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물금읍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물금읍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AANEWS] 양산시 물금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물금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와 하모니카 및 기타의 아름다운 연주를 식전공연으로 준비해 행사를 기다리는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1부 주민총회에서는 2023년 활동보고 주민참여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2024년 분과별 사업계획 설명 및 투표 집계 결과 발표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각 분과위원회에서 발표한 2024년 사업계획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순간 어르신 주거 위생환경 개선 및 마음나누기 지구를 지켜라 도전 골든벨으로 이 날 결정된 사업들은 우선순위를 고려해 2024년도 자치활동에 적극 반영해 추진할 계획이다.
2부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라인댄스를 시작으로 한국무용, 줌바댄스, 댄스스포츠, 하모니카, 기타 , 난타, 풍물 순으로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시간을 가지며 흥겨운 시간이 이어졌다.
조척래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처음으로 실시한 주민총회라 준비하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소통하면서 주민들에게 더욱 귀를 기울이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3-10-24
-
서창도서관, 무르익는 가을 인문학과 웹툰으로 즐기자
서창도서관, 무르익는 가을 인문학과 웹툰으로 즐기자
[AANEWS] 양산시립 서창도서관에서 오색 단풍으로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1월에 ‘경상국립대 찾아가는 인문강좌’, ‘웹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경상국립대 찾아가는 인문강좌’는 서창도서관과 경상국립대가 함께 하는 인문 강좌로 ‘문화의 공존, 안달루시아 : 코르도바, 세비야, 그라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스페인 남부지역 안달루지아의 가톨릭과 이슬람이 어우러진 문화권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11월 15일 오전 10시~12시에 운영되며 성인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웹툰 작가와의 만남’은 박종찬 웹툰 작가를 초청해 웹툰 제작과 한국 웹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간단한 웹툰 그리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11월 18일 오후 2시~4시에 운영되며 중학생 이상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3-10-24
-
진주시, ‘다함께 잘사는 진주 만들기’ 위해 노력
진주시, ‘다함께 잘사는 진주 만들기’ 위해 노력
[AANEWS] 진주시는 시청사 내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및 지상주차장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 설치로 탄소 중립 정책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친환경 자동차 이용에 편리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상대동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노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 승강기 설치공사에 착수한다.
진주시는 청사 내 이용자 편의 설비와 스마트 서비스 시스템 등이 증가해 이에 따른 전력설비 증설로 전력사용량이 증가하면서 피크전력 관리의 한계치에 도달한 실정이라고 밝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를 올 연말까지 시청사 실외 유휴부지에 설치하기로 했다.
ESS란 한전에서 수전 받은 전력을 배터리에 충전해서 저장한 뒤 필요한 시간에 방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단가가 저렴한 심야 전기 시간대의 전력을 충전해 전기사용량이 많은 최대부하 시간대에 전력을 사용해 소비전력량의 부하 이동을 통해 최대 수요 전력을 제어함은 물론,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에도 기여한다.
이에 따라 전력사용량이 높은 시청사에 설치되어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해 전력 수요관리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시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는 전기차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전기차 충전시설과 주차구역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연말까지 시청사 내 지상주차장을 활용해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을 기존 2대에서 18대로 증설하고 친환경 차량 전용 주차구역 27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설치될 전기차 충전기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보급을 위해 지난 4월 진주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GS커넥트가 100㎾ 양방향 급속충전기 6대와 7㎾ 스탠드형 완속충전기 10대를 무상으로 설치하고 5년간 유지보수를 시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약 1억 9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된다.
시는 전기차 충전소의 일반차량 불법주정차와 친환경 차량의 장기 주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청사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 가능시간 이외의 주차 목적으로 주차면을 무단 점유할 경우 자동으로 단속 및 계도가 가능하도록 전기차 충전소 불법주정차 스마트 대응관리 통합시스템을 동시에 구축할 예정이다.
전기차 충전소 불법 주정차 스마트 대응관리 통합시스템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구매계약을 통해 약 8100만원을 지원받아 설치한다.
전기차 충전소 불법주정차 차량을 카메라 영상의 AI 머신러닝을 통한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해 번호를 추출하고 인식된 차량번호를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일반차량과 전기차량으로 실시간 구분해 전광판 표출과 안내방송을 통해 불법 주차 차량에게 알림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부족한 전기차 충전시설과 친환경 차량 전용 주차구역을 추가로 설치해 친환경 자동차 이용 편의성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전기차 충전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는 10월 중순부터 상대동행정복지센터에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를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진주시청 인근에 있는 현 상대동행정복지센터는 1972년 사용승인된 연면적 1759.78㎡, 4층 건물로 1층은 행정복지센터, 2층은 프로그램실과 새마을도서관, 3층과 4층에는 진주시니어정보센터, 진주시복지재단이 각각 입주하고 있으나, 승강기가 없어 노인, 장애인 등의 보행 약자가 청사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와 같은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4억 5000만원의 사업비로 1층부터 4층까지 운행하는 장애인용 승강기를 설치하기로 하고 지난 5월부터 설계용역 및 건축허가 등 사전절차를 이행했다.
주요 공사내용으로는 기존 주 출입구 일부를 철거하고 청사 전면에 장애인용 승강기 및 승강기 홀을 증축하는 것으로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장애인, 노인 등 노약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상대동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10-24
-
‘이동면 찾아가는 작은음악회’26일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이동면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이동면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하는 ‘이동면 찾아가는 작은음악회’가 10월 26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이동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9월 다천마을 입구에서 열린 찾아가는 음악회의 후속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주민자치프로그램과 지역공연팀, 그리고 지역 가수들이 함께 한다.
이동면주민자치회 하의현 회장은 “이번 행사로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 바라며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지 못했던 주민들께서 음악으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동면 찾아가는 작은음악회’는 2023년 이동면주민자치회 특성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3-10-24
-
남해군, 2023년 남해군민대상 수상자 2명 선정
남해군, 2023년 남해군민대상 수상자 2명 선정
[AANEWS] 남해군은 제29회 군민의 날을 맞아 남해군민대상 수상자 2명을 선정했다.
남해군민대상은 군민의 날을 기념해 남해군의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군민의 긍지를 더 높인 군민을 선정해 시상한다.
남해군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8월 21일부터 9월1일까지 군민대상 후보자 14명을 추천받아 최종적으로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사회봉사·효행 부문 이철세 관광·문화예술 부문 서상길 씨를 남해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사회봉사·효행 부문 수상자인 이철세 씨는 1980년부터 현재까지 40여 년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 취약계층 기부, 어려운 이웃 주겨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는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장을 역임하면서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로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관광·문화예술 부문 서상길 씨는 월남전 참전용사로 남해군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한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추진 당시 해당 사업의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월남전·고엽제 전우로서 참전 유공자를 직접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녹음하며 일대기를 기록했다.
또한 참전 유공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기록물들을 수집하는 등 남해군 특수시책 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남해군민대상은 1983년 제정된 이후 올해를 포함해 총 34명이 군민대상을 수상했다.
2023-10-24
-
‘제15회 보물섬 남해군수배 전국바다 낚시대회’성료
‘제15회 보물섬 남해군수배 전국바다 낚시대회’성료
[AANEWS] 남해군낚시협회가 주관하고 남해군·㈜아피스 등이 공동 후원한 ‘제15회 보물섬 남해군수배 전국 바다낚시대회’가 지난 22일 미조항 일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남해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내실을 다지고 있으며 전국 대표 낚시대회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남해군 낚시협회의 오랜 경험을 통한 운영의 노련함과 행정의 관심이 더해져 총 226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해가 대한민국 낚시 일번지임을 전국에 알렸다.
특히 총중량 측정 방식으로 우승자 선정 기준에 공정성을 기하고 있고 해양환경보호를 위해 가장 많은 바다쓰레기를 수거해오는 낚시인에게 주는 환경보호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부부참가상 등 이색 시상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건전한 낚시의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이 돋보이고 있다.
이날 대회는 공정한 추첨으로 지정받은 갯바위 포인트에서 진행됐다.
25㎝ 이상의 감성돔의 무게 합계를 겨루는 방식이었다.
우승은 합계 무게 2.31㎏를 기록한 김재완/ 김종환 조가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1.67㎏의 정윤태/이은근 조가, 3등은 1.46㎏의 이인식/류옥만 조가 각각 수상했다.
2023-10-24
-
독일마을 맥주축제, 문화체육관광부‘로컬100’선정
독일마을 맥주축제, 문화체육관광부‘로컬100’선정
[AANEWS] 지난 10월 초 화려하게 막을 내린 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 100’에 선정됐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시책으로 지역의 우수한 명소·콘텐츠·명인 등을 선정해 대외적으로 알리는 사업이다.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1960~70년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앞장선 파독광부·간호사들의 보금자리인 독일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겨볼 수 있음과 동시에 남해군의 아름다운 가을 풍광과 맥주를 비롯한 독일식 음식 등이 어우러져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여권없이 떠나는 독일마을’이 선정되어 독일마을 내 각종 시설이 보강됐다.
특히 올해 축제 때는 빅텐트 도입과 퍼레이드 강화로 축제의 내용이 한결 풍성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로컬100’을 2년간 국내외에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해 ‘로컬100 기차여행’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남해군 박경진 관광진흥과장은 “새롭게 시행되는 로컬100에 독일마을맥주축제가 선정되어 기쁘며 독일마을맥주축제가 10월 축제의 대명사로서 전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4
-
북천 이명지구, 농촌공간정비 공모 선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북천면 이명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3차 공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환경피해를 유발하고 경관을 훼손하는 공장·태양광·빈집 등 정비대상 시설을 철거 또는 이전해 주거환경 및 농촌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장기적으로 농촌공간의 재구획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농촌공간 이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3∼27년 국·도비 39억원 등 총 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년간 악취로 인해 민원이 많았던 돈사 철거 후 하동군 미래도시 발전계획과 연계한 귀농·귀촌 관련 재생사업과 인근 우사에 차폐 식재 및 하천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그동안 정비 대상 시설로부터 유발된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하동군 농촌공간 전체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실현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역 마을 인근의 열악한 시설을 정비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착실히 추진겠다”고 말했다.
2023-10-24
-
다음달부터 하동지역 택시 기본요금 오른다
다음달부터 하동지역 택시 기본요금 오른다
[AANEWS] 하동군은 택시 기본요금이 10년 만에 다음달부터 4000원에서 50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설회의장에서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11월 1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5000원으로 오른다.
택시 기본요금 인상은 임금 상승률·물가상승률 등 운송원가 상승과 2021년 경영적자 등 택시업계의 경영난 등의 이유가 적용돼 2013년 이후 10년 만에 인상됐다.
택시 주행거리 2㎞까지 기본요금은 5000원이며 2㎞ 초과 130m당 150원이 부과된다.
단위시간은 31초당 150원이 부과되며 심야 운행시간 20% 할증, 시계외 30% 할증이 적용돼 택시 요금이 부과된다.
앞서 경남도는 소비자정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6월 10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거리 운임도 133m에서 130m로 단위시간은 34초에서 31초로 심야할증 시간은 오후 10시~오전 4시로 조정해 시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물가와 인건비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인상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택시 운송사업자의 경영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인상이 불가피했다”며 “요금 인상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과 운행률 향상 등 이용자 편의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
하동형 신혼부부 주거자금 이자 지원 호응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신혼부부의 주거안정과 지역정착을 돕고자 2022년 처음 시행된 하동형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연 최대 100만원에서 올해 연 최대 300만원으로 확대되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원기준은 공고일 현재 부부 모두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하동군이며 혼인신고일이 7년 이내 신혼부부로 대출 잔액 3% 이내에서 분기별 최대 75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5쌍에게 분기별 최대 75만원을 지원했으며 3분기 지원 대상을 이달 말까지 모집 중이다.
군 관계자는 “하동형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신혼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고 지역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자 지원이 하동에 정착하고자 하지만 주거에 대한 어려움으로 난항을 겪던 신혼부부에게 정착을 위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10-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