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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세계축제도시 선정 시민과 축하 기회 가져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28일 시민대표 18명과 함께 IFEA주관 세계축제도시 지정 축하 퍼포먼스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날 ‘2023 세계축제도시 통영 지정을 축하한다’라는 글자판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과 시민대표와 함께 세계축제도시 지정을 축하했다.
통영시는 지난 11일 미국 텍사스주 매캘런시에서 개최된 제66회 세계축제협회 연차총회에서 '세계축제도시'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통영시를 포함해 태국 수코타이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미국 텍사스주 매캘런 총 4개 도시가 2023 세계축제도시에 선정되면서 전체 세계축제도시 중 절반이 아시아권에서 나와 아시아 축제도시의 경쟁력을 높였다.
통영시는 4계절 내내 축제가 개최되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다.
특히 시의 대표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시의 야간관광정책과 더불어 야간형 축제로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여름휴가철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로 해금 통영의 맛과 멋을 선사했다.
또 매년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음악콩쿠르가 개최돼 낭만 가득한 바다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사계절 축제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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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복지 함께 가는 통영’
‘함께 하는 복지 함께 가는 통영’
[AANEWS] 통영시는 지난 28일 죽림 내죽도공원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제14회 통영시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함께 하는 복지 함께 가는 통영’이라는 주제로 우리지역의 55개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홍보와 체험행사를 펼쳤다.
정점식 국회의원, 김미옥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과,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기며 지역사회 복지를 이해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박람회 중앙무대에서는 사회복지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사로서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사회복지사 선서가 이뤄져 행사에 깊은 의미를 더했다.
또한 기념식 전후로는 국공립연합어린이집 원아 공연, 치어리딩 공연, 난타, 어쿠스틱밴드 공연 등 여러 문화공연을 선보였으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보물찾기, 행운의 의자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행사에 다채로운 색깔을 더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급격한 변화와 다양해지는 복지수요에 부응해 민관이 힘을 모아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아울러 현장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사의 근무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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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한국전기연구원과 대중소 상생마켓 개최
창원특례시, 한국전기연구원과 대중소 상생마켓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0일 방산 중소기업의 신사업 진출 지원을 위해 한국전기연구원 대강당에서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전기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방산 대·중소기업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은 수요처가 공급처 간 기술개발 및 제품개발 협력을 위해 만든 방산 대·중소 동반 성장 플랫폼이다.
이번 상생마켓은 방산 중소기업의 적극적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최신 방산기술을 보유한 한국전기연구원 등 R&D 관계기관으로 범위를 확장했다.
행사는 한국전기연구원 보유기술 소개 전기연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방산 제품 연구개발 투자 협력 세미나 중소기업 제품과 기술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별도로 기업별 개별 상담, 관심 기술 연구실 투어 진행 등 전기연과 기업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또한, 투자가 필요한 방산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위해 투자 컨설팅 회사가 ‘기업 성장 및 투자 Life Cycle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방산 제품 연구개발 투자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은 “국방 무기체계 분야에서도 전기화 바람이 불고 있는 만큼, 우리의 기술이 필요한 방산 중소기업이 매우 많을 것”이라고 밝히며 “창원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연구원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성민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한국전기연구원과의 상생마켓이 관내 방산 중소기업의 R&D개발 기술 역량 향상과 네트워크 구축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이 기업과 연구기관의 연구개발 협력 생태계 구축과 방산 중소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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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3년 생태환경 체험 한 마당 개최
창원시, 2023년 생태환경 체험 한 마당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주남환경학교 3주년을 맞이해 창원시민 1,000여명이 함께한 2023년 생태환경 체험 한 마당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전·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오전에는 창원시민 40가족 150여명이 맑은 가을과 황금 들판의 풍요로운 품속에서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
주남팀과 환경팀으로 나뉘어 비석 치기와 투호 놀이 등 한국 전통 놀이를 비롯해 따가오, 다루마오토시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놀이를 즐겼으며 탱탱볼과 폐타이어를 활용한 팀별 릴레이가 진행되어 한바탕 즐거운 소란이 벌어졌다.
오후 체험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작은 음악회의 주인공이 되어 하모니카, 색소폰, 팬플루트 연주에 맞추어 가을의 정취에 젖어 들었으며 기후 위기 및 지구환경을 주제로 한 모래예술 공연을 보며 환경 감수성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창원 특산물인 단감을 활용한 천연비누와 전통매듭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태양열 오븐으로 밤 굽기 등 총 9가지의 다채로운 부스체험 활동이 펼쳐졌다.
이현주 주남저수지과장은 “기후변화를 넘어선 기후 위기 시대에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더 와닿는 환경 교육 기회를 어떻게 제공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다”며 “주남환경학교와 지속해서 머리를 맞대어 모두가 공감하는 환경 교육 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남환경학교는 생물다양성, 친환경, 탄소중립 등의 주제로 환경 교육 체험활동과 미래 환경을 위해 필요한 방법을 모색, 실천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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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일상, 새로고침’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 성료
[리뷰] ‘일상, 새로고침’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 성료
[AANEWS]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의 시작을 알리는 사회자의 말과 함께 가장 첫 번째 순서인 함안군 아라팝스밴드의 공연이 시작됐다.
쌀쌀한 아침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드럼과 베이스, 건반의 선율이 거창창포원의 국화 향기를 머금고 머리 위로 쏟아지는 느낌은 일상의 무료함을 단번에 씻어줬다.
이어진 밴드, 국악, 무용, 합창, 색소폰 연주 등 각종 공연에서는 관람객의 얼굴에 즐거운 미소가 가득했다.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는 경상남도와 거창군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공연 25팀, 전시 12팀, 총 37개 동아리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시작한 개막공연으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공연은 매우 인상 깊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This is me’라는 곡은 일상속에서도 예술을 사랑하는 문화예술 동호회인의 진정한 소망을 표현해 동아리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축하공연 이후 개막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박수자 거창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일수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등 내빈과 공연팀, 도민, 관광객이 참여해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를 힘차게 응원했다.
경상남도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문화역량 강화를 통해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경남도의 정책 방향에 대해 말하고 제1회 개최를 거창창포원에서 갖게 돼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방정원 1호 친환경 수변생태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의 첫발을 내딛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신명 나는 축제를 함께해 주신 동호회 회원분과 거창창포원을 찾은 도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경연에서는 다듬이 공연, 오카리나·색소폰·타악기 연주, 민요, 무용 등 더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고 거창창포원을 찾은 관광객이 함께 노래하고 참여해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전시동아리 부스에서는 진주시, 통영시, 밀양시, 양산시,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동아리의 서예, 공예, 사진, 캘리그라피, 천연염색, 만화, 꽃 그림, 다도, 디카시 등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했다.
경상남도의 수많은 지자체가 모인 만큼 시군마다 작품의 차별성이 두드러져 관람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꽃차 시음, 아트 액자 만들기 등 손재주를 나눔하는 체험행사도 있었으며 타코야키와 커피차 등 푸드트럭도 있어 심심할 겨를이 없는 행사였다.
모든 경연이 끝난 후 폐막식에서는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시상한 가운데 총 14팀이 경상남도지사상, 거창군수상과 함께 트로피를 받았다.
수상과 기념사진이 끝나자, 아쉬움과 기쁨의 함성이 담긴 큰 박수가 쏟아져 나왔다.
깊어 가는 가을, 경상남도와 거창군 그리고 도내 37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원 400여명이 함께 어울린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를 기점으로 앞으로 경남도민들이 일상속에서 생활예술을 즐기며 풍성한 삶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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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합천파이널그랑프리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 개최
2023 합천파이널그랑프리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2023 합천파이널그랑프리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를 봉산수상레저파크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수상스키 및 웨이크보드 동호인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3개 부문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가을의 깊은 하늘빛과 오색단풍비가 쏟아지는 수려한 합천호에서 물살을 가르며 짜릿한 스피드와 멋진 기술로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한껏 발휘했다.
경기에 앞서 풍물단의 공연과 수상스키 시범으로 대회의 흥을 돋구었으며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 장진영 도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수상스키는 합천호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멋진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합천호의 수상스포츠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대회이름처럼 모두가 승자가 되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장식했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수상스키 부이 부문에서 남자부 이경철, 박경훈, 손영만, 문중환, 여자부 권은정, 서명희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자유슬라룸에서는 남자부 최근도, 구제민, 여자부 한지혜, 박민혜, 시니어부 김성대, 고등부 오민수, 초등부 최진우, 안내호, 권나경이 우승을 거머줬다.
웨이크보드 부분에서 남자부 문중환, 지완호, 김영준, 송민섭, 여자부 김지은, 도여경, 김애리 초등부, 정하민, 안세인, 은지민, 안재호가 우승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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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럼피스킨병 대응 선제적 방역 시행
거창군, 럼피스킨병 대응 선제적 방역 시행
[AANEWS] 거창군은 럼피스킨병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30일부터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편성·운영해 모기 등 흡혈 곤충 집중 방역에 구슬땀을 흘리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럼피스킨병은 침파리, 모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한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소의 피부·점막에 수많은 작은 결절, 우유 생산 급감, 가죽 손상, 유산, 수소 불임 등을 유발하는 제1종 가축감염병이며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이에 군은 보건소 방역 차량과 이륜차를 활용해 거창읍 내 소 사육두수 10두 이상인 축산 농가 78개소 중심으로 연무·연막소독 등 모기, 파리 등 흡혈 곤충을 방제하고 축산 농가 인근 유충서식지인 물웅덩이, 축사 주변 고인 물에 유충구제제를 살포하는 등 모기매개 감염병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럼피스킨병 유입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농가 스스로 농장 내 물웅덩이 제거, 주기적 분변 처리 등 청결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우리 군에 럼피스킨병 등 감염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을 시행하는 것은 물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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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장 환경 우리 모두가 지켜요
새벽시장 환경 우리 모두가 지켜요
[AANEWS] 지난 30일 이른 아침 부원동 내 위치한 새벽시장에서는 부원동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상인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깨끗한 시장환경을 만들자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365일 새벽을 여는 부원 사람들’이란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2023년 부원동주민자치 사업 중 하나로 환경분과 위원들이 부원동환경분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한 결과이며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하지만 다소 깨끗하지 못한 새벽시장의 이미지를 바꿔보자는 취지로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환경정화 이야기를 전달했다.
장성대 주민자치위원장은 “당장 우리 위원들이 쓰레기 하나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이 바뀌려면 무엇보다 상인들과 이용객들의 인식이 우선되어야한다는 생각에 실천 가능한 부분부터 말씀드리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앞으로 새벽시장 뿐 아니라 우리동 전체의 환경문제에 대해 더 고민하고 해결해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행사의 의미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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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김해시장님의 토크콘서트 진행
청소년과 김해시장님의 토크콘서트 진행
[AANEWS] 김해시는 지난 10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화정생활문센터 어울림 다목적실에서 김해시장님과 함께하는 청청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청청 참여광장’은 청소년이 제안·참여하고 지역사회가 듣는 참여광장으로 여성가족부 지자체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1, 2부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했다.
1부에서는 5개의 청소년자치기구가 정책런웨이를 통해 6개 정책제안을 발표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활동 참여증진을 위한 지원강화 GIM해피해피, 문화생활 비용의 부담을 덜어주세요, 청소년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경험과 인턴십 제공, 건강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의 일상화, 진로체험, 그거 혼자서는 힘들잖아요.로 진로 진학, 문화 관련 정책이 주를 이루었다.
김장밴드의 미니콘서트 이후 2부에서는 시장님과 청소년자치기구 대표들과의 토크가 진행됐다.
시장님의 [과거] 청소년 시절 이야기, [현재] 청소년들의 제안 이야기 시장님과 청소년이 함께 꿈꾸는 김해의 [미래] 이야기, 꿈과 [행복]의 노래 순으로 진행하며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유튜브로도 실시간 송출됐다.
청소년자치기구연합은 시장님께 그간의 감사함과 앞으로 청소년의 행복에 더욱 힘써주실 것을 당부하며 공로상을 전달하기도 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토론으로 좋은 정책 제안을 해준 귀한 자리에 초대되어서 감사하다”며 “우리 청소년들의 제안과 바람이 당연하고 어른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우리시 슬로건 처럼 희망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여했던 청소년은 “그동안의 과정이 결실을 맺는 자리인 것 같다”며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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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 완료
거창군, 2023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 완료
[AANEWS] 거창군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풀베기 1,400ha, 덩굴제거 240ha로 총 1,640ha에 28억 4,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3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조림지 가꾸기 사업은 조림목의 생육초기 햇빛, 수분, 영양분을 두고 경쟁하는 잡관목, 잡초, 덩굴류를 제거하는 사업으로 6월부터 9월 중순까지 적기에 실행하지 않으면 조림지 활착에 큰 영향을 준다.
올해는 특히 강우일수와 강우량이 많아 조림지 내 잡초목의 생육이 활발해 풀베기사업을 조기에 발주하고 10월 초까지 사업을 시행했으며 덩굴 제거사업은 시기를 조절해 풀베기 작업 즉시 덩굴을 제거하는 등 세력 약화를 통한 사업효과를 극대화했다.
군은 향우 2~3년간 연속·반복적으로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효과적인 잡초 및 덩굴류 제거로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해 산림자원 순환경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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