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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2024년 제3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AANEWS] ‘2024년 제3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이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관에서 진행된다.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에서는 도시농업의 이해, 작물별 재배법 및 도시농업 관리사 활동 사례, 도시농업 프로그램 설계 등 도시농업관리사로 거듭나기 위한 전문적인 수업들이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대통령령에 정해진 기능사 이상의 농업 자격증을 보유한 이들에 한해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 할 경우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도시농업 관련 해설, 교육, 지도, 기술 보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총 18회 90시간의 과정으로 4월 5일 ~ 7월 29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첫 개강일은 4월 5일 금요일 오후 1시에 실시된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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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디지털 오피스 조성
밀양시,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디지털 오피스 조성
[AANEWS] 밀양시는 지난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디지털오피스 구축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경남테크노파크 나노융합본부 임재하 본부장과 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실시설계 결과 등을 청취하고 건의 사항을 논의했다.
디지털 오피스 조성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도래재자연휴양림, 나노연구센터 1층, 진장 청년창업거리등 3곳에 회의 공간, 컴퓨터실 등 오피스 공간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예약관리 및 출입 통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연내 완공 예정이다.
손윤식 공보전산담당관은“디지털오피스 구축사업으로 관광·힐링을 즐기면서 업무도 볼 수 있는 스마트 워케이션 환경을 구축해 밀양을 찾은 관광객과 사업가의 장기 체류와 재방문율을 높여 잠재적 생활 인구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동식 밀양시장 권한대행은“이용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접근성을 높이고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설계에 반영하도록 노력해달라 ”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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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9개 지구 추진
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9개 지구 추진
[AANEWS] 합천군은 지난 4월 4일자로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신청한 9개지구가 경상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지구 지정·고시됐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사업지구로 지정된 9개 사업지구는 ▲합천15지구 ▲매안지구 ▲구원야천지구 ▲초계3지구 ▲황정지구 ▲부수지구 ▲덕촌1지구 ▲하금2지구 ▲월평지구로 총 1,492필지, 678,547㎡이다.
합천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 2/3 이상의 주민동의를 얻어 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군은 2024년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3월부터 사업비 3억 4천만원으로 일필지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토지소유자와의 경계조정 등을 거친 후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성영환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경계분쟁을 해결함으로써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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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치매안심마을 기억채움교실 운영
합천군, 2024년 치매안심마을 기억채움교실 운영
[AANEWS] 합천군은 지난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간 치매안심마을 9개소를 대상으로 기억채움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이웃 주민들과 함께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봉산면 상현, 묘산면 안성, 쌍책면 관수, 덕곡면 포두, 청덕면 중적포·소례, 대양면 백암·덕정, 용주면 장전마을 9개소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기억채움교실은 치매안심마을 9개소 주민들이 ▲인지자극 및 인지강화 훈련 ▲뇌 건강운동 ▲웃음치료 ▲꽃공예 ▲영화관람 ▲신체활동 ▲치매인식 교육 ▲보건소 건강증진프로그램 등 신체와 마음 건강까지 증진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꾸준한 프로그램 참여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필요한 지식이 갖춰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치매 인식개선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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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창녕군 부군수, 당면 현안 현장점검
최영호 창녕군 부군수, 당면 현안 현장점검
[AANEWS] 창녕군 최영호 부군수는 지난 4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관내 읍면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현장을 점검했다.
군은 5∼6일 양일간 실시되는 사전투표의 투표소 설치가 지난 4일에 완료됨에 따라 운영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불법 몰래카메라 설치 확인 등을 통해 선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따라 청명·한식을 맞아 주요 산불 취약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봄철에는 묘지 개장과 이장이 늘고 입산객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군은 산불 예방을 위한 순찰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산 연접지에 대한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최영호 부군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수행하고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청명과 한식 등 봄철에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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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년월세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AANEWS] 창녕군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며 창녕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9∼49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15만원씩 10개월 동안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보증금 1억원 및 월세 6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지원 대상이다.
공공임대주택 거주자와 기초생활수급자,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8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 43명에게는 올해 2월분 임차료부터 소급해 지급하고 11월분 임차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누리집 ‘고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군청 미래전략추진단 정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 주거환경에서 정착도록 지원해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청년들에게 더 많은 분야에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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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청소년지원단 양산청년회의소 후원금 기탁
1388청소년지원단 양산청년회의소 후원금 기탁
[AANEWS] 1388청소년지원단 양산청년회의소는 지난 4일 양산시를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도 굳건하게 성장해 가는 청소년에게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양산청년회의소는 2008년부터 매년 위기청소년에게 후원금을 지정 기탁하고 있으며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다각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양산청년회의소 최종완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은 주변 어른들이 먼저 보호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금이희망의 징검다리가 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양산시는 사회적 환경과 가정의 어려움으로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며 행복한 성장 환경구성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활성화에 더 많은 노력할 것”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정한 위기청소년에게 지원이 될 예정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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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치매안심센터,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치매안심센터,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AANEWS] 진주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대평면에 위치한 물사랑교육농장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8회기에 걸쳐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 어르신과 보호자 14명이 참여하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학교로 간 할머니’ 프로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8가지 주제로 자연물을 이용한 손수건 만들기, 씨앗 보물 찾기, 채소 수확 및 채소 꽃다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소속감, 성취를 통한 만족감을 치유목표로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의 좋은 프로그램에 감사하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자연 치유의 효과를 경험해 인지 기능 향상과 우울감 감소로 일상 생활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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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3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진주시, 제3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AANEWS] 진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제3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3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문화예술 전문가, 학계 관계자, 시민 활동가 및 청년 문화기업가 등 관련 분야에서 경험과 학식을 갖춘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12월 ‘K-기업가정신으로 성장하는 문화도시 진주’를 비전으로 승인받은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K-기업가정신 관련 전문가와 청년 문화기업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눈길을 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심의·자문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위원들의 전문적인 학식과 경험으로 지역문화를 활용한 독창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진주가 서부경남의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문화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2027년까지 200억원을 투입해 ‘문화-관광-경제를 잇는 광역형 문화관광로드’를 앵커사업으로 남강 기업가정신의 길, 차문화 명상길, 보부상 시장길 등 특색있는 지역문화가 자생력을 가지고 콘텐츠화될 수 있는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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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듣고·말하기 실천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자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AANEWS] 통영시는 봄철 자살고위험시기를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보고·듣고·말하기’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충무중학교, 충무여자중학교, 충렬여자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소중한 내 이웃을 돕기 위한 보고·듣고·말하기 실천을 통한 생명지킴이 역할의 중요성과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 · 행동적 · 상황적 신호를 알아보고 전문기관의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을 배우며 나의 친구를 비롯한 주변의 힘든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생명지킴이를 양성하고자 한다.
생애주기별 생명지킴이 등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연중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재 통영시보건소장은 “우리 시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지킴이의 양성 등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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