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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기계 종합보험료 90% 지원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로 인한 재해 피해를 보장하는 ‘농기계 보험 농가부담 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전년도 70% 보조 지원되었으나 올해는 90%까지 지원된다.
4월부터는 보험료가 12.6% 인하되어 더 저렴하다.
의령군은 올해 국비를 제외한 지방보조금 140백만원을 확보했다.
농기계종합보험 신청 대상은 보험 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보험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트랙터 등 12종이며 가입 담보에 따라 대인배상, 대물배상, 농기계손해, 자기신체사고 등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신청은 가까운 농·축협을 방문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로 인한 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보험을 통한 안전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며 “저렴한 농기계 종합보험에 가입해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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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농업인대학 졸업식.양봉지도자 등 자격증 44명 취득
의령군농업인대학 졸업식.양봉지도자 등 자격증 44명 취득
[AANEWS] 의령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장에서 2023년 의령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령농업인대학은 의령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전문농업인력 양성소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2023학년도 의령군농업인대학은 지난 3월 22일 개강식을 시작해 전공이론교육과 현장교육, 역량강화교육 등의 내용으로 약 7개월 동안 과정별 24회, 100시간의 학사일정을 마쳤다.
제15기 졸업식에서는 57명의 졸업생에게 졸업증서가 수여됐으며 이 중 27명이 한식디저트지도자, 17명이 양봉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교육과정 중 모범을 보인 이현경 씨에게 농촌진흥청장상이 수여되는 등 2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령군농업인대학장인 오태완 군수는 졸업사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농가소득으로 연결시켜 대한민국 부자1번지 의령농업의 핵심 주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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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운영
의령군,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운영
[AANEWS] 의령군은 지난 19일 의령읍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해 10여명의 군민들에게 무료 국세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운영은 김인주 의령군 마을세무사를 비롯해 군 재무과,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참여해 군민들에게 양도소득세, 상증세 등에 대한 궁금점 및 실질적인 세무 상담을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처음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관심도가 높아 내년에는 횟수를 늘려 더 많은 군민이 상담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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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상하수도 지방공기업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고성군, 상하수도 지방공기업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고성군 상하수도사업소는 10월 27일 상하수도사업소 홍보관에서 ‘고성군 상하수도 지방공기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의 지방공기업 인식 개선과 업무 이해도를 높여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원 간 대화의 장을 마련해 조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하수처리과정 홍보 영상시청 후 ‘상하수도 공기업 경영효율화 및 최근 정부 정책’이라는 주제로 한국수도경영연구소 김길복 소장의 특강과 직원 시책 제안 및 소통의 시간, 밀폐공간 안전교육 등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공기업 경영 인식을 높여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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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축제는 안전이 최우선
고성군, 축제는 안전이 최우선
[AANEWS] 고성군은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제7회 고성가리비 수산물축제, 제11회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거류산 등산 축제 등 올해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면서 안전관리에 특별히 만전을 기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을철을 맞아 다양한 축제가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는 요즘, 특히 이태원 참사 1주년을 맞이해 안전관리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다양한 행사 개최에도 불구하고 고성군에서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된 축제의 안전관리에 대해 살펴보자. 아이들의 눈높이까지 고려한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안전관리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방문하는 고성군 대표 축제이다.
군은 경사로 및 교량 난간에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공룡엑스포의 인기 간식 공룡빵 판매점을 비롯해 특히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곳의 모서리에 안전보호대를 부착하는 등 공룡을 좋아해 축제장을 찾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세심하게 대비했다.
특히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많은 인원의 순간적인 운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군은 2021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구역별 인원을 점검한 자료를 기반으로 구역별 순간수용인원을 사전에 산출했다.
그리고 공룡엑스포 및 관광지사업소 직원과 군민 진행요원, 자원봉사자, 행정지원 등 행사장 내 모든 분야 종사자를 안전관리 요원화해 순간수용인원을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인근 전시관을 우선 관람하도록 유도하고 전시관 입구에서 입장 대기를 안내하는 등 적정 인원이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가장 밀집도 높은 프로그램인 축제 행진 진행 시 바닥에 안전선 스티커 부착 돗자리 자리 잡기 방지를 위한 삼각안내표지판 설치 사회자의 안전 유의사항 사전 안내 등을 통해 동선을 확보하며 안전하게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또한 군은 중대시민재해 적용 대상인 엑스포 주제관에는 관리자를 2명으로 확대 지정하고 중대시민재해 적용 대상이 아닌 곳까지 포함해 행사장 전체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비상상황 수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했다.
튀김류를 취급하는 식당에는 K급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사고를 대비했으며 야간개장 시에는 안전 지주대에 야광테이프를 부착하고 경광봉을 밝혀 어둠 속에서도 관광객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했다.
바닷가에서 추락사고까지 대비한 고성가리비 수산물축제의 안전관리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성읍 남포항 일원에서 제7회 고성가리비 수산물 축제가 개최됐다.
이번 축제 장소인 남포항 일원은 해수면 접경지역으로 군은 혹시 모를 추락사고에 대비해 축제장을 안전그물망으로 에워쌌다.
가로등과 가로등 사이에 줄을 팽팽하게 묶고 그물망을 그 아래쪽에 1.8미터 높이로 설치하고 바닥부분도 고정핀으로 단단하게 고정했다.
군은 해양경찰의 협조로 축제기간 3교대로 야간 순찰을 실시하고 행정선 2척을 지원받아 수난사고를 철저히 예방했다.
또한 모범운전자회, 고성경찰서 등의 협조로 행사장 곳곳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도보로 축제장에 진입하는 관람객에게 인도를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무대 구조물에 너무 가까이 접근하는 관람객에게는 안내선 바깥으로 이동하도록 조치했다.
군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축제장 주변에 공용주차장을 6개 마련했고 교통정리요원을 배치해 행사장 주변 교통 흐름이 원활하도록 교통 지도를 실시했다.
자연과의 공존을 생각한 거류산 등산 축제의 안전관리10월 28일 거류산 일원에서 제11회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거류산 등산 축제가 열렸다.
엄 대장은 산을 오를 때면 “산을 오르는 것은 산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산이 허락해 잠시 그 자리를 다녀온 것이다”고 말한다.
이런 정신을 본받아 엄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 축제는 산을 아끼는 마음에서 시작한다.
군은 이번 축제를 준비하면서 고성소방서의 협조로 자칫 작은 불씨로 크게 훼손될 수 있는 소중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산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등반 구간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축제와 행사가 많은데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있다”며 “축제와 행사 개최 전에 현장점검으로 준비 상황을 확인하는 등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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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당선작 발표
2023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당선작 발표
[AANEWS] 거창군은 지역의 특색을 표현하는 독창적이며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는 2023년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5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기념품의 적합성, 디자인 우수성 및 화제성, 유통의 용이성을 기준으로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
그 가운데 당선작은 총 5점으로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3점이 선정됐다.
금상거창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 이미지를 활용한 향꽂이로 한 송이 야생화를 꽂을 수 있는 소형 화병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생활에서 가깝게 두고 사용할 수 있는 게 큰 매력이다.
은상 거창 사과가 요즘 유행하는 인형 키링으로 변신했다.
폭신폭신하고 커다란 사과 인형 키링은 열쇠고리로 사용해도 좋고 가방에 달고 다녀도 좋다.
동상 3점계란을 꽂을 수도 있고 냄비받침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사과 모양 냄비받침, 사과 가죽을 활용해 만든 특별한 키링, 카드와 자동차키를 쏙 넣고 간편하게 외출할 수 있는 한 땀 한 땀 정성을 가득 담은 파우치까지, 독창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군은 2023년 거창군 관광기념품에 당선된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수여하고 관광박람회에 전시와 판매할 기회를 제공하거나 당선작을 거창군 관광 홍보 기념품으로 제작하는 등 거창 관광을 홍보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옥진숙 문화관광과장은 “2023년 거창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작품 하나하나 거창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거창한 매력이 가득 담긴 작품을 출품해 당선된 수상자 모두 축하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작품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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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가을 여행지, 창녕 화왕산과 부곡온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가을 여행지, 창녕 화왕산과 부곡온천
[AANEWS] 11월 가을 여행지로 창녕구경중 하나이고 대한민국 100대 명산으로 유명한 창녕 화왕산 억새평원과 78℃ 전국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 부곡온천을 추천한다.
창녕군의 진산인 화왕산은 높이 757m로 부담 없이 산행할 수 있고 가을이면 정상부 18만 5천㎡에 펼쳐진 억새평원이 장관을 이뤄 많은 등산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가을 화왕산의 가장 멋진 모습은 오후 3시 이후 역광으로 서문 쪽을 바라보면 된다.
역광의 햇빛을 받은 억새평원은 마치 금빛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눈부신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곽재우 장군 의병 활동의 주요 본거지로 화왕산을 감싸고 있는 화왕산성이 그 운치를 더해준다.
자연의 도움으로 바람까지 불어준다면 더할 나위 없다.
올해 창녕 화왕산의 억새는 10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후 시간에 등산을 시작하는 경우 안전한 산행이 요구된다.
창녕 화왕산은 등산코스도 다양해 등산객의 산행 실력에 맞춰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산행 초보자는 창녕읍 소재지에서 출발하는 자하곡2 또는 자하곡3을 주로 이용한다.
중급 이상은 자하곡1이나 옥천리에서 출발하는 옥천2 코스를 이용해 창녕읍으로 하산하는 종주를 선택한다.
자세한 등산코스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지난 8월 1일부터 서비스 중인 창녕군스마트관광전자지도를 활용하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창녕 산행의 묘미는 등산을 마치고 전국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78℃ 부곡온천에서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 수 있다는 것이다.
부곡온천은 지난 9월 78℃ 전국 최고 수온은 물론 온천 성분에 유황을 함유한 우수성과 창녕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전천후 게이트볼장, 궁도장 등 스포츠 연계 시설로 다른 온천지역과의 차별성을 인정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온천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
또한, 10월 27일 충남 아산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 박람회’에서 온천도시 지정서를 받았으며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로 어떻게 변모할지 기대가 크다.
가을이 가고 더 추워지기 전에 화왕산 은빛 억새평원에서 건강도 챙기고 대한민국 대표온천 부곡온천에서 피로를 푸는 힐링 여행으로 창녕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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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엄마아빠랑 함께 숲체험해요
창녕군, 엄마아빠랑 함께 숲체험해요
[AANEWS] 창녕군은 창녕읍 술정리에 위치한 남산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11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유아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성화봉송 전래놀이 씨앗이야기 도토리 거위벌레 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남산공원에는 바람의 언덕, 전망대, 숲속 놀이터, 웰빙 숲길, 어린이놀이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주말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아숲 교육은 자연에 관한 관심을 키워주고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 향상 및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며 “특히 유아가 있는 가족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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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창녕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AANEWS] 창녕군은 27일 경상남도 등 13개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적 훈련이다.
이날 훈련에서는 창녕군 동남동쪽 4km 지점에서 규모 6의 지진 발생으로 창녕군민체육관 건물 일부가 붕괴돼 다수의 사상자와 화재가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 재난 상황의 신속한 전파 및 대응 활동 등을 점검했다.
2021년 창녕군 동남동쪽 4km 지점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실제로 발생했던 상황을 이번 훈련에 접목한 것이다.
특히 올해 훈련은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주관해 창녕군 상황실과 경남도 상황실, 훈련 현장 등 세 곳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며 생동감 있게 진행됐다.
성낙인 군수는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고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안전 훈련의 필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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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농뚜레일 투어 운영
함양군,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농뚜레일 투어 운영
[AANEWS] 함양군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 중인 농뚜레일 투어를 마천흑돼지&산나물축제장과 수동사과축제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도시에 거주하는 관광객 4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버스와 연계해 진행했다.
관광객들은 마천흑돼지&산나물축제장에 도착해 흑돼지를 직접 숯불에 구워 먹고 산나물을 맛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수동사과축제장으로 넘어가 사과열차타기 및 사과따기 체험을 하며 지역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개평마을, 상림공원, 서암정사 등 함양의 대표 관광지에 방문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고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뚜레일 투어는 지역축제와 연계해서 진행해 함양 대표 농특산물을 제공할 수 있었고 특히 농산물 먹거리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간 공감 확보 및 신뢰 증진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으로 농촌체험관광의 즐거움을 알리고 다시 찾는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 농뚜레일 투어는 농촌관광해설사 교육을 수료한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함양 홍보와 관광 해설을 같이 진행함으로써 함양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진행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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