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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4년 지하수 원상 복구비 지원사업 추진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시는 12일 2024년 지하수 원상 복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량 고갈, 수질 불량, 상수도 인입 등 노후 미사용 지하수시설의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수질오염 예방 및 주민부담을 낮추기 위해서다.
지하수개발·이용자는 지하수법에 따라 수량 부족, 수질 악화 및 상수도 대체 등으로 지하수개발·이용시설을 종료하였으면 해당 시설 및 토지를 원상복구 해야 한다.
그러나 복구 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방치되고 있다.
시는 주민부담을 완화하고 원상복구를 유도하기 위해 지하수 원상복구 비용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등록된 지하수 시설이다.
이용 종료된 시설에 대해 신고 시 원상복구 절차에 따른 완료 확인 후 개인 신고시설에 대해서는 70만원 이내, 법인 및 허가시설에 대해서는 50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신청인이 공사 전 지하수개발·이용시공업체를 선정 이용종료 신고를 해당 지역 각 급수센터에 신청 공사가 완료되면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지원금이 교부된다.
이종덕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지하수 원상 복구비를 지속해서 지원함으로써 주민부담 경감뿐 아니라 방치공의 적정처리 유도, 수질오염 사전예방 등 효율적인 지하수 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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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형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청년농업인의 다양한 창농아이디어를 지원해 경쟁력 있는 농업경영체로 육성하기 위한 경남형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 대상자를 2024년 1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경상남도 내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며 지원분야로는 시설·노지농업분야, 체험가공분야, 기타창업지원분야가 있다.
각 분야별 지원 비율은 보조 50%,, 자부담 50% 로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법인은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에 신청 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향후 경상남도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확정 될 예정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청년농업인 유입 및 정착지원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젊고 유능한 농업인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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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차 돼지열병 예방사업 추진‥ 백신접종 실시
함안군, 1차 돼지열병 예방사업 추진‥ 백신접종 실시
[AANEWS] 함안군은 돼지열병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돼지열병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1500만원을 투입해, 양돈전문 공수의 지도하에 돼지 5만7100두에 대해 양돈농가의 자가접종으로 진행한다.
돼지열병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40일령에 1차 접종, 60일령 2차 접종, 모돈은 합사 2~4주전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돼지열병은 고열, 피부청색증 및 뒷다리를 잘못 쓰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나타내며 한번 발생하면 치료방법이 없고 감염된 돼지는 치사율 100%인 돼지 질병 중 가장 무서운 질병 중 하나이다.
군 관계자는 “돼지열병 예방사업은 연간 4회 진행되며 제1종 가축전염병 중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한 몇 없는 질병이므로 군민께서는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백신접종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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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롭게 시작하는 ‘3無농업 실천사업’ 신청하세요
2024년 새롭게 시작하는 ‘3無농업 실천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거창군에서는 ‘사과’농가를 대상으로 2024년도 ‘3無농업 실천사업’ 신청을 2024년 1월 18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 받는다.
제초제, 생장조정제, 착색제 3가지를 사용하지 않는 3無농업은 거창군 특화 환경친화형 농업으로 이미 스스로 실천 중이거나 실천하고자 하는 관내 사과재배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농산물우수관리인증, 저탄소 인증, 다축 시범사업 농가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실천 이행 시 3년간 장려금, 교육, 자재 지원과 함께 거창군의 ‘3無인증 스티커’를 발급받아 출하할 수 있다.
2024년도 3無농업 실천사업은 그간의 문제점과 실천농가 애로사항을 보완 개선해 실효성 있고 실현가능한 정책으로 새롭게 시작된다.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실천면적 조정 실천작목 및 인원 제한 실천기간 연장 장려금 2배 인상 및 상한 폐지 3년간 재배기술 현장컨설팅 농자재 70% 보조 농약분석 점검 강화 등이 있다.
최남미 농업기술과장은 “2024년부터는 실천의지가 있는 사과농가 50명을 발굴해 3년간 3無를 실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며 “제대로 실천하는 농가만이 보상받도록 하고 ‘3無농업’이 거창군이 인증하는 안전한 먹거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 3無농업 실천사업은 환경보전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3無 브랜드화로 틈새 소득도 올리고자 2020년부터 추진 중인 국내 유일의 정책이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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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액 2배로 돌려받는 청년 디딤돌 통장 참여자 100명 모집
저축액 2배로 돌려받는 청년 디딤돌 통장 참여자 100명 모집
[AANEWS] 거창군은 이번 달 30일까지 ‘청년 디딤돌 통장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디딤돌 통장은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생활 기반을 보장하고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거창군에서 자체 추진하는 사업이다.
매월 본인 저축액 20만원을 적립하고 군 지원금 20만원을 1:1로 적립해 2년 만기 시 1천만원 정도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3년차 시행으로 현재까지 200가구가 참여하고 있으며 청년의 지역 정착과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로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신청 대상은 35세 이상 45세 이하의 중위소득 100% 이하로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2개월 이상 근로하는 청년이다.
34세 이하 청년은 5월 중 시행 예정인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신청할 수 있다.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거창군, 거창청년사이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거창군은 민선7기부터 지역소멸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청년 세대에 집중해 청년정책 기반을 마련했으며 디딤돌 통장, 경남도 최초 청년도약금 등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맞춤 지원책과 함께 청년의 3대 핵심인 일자리, 주거, 문화 부분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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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겨울철 자연재해 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 철저 당부
합천군, 겨울철 자연재해 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 철저 당부
[AANEWS] 합천군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노후화된 시설은 사전점검을 통해 보강 지주를 설치하고 온풍기 고장 및 정전에 대비해서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느슨해진 하우스밴드는 팽팽하게 당겨둬야 하며 과수 주간부는 흰색 수성페인트를 바르거나 보온재로 피복해서 동해를 예방하는 등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
강풍특보가 발효되면 시설하우스 환기창을 모두 닫고 환풍기를 가동해 골조와 비닐이 밀착되도록 하고 대설특보 발효시에는 시설하우스에 보강 지주를 2~6m 간격으로 설치하고 넉가래 등으로 하우스 위에 쌓인 눈을 쓸어내리고 가온하우스 커튼과 내부 이중비닐을 열고 난방기를 가동하며 시설 붕괴가 우려되면 비닐을 찢어 골조가 망가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시설하우스 외부 창을 닫고 온풍기 등 가온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정전시 난방기 고장에 대비 비상용 보조난방기를 준비해야 한다.
특히 전기 사용량 증가에 의한 누전과 온풍기 고장 등으로 인한 화재예방을 위해 전기시설의 사전 점검이 필요하며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농업시설물 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해 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요령에 대해 현장지도를 철저히 할 예정이며 특히 시설재배농가는 난방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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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거창군향우회 신년회 및 정기총회 개최
재부산거창군향우회 신년회 및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2024년 재부산거창군향우회 신년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11일 280여명이 모인 가운데 부산진구 이리스웨딩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거창군에서는 구인모 군수를 대표로 해 간부공무원, 12개 읍면장과 이장연합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등 주요 단체장 80여명도 함께 참석해 재부산향우회의 신년회 개최를 축하했다.
200여명이 넘는 향우들이 행사장을 찾아 서로 안부를 묻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에서 재부산향우회의 단합과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특히 재부산향우회 박희채 회장과 이현욱 사무총장 등 여러 향우들이 거창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각각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했다.
박희채 회장은 신년사에서 “거창이 날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자긍심과 뿌듯함이 절로 느껴진다”고 말하며. “향우들의 귀농·귀촌으로 인구 증가에 보탬이 되고 자발적인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고향 거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고향 거창의 변화되고 발전된 모습은 여기 계신 모든 향우님들의 지대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정주인구 감소 최소 유지, 생활인구 연 100만명 유치 등 새로운 거창의 인구 정책과 다양한 현안사업을 잘 이끌어 전국 최고의 지자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57년 5월 26일에 창립해 올해로 67주년을 맞는 재부산거창군향우회는 지난 2019년 3월 거창읍향우회 창립을 마지막으로 12개 읍면 향우회가 모두 구성되어 체계적이고 견고히 조직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해에는 거창국제연극제, 전국거창향우연합회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을 뿐 아니라 박희채 회장을 비롯한 많은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를 몸소 실천해 출향인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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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기념품점, 설맞이 특별 할인행사 진행
경남관광기념품점, 설맞이 특별 할인행사 진행
[AANEWS]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은 올해 설을 맞이해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전 대상 품목은 기념품점 입점 18개 시군의 지역특산품을 10% 할인된 금액에 만나볼 수 있으며 설 선물 세트 35종의 경우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설 선물용 기획상품은 전통주, 건강식품, 식품류, 간식류, 생활용품이 있다.
특히 도내 우수한 전통주를 널리 알리기 위해 판매하는 주류는 총 18종으로 솔송주 700ml, 행운 순 청주세트 진토 아이스와인세트, 대담 15, 일월삼주-이주 등이며 상품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을 적용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선물용으로 30만원 이상 대량 구매하는 기관과 개인 고객에게는 경품으로 가전제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인기 있는 경남 특산품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이용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황희곤 대표이사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홈술, 혼술 열풍이 전통주 시장에도 불고 있다”며 “경남의 우수한 전통주 선물 세트와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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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 위해 시군과 협력 강화에 나서
경남도,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 위해 시군과 협력 강화에 나서
[AANEWS] 민선 8기 도정 핵심과제인 남해안 관광개발 추진을 위해 경남도와 남해안 7개 시군 간 협력 회의가 11일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의 주재로 시군 관광업무 부서장과 담당자, 경남연구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 업무계획과 남해안 관광개발을 위한 기관별 핵심과제 등을 논의했다.
올해 경남도는 핵심사업인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조성 시범사업’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지방비를 확보하기 위한 지방투자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과 추경예산 확보 일정 등을 논의했다.
또한, 순례길을 세계적 명소로 만들기 위해 남해안 3개 시도와 함께하는 걷기 행사, 국토교통부의 남해안권 종합 발전 정책연구용역에 반영할 시군 선도사업,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와 연계한 권역별 섬 관광 개발계획 수립 등 현안 과제에 시군 담당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
장영욱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남해안 7개 시군과 올해 현안 과제들을 논의하고 시군 수요사업 등을 검토해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며 “관광개발국이 신설된 만큼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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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 수의과대학 학생 대상 ‘생생한 현장 체험 교육’ 진행
경남도, 전국 수의과대학 학생 대상 ‘생생한 현장 체험 교육’ 진행
[AANEWS]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1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수의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가축방역 업무 등 현장 체험 실습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이 매년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방역 현장에서 가축방역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으나 전국적으로 공무원 응시자는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어 가축 질병 검사·예찰·병성 감정·진단 등을 수행하는 가축방역관의 부족으로 인해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예비 수의사들에게 가축방역관의 역할과 업무를 소개해 가축방역관의 인식을 개선하고 미래 가축방역 인력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동물위생시험소의 역할 소개하고 가축방역 분야와 축산물위생 분야로 나누어 실시한다.
가축방역 분야에서는 인수공통전염병 진단 실습, 동물질병 진단기법 실습, 가축사육 농장 현장 시료 채취 실습 등 실험실 진단업무와 현장 업무를 모두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축산물위생 분야에서는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한 축산물 검사업무를 소개하고 식육 중 잔류 물질 검사, 미생물 검사, 한우 유전자 검사, 원유 검사 등의 실습과 도축장 현장 방문을 통해 검사관의 업무도 체험할 예정이다.
교육은 수의과대학 학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여름·겨울 방학에 시행하고 있다.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교육이 가축방역관의 역할과 업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수의과대학 졸업생이 가축방역관에 지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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