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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밭고을영농조합법인, 2024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대밭고을영농조합법인, 2024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AANEWS] 사천시는 대밭고을영농조합법인의 주력 제품인 ‘담디오리지널’이 국내 최대 주류 품평회인 ‘2024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밭고을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대담 15’로 경상남도 전통 으뜸 주로 선발된데 이어 올해도 ‘담디오리지널’로 국내 최고의 술을 가리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담디오리지널’은 올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218개 업체에서 출품한 1061개 브랜드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우리술 약청주 전통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지역 전통주의 명성을 높였다.
대밭고을영농조합법인의 출품작 ‘담디오리지널’은 대나무 수액 본연의 맛과 향을 잘살려 낸 점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올해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주류 품평회로 국내의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 형성을 지원한다는 목표로 조선비즈가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강태욱 대표는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으로 지역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됐다 그리고 무한한 긍지도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서 사천의 명실상부한 전통주 명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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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장애인 주 돌봄 제공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거제시보건소, 장애인 주 돌봄 제공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AANEWS] 거제시 보건소는 4월 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장애인 주 돌봄 제공자와 일반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주 돌봄 제공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올바른 구강위생관리와 국가암검진의 중요성, 금연의 필요성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진행해 장애인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지원사 및 부모에게도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특별히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교육에 경상남도 지역보건의료센터의 협조로 부산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신명준 교수를 초청했으며 더욱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강의로 인해 참가자들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교육을 마친 후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교수님 강의 너무 좋아요.”, “덕분에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걸 이번 교육을 통해 정확하게 알게 된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루어졌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역량강화교육에 참가해주신 주 돌봄 제공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장애인의 서비스 수준의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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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관내 민간정원 상생 협업 추진
거창창포원 관내 민간정원 상생 협업 추진
[AANEWS] 거창창포원은 지난 8일 오후 2시부터 관내 민간정원 5개소, 이한메 미술관정원, 한결고운 정원, 자연의 소리 정원, 달이실 정원)를 대상으로 꽃창포 모종 1,000본을 배부했다.
이번에 배부하는 모종은 거창창포원에서 직접 육묘한 꽃창포 모종으로 민간정원 방문객들에게 창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거창군의 대표 정원 식물로 인식시키기 위해 계획됐다.
꽃창포는 보라색의 붓꽃류의 식물로 꽃은 6월에서 7월에 개화하며 습지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연못이나 수변 경관을 조성할 때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날 배부한 모종이 식재되어 꽃이 피면 보라, 연보라, 연분홍색 꽃을 볼 수 있다.
거창창포원에서는 이번 꽃창포 배부를 시작으로 국화 등 자체 육묘 모종과 거창창포원 보유 식물 배부 등을 통해 민간정원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창포원과 관내 민간정원이 활성화 되어 거창군민들과 방문객들이 관내 정원의 아름다움 즐기고 정원 식물이 주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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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합천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AANEWS] 합천군은 오는 30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법인 지방소득세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내에 해당 사업연도 기간에 발생한 소득에 대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다.
올해는 법인 지방소득세 분할 납부제도가 도입돼 납부해야 할 법인 지방소득세가 100만원 초과 시 신청에 따라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건설·제조·수출 중소기업에 대해 관할 세무서에서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연장받은 중소기업은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도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3개월 연장된다.
직권 연장 대상 법인이 아니더라도 사업의 현저한 손실 등의 사유가 발생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경우 납부 기한 연장을 신청하면 연장 요건 해당 여부에 따라 납부 기한을 최대 12개월까지 연장받을 수 있다.
신고납부는 군청 재무과 방문 및 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전자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납기 말 신고 편중으로 인해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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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저소득층 어르신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무릎 및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60세 이상 인공관절치환술이 필요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로 건강보험료 직장 12만 5,000원 이하, 지역 6만 7,500원 이하면 해당한다.
지원범위는 한쪽 관절기준 100만원, 양쪽 200만원 이내로 검사비, 수술비, 간병비 등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며 시술 및 로봇수술, 재수술은 지원하지 않는다.
수술협약 의료기관은 관내 함양성심병원과 경남도 내 60개소가 있다.
신청 방법은 반드시 수술 전에 수술받을 병원의 진단서 건강보험납부영수증 등을 갖추어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되기 전 발생한 수술비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아울러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의 노인나눔의료재단과 연계한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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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대학위탁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합천군, 2024년 대학위탁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AANEWS] 합천군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4월 9일부터 4월 19일까지 2024년 합천군 대학위탁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경상국립대 평생교육원 위탁과정으로 ▲전문 교육과정 3개 강좌 ▲컴퓨터 교육과정 2개 강좌 ▲생활교양과정 4개 강좌로 이뤄져 있다.
군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에 부응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경상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출석률 70% 달성 시 전체 수강료의 70%를 군에서 지원하며 교재비·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군은 매년 군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열정과 자기계발 및 자격증 취득 등에 대한 갈망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교육기관인 평생교육기관에 협약을 맺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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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느티나무회 선비문화탐방로 플로킹 봉사활동
함양 느티나무회 선비문화탐방로 플로킹 봉사활동
[AANEWS] 함양군내 여성 봉사모임 중 하나인 느티나무회 회원 10여명은 지난 4월 6일 서하면 선비문화탐방로에서 플로킹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느티나무회 회원들은 새봄을 맞아 함양의 명소인 선비문화탐방로를 찾는 상춘객에게 청정 함양의 깨끗한 느낌을 선물하기 위해 탐방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회원 간 단합을 도모했다.
이와 함께 회원들은 봄꽃과 어우러진 정자와 선비문화탐방로 풍경 사진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리며 함양 관광을 홍보하기도 했다.
선비문화탐방로는 함양 8경 중 4경에 속하는 화림동계곡의 거연정부터 농월정까지 6.2㎞의 산책로로 7개의 정자와 계곡이 어우러져 옛날 선비들이 학문을 논하거나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행사에 함께한 회원들은 “평범한 4월의 하루가 봄 향기 가득한 화림동계곡에서 회원들과 환경정화도 하고 선비문화를 느끼며 봄기운을 만끽하는 뜻깊은 하루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느티나무회는 함양군수 배우자를 비롯한 군청 국·소·과장과 읍면장의 배우자가 참여하는 모임으로 평소 관내 각종 행사 및 환경정화·봉사활동 등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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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 73주기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4월 24일 봉행
거창사건 73주기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4월 24일 봉행
[AANEWS] 거창군과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오는 4월 24일 거창사건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73주기 거창사건희생자 제36회 합동위령제 와 추모식을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봉행한다.
이번 추모식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등 각계 주요 인사와 유가족,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거창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추모식은 719위 영령들을 모셔놓은 위패봉안각에서 제례를 올리는 합동위령제를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는 위령탑 앞 참배광장에서 헌화와 분향, 경과보고 추모사, 유족대표 인사, 추모시 낭송, 추모공연, 위령의 노래 합창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된다.
또한, 추모공원 다른 한편에서는 초등학생들의 추모 그림 그리기와 글짓기 대회를 열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의 소중함과 인간의 생명과 인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추모의 정신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성열 유족회장은 “거창사건이 일어난 지 73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유가족들의 아픔은 여전하다”며 “거창사건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뜻 있는 많은 사람들이 추모식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사건은 6·25전쟁 중이던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병력이 공비 토벌의 명분하에 주민 719명을 무참히 학살한 사건이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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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공원의 봄, 그 시작을 알리는 튤립 꽃동산
추모공원의 봄, 그 시작을 알리는 튤립 꽃동산
[AANEWS] 거창군은 오는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10일 동안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튤립 꽃동산 자유관람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튤립동산에는 고급과 일반품종 12종류 6만 본을 추모공원 중앙광장에 풍성하게 식재했을 뿐 아니라 포토 존, 조형물 캐릭터로 알록달록 입체적인 볼거리를 만들었다.
아울러 수선화, 팬지 등 초화류 군락지와 700m 길이의 개나리 꽃길도 관람할 수 있다.
사건사업소는 튤립꽃동산을 시작으로 사계절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여름엔 무궁화동산로와 산책로 수국과 능소화 단지 확대 조성을 하고 있으며 가을철에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국화관람회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거창하구나 구경가세’ 9개 대표 관광지로 선정됨을 기회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튤립 꽃동산을 잘 정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시고 거창사건의 명예 회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사건사업소는 거창사건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다크투어리즘명소로 추모공원이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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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간부 공무원,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로 찾아가다
고성군 간부 공무원,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로 찾아가다
[AANEWS] 고성군은 8일 이상근 고성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에서 ‘2024년 4번째 찾아가는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의 현안 사항인 △지적 재조사 사업추진을 통한 재산권 보호 △2024년 패류독소 피해 예방대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024년 귀농귀촌 주말농장 운영 △2024년 난임부부 힐링캠프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고성 공룡 지질공원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여행 △어촌뉴딜 300사업에 대한 현황 보고를 통해 간부 공무원들이 부서 간 사업 현황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찾아가는 간부회의를 위해 방문한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인근 민생현장을 살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가 위치한 하이면은 현재 면 청사 주변 주차·문화공간 부족으로 청사 이전건립과 커뮤니티센터 조성을 진행 중이다.
이에 이 군수는 해당 조성 사업지 일원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하일면 수양지구 배수로 정비공사 및 상리면 동산 점터마을 안길확장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연계 추진되어 고성군만의 특색있는 통일된 브랜드 만들기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들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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