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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하면 김해시가 바뀝니다”
“제안하면 김해시가 바뀝니다”
[AANEWS] 김해시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의 운영방향을 결정하는 정책 설정단계에서부터 반영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김해시 누리집에 시민정책제안 코너를 신설·운영하고 있다.
이는 홍태용 시장이 민선8기 시정의 기본철학을 시민과의 소통에 두고 행정 전방위에 걸친 소통을 강조한 결과로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제안한 정책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토론하는 양방향 소통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1월 29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2월 13일부터 정식 운영한 결과 현재까지 총 17건의 정책이 제안됐으며 6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을 공식SNS 채널 등에 소개해 시민의견을 폭넓게 수용하고 김해시보 내 시민정책제안 게시판 바로가기 QR 코드를 게시하는 등 시민정책제안 코너를 적극적으로 홍보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용환 소통공보관은 “시민들이 꿈꾸는 김해시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김해시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해주시길 바란다”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정책제안 공간인 시민정책제안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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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도 분재사랑곳 대표,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 기탁
심근도 분재사랑곳 대표, 합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 기탁
[AANEWS] 재경합천군향우회는 지난 23일 서울 소재 디노체컨벤션에서 향우회원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날 심근도 분재사랑곳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고액 5백만원을 기부했다.
재경합천군향우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발전과 번영을 위해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해 오고 있다.
심근도 대표는 경기도 용인 소재에 분재사랑곳을 운영하고 있다.
150여 종의 분재를 가꾸고 특히 명자꽃을 주로 다루는 명자꽃 분재 전문가이며 현재 재경합천군향우회 자문위원으로 향우회의 우호 증진과 소통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재경합천군향우회 회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며 힘을 보탰다.
심 대표는 “몸은 고향과 멀리 떨어져있지만,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크다”며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해준 고향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향우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합천을 생각하고 아껴주시는 만큼 합천군 발전으로 보답하겠으며 향우회의 변함없는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특히 합천군은 군이 설치·관리하는 시설의 입장료, 사용료 등 무료 또는 할인 가능한 합천애향인증 발급 혜택까지 주고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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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귀농인협의회 황매산 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귀농인협의회 황매산 정화활동 실시
[AANEWS] 합천군 귀농인협의회는 새봄을 맞이해 지난 24일 황매산군립공원 일대에서 권병윤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명이 참여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오는 27일부터 개최되는 황매산철쭉제를 맞이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정상주차장에서 시작해 2개조로 나눠 철쭉군락지를 오르내리며 버려진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권병윤 귀농인협의회 회장은 “황매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깨끗이 보존해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다”며 “황매산 철쭉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매년 깨끗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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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국회의원 당선인, 하동군 현안 해결 협력
서천호 국회의원 당선인, 하동군 현안 해결 협력
[AANEWS] 하동군은 지난 24일 경남 사천·남해·하동 지역구 서천호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해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천호 당선인과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백종철 부군수 등 간부공무원 6명, 김구연 도의원이 참석해 군정 현안 공유와 함께 정부 정책 반영 및 국비 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의 뜻을 모았다.
군은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조성’, ‘하동군보건의료원 건립’, ‘경전선 KTX-이음 하동역 정차’, ‘영호남 경제공동체를 위한 국도 2호선과 국도 19호선 확장’, ‘해양관광단지 지정·조성’, ‘국립 국가중요어업유산관 건립’ 등 민선8기 핵심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또한 2025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비롯해 하동 청년타운 건립, 하동군 평생학습관 건립, 파크골프장 확대 조성, 하동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조성, 하동 핫플레이스 지정, 갈사만조선산업단지 개발 정상화,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당선인의 공약과 연계된 현안 사업의 지원에도 적극적인 공조를 요청했다.
하승철 군수는 “국회의원 당선인이 지역소멸 극복이라는 당면과제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하동군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믿는다”며 “당선인은 목표를 향한 남다른 의지와 집중력으로 사천·남해·하동 지역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호 당선인은 “민선8기 하동군정과 함께 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라며 “하동군 현안 해결과 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의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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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4 창원의 책’선포식 & 북토크 성황리에 개최
창원특례시‘2024 창원의 책’선포식 & 북토크 성황리에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4월 25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조명래 제2부시장과 주요 내빈 및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창원의 책 선포식 & 북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2024 창원의 책 선포 △작가 인증패 전달 △참여 시민 퀴즈 이벤트 △일반 및 청소년 부문 선정 ‘비스킷’ 김선미 작가의 북토크로 진행됐다.
특히 조명래 제2부시장과 어린이, 청소년 시민대표가 함께 ‘2024 창원의 책’ 선정도서를 발표해 시민과 함께 선정하는 창원의 책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2024 창원의 책’은 △비스킷 △열세 살의 걷기클럽 △사자마트 △우리는 조금씩 자란다 4권이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2024 창원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작가 특강, 북 페스타 등 공공 및 작은도서관, 학교 등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진호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창원의 책 선포식에 많은 관심을 보여준 시민에게 감사드리며 ‘책’이라는 좋은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독서 문화 확산과 책 읽는 도시 창원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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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천 준설은 시민의 안전과 생존권의 문제
창원특례시, 창원천 준설은 시민의 안전과 생존권의 문제
[AANEWS] 창원천 하류부는 지난 20년간 하천관리를 위한 준설이 여러 가지 이유로 한차례도 시행되지 못했다.
그로 인해 하천 바닥에는 상당한 양의 퇴적층이 쌓여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창원특례시와 전문가는 파악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와 환경단체는 지난해 민관협의회를 통해 준설의 필요성을 공감했고 현장실사 등 환경단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그리해 올해 1월에는 시민, 전문가, 환경단체 등이 포함된 민관협의회에서 긴 시간 논의 끝에 “생태계 보호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안전이 더 우선되어야 한다”는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준설을 결정하게 됐다.
하지만 25일 환경단체는 생태계 보호 대책을 논의하지 않았다며 다시금 창원천 준설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이에 시는 같은 날 브리핑을 통해 창원천 준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환경단체 반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우선, 시는 환경단체가 우려하는 생태계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준설 구간 인근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기수갈고둥을 4월 초부터 이주를 시작해 현재는 서식 환경이 비슷한 남천으로 이주를 완료했고 준설이 완료되는 6월 이후에 창원천으로 재이주해 지속해서 관찰할 예정이다.
또한, 준설 시 발생하는 탁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준설 구간 5곳에 오탁방지막을 설치했고 차량 진·출입으로 인한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세륜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시는 환경단체의 ▲창원천과 내동천 합류부의 준설 반대, ▲준설 구간 내 대나무숲 보존 등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이번 설계에 반영했다.
시는 공사 중 생태계 보호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창원천은 2009년부터 여러 번의 범람으로 주변 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특히 지난해 태풍 카눈은 만조시간이 아님에도 시간당 49mm의 많지 않은 강우임에도 불구하고 범람 위기까지 도달했고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초래했다.
창원시는 “준설은 시민의 안전과 생존권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므로 환경단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공사 시 생태계 보호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창원천 준설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6월 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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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이동형 반려식물클리닉 운영
거창창포원 이동형 반려식물클리닉 운영
[AANEWS] 거창창포원은 반려 식물을 키우는 방문객들을 위해 25일에서 26일 이틀 동안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은 한국수목정원관리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주관해 반려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치료가 필요한 식물들을 진단·처방해 주는 사업이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창포원을 직접 방문해 전문 장비로 반려 식물의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반려식물로 키우기 적합한 식물을 추천해 주고 물주기, 분갈이 방법 등 식물을 키울 때 생기는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이동클리닉과 함께 반려 식물 키트 체험도 진행하는데 내 손으로 직접 식물을 심고 꾸며 집에 가져갈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식물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초보 식집사라 아직 식물 관리 방법을 잘 몰랐다 유익한 정보를 얻게 되어서 기쁘다”고 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이번 반려식물 클리닉을 통해 식물 관리 궁금증을 해소하고 거창군에 반려식물과 정원 문화가 확산되어 탄소중립 도시, 청청한 환경도시 거창을 만들어가는데 힘을 보태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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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기본형공익직불금’ 빠짐없이 신청하세요
함양군, ‘기본형공익직불금’ 빠짐없이 신청하세요
[AANEWS] 함양군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이달 30일 마감한다고 밝혔다.
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 도모를 목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다.
지급대상은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로 기존 쌀·밭·조건불리직불의 대상이 된 농지를 직접 경작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등록현황은 지난 24일 기준 8,473건으로 전체 등록대상자의 79.4%의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아직 신청을 못한 농가에 직불금 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함양군은 접수가 완료되면 오는 5월까지 등록증을 발급하고 자격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을 거쳐 금년도 12월 중에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청 마감일은 오는 30일로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추가 신청이 불가하고 직불금을 받을 수 없는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는 농가는 빠짐없이 신청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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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입체적 산불 예방 활동 전개
함양군, 입체적 산불 예방 활동 전개
[AANEWS] 함양군은 봄철 산나물채취 및 입산자들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산불예방 활동을 추진하면서 ‘마을주민과 1:1 소통하는 산불감시원’이라는 구호를 걸고 137명으로 구성된 읍면 산불감시원은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홍보 및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또 찾아가는 농산부산물 파쇄지원을 통해 소각에 의한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결과 현재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봄철 4~5월 산불은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에 의한 산불이 주요 원인으로 군청기동감시반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과 함께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해 봄철 입체적 단속을 통해 산불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타인 소유의 임산물·산나물을 산주의 동의를 받지 않고 채취할 때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됨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등산로 입구에 부착해 홍보를 집중함과 동시에,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비가 간간이 내린 원인도 있지만,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련 공무원들이 산불 예방을 철저하게 한 덕분”이라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남은 기간 산불예방활동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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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의령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AANEWS] 의령군은 25일 서동생활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3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가 주관해 열린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함께 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이라는 구호로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 장애인 단체와 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의령군 합창단 및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포상, 교통약자 콜택시 전달 및 경품 추첨을 하는 자리가 마련됐고 2부는 각 읍·면별 대표 노래자랑 등 한마음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에서 밥차를 운영해 장애인 가족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의령군 여성단체협의회 등 봉사단체 회원 50여명은 이날 행사에 장애인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세세히 살폈다.
기부도 넘쳐났다.
세영ENG는 라면, 하늘내린농장는 수박, 대한한돈협회 의령군지부는 돼지고기,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의령지회에서는 대형TV를 기증했다.
이진배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희망과 용기가 더욱 중요시 되어가는 요즘 단결된 우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종덕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령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거듭날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령군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장애인 콜택시 2대를 증차해 기증하는 전달식을 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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