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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하반기 건설기계사업자 일제점검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건설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건설기계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건설기계사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건설과장 등 3명으로 구성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건설기계사업장 2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업자의 의무 위반 여부와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사업을 하는 행위 등이다.
건설기계 대여업은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서류와 사무실 소유·사용권 증명서류 매매업은 사무실 소유·사용권 증명서류와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서류, 5천만원 이상 하자보증금 예치증서나 보증보험서 확보 여부 등이다.
정비업은 사무실 및 건설기계정비장의 소유·사용권 증명서류와 정비기술자 확보 여부 해체재활용업은 폐기장 소유·사용권 증명서류, 폐기장비 확보 여부, 폐기물 소각시설, 폐유·폐수처리시설 적정여부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현지 지도 및 점검을 통해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행정지도·과태료부과·행정처분·형사고발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건전한 건설기계사업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기점검을 통해 건설 안전사고 예방과 건설기계 시장의 공정한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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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기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참여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2월 6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레전드 50+는 지역 고유의 특색과 강점을 살린 지역별 특화 프로젝트를 광역자치단체에서 기획하면, 중기부가 정책 수단을 결집해 3년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지역 중소기업 육성 정책이다.
시는 ‘친환경 에너지 저장·공급 기자재 핵심기업 집중육성’ 프로젝트를 기획해 지난해 12월 ‘레전드 50+’로 최종 선정받았고 이에 따라 중기부로부터 매년 95억원씩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28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친환경 에너지 저장·공급 기자재 핵심기업 집중육성' 프로젝트는 탄소중립 대응과 저장공급 기자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에너지 전후방 핵심기업을 발굴하고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성장전략에 따라 스마트공장 고도화, 정책자금, 수출바우처, 컨설팅, 사업화 등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 시내 연료용가스 혼합분리, 저장용기·부품, 연료이송장치 등 4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신청기업 가운데 서류 및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참여기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지역특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친환경 에너지 관련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외 인력 유입, 신규 일자리 창출 등 파급효과도 기대한다”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 관련 대학 및 유관단체들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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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더 가까이 부산시, 2024 뉴미디어멤버스 모집
시민과 더 가까이 부산시, 2024 뉴미디어멤버스 모집
[AANEWS] 부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시민의 시선으로 따끈한 부산시정 소식을 전달할 '2024 부산시 뉴미디어멤버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는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선정한 '2023년 숨이 막히도록 멋진 여행지와 체험장소 25곳', '글로벌 스마트지수 국내 1위' 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인들의 큰 주목을 받으면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였으며 뉴미디어멤버스는 이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지난해 뉴미디어멤버스가 취재한 기사 1천여 건 중 400여 건이 네이버 뷰 검색 탑 10에 진입했고 이들이 촬영한 릴스는 5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시는 올해에도 획기적으로 변모하는 부산을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전달하고자 '부산의 눈과 귀, 입'이 돼 시민과 소통할 올해의 뉴미디어멤버스 80명을 모집·운영해 부산시정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사진 영상이다.
특히 올해 시는 국비 약 9조 원을 확보하고 ‘가덕도신공항 건설’, ‘부산 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만덕~센텀 도시 고속화 도로 건설’ 등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만들 핵심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어, 올해 뉴미디어멤버스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부산을 사랑하고 여러 재능을 가진 사람을 뉴미디어멤버스로 영입하고자 부산 거주자뿐 아니라 '전국 단위'로 뉴미디어멤버스를 모집한다.
이를 통해 재능있는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영향력자와 자연스러운 멘티-멘토 관계를 형성하는 등 단순한 부산 홍보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의 개인 역량을 키울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영상 분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모집인원을 25명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렸다.
아울러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와 모든 온·오프라인 매체에 뉴미디어멤버스의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채널로의 바이럴 홍보 기회를 보장하고 활동 범위를 유동적으로 인정하는 등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멤버스로 선발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각자 맡은 부문·분야별로 다양한 주제의 시정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또, 워크숍 및 역량 강화 교육 참여 등의 기회도 제공되며 콘텐츠 및 기사가 채택돼 시 공식 매체 등에 게재되면 별도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지원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지원서를 토대로 심사 및 전화 면접을 통해 소통 운영 기술 등의 역량을 평가해 뉴미디어멤버스를 최종 선정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2월 19일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재학 부산시 대변인은 “지난해 뉴미디어멤버스가 부산시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해줬다”며 “올해도 부산을 향한 관심과 사랑으로 부산의 다양한 소식과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부산의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데 뉴미디어멤버스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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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맞이 제로페이 ‘20% 페이백 행사’ 실시
부산시, 설 맞이 제로페이 ‘20% 페이백 행사’ 실시
[AANEWS] 부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늘 1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설 맞이 제로페이 20% 페이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지출이 늘어나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소비심리를 개선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로페이는 신용카드사와 결제대행업체를 거치지 않는 큐알코드 기반의 모바일 직불 결제 방식으로 지난 2019년 도입됐다.
결제수수료가 0%대로 소상공인에게는 결제수수료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 30%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점 매출액을 기준으로 8억원 이하 업체에는 결제수수료가 없으며 8억원 초과 12억원 이하 업체에는 0.3%, 12억원 초과 업체에는 0.5%의 수수료 발생한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시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부산은행 비즈플레이 앱으로 직불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0%를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환급은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가능하며 지급되는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은 부산 소상공인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2월 29일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며 상품권 사용기한은 3월 20일까지이다.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제로페이 공식 앱인 ‘지맵’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소상공인 매출이 증가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결제금액도 돌려받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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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정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부산시, 올해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의 디딤돌 놓는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늘부터 18일까지 5대 분야에 걸쳐서 2024년도 시정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5대 분야는 경제 혁신·성장 거점도시 시민안전 환경도시, 지속가능 균형발전 도시 문화·관광·복지 도시 시민행복 시정 구현으로 분야별로 1차례씩 총 5차례 개최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분야의 업무계획을 각 실·국·본부장으로부터 보고받고 올해 중점 시정운영방향과 목표, 분야별 역점시책과 현안사업에 대한 계획을 점검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정이 3년 차에 접어드는 해인 만큼, 올해 업무계획 보고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방점을 둔다.
실제로 박형준 시장은 올해 업무계획을 도전적 목표설정과 함께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 속도감 있게 정책들을 이끌어가는 ‘설계도’로 수립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올해 업무계획 보고회는 그 설계도에 따라 시정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볼 수 있다.
특히 첫 보고회를 자갈치시장 내 위치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하는데, 이는 민생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와 성과를 담은 것이다.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부산 경제를 떠받치는 저력인 소상공인들의 혁신과 성장을 종합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 개소, 소상공인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해오고 있다.
연초 업무보고회를 통해 민선8기 부산이 지향하는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이라는 양대 목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올 한해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조성’을 핵심 목표로 모든 시정 역량이 부산의 글로벌 역량을 높여나가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늘 오전 10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첫 번째 보고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필수 조건이자 밑바탕이 될 '민생안정과 경제활력 제고'를 주제로 경제 혁신·성장 분야를 다룬다.
‘민생’과 ‘미래’를 위한 중소상공인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등 경제활력 제고 지역산업 고도화와 인공지능·양자기술 분야 산업 육성, 미래 인재양성 등 미래기반 구축, 전략적 투자유치·창업 활성화 등 세계 속의 ‘부산’ 입지 강화에 대한 계획 보고와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박 시장이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의 핵심 기능으로 강조하고 있는 국내·외 금융기관 유치와 디지털 금융 육성 등 금융중심지 조성과 지산학 협력의 창업·교육도시 추진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 자리를 통해 박 시장은 정부, 민간 등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강하게 주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날 16일부터는 시민안전·환경 지속가능 균형발전 문화·관광·복지 시민행복 시정 구현 등 분야별 업무보고를 차례로 시청에서 진행해 내실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2차 시민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안전도시 인프라 구축·강화, 공공의료 기반 및 시민건강서비스 확대, 부산형 탄소저감 전략 추진 및 쾌적한 환경도시 조성, 3차 글로벌 미래 비전 분야에서는 가덕도신공항 신속 건설 및 공항복합도시 조성,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과 비유티엑스 구축 등 글로벌 물류·거점 도시 조성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4차 문화·관광·복지 분야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조성과 글로벌 콘텐츠 확충, 시민복지 강화를 위한 부산형 통합돌봄과 사회서비스 강화에 역점을 두고 논의할 계획이며 마지막 5차 시민행복 시정 구현 분야에서는 부산 도시브랜드 경쟁력 강화, 고강도 재정혁신, 적극행정 강화 등의 계획을 점검해 지속적인 시정혁신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4년은 특별법 제정 등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이자 진정한 대한민국의 중추도시로 나아갈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 전 분야에서 글로벌 역량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올 한해 시정 전반에 능동적인 변화와 창의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 시장은 “시민들의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민생안정과 활력있는 경제생태계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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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그룹예선 조 추첨식 열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내일 오후 4시 부산 e-스포츠경기장에서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그룹 예선 조 추첨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2월 16일부터 25일까지 벡스코에서 치러지는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단체전으로 진행되는 최고 권위의 국제탁구대회로 세계적인 탁구 선수들이 2024 파리올림픽 티켓 16장을 두고 뜨거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남녀 각 40개국이 5개국씩 남녀 8개 조로 분산돼 그룹예선리그를 벌인 이후, 각 조 3위까지가 24강 토너먼트로 순위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번 조 추첨은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대회 참가 40개국을 대상으로 예선리그에서 맞싸울 그룹을 배정하기 위해 진행된다.
국제탁구연맹은 D-100일이던 작년 11월 8일 이번 대회 참가 남녀 각 40개국 명단을 발표한 바 있다.
그룹 배정과 추첨 기준은 2023년 12월 ITTF 팀 랭킹이다.
우선 랭킹 1~8위 국가가 순위대로 1~8조 톱시드에 자동 배치된다.
이후 차순위 순서대로 네 나라씩을 같은 포지션 그룹으로 묶어 스네이크 방식으로 추첨, 지그재그 배치하는 방식을 따른다.
이를테면 9~12위 시드는 5~8조 중 한 곳, 13~16위는 1~4조 중 한 곳, 다시 17~20위는 1~4조 중 한 곳으로 추첨, 배치되는 식이다.
최하위 37~40위 시드국이 5~8조 중 한 곳에 배치되면 모든 추첨이 종료된다.
조별 리그 각 조의 1위 8팀은 16강에 직행하게 된다.
각 조 2, 3위 팀은 역시 추첨으로 상대가 결정되는 본선 1회전에서 맞대결하고 승리 팀이 남은 16강 여덟 자리를 채우는 순서로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따라서 8강 이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16강에 직행한 뒤 상대적 약체와의 8강 진출전을 본선 첫 경기로 치를 수 있는 조 1위가 필수다.
이날 조 추첨식에는 부산시장을 비롯해 ITTF 회장, 유승민 공동위원장,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부산탁구인 등 1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산이 배출한 탁구 레전드들, 유망주 등이 차례로 등장해 그룹 예선 조를 추첨할 예정이다.
박형준·유승민 조직위 공동위원장 론 페트라 쇠링 회장 카릴 알모한나디 부회장 스티브 데인턴 CEO 등 ITTF 주요 인사들과 프레젠팅 파트너 방성빈 BNK부산은행장 등 귀빈들이 이날 행사에 대거 참석한다.
유남규, 현정화 등 부산이 배출한 레전드와 같은 길을 꿈꾸는 부산의 유망주들,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는 부산지역 탁구동호인 대표들이 차례로 그룹 예선 조 추첨을 진행한다.
추첨 결과는 ITTF 심판위원장 출신인 마영삼 부레프리와 박말연 홈레프리가 칼 진드락, 모하메드 엘다라트리 등 ITTF 관련 임원들과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 추첨식에 앞서 'ISO 20121' 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된다.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이 조직위원회에 인증서와 인증 명판을 전달하며 이로써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ITTF 주최 역대 모든 대회 최초로 ISO 20121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해당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표준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대회 참가국뿐만 아니라 탁구에 관심 있는 세계인들 모두 조 추첨식을 시청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탁구와 스포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부산을 방문해 자국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탁구로 하나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부산 곳곳에 숨어 있는 맛과 정, 경치 등도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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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교통비 부담·교통 불편 확 줄인다
거제시, 교통비 부담·교통 불편 확 줄인다
[AANEWS] 거제시는 2월 1일부터 거가대교 평일 출퇴근시간대 통행료의 2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주말·공휴일 거가대교 통행료 할인에 이어 평일 출퇴근시간대 통행료도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직장을 다니는 거제시민뿐 아니라, 평일 출퇴근시간대 거가대교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이 지원대상이다.
주말·공휴일 할인과는 달리 평일 출퇴근시간대 통행료는 사전에 신청한 거제시민에 한해 계좌로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통행료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1월 2일부터 주소지 상관없이 가까운 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서면 신청하면 되고 3월 4일부터는 온라인신청도 가능하다.
거제시민은 평일 출퇴근 시간 소형차 통행료 1만원 기준 2,000원을 지원받게 된다.
다만, 경차·장애인이 탑승한 차량 등 유료도로법에 따른 기존 감면 차량은 중복 적용되지 않으며 단체 또는 법인차량과 사업용차량 등도 대상에서 제외된다.
할인된 금액은 3월 말까지 신청완료한 사람에 한해 시행일 기준으로 소급적용해 2024년 5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거제시가 올해부터 공영유료주차장 주말 무료개방을 실시한다.
노외공영주차장 3개소, 노상공영주차장 31개소, 총 797면에 대해서는 토·일요일 주차요금이 24시간 무료다.
주차빌딩 공영주차장은 주말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유료로 오후 8시 이후에는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공영주차장 주말 무료 개방으로 도심지 불법 주·정차 감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질적인 주차난으로 시민들을 괴롭혔던 아주동·중곡동 도심지 및 덕포해수욕장의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시에서 팔을 걷어붙였다.
박종우 시장 공약사항이기도 한 아주동 공영주차장 주차빌딩 조성사업은 지난해 10월 경남도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으로 확정됐다.
현재 2025년 착공을 목표로 건축기획·토지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상가밀집지역이자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곡동에는 노외주차장 3개소가 먼저 조성된다.
미남크루즈 부지 54면, 중곡 어린이 공원 54면, 신현제3교 인근 부지 49면의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장기적으로 주차빌딩도 조성해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지만 주차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덕포해수욕장에도 205면 규모의 주차장이 들어선다.
적극적인 부지 매입으로 관광객 편의를 위한 주차공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체험형 교육공간인 어린이 교통공원이 개원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지금까지는 거제지역 어린이들이 교통문화체험을 위해 타 지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거제에서 교통안전 수칙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숲소리공원 부지 내에 조성된 교통공원은 실내·외 교육장을 비롯해 체험·편의시설 등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오는 3월부터 임시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박종우 시장의 공약 중 하나인 아동·청소년과 어르신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이 올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6세~18세 아동·청소년과 70세 이상 노인 모두에게 개인별 교통카드가 지급되며 아동·청소년은 등·하교 등을 고려해 1일 3회, 노인은 1일 1회를 적용해 월 20회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교통비는 2000번을 제외한 시내버스에 한해 지원되며 시외버스 등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하반기부터는 학생 및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014년부터 연초와 부산을 오갔던 2000번 버스가 지난해 큰 변화를 맞이했다.
덕포-소계-외포를 경유했던 2000번 버스가 김영삼 전 대통령 생가가 위치한 대계마을, 대계펜션촌을 경유하게 돼 주민 편의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
거제가 부산 대도시권에 포함됨에 따라 2000번 버스의 출발지도 맑은샘병원에서 고현터미널로 변경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를 기존 50대에서 올해 100대로 확대 운영한다.
바우처 택시는 평소 일반택시 영업을 하다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 요청 시 일반택시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콜수 증가로 대기 시간이 길어졌던 기존 이용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불친절·승차거부 등 각종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택시 운수종사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친절교육 및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한다.
불친절에 대한 사후 행정처분 대신 친절 교육을 실시해 친절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해외 선진 택시 정책을 경험함으로써 전반적인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함이다.
지난해 택시부제 해제 이후 상황이 어려워진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전원에게 처우개선비를 지급해 근로여건 개선에도 힘을 보탠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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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기술창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의 디딤돌 전략사업 일환으로 시행한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2024년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은 혁신 기술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자에게 안정적인 시장진입과 사업정착을 위한 사업화 및 창업 활동에 투입되는 비용을 9개월간 월 50만원씩을 체크카드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22일부터 약 3주간 참여자 모집을 통해 50명을 선정해 3월부터 11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2004년 이전 출생 내국인 창원시 소재 사업장 운영 창업 후 3년 이내 2023년 연매출액 4억원 미만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2조에 따른 창업자 창원시 기술창업 지원조례에서 정하는 기술창업 업종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단, 직장에 고용되어 있거나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중인 자, 과년도 청년창업수당 지원사업 기수혜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접수는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시 누리집에서 하며 접수 마감 이후에는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를 거쳐 2월 23일까지 지원대상자 선정을 끝낼 계획이다.
신청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혁신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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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양산시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시행
2024년 양산시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 시행
[AANEWS] 양산시는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청소년동아리활성화를 위해 2024년에도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동아리지원사업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64조’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특기 개발을 유도하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장려하는 등 청소년 문화발전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사업이다2023년 한 해 동안 동아리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동아리는 20개, 195명으로 댄스, 통기타, 연극 등을 통해 본인들의 끼를 마음껏 펼쳤으며 청소년어울림마당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동아리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16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9세이상 24세이하의 청소년 10명 내외로 구성된 동아리로 동아리 지도자를 갖추고 활발히 활동 가능한 동아리면 신청 가능하다.
3월 19일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3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동아리지원사업의 선정기준은 2024년 활동계획서 및 동아리의 지속가능성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15팀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청소년회관과 청소년문화의집동아리연합회와 적극 연계해 활동이 활발한 동아리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동아리지원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각 동아리별로 20만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현금지급이 아닌 물품, 급식, 간식으로 지급된다.
또한 청소년회관과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참여와 시설 사용에 있어 우선권이 부여된다.
양산시청소년회관관장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아리활동 참여를 통해 사회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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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초·중등 인정과정 성인 학습자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학령기 동안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습할 기회를 놓친 성인을 위한 무료 초·중등 학력인정과정 학습자를 오는 22일부터 6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관내 행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양산지혜마루 등에서 모집한다.
성인 무료 초·중등 학력인정과정은 기초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에게 기초한글, 글쓰기부터 시작해 국어, 수학과 같은 교과목 및 핸드폰 사용법 등과 같은 기본생활교육을 주2회~3회 교육하는 과정이며 2/3이상 출석해 수료할 경우 교육청에서 인정하는 초등 및 중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초·중등 학력인정과정은 관내 17개소에서 3월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40주 동안 진행되며 중등 1·2·3단계 학력인정반, 초등 1단계 초·중급반, 초등 2·3단계 학력인정반, 초등 통합반 등 8개 단계로 나눠 총 29개반을 개설한다.
이 중 직장을 다니는 어르신들을 위한 초·중등 야간반도 운영해 학습자들의 배움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2010년부터 성인문해교육과정 사업을 추진, 지금까지 3,020여명이 참여해 초등 졸업생 222명, 중등 졸업생 36명을 배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의 초·중등 학력인정과정은 비문해 성인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해를 거듭할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므로 2024년 양산 백세학당에서 배움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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