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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주민자치회, 바래길 걸으며 2분기 정기회의
남해읍 주민자치회, 바래길 걸으며 2분기 정기회의
[AANEWS] 남해읍 주민자치회는 2일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읍내 골목과 바래길을 걸으며 하반기에 추진할 ‘다같이돌자 동네한바퀴’ 행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민자치회 회원들 30여명은 남해읍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남산과 봉전수국길을 거쳐 오동수원지로 이어지는 길을 걸었다.
이날 걷기 행사에는 ‘걷기 생활화’ 캠페인을 위해 남해보건소 직원 15명도 참여했다.
하희택 남해읍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남해읍 마실길 코스를 함께 걸었다.
남해읍의 좋은 풍경과 우리 동네의 인정 넘치는 골목들로 이루어진 마실길이 잘 홍보되어 여러 주민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행사이지만 미리 준비해, 좋은 콘텐츠로 꽉 찬 남해읍 마실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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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합창제 개최. 합창 하모니 창원특례시에 울려퍼져
코리아합창제 개최. 합창 하모니 창원특례시에 울려퍼져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13회 경상남도 코리아합창제’가 기량이 검증된 전국 우수합창팀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5월 2일 오후 7시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제에서는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콩스콰이어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구미시립합창단, 송파 구립합창단, 나주 시립합창단, 클라시쿠스 합창단, 한국남성 합창단 등 5개 시·도의 8개 합창단, 총 320여명의 합창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전 로비 음악회와 공연 파이널에 전 합창단원의 장대한 연합 연주를 선보여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2년에 시작한 ‘코리아합창제’는 매년 경남을 포함한 전국의 우수 합창단을 초청해 경남도민들에게 아름다운 합창의 선율을 선사해왔다.
지난 3월 코리아합창제조직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박신화 지휘자를 예술위원장으로 위촉해 품격 높은 문화행사로 기획했다.
행사에 참석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경남 코리아합창제가 지역의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즐거운 축제가 되고 나아가 경남이 세계적인 합창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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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최종 지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적정 수준 회복을 위해 지역의료계와 함께 해결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5월,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에서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선정됐다.
이후, 1차 현장평가 시 충족되지 못한 법정 기준인 시설, 장비, 인력을 확충해 추가 현장평가를 거쳐 지난 4월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종 지정을 통보받았다.
이로써 시는 2곳의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확보하게 됐다.
중증 응급환자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내 응급전용 수술실에서 수술받고 응급전용 중환자실과 응급전용 병동에서 치료받는 등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은 34억원을 투입해, 응급실 내 시설을 정비하고 응급전용수술실, 응급전용입원실, 응급전용중환자실 등을 갖춰 응급상황에서도 체계적인 진료가 가능하게 했다.
또한, 이동심근효소측정기, 심부체온측정장비를 구비하고 뇌압감시장비, 인공심폐순환기 등을 응급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장비를 확보하고 24시간 응급진료를 위해 의사, 간호사, 응급의료정보관리사 등 약 100여명의 인력을 보강했다.
특히 소아응급환자 진료구역 확충 및 소아응급환자를 중심으로 진료하는 소아응급환자 전담전문의와 전담간호사 확보를 통해 24시간 소아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해져 필수 의료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재난 상황에 따른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해 권역재난의료지원팀을 구성·운영해 재난의료대응을 위한 동부산권 재난 거점병원의 역할을 수행한다.
권역재난의료지원팀은 팀당 의사 1인,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 2인, 행정요원 1인으로 총 3개 팀을 구성하고 동시 최대 2개 팀이 출동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에 출동해 인명피해 규모를 파악, 중등도 분류에 따른 처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부상자 진료 등 현장응급의료소 내 의료활동을 수행한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은 동부산권 응급진료 기반 확충으로 서부산권으로 편중됐던 응급의료역량의 지역 격차를 완화하는 것은 물론, 부산시 전체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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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상반기 해양레포츠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 '2024 상반기 해양레포츠 프로그램' 운영
[AANEWS] 부산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부산의 7개 해수욕장, 수영강 나루공원, 영도 아미르공원 일대에서 ‘2024 상반기 해양레포츠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해양레포츠 관광 프로그램’은 부산의 대표 관광자원인 바다와 강을 배경으로 한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엘이디 카약으로 레저와 수영강 야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레저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는 최근 고령화, 만성질환자 급증 등 심신치유 및 건강증진을 위해 치유관광이 각광받는 흐름을 반영해 2021년부터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해변 어싱 노르딕워킹 ▲선셋필라테스 ▲싱잉볼명상 ▲해변요가, 총 4종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 외에도 ▲훌라댄스 ▲공-사운드배스 ▲펀더멘탈을 새롭게 발굴해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0일까지 사전 참가 신청 시 50퍼센트 할인가로 예약 가능하며 참가 후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카페 음료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일정 등 세부 내용은 ‘부산해양치유.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수영강 나루공원에서는 '별빛강' 엘이디 카약 체험 행사가 개최된다.
일몰 후 오후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카약 체험행사는 야간관광과 수상레저를 결합한 이색 체험으로 센텀시티 도심의 불빛이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관광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구간은 수영강 내 좌수영교~수영교차로이며 3일간 총 420명의 참가자들은 수상 안전교육을 받은 후 엘이디가 장착된 카약을 타고 강을 누비며 엘이디 조명과 어우러진 수영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체험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한국해양소년단부산연맹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프로그램 예약 누리집 '부산해양치유.kr'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모집인원 미달 시 당일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참가비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각 1만원 ▲별빛강 엘이디 카약 체험은 5천 원 또는 1만원이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은 바다뿐 아니라 도심을 흐르는 강 또한 매력적인 도시”며 “부산의 해수욕장과 수영강 일대가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다양한 체험형 활동이 가능한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사계절 해양레저관광 콘텐츠 발굴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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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67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제67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지역 내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고 향토문화발전 및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문화예술인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957년부터 매년 과학, 문학, 미술, 음악, 사진·공예,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 문화 의식 고취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41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부산지역 최고 권위의 문화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시상 부문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전통예술 ▲대중예술 ▲공간예술 ▲체육 ▲언론·출판으로 10개 부문별로 각 1명씩 선정해 시상한다.
9월에서 10월 중순경 실무 심사와 최종 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며 10월 말경 시상식을 통해 부산광역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당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부산의 향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이면 된다.
부문별 관련기관·단체장, 대학교 총장·학장 및 대학 학장, 구청장·군수, 부산 소재 중앙 행정기관장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추천권자가 구비서류 등을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올해로 제67회를 맞는 '부산광역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인들의 자부심을 북돋는 권위와 역사가 있는 상”이라며 “이에 걸맞은 수상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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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시행
부산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시행
[AANEWS] 부산시는 어제부터 오는 5월 16일까지 15일간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결산은 회계연도의 세입·세출예산의 집행 실적을 확정해 집계한 것으로 예산 과정의 마지막 단계다.
시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이 재정 운영의 적법성과 적정성 등에 주안을 두고 심사한다.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부산시의회는 시의원 3명, 회계사 7명, 세무사 2명 등 총 12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지방자치법 시행령’과 ‘부산광역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관련 규정에 의해 시의회에서 선임한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정채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며 결산검사위원은 김태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양준모 위원 그리고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회계사 7명과 세무사 2명이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들은 관련 법령에 따라 재무운영의 합당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검사위원은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을 검사 일정에 따라 증빙서류를 면밀히 검사하며 관계 법령을 위반한 사항이 없는지 점검한다.
송경주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집행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예산집행 결과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결산검사를 마치면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첨부해 결산안을 의회에 승인 신청하고 6월에 있을 시의회 1차 정례회 때 승인을 받아 고시할 예정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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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출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제2대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7명의 인선을 완료했으며 오늘 오전 9시 40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제2대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대 자치경찰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위원회는 부산형 자치경찰분야 정책수립 및 추진 등을 총괄하고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부산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각계 추천기관에서 추천한 위원들의 자격요건과 결격 사항 등에 대해 엄격한 검증 절차를 거쳤으며 결격사유는 모두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2대 자치경찰위원장에는 김철준 부산외국어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내정됐다.
김 신임 위원장은 경찰대학교 3기로 28년간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며 해운대·금정경찰서장, 부산경찰청 차장 등의 직위를 역임했다.
재직 시 생활안전, 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분야를 포함한 부산경찰행정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어 자치경찰위원장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 6명은 이상준 변호사·정민혜 인권 전문 변호사, 박영인 전 창진초등학교 교장, 김선옥 변호사, 박은희 변호사·김성식 전 부산경찰청 경무과장으로 구성됐다.
위원 7명 중 3명은 여성 위원으로 구성했다.
여성 위원이 없었던 초대 위원회에 비해 여성 위원을 대폭 늘려 성비 균형 확보와 전문성을 강화했다.
제2대 위원회는 오늘 위원 임명 절차를 거쳐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른 시일내 제1회 회의를 개최해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을 겸임하는 상임위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선임된 위원들은 각 추천기관에서 면밀한 심사를 거쳐 추천된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분들로 우리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정책을 충실히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2대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부산자치경찰이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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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채용 필기시험, 평균 경쟁률 26.4대 1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2024년도 상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8개 공공기관 300명 모집에 총 7천92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6.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필기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지난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했다.
기관별 경쟁률은 다음과 같으며 직렬별 세부 경쟁률은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교통공사 35.3대 1 ▲부산도시공사 19.4대 1 ▲부산시설공단 11.8대 1 ▲부산환경공단 18.5대 1 ▲벡스코 22.4대 1 ▲부산연구원 20.5대 1 ▲부산신용보증재단 33.8대 1 ▲부산테크노파크 10.9대 1 ▲부산경제진흥원 62.8대 1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 12대 1 ▲부산정보산업진흥원 5.5대 1 ▲부산글로벌도시재단 20대 1 ▲부산사회서비스원 34대 1 ▲부산디자인진흥원 9.3대 1 ▲부산문화재단 37.5대 1 ▲영화의전당 9.1대 1 ▲부산산업과학혁신원 15.8대 1 ▲부산문화회관 30대 1이다.
필기시험은 5월 18일 오전, 오후로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오는 5월 9일 통합채용 누리집 등을 통해 별도 공고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 29일 오후 2시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성 검사가 시행되며 이어 기관별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이 진행된다.
송경주 시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상반기 시험에 많은 응시자가 지원한 만큼 공공기관 직원 채용 통합 필기시험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실시할 수 있도록 시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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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거제시, 2025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AANEWS] 박종우 거제시장은 시정 주요현안사업의 2025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2일 정부부처를 방문해 해당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국토교통부 제2차관 및 철도국장과의 면담에서 △남부내륙철도 기공식 거제 개최, △거제역사 주변 잔여부지 공원 조성, △거제~가덕도 신공항 연결철도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거제시 내 국도 등급 조정 사항 국도간선기능용역에 반영 등을 건의했다.
또한 △국가직접 시행 사업인 문동~송정IC건설 사업비 350억원,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사업비 100억원의 2025년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어서 기획재정부를 찾아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및 2025년 사업 착수를 위한 사업비 20억원의 정부예산 편성을 요청했다.
또한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송진, 신계 등 자연재험지구 정비사업, △가조, 산양 등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대해 2025년 신규사업 반영과 실시설계비 등 초기 사업비 총 20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박종우 거제시장은 어촌 신활력증진사업,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응모계획을 사업담당 정책관에게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후에도 박종우 시장은 5월 중순 기획재정부, 문화관광체육부, 환경부 등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예산반영을 추가 건의하고 7월에는 기획재정부을 찾아 거제시 전체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9월 중에는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과 예결위 국회위원을 예방하고 정부 예산에 미반영된 사업비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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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 개최
제10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 개최
[AANEWS]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은 2일 산내남명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의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하는 제10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체육대회, 노래자랑, 위안잔치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는 매년 5월 가정의 달에 초등학교 운동회와 함께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정겨운 마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수원 얼음골청년회장은“지역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부터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까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영훈 산내면장은“농사일로 바쁘신 와중에 축제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얼음골청년회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세대를 초월해 지역주민들이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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