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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년 2월까지 철새도래지 통제구간 운영
김해시 내년 2월까지 철새도래지 통제구간 운영
[AANEWS] 김해시는 이달 1일부터 내년도 2월 29일까지 고병원성 AI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철새도래지 통제구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고병원성 AI는 가금류들이 걸리는 질병으로 치명률이 높아 닭의 경우 90% 이상 폐사율을 보이는 질병으로 전염성도 높아 제1종 가축 전염병으로 관리되고 있다.
겨울철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들에 의해 전파되며 이에 따라 철새들이 모이는 철새도래지는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상존하는 위험지역이 되기 쉽다.
이에 따라 시는 그간 철새도래지에서 발생한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발생 현황을 분석해 위험도가 높은 철새도래지 4개소 중 일부 구간을 통제구간으로 설정하고 이 구간으로의 가금 관련 축산차량과 종사자의 진입을 금지하는 이동제한 명령과 고시공고를 지난 9월 26일자로 발령했다.
이동제한 명령에 따라 이를 어기고 가금 관련 축산차량과 종사자가 진입할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병원성 AI 오염 가능성이 높은 철새도래지를 가금 관련 축산차량과 종사자가 드나들 경우 가금농장으로의 전파 우려가 높은 만큼 반드시 진입 통제를 지켜주셔야 한다“며 ”이외에도 9종의 이동제한 명령과 8종의 추가 방역기준을 공고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의 고시공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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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홍태용 김해시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AANEWS] 김해시는 10일 홍태용 김해시장이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서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캠페인은 플라스틱 사용과 작별한다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 또는 영상을 각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해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각오를 다지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홍 시장은 이날 김해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김해교육지원청 안태환 교육장, 김해시의회 류명열 의장을 지목했다.
홍 시장은 “일회용품 사용 근절 탈플라스틱 사회 실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과 민간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세척시설 운영, 페트병 AI기반 순환자원 회수로봇 설치사업 등 탈플라스틱 사회 실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활환경해설사 양성교육과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등으로 일상에서 시민이 공감하는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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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장경 판각지의 현대적 재발견’심포지엄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고려대장경판각성지보존회가 주최하고 남해군·대한불교조계종·동국대학교가 주관하는 ‘세계기록유산 고려대장경 판각지의 현대적 재발견 심포지엄’이 13일 오후 1시 30분 남해 아난티 그랜드레지던스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그간 발굴·조사된 고려대장경 판각지와 관련된 고고학적 성과와 문헌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그 동안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고려대장경 판각지는 남해”라는 인식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고려대장경 세계기록유산 복원사업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교기록문화유산의 권위자인 박상국 동국대학교 석좌교수가 ‘고려대장경 판각 진실’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서 법산스님 주재 하에 ‘세계기록유산 고려대장경 판각지의 현대적 비전 제시’라는 주제로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종합토론에는 혜공스님과 영담스님이 참여한다.
또한 관련 학계를 대표해 최병헌 전 서울대학교 교수, 한상길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교수, 이재수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교수가 참여한다.
토론자들은 고려대장경의 과거와 현재의 역할과 의미를 규명한다.
나아가 남해군의 ‘고려대장경 판각지’를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의 산실로 도약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심포지엄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중봉 성파대종사, 돈관스님 등 종단의 큰 스님들이 참석한다.
또한 성각스님을 비롯한 지역의 대덕스님들과 관련 학자 및 박물관장들이 대거 참석해 고려대장경 세계기록유산 복원사업에 힘을 모은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고려대장경 판각지의 현대적 재발견 심포지엄 개최를 계기로 우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려대장경 세계기록유산 복원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에 이와 관련한 사업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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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의 문화·예술·체육 종합 축제인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남해공설운동장을 비롯한 군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남해군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옥외에서 열리는 군민의 날 기념행사인 만큼 더 흥겹고 ‘군민 친화적’인 축제의 장으로 구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남해군은 가장행렬 입장식과 읍·면 종합순위제를 폐지하는 등 이전 대회와 차별화에 초점을 맞추고 군민 대화합 한마당을 펼친다는 목표다.
가장 먼저 행사의 성공과 군민의 안녕을 바라는 기원제와 성화 채화 이벤트가 행사 첫날인 19일 오전 10시부터 금산봉수대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제29회 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가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다.
읍·면 선수단 입장식 군민의 노래 제창 군민대상 시상 성화 봉송 등으로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시작을 알린다.
군민대상 수상자로는 사회봉사·효행부문 이철세 씨와 관광문화예술부문 서상길 씨가 결정됐고 19일 기념식 행사장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중 공설운동장 성화대를 밝힐 성화의 최종 봉송 주자는 그간 체육 및 문화부문에서 남해군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해 체육부문의 박나연 선수와 문화부문의 나상도 가수로 결정됐다.
성화 점화 행사 이후에는 나상도, 에녹, 황민호, 채윤 등 유명가수들이 참가하는 행복음악회가 열린다.
2일차 행사는 10개 읍면에서 선발된 선수단들이 대거 참여하는 체육행사와 민속경기 행사가 하루 종일 이어진다.
또한 화전가요제와 불꽃놀이를 통해 둘째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화전가요제는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지난 5일 예심을 통해 읍면 대표 가수 10명을 선발했으며 여기에 더해 김태연, 하동근, 문연주 등 초청가수들의 무대도 준비돼 있다.
3일차 행사는 체육종목 결승전 및 시상식과 폐회식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연계행사인 김만중 문학상 시상 및 남해문화재 야행이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체육 및 민속행사는 육상, 축구, 배구, 바둑, 장기, 줄다리기, 윷놀이 등 총 23개 종목이다.
또한 장애인 체육종목 4개와 파크골프 종목을 추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및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ㄲ 실내체육관 일원에 26개의 체험 부스를 설치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모든 남해군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흥겨운 문화 행사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4년 만에 처음 열리는 대규모 군민의 날 행사인 만큼 그동안 우리가 하나로 뭉쳐 일궈낸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 성취해 나갈 비상하는 남해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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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살리는 자원순환 선도도시 김해시가 앞장”
“지구 살리는 자원순환 선도도시 김해시가 앞장”
[AANEWS] 김해시는 민선8기 들어 지난 1년여 동안 재활용 회수보상제로 1억 9,000여만원의 순환자원 보상금을 시민들에게 돌려줬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재활용 시책을 발굴해 시민들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최대한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는데 이 중에 대표적인 시책이 ‘AI 기반 순환자원 회수기기’이다.
이 기기는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등지에 현재 15대가 설치돼 있으며 기기에 순환자원을 투입하면 개당 10포인트가 쌓이고 2,000포인트 이상 쌓이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시는 민선8기 동안 AI 기반 순환자원 회수기기에서 가입자 1,940명에게 순환자원을 회수해 1,880만원을 시민들에게 지급했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설치 대수를 꾸준히 늘려 시 전역에 30대 이상 설치할 계획이다.
또 시청 자원순환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순환자원 교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선8기 1년여 동안 투명페트병 20t, 종이팩 16t, 폐아이스팩 3,800개, 폐건전지 66만개를 수거해 종량제봉투와 새 건전지로 3,000만원가량을 시민들에게 보상했다.
또 농촌지역에서도 순환자원 회수 일환으로 영농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수거해 지난 1년여간 수거보상금으로 1억1,400만원을 지급했다.
폐비닐 수거보상금은 kg당 A급 140원, B급 100원으로 환경공단에서 실적 통보가 오면 시에서 수거보상금을 지급하며 폐농약용기류는 kg당 농약병 1,600원, 농약봉지류 3,680원으로 환경공단에서 지급한다.
이 밖에도 ‘빈용기 반환 수집소’를 운영해 빈병 30만병을 수거해 3,000만원의 보증금을 지급했다.
이곳에서 소비자는 공병을 개수에 상관없이 반환할 수 있고 소매점들은 보관공간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 수 있다.
홍태용 시장은 “앞으로도 버려지는 자원이 쓰레기가 아닌 순환자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 재활용 분리배출을 홍보하고 시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자원순환 선도도시 김해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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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양돈농가 밀집 한림면 악취 개선 돕는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내년까지 6억원을 투입해 한림면 양돈농가의 악취 개선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축분뇨 악취개선 지원사업은 양돈농가에서 악취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을 새로 설치하거나 개·보수하는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5월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한림면은 김해시 860개 가축 사육농가 중 451개 농가가 있으며 악취 배출 강도가 높은 돼지 사육농가는 142개 농가 중 78개 농가가 밀집해 있어 가축분뇨에서 발생한 악취가 인근 공동주택이 밀집한 삼계동, 내외동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김해시는 2023년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양돈농가를 모집하고 환경개선 전문기관인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지원 대상을 선정해 악취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시는 시설 설치 완료 후에도 지속적인 성과 분석과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홍태용 시장은 “한림면 양돈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가축분뇨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과 감시를 병행해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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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점검단 운영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일부터 2023년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민간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민간점검단은 산업단지, 공사장 등 지역 주요 배출원에서의 미세먼지 불법 과다 배출을 예방하기 위한 상시 감시체계의 일환이다.
오는 12월까지 6명의 민간점검원이 대기·악취배출업소 순찰 및 감시 특별관리공사장 비산먼지 억제조치 이행여부 감시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지원 불법소각행위 예방·단속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사업장과 공사장의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 확인 등의 역할을 한다.
아울러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운행 제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미세먼지 관련 정책을 홍보한다.
지난 상반기에는 1월부터 5월까지 불법소각 3건, 대기배출사업장 2,863개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13개소 등 감시와 계도활동,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6회, 공회전 제한지역 단속 3회,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안내 및 홍보 등 미세먼지 불법행위 사각지대에서 민간점검원의 활약이 빛났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민간점검단 운영으로 미세먼지 배출 사각지대를 줄여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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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도요새길 쉬엄쉬엄 걷기’ 행사 개최
김해시 ‘도요새길 쉬엄쉬엄 걷기’ 행사 개최
[AANEWS] 김해시는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생림면 도요마을 주관으로 오는 28일 ‘도요새길 쉬엄쉬엄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요새길은 생림~상동 테마임도의 새 이름으로 지난 8월 시민 공모로 선정한 것으로 도요새가 날아오르는 길을 마음에 아름답게 ‘새길’ 수 있다는 의미와 새로운 길이라는 ‘새길’의 중의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도요생태공원에서 도요새길 전망대까지 낙동강이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4.4㎞ 도요새길을 시민과 함께 걷고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 입구에서 도요마을의 캐릭터 ‘모래아리가 밝히는 초롱등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커피박 키링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도요의 대표 명소 사진 전시와 특산품 고구마를 마을 주민이 직접 삶아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한다.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낙동강을 바라보며 하는 준비운동, 기체조를 비롯해 탁 트인 낙동강을 지척에서 볼 수 있는 곳에서 전통차를 즐기며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감상, 낙동강이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전망대에서 인생사진을 즉석카메라로 촬영해 제공한다.
이 밖에 특별 이벤트로 도요의 수호신 ‘부처님 형상을 찾아라’, 가장 마음에 드는 도요 명소 3곳을 찾아 찍어보는 ‘나도 사진작가’를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가자는 사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11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이시우 협의회 상임회장은 “이번 걷기 행사는 ‘쉬엄쉬엄’이 핵심 키워드로 도요새길에서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바라보며 일상을 벗어나 잠시 휴식을 가져봤으면 한다”며 “다시금 찾게 되는 마음의 쉼 길을 많은 시민과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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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을 더하기 줍깅 행사 실시
김해시, 가을 더하기 줍깅 행사 실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15, 22일 기후변화테마공원과 대청공원에서 가을 더하기 줍깅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과 생태이야기를 주제로 기후변화테마공원과 대청공원을 오가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 생물을 관찰하며 탄소중립 생활실천 방법을 알아보는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이다.
회차당 30명씩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가족을 우선 선정하고 참가자에게는 봉사시간 2시간이 주어진다.
참가자들은 줍깅 활동을 하면서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소나무, 단풍나무, 마디풀 등 다양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가시상추,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 교란 식물과 민들레, 질경이 등 토종식물에 대해 알아본다.
또 테마공원 내 감성놀이벽, 제로에너지하우스 등을 둘러보면서 탄소중립을 해야 하는 이유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가족별로 폐종이 박스를 이용해 만든 탄소중립 실천 피켓을 들고 줍깅을 하면서 탄소중립 홍보를 병행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가을을 느끼고 가족 간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기후변화홍보체험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고 문의는 기후변화홍보체험관으로 하면 된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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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사천시와 함께하는 Happy 10.10. Mom’s Day’성황리에 마쳐
제18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사천시와 함께하는 Happy 10.10. Mom’s Day’성황리에 마쳐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사천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 ‘Happy 10.10. Mom’s Day’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박동식 시장, 윤형근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관내 임산부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와 함께하는 Happy 10.10. Mom’s Day’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이날 피톤치드로 가득한 편백숲 일대를 힐링 클래식 공연, 꽃다발 만들기, 태명 토퍼제작 등 다채로운 테마가 있는 즐길거리로 가득 채웠다.
특히 임산부 대표 2명이 임산부 권리 선언문을 낭독해 저출산 시대에 가정과 사회의 관심 속에서 보호되어야 할 임산부의 권리를 강조하며 임산부로서 행복할 권리를 선언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이 낳기 좋은 사천시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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