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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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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평산업단지 노후폐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싱크홀 예방’
진주시, 상평산업단지 노후폐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싱크홀 예방’
[AANEWS] 진주시는 상평산업단지 폐수관로의 노후화에 따른 파손으로 지난 9월 두 차례의 지반침하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위해 상평산업단지 노후 폐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평산업단지 폐수관로는 1987년 상평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시 매설된 관로로 매설된 지 35년이 경과한 노후시설이다.
진주시는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2018년부터 환경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비 건의를 해왔다.
그 결과 상평산업단지가 2020년 환경부의 노후 폐수관로 정비사업 대상에 선정되어 사업비 432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2021년 10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진주시가 모여 환경부와 진주시에서 사업비를 부담하고 한국환경공단에서 사업자 선정 및 실시설계를 총괄하는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상평산업단지 폐수관로 20.9㎞ 전체를 조사해 그중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16.5㎞에 대해 설계를 완료, 올해 4월 착공했다.
현재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진주시는 당초 10월 축제 이후 시행 예정이던 싱크홀 발생 구간의 폐수관로 정비공사를 한국환경공단과 협의해 10월 4일 조기 착공해 12월 4일 완료 예정으로 공사 일정을 조정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싱크홀 발생이 우려되는 남강로 일부 구간에 대해서도 2024년 3월 완료를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사업을 추진하고는 있지만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부터 폐수관로 정비사업이 우선 시공될 수 있도록 협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며 “관로 매설을 위한 도로 굴착 등으로 교통혼잡을 비롯한 통행 불편이 예상되지만 안전 확보를 위한 공사임을 감안해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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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AANEWS] 하동군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현재 코로나19 변이에 맞춘 신규 백신으로 접종을 시행하며 접종은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예약 없이 당일 가능하다.
접종 권고 대상은 65세 이상 연령층,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구성원 등 고위험군이며 그 외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희망 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고위험군은 10월 19일부터, 그 외 일반 국민은 11월 1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접종 기관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기존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차수 접종이었지만 올해 인플루엔자 접종과 같이 연 1회 연례 접종으로 전환돼 과거 접종 이력과 관계없이 연 1회로 완료되며 마지막 코로나 19 예방접종일으로부터 3개월 간격을 두고 접종이 가능하다.
국내외 연구를 통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을 동시 접종했을 때 유효성과 안전성이 높아지는 것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고 해외 주요국도 동시 접종을 추진함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이번 절기부터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독감과 코로나19가 같이 유행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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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2023년 사천모든가족축제’ 개최
사천시가족센터, ‘2023년 사천모든가족축제’ 개최
[AANEWS] 사천에서 다양한 유형의 가족들이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의미를 깨닫기 위한 이색적인 축제가 열린다.
사천시가족센터는 오는 22일 시민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우주항공테마공원에서 ‘2023년 사천모든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사천시 모든 가족 활짝’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족놀이터, 가족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부 가족놀이터에서는 가족포토존, 플리마켓, 부스체험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 2부 가족쇼에서는 세계가족퍼포먼스와 공연으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분자 센터장은 “다양한 가족에 대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사천시 모든 가족이 활짝 웃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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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전 60승’충의공 정기룡 장군 시민학교 연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회는 임진왜란·정유재란 60전 60승의 충의공 정기룡 장군의 생애와 공적, 그리고 백성을 사랑한 마음을 널리 알리고자 2023년 충의공 정기룡 장군 시민학교를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충의공 정기룡 장군 시민학교는 10월 18일∼11월 19일 매주 수요일 6주간 전문가의 강연과 현장학습으로 이뤄진다.
이 과정을 모두 이수한 수강자에게는 ‘하동학’ 학사학위를 수여한다.
1562년 5월 26일 하동군 금남면 중촌리 상촌마을에서 태어난 정기룡 장군은 선조 19년 25세 때 무과에 급제했으며 이후 임진왜란 중 거창전투와 금산전투 등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다.
장군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7년 전쟁에서 60전 60승의 신화를 이루고 정유재란 때에는 경상우도병마절도사로 울산 왜성에 주둔하며 한양 진격을 노리던 가토 기요마사의 왜군을 저지해 전란을 끝내게 하는 큰 역할을 했다.
후세의 사가들은 장군의 공적을 일러 ‘기룡이 없었다면 영남이 없었고 영남이 없었다면 조선이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이번 시민학교는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 모집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나 정기룡 시민학교 김순근 교무에게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충의공 정기룡 장군 시민학교를 통해 정기룡 장군의 충절과 애민정신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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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박차
하동군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박차
[AANEWS] 하동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17일 하동군에 따르면 정부는 인구감소지역의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 2022년부터 10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10조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하동군은 2022∼2023년 5개 사업에 146억원의 사업비를 배정받았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시행 첫해인 지난해 정부의 투자계획 수립 및 평가 등을 거쳐 그해 9월에야 기금이 배분돼 예산 편성, 사업부지 확보, 사전절차 이행, 신규사업 특성상 사업 초기 투입 예산이 적은 점 등을 감안할 때 신속 추진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고자 콤팩트 매력도시를 구상하고 마중물 사업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과 기금사업 간 연계 복합화 및 사전절차 이행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노력 결과 2022∼23년 전체 기금 사업비 중 90억원를 투입하는 하동청년타운 조성사업인 근로자 미니복합타운, 청년 보금자리 조성사업은 통합 설계 공모를 거쳐 다음달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연말에 착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24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기금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 1번지 하동 조성 보조사업인 귀농인의 집 조성 사업과 리모델링 사업은 연중 대상자를 모집해 추진 중이다.
하동읍에 조성될 평생학습관 건립 사업은 투자심사, 공공건축 사전검토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2023년 상반기 조직개편으로 성과관리 전담팀을 신설해 사업계획, 집행률, 성과목표 달성 여부 등에 대한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해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콤팩트 매력도시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계획부터 성과평가 전 과정에 거쳐 상시 점검체계를 구축해 사업이 속도감 있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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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시니어클럽, KT&G복지재단 차량지원 공모 선정
남해시니어클럽, KT&G복지재단 차량지원 공모 선정
[AANEWS] 재단법인 한가람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남해군시니어클럽이 KT&G복지재단에서 실시한 2023년 사회복지기관 차량지원공모사업에 선정돼 경차 ‘모닝’을 지원 받는다.
지원 받은 차량 1대는 기존 운용 중인 6대와 함께 10개 읍면 1,092명의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해시니어클럽은 지난 9월 서울에서 진행된 ‘2023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이 수여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문원길 남해시니어클럽 관장은 “사업 수행 첫해 실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참여어르신들과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에 고마움을 표한다”며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해주신 한가람문화재단과 남해군에 감사함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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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실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비 훈련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적 재난대응 역량을 확대·강화하고 선진형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매년 1회 실시하는 국가 재난대비 종합훈련이다.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에 대비해 골든타임 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전 국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으로 전국 309개 기관에서 참여한다.
안전한국훈련은 2022년까지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과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상황을 서로 다른 기간에 실시를 했으나, 올해부터는 동시에 이원중계로 실시해 더욱 긴장감과 현실감 있는 훈련이 될 전망이다.
올해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및 다중인파밀집사고 대응을 위한 훈련으로 10월 24일 남해문화센터에 진행된다.
방화 후 칼부림을 했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군청회의실에서는 재대본, 남해문화센터에서 통지본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국민체험단 등 참여하는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노인복지관에서는 10월 25일 재난약자 보호시설 재난대피 훈련, 남해군청에서는 10월 26일에는 지진발생에 따른 재난대피 훈련을 직원, 민원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할 계획이다.
김우성 남해군 재난안전과장은 “이 훈련은 범 정부적인 차원에서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으로 실제 상황발생시 협업부서 유관기관 간의 신속한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우리 군민들이 이 훈련에 관심과 참여를 통해서 일상생활에서도 재난 대응능력을 높여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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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족3리 경로당, 전국 실버페스티벌에서‘금상’
남해군 지족3리 경로당, 전국 실버페스티벌에서‘금상’
[AANEWS]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소속인 삼동면 지족3리 경로당이 지난 10월 15일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남강야외무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 본선공연에서 8개 팀이 경쟁한 ‘다복한 실버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은 다사랑 봉사회와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위원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 한국예총진주지회 및 서경방송이 후원하는 행사다.
올해 예심은 9월 16일 진주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소중한 실버부문’ 경연 80팀과 ‘다복한 실버부문’ 경연 17팀이 기량을 뽐내며 경연을 펼쳤다.
본선에서 금상을 차지한 삼동면 지족3리 경로당의 12명의 회원들은 경로당 프로그램을 이용해 하와이안 댄스를 5개월여 동안 배웠다.
지족3리 경로당 댄스팀은 순수한 경로당 회원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평균연령은 77세다.
조향자 회원은 “하와이안 댄스를 시작한 때부터 매순간 젊은 날의 나를 만나는 순간이었으며 아직 남아있는 청춘을 즐기기로 마음먹은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관계자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발견한 재능과 닦은 실력이 그대로 사장되는 것이 항상 아쉬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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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중대재해 예방학교 실시
남해군, 중대재해 예방학교 실시
[AANEWS] 남해군은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까지 전면 적용됨에 따라 군내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학교’를 열어 까다로운 법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3일 오후 2시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교육에는 민간사업장 대표, 관리감독자, 일반 군민 등 130 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요와 의무사항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이해 및 구축 유해위험요인 확인·개선 산업재해 사고 사례 등이었다.
남해군 류해석 부군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에 확대 시행될 예정이지만 어려운 법체계와 용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지원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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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 어촌체험휴양마을, 해수부 선정 음식부문‘우수’
유포 어촌체험휴양마을, 해수부 선정 음식부문‘우수’
[AANEWS] 남해군은 ‘2023년 어촌관광사업 등급결정’ 심의 결과, 남해군 유포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음식부문 ‘우수마을’에 선정 됐다고 밝혔다.
‘어촌체험마을 등급결정심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어촌체험휴양마을의 등급을 세분화해 차별화 된 현장교육 및 어촌관광의 서비스 수준·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도 어촌체험휴양마을 60개소의 환경·안전·위생과 체험·숙박·음식 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등급을 결정했다.
올해 일등어촌은 전 부문 1등급을 달성한 충남서산의 중리마을이 선정됐고 부문별로 보면 체험부문에서는 인천 중구 포내마을, 숙박부문에서는 강원 속초 장사마을, 음식부문에서 경남 남해 유포마을이 선정됐다.
일등어촌과 부문별 우수마을에는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과 상금이 수여된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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