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
- 거창군, ‘고유가 피해·도민 생활지원금’ 차질 없는 지원 총력
- 양산시, 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 친환경교통수단,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2배 쏜다
- 시 문화예술과-양산예총,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 삼랑진읍 새마을회, 자원재활용품 수집 운동 실시
- 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정지원 보고회 개최
-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사계절 건강플러스 지원사업’ 추진
- 밀양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미래인재에 희망을 심다
- 밀양문화관광재단, 부산·경남 공동제작 뮤지컬 ‘다시, 봄’ 창작 워크숍 개최
MORE NEWS
-
국내 최대 문화다양성 축제‘MAMF’20일 개막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국내 최대 문화다양성 축제인 MAMF가 10월 20일~22일까지 3일 동안 용지문화공원, 성산아트홀, 중앙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맘프 축제는 아시아를 넘어 과테말라,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페루 등 남미 5개국이 처음 참가하면서 모두 21개국이 참여하고 문화다양성 퍼레이드를 포함한 프린지&버스킹, 댄스 페스티벌, 뮤지컬 갈라쇼, 마이그런츠 아리랑, 아시안 뮤직콘서트 등 1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된다.
올해 축제 주빈국은 한국과 수교 40주년을 맞이하는 파키스탄으로 선정되어 사이드 자말 샤 파키스탄 문화유산부장관이 직접 내한하며 파키스탄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이 국내 예술인들과 결합해 뮤지컬 ‘왕의 녹차’를 선보인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축제가 시작되는 20일 오전에 파키스탄 문화유산부 장관이 이끄는 대표단과 차담회를 가지고 이번 축제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전반적인 양국의 유기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으로 특히 창원시-베트남 기업간 수출 상담회, 관련기업 탐방 등 현장교류를 추진해 경제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에서 세계 각국의 춤, 음악, 놀이, 전통의상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세계인과 소통할 수 있는 맘프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주시기를 바란다”며 “맘프와 함께 진행되는 창원거리예술축제를 비롯한 K-POP월드페스티벌, 마산국화축제, 창원단감축제 등 다양한 가을 축제로 창원의 가을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9
-
11월 화상과 국내기업의 만남, 창원을 뜨겁게 달군다
11월 화상과 국내기업의 만남, 창원을 뜨겁게 달군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국내 유일의 세계 화상과 한국 기업 간 비즈니스 행사인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가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 및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는 화상과 국내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중심 행사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에서 막강한 경제력과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 화상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과 투자유치, 인력·기술교류 등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창원시와 경상남도, 한국중화총상회, 한국부울경중화총상회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상생과 번영, 세계를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공식행사 기업전시 비즈니스행사 컨퍼런스 산업시찰로 구성될 예정이다.
‘2023 대회’는 B2B 행사인 만큼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내 우수기업 250여개사가 기술·제품·브랜드를 홍보하는 전시관을 운영, 소비재, IT, 금융, 물류, 바이오, K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판로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투자설명회, PR쇼, 비즈니스 상담회 등을 통해 화상과의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관계 구축도 기대하고 있다.
‘한·화상기업의 공동번영을 위한 미래과제 연구’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도 진행한다.
글로벌 경제를 이끄는 한·세계화상 리더들의 성공전략 공유에서부터 상호 발전방안 모색, 바이오·스마트팜 등 미래 신산업 동향 논의, 청년기업가 포럼으로 미래경제 대비까지 상호 발전적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홍콩의 세계적인 다국적기업 신화그룹의 채관심 회장 등이 연사로 나서면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아울러 보다 적극적인 투자유치 전략으로 국내 우수기업을 직접 홍보할 수 있는 산업시찰도 진행한다.
창원의 대표 대기업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세계 화상에게 기업 현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 대회’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과의 교류를 희망하는 세계중화총상회 주요 회장단들이 참가의 뜻을 전해오고 있다.
세계중화총상회 의장국인 홍콩중화총상회 채관심 회장을 비롯해 태국 임초흠 회장, 말레이시아 노성전 회장, 인도네시아 장금웅 회장, 영국 장진룽 회장, 호주 임혜강 회장, 미얀마 임문맹 회장, 필리핀 시동방 회장, 캐나다 양행연 회장이 참가를 확정했다.
국내에서는 범한퓨얼셀, KCMT를 비롯한 글로벌 강소기업, 스타트업기업 등 250여개의 중소기업이 세계화상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대회 참가를 준비 중이다.
특히 로봇 시스템통합 전문기업 ㈜STS로보테크는 인간과 상호작용을 통해 효율적 작업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협동로봇을 통해 국내 로봇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는 화상 간 친목강화·정보교류 중심행사인 세계화상대회와는 달리 비즈니스가 강조된 경제교류 행사로 창원시와 부울경중화총상회는 화상의 경제조직인 세계중화총상회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3 대회에 화상 기업을 대거 유치하고 있다.
세계화상대회는 1991년 이후 격년으로 개최되는 전 세계 화상 간 대표 회의로 ‘제17회 세계화상대회’는 2024년 9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로 창원이 동북아 경제 중심도시 및 미래 대한민국 한·화상 비즈니스의 교두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0-19
-
창원특례시,‘유관기관 합동 채용박람회’개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9일 창원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2023년 유관기관 합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창원 지역 근로자 수는 증가세를 이어가며 고용시장이 점차 안정화 되어 가고 있으나, 구직자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한쪽에서는 인력 부족 문제를 겪는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는 여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시는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경남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 경남고용안정선제대응지원센터, 창원여성인력개발센터, 창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남조선업도약센터와 힘을 합쳐 구직자와 구인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채용박람회를 준비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관내 우수 구인 기업 70여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하며 청년층을 비롯해 중장년, 경력 보유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이 양질의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기업별 구인 정보는 10월 중순부터 창원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절차 없이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행사장은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이 진행되는 채용관 정부부처·유관기관의 일자리 시책과 고용정보를 제공하는 홍보관 이력서 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상담을 제공하는 취업지원관으로 구성된다.
이외에도 채용설명회, 취업특강, 증명사진 촬영, 면접메이크업, 퍼스널컬러진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구인난 해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대규모 채용의 장을 마련했다”며 “출산율 저하와 인구 유출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일자리 불균형 해결은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연령의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9
-
시민이 직접 뽑는 밀양시 혁신 우수사례
시민이 직접 뽑는 밀양시 혁신 우수사례
[AANEWS] 밀양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2023년 밀양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온라인 시민투표는 밀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밀양시 누리집 팝업존을 통해 1인 3건의 사례에 대해 투표할 수 있다.
투표대상은 30개 부서에서 제출된 총 31건의 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7건의 우수사례이며 오는 11월 8일 개최되는 ‘밀양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시장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박일호 시장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시민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인 우수한 혁신 사례들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해 변화의 동력을 마련하고 혁신의 중심이 되는 밀양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혁신과제 성과를 발굴하고 공유하면서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까지 22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2023-10-19
-
밀양시 영남루에서 토속소리극 공연 열려
밀양시 영남루에서 토속소리극 공연 열려
[AANEWS] 밀양시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영남루에서 밀양법흥상원놀이보존회 재현행사 ‘법흥의 소리 그 기원을 찾아서’를 공연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태양처럼 뜨거운 밀양 사람들의 이야기와 기백 있는 밀양 아리랑으로 소리와 신명이 하나 됨을 알리는 공연이다.
공연은 2막으로 구성된다.
1막은 법흥마을 항일 독립투사를 재조명하고 2막은 일제 치하에서 희망을 잃지 않으면서 대동놀이와 토속소리, 밀양 아리랑을 부르며 삶의 여유를 찾으려는 법흥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밀양법흥상원놀이보존회는 2015년부터 토속소리를 관객과 더 깊이, 그리고 더 신명 나게 만나기 위해 극 연출가와 함께 토속소리에 ‘극’을 입혔다.
지금까지 사장돼 가는 토속소리들을 발굴하고 전승 보존해 그 원형을 소중히 지켜오면서 한발 한발 관객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정곤 보존회장은 “매해 새로운 독립투사를 조명하고 극의 변화를 주기 위해 늦은 밤까지 연습한다. 이번 공연에도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9
-
함안군, 오는 23~27일‘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함안군, 오는 23~27일‘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AANEWS] 함안군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발생가능한 재난에 대비해 재난발생 시 초기대응 및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대응역량 강화와 국민들의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등 8개 유관기관과 주부민방위기동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5개 민간단체와 영동병원 등 3개 민간기업 에서 300여명이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시스템 점검과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토론과 현장훈련 등을 병행한다.
이에 따라 군민 생명보호 최우선을 위한 초기대응훈련 강화, 불시훈련과 실행기반훈련 강화로 실전대응역량 제고 협업대응훈련으로 유기적 재난대응체계 마련, 군민과 함께하는 체감형 훈련 실시 등을 목표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비와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군민의 안전문화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인 만큼, 주어지는 모든 상황에 대해 유관기관과의 빈틈없는 공조체계 속에서 정확한 대응으로 완벽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9
-
함안군 수의사회,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함안군 수의사회,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AANEWS] 함안군 수의사회는 지난 18일 오후 함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군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복제 회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뜻을 전하며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조복제 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을 빛낼 미래의 주역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이에 조근제 군수는 “장학재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한편 함안군 수의사회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총 19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10-19
-
함안군,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특별징수 추진
함안군,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특별징수 추진
[AANEWS] 함안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상하수도 체납요금 특별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고액·장기 체납자에 대한 특별 징수반을 편성해 체납자에 대한 수도요금 자진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상습·고액 체납자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지방공기업 경영 안정화 및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서라도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에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는 독촉장 발부와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단수예고문을 발송하고 자진 납부 기간을 부여한 후, 미납부자에 대해서는 단수처분, 재산 압류조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체납액을 일소할 계획이다.
수급자 등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 등의 방식을 유도해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도요금은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필수적 재원이므로 미납에 따른 행정처분으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기에 자진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9
-
창녕군, 대한민국 쌀 페스타 ‘브랜드 대상’ 수상
창녕군, 대한민국 쌀 페스타 ‘브랜드 대상’ 수상
[AANEWS]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17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 쌀페스타에서 브랜드 대상인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줄고 있는 국내 쌀소비를 촉진하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대한민국 쌀페스타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가 후원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정책홍보관, 쌀브랜드홍보관, 쌀가공식품홍보관, 우리술홍보관 등 총 4가지 주제의 부스가 마련됐는데, 쌀브랜드 홍보관에 전시 된 창녕의 ‘억만금 영호진미’는 우포늪 인근의 맑은 물과 비옥한 농지에서 생산돼 윤기가 있고 밥맛이 우수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에서 생산한 ‘억만금 영호진미’가 우수한 품질의 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억만금 영호진미’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많은 국민이 창녕 쌀을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
창녕군, 2023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AANEWS] 창녕군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복지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장애수당, 차상위자활 등 총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약 960여 가구다.
이번 확인조사에서는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건강보험 보수월액과 재산세 관련 정보, 금융기관 자료 등을 활용해 복지수급자 및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변동사항을 조사한다.
군은 급여 자격 및 변동자에 대해서는 본인 사실 확인 및 소명기회를 제공해 사회보장급여 자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확인조사 결과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재정 누수 및 부정수급을 방지하겠다”며 “실제 생활이 곤란한 급여 중지자는 복지서비스나 민간자원을 연계, 더욱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