함양도서관 이전·신축은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독서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와 연계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통해 청소년 및 군민들의 교육과 문화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진병영 군수와 박종훈 교육감은 현재까지의 사업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함양군과 경남도교육청이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진병영 군수는 “함양도서관과 연계한 청소년 문화센터의 조성은 청소년은 물론 군민 모두에게 교육과 문화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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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주민자치회 9월 정기회의 개최
삼문동 주민자치회 9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밀양시 삼문동주민자치회는 9월 정기회의를 개최해 주요 안건심의 및 토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8월 26일 개최한 제3회 삼문동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구)삼문동 공한지 환경개선 사업 외 4건의 사업을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로 확정하고 2023년 삼문동 주민화합한마당 축제 추진위원회 구성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신용규 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대표기구로서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삼문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영삼 삼문동장은 “주민자치회가 밀양의 중심인 삼문동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해주시고 주민참여 사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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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라이온스클럽·수산박치과의원, 하남읍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임플란트, 틀니비용 지원
수산라이온스클럽·수산박치과의원, 하남읍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임플란트, 틀니비용 지원
[AANEWS] 밀양시 하남읍은 15일 수산라이온스클럽과 수산박치과의원이 하남읍의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임플란트와 틀니 본인부담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산라이온스클럽은 수산박치과의원과 연계해 치아가 불편하지만 비용이 부담되어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노인 3명에게 틀니와 임플란트 치료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지원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종화 회장은 “여건이 어려워 임플란트나 틀니를 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노인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수산박치과의원과 함께 기탁을 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하남읍민의 복지와 행복 증진에 수산라이온스클럽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순미 읍장은 “하남읍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주신 수산라이온스클럽과 수산박치과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하남읍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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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가우라 꽃길 조성지 환경정비 활동 실시
밀양시 상남면, 가우라 꽃길 조성지 환경정비 활동 실시
[AANEWS] 밀양시 상남면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상남면주민자치회 등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밀양강 자전거 가우라 꽃길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가우라꽃 전정 작업과 잡초로 우거진 꽃길 주변 정리 등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무단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했다.
가우라꽃은 9~10월에 만개해 자전거길을 한층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상남면의 대표적인 명소로 상남면에서는 가우라꽃을 관리하기 위해 매년 풀베기와 추가 식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상수 면장은 “지속적으로 꽃길 유지관리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가우라꽃길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화사하고 쾌적한 힐링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가우라꽃 축제는 10월 21일 밀양강 자전거길에서 열린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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