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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투자사업 총 213억 확보
함양군,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투자사업 총 213억 확보
[AANEWS] 함양군이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투자사업에 ‘함양 사계 4U’ 공모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총 사업비 213억원을 확보했다.
지방소멸대응 광역기금은 경남도 내 인구감소지역에 배분되는 사업으로 6개 시·군이 공모에 응모해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 등을 통해 선정됐다.
함양군은 이번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방정원과 스마트팜을 연계한 귀농·귀촌 인구 유입과 정착을 도모하고 오도이촌 렌탈하우스 등 지역 내 체류형 관광시설을 확충해 마을기업 1개소, 고용인구 125명, 100세대 규모의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이 광역기금 사업과 민자 사업을 포함하면 총 사업비 규모가 1,185억원이 투자된다고 밝혔다.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 주거단지인 에코빌리지, 오도이촌 렌탈하우스, 친환경 복합캠핑존, 항노화 스마트팜, 4계절 지방정원, 친환경 대중골프장 등을 단계별로 조성해 사계절 머물 수 있는 함양을 조성할 계획이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함양의 대표 관광지인 상림공원과 대봉산휴양밸리, 개평한옥마을 등과 연계한 4계절 복합 휴양공간이 조성되면 유입 인구 증가 및 안정적 정착지원으로 살기 좋은 함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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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 개인부분 ‘대상’수상
합천군, 제11회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 개인부분 ‘대상’수상
[AANEWS] 합천군은 3일 남해에서 개최한 제11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에서 권두보 농가가 경상남도 친환경 생태농업 개인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생태농업대상은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환경보전 등 공익적 가치 제고에 기여하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우수농업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권두보 농가는 2002년 저투입농업으로 시작해 현재 유기농 딸기를 주품목으로 재배하고 있다.
천적을 사용한 방재법과 최소한의 퇴비만을 사용한 저투입 농법으로 유기농업을 실천하며 건강한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주요 판매품목은 유기농딸기잼으로 연간 3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또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으로 대양친환경문화센터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귀농, 귀촌인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친환경 농법을 전수하고 있다.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강의 등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배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합천군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도움에 힘입어 합천군 친환경 농산물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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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한발 앞선 정책예산 행보‘눈길’
장충남 군수, 한발 앞선 정책예산 행보‘눈길’
[AANEWS]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1일 정부 세종청사를 방문해 남해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향후 구상하고 있는 인프라 조성사업에 대해 관련 부처의 자문을 구하는 등 한발 앞선 정책예산 행보에 나섰다.
장충남 군수는 먼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오는 2027년 준공 예정인 남해 경찰수련원 신축사업과 관련해 시설 규모의 적정성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총사업비를 증액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내년부터 남해~여수 해저터널 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사업장에서 다량의 토석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유재산정책과를 방문해 자문을 구했다.
특히 장충남 군수는 서상 매립지를 활용한 스포츠파크 조성 구미 매립지를 활용한 아난티 민간투자 유치 등의 성공경험을 제시하며 공유수면 매립을 통한 대규모 개발용지 확보 가능성을 타진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어서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국가어항개발계획에 반영된 5개 사업, 총 832억원 규모의 사업 중 북항 선양장 조성과 남항 도제 조성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해 남해안관광벨트 내 해상 크루즈 여행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남해 서면 지구 항만조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장충남 군수는 이날 각급 중앙부처에 근무하고 있는 향우 공무원들을 방문해 고향의 소식을 전하고 남해군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하고 기획하는 사업도 중요하지만,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소통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저뿐만 아니라 모든 부서의 간부공무원들이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남해군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논의하고 건의하는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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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상면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안전기원제 개최
함양군 서상면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안전기원제 개최
[AANEWS] 함양군 서상면사무소는 산불 방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일 우락산 초소에서 산불예방 결의대회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상면장과 산불감시원 등 15명이 관내 산불초소인 우락산 정상을 찾아 산불 예방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초소 점검, 산불예방 결의 및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김진철 서상면장은 “직원들과 산불감시원 면민들이 합심해 산불조심기간에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철저히 하자”고 강조했다.
서상면은 지난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공무원 비상근무, 산불감시원 근무, 산불위험요인 제거사업 및 산불예방 홍보 등 산불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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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미래의 영농인을 꿈꾸다
학교 밖 청소년 미래의 영농인을 꿈꾸다
[AANEWS]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연초면 다공리에 소재한 표고버섯영농체험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5명을 대상으로 지역자원 연계 직업훈련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버섯 재배 외 버섯을 재료로 피자·버거·그라탕·전 등의 다양한 요리 체험과 메리골드차·허브소금·폐분유통 화분 만들기, 장미허브 옮겨심기 등 원예관련 영농 체험도 진행됐다.
참석한 한 청소년은“이번 체험을 통해 농사가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만 시간 투자에 따라 얻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병갑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경험들 중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는 직업훈련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할 수 있는 직업훈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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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웰니스관광 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건강 및 항노화에 대한 관심증가와 웰니스중심의 체험관광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할 ‘웰니스관광 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을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웰니스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은 거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웰니스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시범운영 용역”의 일환으로 급부상하는 웰니스관광을 활성화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개설하게 됐다.
모집대상은 걷기, 요가, 명상 등 웰니스 관련 자격증 및 수료증을 소지한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교육은 11월 16일 합격자 발표를 거쳐 11월 18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온·오프라인 통합과정으로 주말 대면교육 4회를 포함해 총 13회차로 운영되며 건강관리사업의 이해, 차와 티블랜딩, 두뇌발달론, 브레인요가, 걷기이론과 응급처치법 등 웰니스관광 상품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겸하게 된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실시되며 교육생 모집 및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와 한국치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 운영은 거제시가 웰니스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시발점으로 전문인력 배출을 통해 다양한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활성화는 물론 지역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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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민자치대학, 심리학자 허태균 교수 초청 강연
2023년 거제시민자치대학, 심리학자 허태균 교수 초청 강연
[AANEWS] 거제시가 11월 16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허태균 교수를 초청해 ‘제436회 거제시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허태균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 재직 중이며 주요 저서로는 ‘어쩌다 한국인’과 ‘가끔은 제정신’이 있으며 tvN ‘어쩌다 어른’,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날 강연에서는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을 주제로 한국인의 심리 분석을 통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예약은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이며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거제시청 평생교육과로 전화접수 하면 된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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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거제섬꽃축제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거제섬꽃축제
[AANEWS] 거제시농업개발원에서는 10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리는 제17회 거제섬꽃축제가 한창이다.
지난 1일에는 행사장에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방문했다.
거제시 대표 축제인 거제섬꽃축제의 글로벌화를 위해 거제시와 가족센터가 연계해 마련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앞서 거제시는 가족센터를 통해 사전에 모집한 50명의 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가을 섬꽃을 소재로한 센터피스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특히 거제시 농업개발원에서 직접 가꾸고 키워낸 다양한 가을꽃들과 소재들을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들은 한국의 가을이 스며든 거제 섬꽃의 아름다움에 극찬을 보냈다.
행사장에 마련된 전통놀이 체험장도 이목을 끌었다.
한국의 전통문화와 놀이를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행사장에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은 “놀이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다양한 놀이문화를 즐겨보고 싶다”고 전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강윤복 소장은 “본 행사가 1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거제시농업개발원의 물리적인 관광자원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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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경남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3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지난 2011년부터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보호, 신변 보호, 교육지원 및 정착지원 등을 위해 매년 2회 개최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 경상남도교육청, 경남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 대표, 사회·복지단체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7명의 위원이 참석해 기관별 북한이탈주민 지원시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그간 코로나19로 서면회의로 진행되다 2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회의인 만큼, 각 기관별로 실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정착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동안 제시하지 못했던 북한이탈주민 지원 방향에 대한 각 기관의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조현옥 자치행정국장은 “우리 사회의 일원인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네크워크를 구축해 북한이탈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에는 국내 북한이탈주민 가운데 약 3.4%인 1,06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경남도는 지역적응센터인 경남하나센터를 통해 역사문화탐방, 자녀 멘토링, 필수가전제품 지원, 가족공동체 지원, 통일공감대 지원 사업 등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소속감을 높이고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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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보 시민기자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실시
창원시보 시민기자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난 3일 창원시보 시민기자 역량 강화 교육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시민기자들이 지역 신문사를 방문해 보도사진 촬영기법 교육과 성인지 감수성에 관한 교육을 받고 신문 발행과정을 견학하는 시간으로 시작했다.
오후에는 제23회 마산 국화축제장을 시작으로 마산 로봇랜드 등 지역 내 특색있는 관광지를 둘러보고 체험하며 시민기자들의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23회 마산 국화축제는 국내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기네스에 등재된 1,370송이의 다륜대작과 7가지 주제로 구성된 국화작품들이 시민기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내 유일의 로봇 테마파크인 마산 로봇랜드의 우주항공로봇관, 인공지능로봇관등을 체험하며 4차산업을 선도할 창원 로봇산업의 미래를 그려보기도 했다.
박완수 시민기자 회장은 “코로나19로 4년 만에 야외에서 워크숍을 가져 좋았다. 4계절 관광도시 창원의 면모를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으며 점점 발전해가는 시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좋은 기회였다. 시정을 홍보하는 창원시보 시민기자 모두가 홍보대사가 된 것처럼 창원시를 더 열심히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보 시민기자는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시민 40명을 선정해 운영 중이며 2023년부터는 중·고등학교 학생기자 7명을 선정해 다양한 나이의 시민 목소리를 듣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정이 실생활에 접목되는 이야기, 생활 속 시민들의 이야기, 관광지, 주민 칭찬사례 등을 창원시보에 기사로 제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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