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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문태서 의병장 순국 제111주기 추모제향
함양군, 문태서 의병장 순국 제111주기 추모제향
[AANEWS] 함양군은 24일 오전 서상면 문태서의병장 추모사당에서 구한말 함양출신 항일의병장인 문태서 의병장의 순국 제111주기를 맞아 추모제향을 봉행했다.
문태서의병장 추모위원회가 주관한 문태서 장군 순국 111주기 추모제향에는 의병 후손, 지역 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운동사에 길이 남을 공훈을 세운 문태서 의병대장을 비롯한 의병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날 제향에는 서창우 함양부군수가 초헌관을, 정광석 함양군의원이 아헌관을, 문태서 의병장 후손인 문광옥씨가 종헌관을 맡아 추모제향을 엄숙하게 봉행했다.
함양군은 강제로 체결된 을사늑약에 맞서 덕유산을 근거지로 경남, 전북, 충남, 경북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에 대항해 대활약을 펼치다 순국한 의병대장 문태서 장군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용맹한 기상을 기리고 선양하기 위해 매년 4월 문태서의병장 추모사당에서 추모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조상래 추모위원장은 추모사에서 “문태서 의병대장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고귀한 희생정신의 뜻을 받들어 후손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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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공청사 LED 건물번호판 설치
의령군, 공공청사 LED 건물번호판 설치
[AANEWS] 의령군은 야간 도로명주소 시인성 확보를 위해 의령군청 등 공공청사 20곳에 LED 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야간 범죄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우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공서 위주로 설치한 LED 건물번호판을 차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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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늪에서 강소농 주말 직거래장터 개장
창녕군, 우포늪에서 강소농 주말 직거래장터 개장
[AANEWS] 창녕군은 지난 20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우포늪생태관 주차장에서 강소농 주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소농 직거래장터는 창녕군 강소농 자율모임체가 다양한 교육으로 마케팅 역량을 배워 실제로 직거래를 시행하는 곳이다.
이번 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만들고 지속적인 판로 개척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운영시간은 우포늪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집중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창녕군 강소농 자율모임체인 우따농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제품 중에서 새싹 땅콩 차, 버들 국수 등 30여 품목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직거래장터 운영을 계기로 강소농 회원이 생산한 농산물의 인지도가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경쟁력을 갖춘 강소농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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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장애인의날 기념 야외나들이 다녀와
합천군, 장애인의날 기념 야외나들이 다녀와
[AANEWS] 합천군은 24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의 사기진작과 권익신장을 위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510여명과 함께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제27회 합천군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다녀왔다.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합천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국립생태원 관람 문화체험 행사로 진행됐다.
지체, 시각, 청각, 언어등 다양한 유형의 관내장애인 47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행사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 후원회, 읍면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행사 진행을 지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장애인은 “평소 멀리 오고싶어도 이동제약이 많아 한번 오기가 힘든데, 따뜻한 봄날 좋은 행사를 실시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김윤철 합천군수는 각 읍면별 차량에 일일이 탑승해 “오늘 하루 근심걱정을 잊고 장애인의 날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사회참여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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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용 업종, 운영신고서 및 이행계획서 제출하세요
개식용 업종, 운영신고서 및 이행계획서 제출하세요
[AANEWS] 사천시가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후속 대책을 추진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일반음식점,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등 개식용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식품위생업소는 5월 7일까지 사천시 보건위생과에 운영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신고한 업체들은 8월 5일까지 영업장 감축 계획, 전업, 폐업 일정이 담긴 이행계획서도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운영신고서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전·폐업 지원 등 지원대상에서 배제되며 영업장 폐쇄조치와 함꼐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다.
한편 지난 2월 6일 개식용종식특별법이 공포됨에 따라 식용개 사육농장, 도축, 유통상인, 식품접객업 신규 개설이 금지됐다.
또한, 2027년부터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사육·증식·도살할 수 없으며 개를 원료로 조리·가공한 식품을 유통·판매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신고 기한 내에 개식용 관련 운영신고서 및 이행계획서를 제출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신고서가 제출되면 운영실태 등을 확인한 후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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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3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군수 주재로 ‘2024년 함안 군민의날’,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제2회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 ‘제31회 함안 낙화놀이 공개행사’ 등 총 4건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3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사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 위원들의 질의 및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행사장 인파사고 예방대책, 안전요원의 배치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 후 안전관리계획을 가결했으며 행사 주관부서에서는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사고 예방대책 수립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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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교통안전협의체’실무협의회 개최
창원특례시,‘교통안전협의체’실무협의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오전 10시 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중심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시, 경찰서 창원교육지원청 등 15개 기관·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1회 지역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창원시교통안전협의체는 현장에서 주요 시책을 직접 집행하는 지자체와 경찰관서를 중심으로 지역 내 교통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안전협의체는 운영 내용에 따라 전체협의회와 실무협의회로 나누어지며 기관별 주요 시책 공유 및 상호 협업 사항 논의 등을 위해 필요시 운영된다.
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초중고 전 학교 주변 보행로 전수조사와 횡단보도 설치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번 실무협의회 주요 안건으로 학교 주변 보행로 단절구간 개선방안에 대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 기관별 추진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이 날 회의에서는 △ 마산합포구 교방동 재개발에 따른 도로 용량 확보 건 △ 5월 임시 개통 예정인 원이대로 S-BRT에 대한 홍보와 협조 사항 등 기관별 현안 추진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분기별로 지역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중점 시책 공유, 실효적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원시 정순길 교통정책과장은 “지역교통안전협의체 실무협의회 활성화로 유관 기관·단체와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중점 시책 추진을 위해 원팀이 되어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이 조성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올해 7월부터 전국 지자체에서는 보호구역 교통환경에 대한 실태조사를 연 1회 이상 추진해야 함에 따라 시는 사업비 1억원을 추가 확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 현황을 실태조사해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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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창원특례시, 2024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23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토지 364,042필지에 대한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지가 변동은 각종 개발 사업, 도로개설 등으로 일부 지역은 지가가 상승했으나 정부의 공시지가 현실화율 동결에 따라 전체적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올해 시의 지가변동률은 0.4% 상승으로 보합세로 나타났고 구별로는 의창구 0.41%, 성산구 0.35%, 마산합포구 0.42%, 마산회원구 0.33%, 진해구 0.47%로 기록됐으며 최고지가는 성산구 상남동 17-1번지로 ㎡당 633만원이고 최저지가는 내서읍 안성리 산72번지로 ㎡당 495원이다.
한편 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0일 결정·공시하게 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로 방문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공시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5월 29일까지 구청 민원지적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의 신청서가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결정하게 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상속세 등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고 이의신청 누락으로 재산상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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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사용의 성공적 정착
거창군,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사용의 성공적 정착
[AANEWS] 거창군은 지난 11월부터 관내 장례식장 3개소에서 일회용품 사용근절에 따른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다.
1회용품을 많이 사용하고 배출하는 대표적인 사업장 중 하나인 장례식장은 빈소 당 75L 종량제봉투를 기준으로 13개에서 15개 정도가 사용되며 연간 200여 톤의 생활폐기물을 발생한다.
단순 처리비용 단가로 추산해도 합산하면 매년 약 1억 8,000만원 정도의 처리비용이 드는 셈이다.
이에 군은 거창지역자활센터와 관내 장례식장 3개소와 협약을 맺고 일회용품 사용근절을 위한 장례식장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했다.
과거 카페와 공공기관에서 다회용컵을 사용했던 적은 있었지만,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사용은 처음이고 조리·취사 시설이 없어 1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에도 해당 되지 않아 추진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11월부터 거창장례식장을 시작으로 3월 현재 모든 장례식장에서 다회용기 재사용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급격한 생활폐기물 배출량 증가로 인한 자원순환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 장례식장 측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3월까지 다회용기가 3개소 기준 총 215 빈소, 38만 개의 식기가 사용됐으며 빈소 당 일회용 접시, 젓가락, 그릇 등 1,800여 개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에 따라 자활에서 운영 중인 세척사업장에 세척 비용으로 약 3,000만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했다.
이는 새로운 수익 창출 등으로 자활 근로자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 꾸준한 수익이 발생해 자활 일자리 창출 등 선순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처음 다회용기 사업추진 시 강제적인 규정이 없어 협약만으로는 추진하기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일회용품 감량 등 환경보호 실천에 전 군민의 공감대가 있었기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내년도 국비를 확보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향후 공공기관과 카페 등에도 다회용기 사용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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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업단지 지정 50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제막
창원국가산업단지 지정 50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제막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24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경성 산업부 제1차관, 박완수 경남도지사,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산단 발전의 주역인 입주 기업인, 근로자, 시민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50주년 기념 조형물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입구에 있는 원형 조경지를 정비해 가로 18m, 세로 8.3m 규모의 부지에 설치됐으며 주 조형물, 기념 휘호석, 메모리얼 공간으로 구성됐다.
'Beyond 50'이라는 작품명의 8m 높이 주 조형물은 스테인리스 스틸을 주재료로 해 제작됐으며 다양한 기업, 근로자가 모여 만들어 온 창원국가산단을 모티브로 과거 50년의 성장동력과 우수한 기술력이 융합해 새로운 미래 50년의 도약을 이룬다는 의미를 형상화했다.
특히 이곳에는 '산업 강국의 요람 창원국가산업단지'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친필을본떠 만든 기념 휘호석도 함께 설치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현관에는 50년 전 창원국가산단 조성을 지시한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의 기수'라는 친필 현판이 설치되어 있는데, 창원국가산단이 새로운 미래 50년을 시작하는 시점에 윤석열 대통령의 친필 휘호석이 들어서면서 과거와 미래를 잇는 역사적 의미를 갖게 된 셈이다.
윤 대통령은 창원국가산단이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라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새로운 미래로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휘호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창원국가산단의 변천사와 지난 50년을 빛낸 장수 기업 50개 사가 새겨진 메모리얼 공간도 볼 수 있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국가산단이 태동하고 지난 50년의 영광이 서려 있는 곳에 과거를 기억하고 새로운 미래 50년 도약을 다짐하는 공간이 설치되어 역사적 의미가 정말 남다르다”며 “대전환기를 맞은 창원국가산단이 산업화 시대 성공 신화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융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국가산단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인 상징조형물 설치사업은 정부예산을 투입해 산업부-한국산업단지공단-창원시 간 업무 위수탁 협약을 맺고 지난해 11월부터 시가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설치장소는 시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역사적 의미와 창원국가산단과의 관련성이 가장 높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로 결정됐다.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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