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동군, 전국 최초 귀향인 특별지원 조례 제정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베이비부머의 마지막 은퇴시기에 맞춰 전국 최초로 귀향인 특별지원 조례를 제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인구감소와 고령화 추세 속에서 베이비부머라는 거대 인구집단이 65세 이상 고령자층으로 편입되면서 수많은 설문조사에서 이들은 일관되게 은퇴 후 서울 또는 대도시를 벗어나고 싶어 했다.
실제 마강래 중앙대 교수의 ‘베이비부머가 떠나야 모두가 산다’에 따르면 조사시기도 조사기관도 다양하지만 모든 조사를 통틀어 봤을 때 대략 50~60%의 베이비부머는 중소도시와 농촌지역 이주를 희망했고 10~20%는 구체적인 이주계획도 가지고 있었다.
이에 착안해 하승철 군수는 귀향인 특별 지원 조례를 발의했는데, 조례안은 지난 14일 열린 제327회 하동군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귀향인은 하동군에서 태어난 사람으로서 10년 이상 군에 등록기준지 또는 주민등록을 뒀던 사람이 군 외의 지역에서 5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다가 군으로 거주지를 이동해 전입신고를 하고 실제 거주하는 사람을 말한다.
조례는 귀향인이 안정적으로 고향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여건을 조성하고 이를 위한 지원 시책을 수립·시행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또한 귀향인의 정주여건 조성 및 생활기반 확충을 위해 5년마다 하동군 귀향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했다.
귀향인의 정착 및 생활 지원을 위해 귀향 희망자와 귀향인에 대한 정보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귀향인에 대한 주택 신축 및 개량을 지원하며 귀향인의 농지 구입 및 임대를 지원한다.
또한 귀향인에 대한 취업 알선 및 일자리 지원 귀향인과 귀향인이 아닌 하동군민 간 교류·협력 지원 귀향인 5호 이상 집단 이주시 기반시설 설치비용 지원 귀향인의 복지증진에 관한 사업 귀향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평생교육 지원 그 밖에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도 지원하도록 규정했다.
이와 함께 조례는 군이 귀향인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하동군귀농귀촌지원센터를 하동군귀향인지원센터로 지정할 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했다.
군은 조례 제정으로 귀향인을 위한 지원시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귀향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정착장려금 및 이사비를 지원하고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 수리비, 건축 설계비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주민과의 융화를 위해 주민초청 행사비를 지원하며 지역 현장 탐방 및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예비 귀향인 팜투어 사업도 추진한다.
이외에도 귀향인 5호 이상 집단 이주시 진입도로 및 상하수도, 배수, 전기, 통신 등 기반시설 조성비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준비하고 있다.
귀향인 조례를 자문한 마강래 교수는 “귀촌·귀향의 흐름이 예전보다 더욱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이를 위한 일자리 및 정주환경 지원은 지방도시의 인구를 증가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며 이런 측면에서 하동군의 귀향인 지원 조례 제정은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이 조례는 베이비부머의 마지막 은퇴시점에 맞춰 이들 중 60% 이상이 고향으로 가거나 수도권을 떠나고 싶어한다”며 “하동 향우에 대한 정책지원을 통해 고향으로의 전입 유도로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19
-
함안군,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함안군,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지역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4분기 함안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민·관·군·경으로 구성된 25여명의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통합방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한국훈련 실제훈련 영상 시청, 함안군의 2023년 4분기 주요 추진사항 보고 5870부대 4대대에서 준비한 4분기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2023년 상반기 각종 훈련에 대비한 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향후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도 진행했다.
협의회 의장인 조근제 함안군수는 “불안한 국내외 안보정세속에서 지난 여름 실시한 2023년 을지연습과 경남권역 화랑훈련에 적극협조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군민의 안전과 안보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는 만큼 지역방위를 담당하는 군부대와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실제위기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지역과 국가 안정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12-19
-
함안군, 롯데백화점 창원점서 연말 함안관광 홍보 이벤트 실시
함안군, 롯데백화점 창원점서 연말 함안관광 홍보 이벤트 실시
[AANEWS] 함안군은 대기업 연계 지역관광자원 상설홍보를 위해 조성한 롯데백화점 창원점 내 함안관광 홍보관에서 오는 25일 크리스마스까지 연말 성수기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함안관광 홍보관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함안말이산고분군과 함안의 가을 관광자원을 테마로 지난 9월 조성됐다.
함안관광 특별 홍보이벤트는 금·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롯데백화점 창원점 6층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 함안군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한 방문객에 한해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단장한 함안관광 홍보관에서 산타의 진행에 따라 룰렛이벤트, 황금유물 찾기에 참여할 수 있고 네 컷 즉석사진을 찍어 가져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함안관광 특별 이벤트로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 되시고 세계유산을 품은 찬란한 역사문화관광도시 로 도약하는 함안의 발전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9
-
통영 노인일자리 수직정원 개장식 개최
통영 노인일자리 수직정원 개장식 개최
[AANEWS] 통영시와 통영시니어클럽은 지난 15일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수직정원 보급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수직정원 개장식을 평림동 소재 재가노인복지시설인 삼성실버복지센터에서 가졌다.
수직정원은 건물 실내 벽면에 설치해 도심 속 작은 정원으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어 실내 공기 질을 향상시키고 건물의 인테리어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통영시와 통영시니어클럽은 2023년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수직정원 보급사업을 통해 스마트 팜을 준공하고 미세먼지 저감식물을 재배 후 올 연말까지 통영시 관내 복지시설 등 10개소에 수직정원을 설치 할 예정에 있으며 2024년에도 꾸준히 수직정원 보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다.
통영시와 통영시니어클럽 관계자는“수직정원 보급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개장식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실버복지센터 이준호 원장은 “수직정원 개장식을 이 곳 삼성실버복지센터에서 개최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설치한 수직정원이 시설 이용자 어르신들의 심신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2-19
-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드림스타트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드림스타트
[AANEWS]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 관내 후원·연계기관 5개소를 대상으로‘드림스타트 후원·연계기관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드림스타트 후원·연계기관 인증 현판은 드림스타트 후원에 감사함을 전하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23년도 진행 사업 관련해 신규로 후원 및 연계 지원을 해준 기관인 마음아동청소년발달센터, 대건한의원, 그리고보다, 통영쿠킹클래스, 본죽 통영점 5개소가 해당이 된다.
이유국 여성가족과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힘든 환경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신 후원·협력기관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한다”며“앞으로도 함께 성장해가는 통영시드림스타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에게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자원 발굴을 통해 치과협회를 포함해 종합병원 4개소, 학원 29개소, 이미용실 8개소 등 124개의 기관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협약 기관들은 사업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를 무상 지원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3-12-19
-
고성군,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동절기를 맞아 대설, 한파 등 재난 및 재해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서민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및 보호 등을 위해 ‘2023년 동절기 종합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이번 동절기 종합대책의 중점 추진 방향은 동절기 재난·재해 예방 산불 방지 및 화재 예방 농·축·수산업 재해 및 가축전염병 예방 감염병 관리 및 생활 방역 서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6개 분야다.
동절기 재난 및 재해 예방을 위해 다채널 상황관리를 통한 즉각적인 비상 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우려 지역 및 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 안전 점검으로 피해를 예방하며 주요 현장과 시설 등을 일제 점검한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구간별로 제설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교통 취약 구간과 상습 결빙 구간을 지정해 예찰 활동과 점검을 강화한다.
가스, 전기, 수도 등을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점검하고 공급 불편 해소를 위한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생활 필수시설 이용 시 군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건조한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산불 방지 특별 대책을 추진해 산불 발생 시기 및 원인별로 맞춤형 예방 조치와 감시활동 강화를 통해 산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민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
특히 산불 조기 발견을 위해 산불 진화 인력 및 진화 임차 헬기를 운용하는 등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하고 무인 감시 카메라를 운영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농작물 대설 및 한파 피해와 가축 전염병 피해 발생에 대비해 '농업 재해 대책 상황실'과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감염병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백일해 방역 대책반’과 ‘빈대 방역반’을 운영하는 등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감염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서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쌀, 동절기 김장 채소, 축산물 등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과 '지역물가 안정대책반'을 운영한다.
또한 군민들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 상품권을 할인 판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에 자활급여 및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지급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및 민관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한다.
또한 방학 기간 중 결식 우려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등 성금 모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 분야에 소홀함 없이 종합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최근에는 예상치 못한 이상기후가 잦은 만큼,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행정에서는 항상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
사천시시설관리공단, NH농협은행과 함께 복지시설에 후원금 전달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19일 공단 2층 대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와 공동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은 양 기관이 함께 연말연시에 도움이 필요한 관내 복지시설에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공동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
이날 후원금은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에서 협찬한 총 500만원으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관내 복지시설인 합심원, 삼소원, 평강의 집, 신애원 등 4개소의 복지시설의 운영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조윤환 지부장은 “NH농협은행이 이렇게 좋은 기회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공단과 적극 소통해 더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재천 이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적극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
-
사천시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한파 대비 건강관리에 총력
사천시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한파 대비 건강관리에 총력
[AANEWS] 사천시보건소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에 나선다.
19일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까지 방문보건팀을 구성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을 포함한 지역주민을 직접 방문한다.
이들 방문보건팀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예방교육 및 한랭질환 건강관리수칙 안내를 실시하는 등 취약계층 한파 대비 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을 측정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건강관리방법을 교육하는 등 대상자 맞춤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1,000여명에게는 방한물품도 함께 지원한다.
정희숙 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독거노인,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고 한랭질환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
사천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전 행정력 집중
사천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전 행정력 집중
[AANEWS] 사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상훈 부시장 주재로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목표달성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량 및 정성지표 담당 31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 미달성 예상 지표에 대한 실적향상 방안 논의, 부시장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역점시책에 대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총 117개 지표로 구성됐으며 최종 결과는 내년 4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상훈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인 만큼, 오늘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보완해 마지막까지 전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2-19
-
우천마을 주민 일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 사남면 우천마을 주민 대표들이 19일 사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우천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숲 유원지를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금 일부이다.
우천마을은 물이 맑고 깨끗한 계곡이 펼쳐지는 숲 유원지가 있어 매년 1만여명의 피서객이 찾고 있다.
이장 및 주민 일동은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우천 숲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망나눔 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으로 관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2023-12-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