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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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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함양군지회, 자원재활용 수집 경진대회 개최
새마을함양군지회, 자원재활용 수집 경진대회 개최
[AANEWS] 새마을운동함양군지회는 18일 오전 함양군 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11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살림 자원재활용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경진대회는 각 읍면에서 올 한 해 동안 모은 헌 옷 등 약 15톤을 수거했고 이를 통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재활용품과 폐자원을 수거해 탄소중립 녹색 생활을 실천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명환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새마을가족들이 자원재활용 운동에 솔선수범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생명살림운동을 꾸준히 펼쳐 탄소중립 실현, 환경보호, 기후 위기 극복 등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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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낙동강 둔치에 ‘강나루 사계 공원’ 조성
창녕군, 낙동강 둔치에 ‘강나루 사계 공원’ 조성
[AANEWS] 창녕군은 일상에서 쉽게 정원을 접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낙동강 둔치 유채단지 내 ‘강나루 사계 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강나루 사계 정원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정원으로 활용하고자 수국정원과 암석원, 계류정원, 강바람정원 등으로 특색있게 꾸몄다.
수국정원에는 수국 모히또 등 8종의 국화를 심었고 암석원에는 큰꿩의비름 등 35종의 초화류를 암석과 어울리게 미니정원 식으로 조성해 다양한 식물의 생태를 볼 수 있다.
계류정원은 물이 흐르도록 해 계곡 느낌을 주고 강바람정원의 만개한 억새는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한다.
또한, 중앙광장은 만남의 장소와 버스킹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만개한 억새와 수국, 계류정원의 조용한 물소리 등이 어우러진 강나루 사계 정원에서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며 “정원 인근에는 국가명승지인 남지개비리길 등 여러 관광지가 있으니 함께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은 2022년 산림청의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에 선정돼 강나루 사계 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군 직영팀을 활용해 남지유채단지와 함께 사후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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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바르게살기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여성회는 18일 함양읍 원교마을회관에서 3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임명희 회장과 여성회원들은 생신상 준비를 위해 전날부터 재료 구입부터 손질까지 미리 준비한 후, 당일 이른 아침부터는 어르신들에게 대접할 미역국, 떡, 잡채, 나물, 불고기, 과일 등의 음식을 정성스럽게 마련했다.
회원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생신 축하노래와 함께 큰절을 올리며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고 건강과 장수를 함께 기원했다.
임명희 여성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생신상에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여성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활동의 일환으로 바르게살기운동경남도협의회가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의 주관으로 자녀가 없거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생신상을 차려드림으로써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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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 거창창포원서 10월 28일 개최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오는 28일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를 거창창포원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는 경남 도민의 일상적이고 다채로운 생활문화 활동 공유를 통해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를 발굴하고 교류하는 행사로 생활문화예술동호회원과 생활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경남 전역에 생활예술 가치를 확산해 생활 속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 새로고침’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생화문화예술제는 도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거창군에서 개최된다.
36개 동호회에서 생활문화예술동호회원 400여명이 참여하며 경상남도와 거창군이 공동 주최하고 거창군이 주관한다.
축제에는 2023년 경남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팀 중 총 36개 팀이 참여하며 그 중 24개 동호회가 무대에 올라 무용·밴드·합창·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서예, 도자기, 민화, 멋 글씨 등 생활예술적 실력을 뽐내는 12개 동호회의 작품들도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관내 평생학습동호회 팀의 서각작품 전시를 비롯해 꽃차 시음, 식물세밀화 액자 만들기, 삼베 생활소품 만들기, 목재 동물퍼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오후 공연과 시상으로 마무리된다.
개막식은 오후 1시 거창창포원 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개회, 축하공연과 제1회 개최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축하공연은 관내 예술단체인 거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합창단 콘서트앙상블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생활문화예술제와 거창창포원을 찾은 관람객에게 아름다운 화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거창군은 10월 25일부터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되는 국화전시를 통해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를 찾은 공연, 전시 동호회원과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에서 첫 번째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예술제를 통해 경남 도민 생활문화동호회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다양한 전시체험과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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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종하 부군수, 군의원, 연극제 자문단, 각 실과부서장·읍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15일간 열린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에 관한 부서별 추진 결과를 평가하고 연극제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거창국제연극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올해 거창국제연극제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상상’이라는 주제로 수승대 및 거창군 일원에서 총 51개 단체, 75회 공연으로 진행됐다.
연극제 기간 중 지난해 대비 61.7%가 증가한 2만 3,000여명의 관객이 거창과 수승대를 방문해 초청공연과 프린지공연 등을 관람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연극과 피서를 즐겼다.
특히 수중특설무대에서 펼쳐진 5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 속에 합창단, 연기자, 무용수 등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선보인 개막식 공연,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를 펼친 폐막공연 뮤지컬 갈라쇼는 많은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개 유료공연 작품 중 9개 작품이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람객의 호평이 이어졌으며 독일의 보덱커&네안더 ‘데자뷔’와 벨기에 왕립인형극 ‘삼총사’는 국내에서 처음 무대를 선보여 거창국제연극제의 위상을 높였다.
폭염과 폭우, 태풍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자 등 사전 안전인력 운영으로 준비된 공연들이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된 점도 높이 평가됐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창국제연극제가 무사히 끝나게 된 것은 평가회에 참석한 여러분과 연극을 사랑하는 군민의 열정 덕분이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발전 방안을 토대로 내년에도 특색 있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거창국제연극제를 준비해 더 많은 관람객이 거창을 찾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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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AANEWS] 합천군은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합천15지구 등 9개 지구를 선정해 지난 18일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토지·임야조사사업 당시 작성·등록된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현실 경계 기준으로 새로이 설정한다.
이를 통해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를 높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정책사업이다.
군은 2024년도에 9개 지적재조사지구 1,483필지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주민공람·공고 및 사업 안내절차 등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의견수렴 후 토지소유자의 2/3이상 동의를 받아 지구·지정을 하고 지적측량 등 후속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2024년 지적재조사업 실시계획은 읍·면게시판 및 군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실시계획에 대해 의견이 있을 경우, 공고기간 내에 의견서를 작성해 군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오는 10월 30일 하금1구마을을 시작으로 11월 10일 봉기마을까지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며 “2024년 합천15지구 등 9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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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제3회 읍면장 회의 개최
합천군, 2023년 제3회 읍면장 회의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3회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2년차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업무를 공유하고 군과 읍면간 소통과 협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요현안 전달사항이 있는 부서장과 읍면장이 참석해 공직기강확립 및 민원응대철저 19일 제4회 수려한합천영화제, 21일 제2회 황매산 억새축제, 27일 2023년 대장경기록문화축제, 합천 옥전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행사 등 각종 행사에 대한 홍보 산불방지 종합대책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홍보 등 군정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김윤철 군수는 “각종 각종 행사 시 행사장 밖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민원응대로 민원인이 처리부서를 찾아 헤매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확하고 친절한 민원안내”를 지시했다.
아울러 “공직기강을 철저히 확립해 공직자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장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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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산 마늘 파종면적 전수조사 실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10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2024년산 마늘 파종면적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소득 작목인 ‘마늘’에 대한 농업통계 및 지원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마늘 파종면적 전수조사는 기존에 실시한 마늘재배 경작신고와 별도로 마을 이장,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통해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품종별·지목별 ’24년산 마늘 파종면적, 파종 및 수확방법, 마늘관련 농기계 보유현황 등이다.
이번 전수조사에서 누락된 농가는 2024년 각종 마늘 관련 지원 사업 참여시 제외도기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읍·면, 마을,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마늘 파종면적 조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지만 홍보 및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농가가 누락되거나 파종면적이 현행화 되지 않아 보조사업 신청 시 제외되는 사례가 많다.
농가에서 관심을 가지고 파종면적 조사에 참여하고 마늘 의무자조금도 성실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늘파종 전수조사는 통계자료, 사업지원 뿐 아니라 향후 마늘 가격 등 수급조절을 위한 자료로도 활용된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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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 기술이전 사업화 업무협약 참여
남해마늘연구소, 기술이전 사업화 업무협약 참여
[AANEWS] 남해마늘연구소는 경남도내 6개 지역혁신기관들과 경상국립대학이 함께하는 ‘기술이전 사업화 업무협약’에 동참했다.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지난 11일 개최된 ‘2023년 GNU 기술설명회 및 기술장터’에서 남해마늘연구소,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남항노화연구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하동녹차연구소, 창녕양파장류연구소는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이들 기관은 성과창출을 목표로 기술이전, 사업화 분야 진흥과 기술사업화 인프라 활용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늘연구소와 국립경상대학교는 지난해 공동으로 출원한 특허를 기술이전 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남해마늘연구소 관계자는 “마늘연구소의 기술력과 대학의 기술이전 사업화 역량이 더해져 앞으로도 상호 공동 연구개발과 더불어 보유 기술의 사업화 촉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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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 현장 친화형 조직으로 거듭난다
남해마늘연구소, 현장 친화형 조직으로 거듭난다
[AANEWS] 남해마늘연구소가 농업인 중심의 현장 맞춤형 지원 시책을 펼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17일 열린 ‘2023년 제3차 임시이사회’에서 조직개편과 관련한 사항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산업화 중심의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이라는 취지로 설립된 남해마늘연구소는 올해부터 농업인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마늘 우량종구 생산을 위한 체계를 갖췄다.
연구소 내에 생장점 조직배양실을 갖추고 관련 기술을 습득해 조직배양을 시작했으며 내년에는 순화실과 망실을 구축해 향후 농업기술센터와 연계를 통해 마늘 종구를 보급할 수 있는 체계를 완비할 계획이다.
‘산업 육성’에서 ‘농업인에게 직접적인 수혜를 줄 수 있는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이동한 것이다.
이와 함께 기업 지원 분야는 실용성 있는 조직 구축으로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적은 인원으로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유사업무를 통합해 변화된 연구소의 지향점을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연구에 기반하고 있으나 기업지원 중심의 업무를 수행하던 대외협력연구실과 공장동 운영과 마케팅 중심의 기업지원 업무를 수행하던 기업지원실은 통합해 농식품산업육성실로 개칭한다.
연구개발실은 연구의 실용성을 강조하고자 실용화연구실로 행정실은 경영지원실로 이름이 바뀐다.
남해마늘 연구소는 그동안 조직 개편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타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주력해 왔다.
박삼준 남해마늘연구소 소장은 “우량종구 생산 업무는 최소 2~3년이 소요되고 지속적으로 투입은 이루어져야 하는 업무이고 소수의 연구 인력으로 업무의 범위가 확대되었기에 연구 분야의 성과 도출에 더 많은 어려움 또한 예상된다”며도 “하지만 변화의 방향이 남해군 농업과 식품산업의 육성과 성장을 향하고 있는 만큼 당장 눈앞의 성과 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연구소를 지켜봐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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