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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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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방시대위 공모 주력 농촌 환경 개선 추진
김해시, 지방시대위 공모 주력 농촌 환경 개선 추진
[AANEWS] 김해시는 낙후된 농촌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주력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 공모 선정으로 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3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7개 마을의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자체와 주민이 함께 사업계획을 수립해 신청하면 중앙정부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상향식 공모사업이다.
공모 첫해인 2020년 선정된 진례면 개동마을, 초전마을, 대동면 덕산지구는 올해 11월 완료 예정이며 2021년 한림면 장방마을은 올해 개선사업에 착수했다.
2022년, 2023년 각각 선정된 생림면 안금마을, 진영읍 효동마을 진례면 화전마을은 주민들과 협의해 세부설계 중이다.
선정 마을들은 문화·복지시설 확충, 소방도로 확보, 재해위험시설 정비, 빈집 철거, 노후주택 수리 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활력 넘치는 농촌 공동체를 활성화해 활기가 돌 전망이다.
최성만 건설과장은 “2030년까지 6개 마을 추가 선정을 목표로 일하고 있으며 취약한 농촌마을의 생활환경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민이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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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교통 혼잡의 원인이 되는 백화점, 대규모점포, 영화관 등 주요시설 1,140여 개소를 대상으로 11억 200만원의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따라 매년 10월에 교통 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경제적 부담이다.
해당 재원은 도시교통 혼잡 완화를 위한 대중교통 시설의 확충과 운영 개선, 교통시설 개선 등을 위해 쓰인다.
부과 대상은 연면적 1,000㎡ 이상의 시설물로 부과 기준일인 2023년 7월 31일 현재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부과 기간은 전년도 8월 1일부터 당해년도 7월 31일까지다.
부과 기간 중 휴·폐업 등으로 시설물을 30일 이상 계속해 사용하지 않은 경우, 매매·경매 등으로 소유권 변동이 있는 경우 등 감면사유가 있는 납부자는 납부 고지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면 경감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은 10월 31일까지로 전국의 모든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교통혁신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편의 증진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재원으로서 김해시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쓰이는 만큼 기간 내 납부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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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 대비 훈련으로 재난대응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재난상황에서 기관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한다.
시는 재난 발생에 따른 긴급구조활동, 비상기구 가동, 현장 복구 및 수습 등 재난대응과정 전반을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하며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붕괴 및 산불 화재’를 주제로 이날 가야대학교 분성도서관에서 김해동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등 15개 기관·단체 380여명이 훈련에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현장대응훈련과 토론훈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올해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실제 재난 발생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훈련이 이뤄진다.
또 시민들의 훈련 참여 확대를 위해 18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국훈련 국민체험단 심사위원을 선정하고 20일 김해분청도자기축제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개최해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오늘날 다양하고 복합적인 재난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재난상황에 대처하는 기관·단체의 협력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재난상황에 대한 공공기관 위기관리 능력의 중요성이 주목받는 시점에서 이번 훈련이 김해시 안전수준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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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겨울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수립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대책 기간인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경로당, 복지관 등 한파쉼터를 375개소로 확대 정비하고 핫팩, 장갑, 양말 등 방한용품 1만여개를 지원한다.
또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135개소 운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교통두절 예상지역, 상습결빙구간 등 제설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으로 대설에도 대비한다.
시는 제설제 715t을 확보해 제설함 506개를 비치할 계획이며 142개 마을 710명의 마을제설반을 구성해 마을안길, 산간도로 등의 제설작업에 대비한다.
또 재난영상정보시스템,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주요 도로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는 남부지방에 위치해 한파에 대해 비교적 안전한 지역이었으나 기후위기로 인해 이제는 옛말이 됐다”며 “급변하는 기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겨울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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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림면 성포마을-이작초교 MOU 농촌형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활성화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생림면 성포마을과 이작초등학교가 지난 17일 이작초등학교에서 ‘농촌형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을과 학교는 농촌형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및 활성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마을 동행 교육 운영 마을교육공동체 민관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농촌다움 회복과 농촌마을 가치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마을지도 그리기, 팜파티 등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간다.
성포마을 송양복 이장은 “농촌형 마을교육공동체를 중심으로 김해시 농촌다움의 가치와 소중함을 다음 세대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해 ‘머무는 농촌, 돌아오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숙 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마을과 교육 생태계를 살리고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림면 성포마을은 2022년 김해시 건설과에서 추진하는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돼 마을공동시설 정비, 경관 개선,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등 따뜻하고 살기 좋은 행복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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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오늘은 1일 읍면동장이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은 17일 북부동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19개 전 읍·면·동을 순회하며 1일 읍·면·동장으로 근무한다.
이번 행보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조해 온 홍 시장의 시정 철학이 투영된 것으로 현장 근무, 복지 현장과 주요 사업장 방문, 단체장 간담회 등 평소 읍·면·동장이 수행하는 여러 업무를 수행하며 19개 전 읍·면·동의 주민과 만날 예정이다.
이날 북부동에서는 1일 북부동장 명찰 착용을 시작으로 청사를 둘러보며 민원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주요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근무환경도 점검했다.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복지가 좋아져야 행정 서비스 질도 높아진다”는 격려도 잊지 않았다.
홍 시장은 1일 북부동장을 마무리하며 “김해에는 19개 읍·면·동이 있는 만큼 시장인 저를 포함해 20명의 시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주민 접점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읍·면·동장의 역할이 중요한데 1일 읍·면·동장 활동을 하며 현장 소통이 중요하단 것을 새삼 느꼈고 어떤 부분을 개선해 나갈지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고 주민이 필요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시민과의 데이트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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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 교류회’ 개최
부산시, ‘2023년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 교류회’ 개최
[AANEWS] 부산시가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교류 기반 조성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 오후 5시 아바니센트럴 호텔에서 제3회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변한 경제구조에도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에 홍보와 협력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성장을 돕고 부산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비즈니스서비스, 영상·콘텐츠, 관광·마이스, 물류, 정보통신기술, 금융, 의료 등 시의 집중육성 서비스산업 분야의 기업들 가운데 경쟁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들을 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교류회도 이의 일환이다.
이날 교류회는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 진양현 부산경제진흥원장,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성장 서비스 강소기업 부산시장 유공 표창 수여 김종석 브릿지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의 ‘서비스산업의 지적재산권 출원’ 강연 우수 서비스 강소기업 성장 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교류회로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교류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부산의 서비스 강소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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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운영 시작
부산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운영 시작
[AANEWS] 부산시가 시청사 부설주차장 2면을 비롯해 시 산하 사업소, 공단 등 공공기관 주차장 90여 면에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일상 속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제정된 ‘부산광역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된다.
시는 공공기관 주차장을 중심으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를 시작해 앞으로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조례는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등의 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면 규모가 30개 이상이면 최소 1개 이상을 우선주차구역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출입구나 승강기가 근접한 곳 등에 설치하도록 해 접근성을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조례에 따르면 바닥 면에 우선주차구역을 표시하고 주차장 내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했으며 이용자에게는 국가보훈부 장관이 발행하는 신분증서 등의 제시를 요청할 수 있다.
주차장 관리자는 만약 국가유공자 등이 탑승하지 않은 자동차를 우선주차구역에 주차한 경우 다른 장소로 이동해 주차하도록 권고할 수 있다.
지원대상인 국가유공자는 독립·국가·참전·특수임무·5.18·고엽제·보훈보상자 등이며 본인이 탑승한 차량만 해당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시민들께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어서 큰 의미가 있다”며 “제도의 확대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모든 공공기관, 민간기관, 시민들의 적극적 공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우리시는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고 존경과 예우를 확산시켜 미래세대가 선대의 희생을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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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학분야 중대형 국제회의 잇단 유치
부산시, 의학분야 중대형 국제회의 잇단 유치
[AANEWS] 부산시가 고품격 행사인 의학 분야 중대형 국제회의를 잇달아 유치해 관심을 끌고 있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 벡스코와 이번 9~10월에만 '2027 아시아태평양 간담췌학회', '2027 아시아태평양골관절학회' 등 의학 분야 중대형 국제회의 2건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의학 분야 국제회의는 지역 의료수준 향상과 의료산업 육성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마이스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히 크다.
현재까지 집계된 바에 따르면, 2023년 이후 벡스코에 개최가 확정된 의학 관련 중대형 국제회의 유치 건수는 총 16건으로 전체 참가자 예상인원은 2만6천4백 명에 이른다.
그중 2천 명 이상 참가 예정인 대형 국제회의는 7건으로 총 1만3천여명에 달한다.
2023년 이후 개최 확정된 의학 관련 국제회의는 2023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술대회, 2023 아시아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2023 세계현미경학회, 2025 아시아심장학회 등이 있다.
이 같은 유치 성과의 뒤에는 지난 몇 년간의 부산시와 관련 기관들의 전략적 노력이 숨어있다.
2020년 이래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해운대국제회의복합지구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부산 마이스 산업의 기반 시설 강화 및 브랜드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벡스코의 오래되고 낡은 회의장 슬라이드 화면을 고화질의 엘이디 화면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최근 고화질 영상 출력을 원하는 국제행사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했다.
올해 확보한 공모사업비로 연말까지 엘이디 화면 3개를 교체하면 벡스코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엘이디 화면을 갖춘 회의장이 된다.
2021년 2개 교체, 2022년 4개 교체, 2023년 3개 교체 중 박형준 부산시장은 “앞으로도 국제회의의 시대적 흐름에 뒤 쳐지지 않게 지속적으로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시설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며 “회의 개최 역량 또한 세계적인 수준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 우리시와 부산관광공사 그리고 벡스코가 원팀이 돼 마이스산업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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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로 3회 연속 선정
부산시,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로 3회 연속 선정
[AANEWS]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서 3회 연속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 특별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평가·선정해 3년간 우수기관 지위를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는 서면 심사, 평가위원 현장 심사, 만족도 평가 등을 거쳐 부산시를 비롯한 39개 기관이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재인증으로 2016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최초 인증에 이어 2020년, 그리고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는 부산시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 크다.
특히 민원실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민원인의 동선을 고려해 영역별로 공간을 배치해 운영하고 사회적약자 배려 창구 운영, 안심 도움벨, 민원실 안내도우미 배치 등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부산시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시내 자치구·군에서도 연제구, 남구·동구가 시와 함께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은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다시 찾고 싶은 편안하고 친절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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