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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제11회 합천군 주민서비스박람회” 성황리 개최
합천군,“제11회 합천군 주민서비스박람회” 성황리 개최
[AANEWS]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사회보장기관·단체·시설 및 군민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합천군 주민서비스박람회’를 개최했다.
‘희망찬 미래의 합천, 군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관내 36개의 기관·단체·시설에서 총 50개의 부스 운영을 통해 군민들에게 주민서비스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목재·한궁 체험, 장애인 스포츠 체험, 국악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윤철 공공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행사인 만큼 군민들이 직접 체험해보시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달형 민간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군민 복지와 관련되어 있는 기관과 단체, 시설간 정보교류와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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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알콩달콩 함께하는’ 치매예방교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알콩달콩 함께하는’ 치매예방교실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리적 특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면지역 주민들과 치매예방에 관심이 많은 읍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9월 4일부터 주 1회 8회기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다.
치매예방교실은 주민들에게 치매 예방과 사회적 활동 및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인지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천면·함양읍·지곡면·유림면·휴천면에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공예·미술·치매예방 학습키트를 활용하는 등 60분 동안 다양한 교육방법으로 진행 중이며 주민들의 사전·후 치매선별검사와 단축형 우울척도, 기억력 감퇴 평가 등 검사를 통해 신체·인지·정서활동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내 전 읍·면 어르신들의 치매 발명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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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환자 가족의‘따뜻한 쉼’을 위한 자리 마련
거창군, 치매환자 가족의‘따뜻한 쉼’을 위한 자리 마련
[AANEWS] 거창군은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가족 지원 프로그램 ‘따뜻한 쉼표’에 함께할 참여자 10명을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전했다.
‘따뜻한 쉼표’ 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부담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연 2회 운영되고 있으며 상반기 운영평가 결과 우울척도와 부양 부담은 감소하고 치매태도 척도는 증가하는 등 참여자들은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치매 가족 구성원의 자기 돌봄 능력 향상법을 교육하는 가족 교실 돌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 경감을 위한 공예, 원예, 체험탐방 등의 힐링 프로그램 보호자 간 정서와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자조모임 등으로 구성됐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체험장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 또는 보호자로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전화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이 치매를 이해하고 지속적인 변화를 수용하는 동시에 문제행동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돌봄 역량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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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함양시장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선정, 환급행사 진행
지리산함양시장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선정, 환급행사 진행
[AANEWS] 함양군은 지리산함양시장이 농림축산물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을 통해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7일간 지리산함양시장 내 지정 판매처 13개소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입 후 영수증의 구매금액에 따라 별도 교환부스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정 판매처는 행사기간 내 별도 팻말로 표시될 예정이다.
상품권환급 금액은 구매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일 경우 온누리 상품권 1만원, 구매금액 6만 7,000원 이상 시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기간 중 1인 최대 2만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농축산물 할인행사로 농축산물 가공식품, 수산물, 해외산 농축산물 제품 등은 행사품목에서 제외된다.
상품권 교환은 행사기간 내 지리산함양시장 청청해역 옆 상품권 교환부스에서 진행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현근 지리산함양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추석을 맞아 우리 농축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해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구매고객들에게는 할인혜택을 제공해 전통시장 소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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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차 아림1004운동본부 운영위원회 개최
거창군, 제3차 아림1004운동본부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아림1004운동본부 운영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3차 정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3분기 아림1004운동 운영 실적과 2차 운영위원회 건의 사항에 대한 검토 보고에 이어 아림1004의 날 기념행사와 관련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운영위원들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아림1004의 날 기념행사가 그동안 아림1004운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동참해 준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최순탁 아림1004운동본부장은 “제도권 밖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고자 시작한 ‘아림1004운동’이 어려운 군민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군민과 함께 아림1004운영본부도 더 열심히 발로 뛰며 아림1004운동이 군민의 수호천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아름다운 기부문화인 ‘아림1004운동’은 2011년 12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6억 300여만원의 후원금이 모금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군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림1004운동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군민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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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거창대학, 고교생 대상 학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남도립거창대학, 고교생 대상 학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남도립거창대학 간호학과는 지난 9월 13일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 대상으로 관심 있는 전공을 직접 체험해보는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7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간호학과 실험실습실 탐방, 노인체험복착용, 혈압측정 등 학생들의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황진희 도립거창대학 간호학과장은“간호학과에 관심을 갖고 있는 고등학생들이 이번 학과 체험을 통해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학과 체험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간호학과는 7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률과 매년 높은 대학병원 취업률을 자랑해 오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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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남도 청소년상담자대회 개최
2023 경상남도 청소년상담자대회 개최
[AANEWS] 경남도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도내 청소년상담 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창녕군 부곡면 소재 화왕산 스파호텔에서 ‘경상남도 청소년상담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해 우수 상담자 및 우수 기관에 대한 포상 및 격려, 우수 사례 및 프로그램 발표 등 친교 및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다 나은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참석한 청소년 상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근거기반치료 기반 자살·자해 청소년 상담 기법에 대한 역량강화교육도 진행했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홍순경 원장은 “이번 경상남도청소년상담자대회를 통해 청소년상담사들 간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청소년 상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참여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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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감시 강화
경남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감시 강화
[AANEWS] 경남도는 15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과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 최초로 위촉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과 도내 시군 공무원의 현장에서의 수산물 안전관리와 원산지 감시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실무교육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통영지원의 지원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관련 법령 각 업태별 원산지 표시 방법 원산지 표시 지도·계도 업무 추진방향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 활동요령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앞서 경남도는 지난 9월 11일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60명의 도민을 직접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은 12월 31일까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내 수산물 취급 업체를 단속하며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지도·홍보 및 위반사항의 감시·신고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 :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농수산물 명예감시원에게 농수산물이나 그 가공품의 원산지 표시를 지도·홍보·계몽하거나 위반사항을 신고하게 할 수 있다.
윤환길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이번 실무교육을 통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에서 공무원이 놓친 부분이 없는지 꼼꼼하게 활동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원산지 표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수산물 먹거리에 대한 도민 신뢰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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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상남도 중장년 인생 2막 성공 수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경남행복내일센터와 함께 지난 12일 ‘제3회 경상남도 중장년 인생 2막 성공 수기 공모전’ 수상작 총 7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50세 이상 경상남도 거주자를 대상으로 ‘은퇴 후에도 중장년의 새로운 도전과 열정’이라는 주제로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공모했다.
중장년 인생 2막 성공 수기는 김해, 거제, 산청 등 경남의 여러 지역에 거주하는 신중년이 관심을 가지고 응모해 총 50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공모전의 공정한 심사를 위해 작가, 교수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1차, 2차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총 7편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박소현 씨의 “엄마는 대학교 1학년”이라는 작품이 뽑혔다.
40대 후반 나이에 간호조무사로 일을 하며 50대 중반의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해서 간호대학에 입학했다.
현재 대학교 1학년이 되어 새로운 인생을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진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우수상에는 하영선 씨의 “생활 지원사의 하루”, 전두만 씨의 “‘인디언 기우제’를 아시나요?”가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김혜경 씨의 “나의 인생 2막, 1인 6역 무대에 서다”, 지용주 씨의 “70세 이후에 찾아온 인생의 멋과 맛”, 정득용 씨의 “재부팅으로 실행한 인생 2막”, 박금석 씨의 “나의 인생 2막 이야기, 준비하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보람찬 하루”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심사에 참여했던 창원대 국문학과 교수 윤애경 위원은 “공모전에 신청한 많은 분의 자기 인생 이야기가 진솔했고 모든 사연들이 공감가고 좋은 글들이 많았다.
은퇴 전· 후의 인생 경험담을 읽다 보니 인생의 귀감이 될 만한 이야기가 많고 중장년들이 용기를 내어 도전할 수 있는 기회와 자리를 앞으로도 많이 열어주면 좋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7편의 작품은 경상남도와 경남행복내일센터 누리집을 통해 오는 18일 공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올해 연말 시상식을 통해 상금과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경제인력과장은 “올해 제3회를 맞이한 중장년 성공 수기 공모전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수준 있는 작품들이 접수되어 감사드리며 당선된 작품들이 중장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모든 분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부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행복내일센터는 신중년 생애설계상담, 재취업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지원하는 경상남도 신중년 일자리 전담 기관으로 경남도로부터 경남경영자총협회가 업무를 위탁받아 신중년 취·창업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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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바꾼 현장 속 규제 경남 ‘최다’ 선정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 혁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7건의 제안 과제가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전국 최다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는 생업현장 속에서 느꼈던 각종 불편사항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기 위해 개최됐다.
총 1,173건의 과제가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 경상남도는 가장 많은 361건의 과제를 제안해, 규제 혁신에 대한 도민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행정안전부는 제안된 안건에 대해 실무심사, 중앙부처 협의 및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전국 20건 중 경상남도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건의 과제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은 조예린 씨가 제안한 ‘공장승인 및 등록취소 신고조항 신설’이 선정됐다.
현행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는 공장 설립승인을 받은 자가 폐업하거나 제조시설이 멸실되어도 기초지자체장에게 신고하는 규정이 없어, 신규 인수자의 사업추진에 애로가 많았다.
이에 산업자원부에서는 해당 법령 개정을 통해 자진취소 조항을 반영키로 했다.
김종하 씨가 제안한 ‘19세 미만 청소년 고용금지 규제 완화’는 우수상을 받았다.
청소년의 일자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는‘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 지정과 관련된 제안으로 여성가족부에서는 PC방을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에서 제외하는 것을 수용하고 해당 법령을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영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불합리한 규제 혁신에 대한 도민의 뜨거운 열기와 관심 덕분”이라며 “ 도는 도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를 개선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12월 중 공모전에 제출된 미 수상작들을 별도 심사해, 우수과제를 선정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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