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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민주평통 밀양시협의회,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7일 밀양시여성회관에서 자문위원, 여성지도자회 회원과 주민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평화통일 시민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화통일 시민 교실은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와 소통을 통해 민주평통이 통일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시민 교실은 북한연구소 소장인 김영수 교수의 전문 강의, 강은정 탈북강사의 맞춤형 강의와 문화공연으로 구성돼 평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기여했다.
김영진 회장은“이번 시민 교실을 통해 한반도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평화통일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기를 바라며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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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청년예술인 전시회 “하동에서 차오름”
하동청년예술인 전시회 “하동에서 차오름”
[AANEWS] 하동군이 문화예술단체 아트플러스와 함께 5월 11일~15일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하동청년예술인 전시회 “하동에서 차오름”을 개최한다.
하동군에서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1명의 청년 예술인이 참여해 하동의 차를 주제로 그들의 삶을 표현하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하동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 강그림, 김가영, 김신영, 류소현, 백승희, 백지원, 손찬희, 송명훈, 임지영, 최강호, 최성훈이다.
전시를 기획한 아트플러스 김신영 기획자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함께 만들어 가며 청년 예술가들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플러스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약 50개의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들로 채워져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하동 차의 다채로움을 뽐낼 예정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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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푸른 꽃길 따라 “제10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붉고 푸른 꽃길 따라 “제10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AANEWS] 하동군 북천면 직전마을 들판에 꽃양귀비가 활짝 피었다.
하동군이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북천면 직전마을 꽃단지에서 ‘제10회 하동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꽃양귀비는 예년보다 개화가 빨라 축제가 1주일가량 앞당겨 짐으로써 군은 관광객들이 11일부터 시작되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함께 방문하길 추천했다.
또한 이번 축제를 주최·주관하는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영농조합법인은 축제장의 전 구간을 전면 무료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축제장에는 붉은 꽃양귀비 외에도 푸른 수레국화와 유채꽃, 안개초, 유럽·아메리카 양귀비 등이 넓게 조성된 이색꽃밭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과 당나귀, 토끼농장까지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10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시니어합창단 공연과 풍물공연, 스마일 라인댄스, 퓨전국악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후에는 전국 관광객 장기자랑과 고고장구 및 장현주·문주리 등 초청 가수 공연을 비롯해 14일 팔씨름왕 선발대회, 15일 훌라후프 왕 선발대회, 17일 전국 관광객 ×퀴즈, 빙고 경품추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축제장 인근 옛 북천역에서는 폐철로를 활용해 양귀비 꽃길을 따라 이명 터널의 환상적인 경관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도 체험할 수 있다.
문태수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는 “봄철 잦은 강우로 인해 꽃양귀비를 키워내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열심히 꽃밭을 조성한 만큼 형형색색 봄꽃과 함께 축제장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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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5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4년 5월 읍면장 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8일 오전 11시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4년 5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읍면과의 협업 및 협조 사항이 있는 부서장이 참석해 낙화놀이 공개행사 개최, 2024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와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향상을 위한 홍보 협조 등 군정 현안과 협조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읍면에서는 아라가야 토기 만들기 체험교실 운영, 제6회 군북 3·20독립운동기념 건강걷기 대회 개최, 칠서 청보리·작약축제, 어버이날 맞이 행사 및 풀베기사업, 관내 환경 정비 등 읍면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
조근제 군수는 청보리·작약 축제와 낙화놀이 등 각종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해 줄 것과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부족한 일손을 만회할 수 있도록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4년 읍면장 회의는 읍면 주요 현안사항과 부서별 업무협조사항 등을 주요 의제로 매월 개최하고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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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박연준 부부시인’과 함께 하는 북토크 여행
‘장석주·박연준 부부시인’과 함께 하는 북토크 여행
[AANEWS] 남해군은 오는 5월 27일 오후 7시, 남해문화센터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장석주·박연준 부부 시인을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석주 시인은 올해 3월 ‘문학동네시인선-208 ‘꿈속에서 우는 사람’’을, 박연준 시인은 올해 4월 ‘문학동네시인선-209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을 펴냈다.
장석주 시인과 박연준 시인은 시집 집필기 등을 비롯해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며 시낭송과 질의응답 등도 진행된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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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시재생대학 사진전시 워크숍 성료
남해군, 도시재생대학 사진전시 워크숍 성료
[AANEWS]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4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창생플랫폼에서 진행된 사진전시 워크숍 ‘주민, 줌 인’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주민, 줌인’은 남해읍 곳곳에 자리잡은 숨은 명소를 포착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주민참여형 워크숍이다.
사진에 관심 있는 지역민들이 잇따라 교육을 신청하며 조기마감이 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에선 지역에서 활동하는 양희수, 김정열 사진작가가 강사로 나섰다.
‘사진촬영의 기초’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남해향교~남산공원, △남해읍 중심가~골목 △선소~쇠섬 일원에서 현장출사 및 사진평가를 진행했다.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은 개인당 1~2점의 작품을 출품하게 되며 교육 결과물을 엮은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창생플랫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진평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남해읍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새롭게 조명, 기록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이 직접 발로 뛰어 담아낸 작품들은 추후 전시회 통해 여러분께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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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의 5월‘마이페스트 꽃 향기에 물들다’
독일마을의 5월‘마이페스트 꽃 향기에 물들다’
[AANEWS] 독일마을 마이페스트가 지난 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 당일 약 1만명이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가을에 열리는 맥주축제와 더불어 독일마을의 새로운 킬러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독일마을 주민들을 비롯해 공연단·부산지역대학생·관광객들이 함께 한 퍼레이드가 흥겨운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광장 중앙에 세워진 꽃 장식 기둥 마이바움 주변에선 연이어 흥겨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이바움 장대 기둥 오르기 게임은 관객들의 흥미를 돋웠고 광장 한편에 자리 잡은 도르프 청년 마켓도 통일된 디자인과 알찬 구성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새롭게 도입된 피크닉존에는 가족용 텐트가 설치되어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마이페스트를 즐길 수 있었다.
해질녘 열린 음악회는 감성 노을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지며 독일마을의 낭만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은 “마이바움이 궁금해서 찾아왔는데 장대 오르기 게임을 지켜보고 있으니 독일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밝혔다.
앞으로 남해군은 5월 마이페스트 및 10월 옥토버페스트로 독일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12회 독일마을맥주축제는 다가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동안 열릴 계획이다.
한편 독일마을 권역에서는 지난 2021년 선정된 계획공모형 사업이 추진되며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독일마을호텔사업·도르프청년마켓 등이 추진되고 있고 광장 공간 확장 및 바닥 정비사업이 완료됐다.
또한 파독전시관 리뉴얼·전망대 조성·광장 파흐베르크 구조물 설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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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국립농업박물관 연계협력 첫걸음 내디뎌
거창군-국립농업박물관 연계협력 첫걸음 내디뎌
[AANEWS] 거창군이 5월 7일과 8일 양일간 국립농업박물관 황수철 관장과 미래농업실장이 거창군을 방문해 양 기관과의 상호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국립농업박물관장 일행은 7일 오후 거창군수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거창 사과도입 100년 역사 거리조성을 추진중인 농업기술센터와 사과테마파크 일원을 방문해 국립농업박물관의 공간구성과 운영 시스템을 거창군에 접목하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구인모 거창군수는 직접 우리 군의 관계 기관과 직원들이 함께 국립농업박물관을 방문할 것을 제안하며 양 기관 간 연계협력 관계의 첫 단추를 끼웠다.
8일에는 거창군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운영중인 남상면 임불마을의 고품전시관과 웅양면 한기리 일대의 마을인생기록관, 봉우산 책방을 방문해 공동체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 지역에 긍정적인 요소로 확대되어 나가고 있는 마을 단위 작은 박물관 사례를 조사했다.
또한 국립농업박물관과 유사한 기능의 복합시설인 거창군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지와 창포원을 둘러보고 복합시설 운영 관련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거창군과 협력해 박물관 방문객들에게 유기농복합단지를 알리는데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국립농업박물관장의 거창군 방문을 통해 국립농업박물관에 거창사과와 농특산물을 테마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양 기관의 상호협력 관계를 앞으로 더욱 굳건히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혔다.
한편 국립농업박물관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해 있으며 농업 관련 전시, 교육 및 체험활동 제공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2022년 12월 16일에 개관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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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폭력 그만‘보라데이 홍보 캠페인’ 펼쳐
합천군, 폭력 그만‘보라데이 홍보 캠페인’ 펼쳐
[AANEWS] 합천가정상담센터는 지난 8일 합천경찰서와 함께 합천군 관내 식당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가정의 달 맞이 ‘보라데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17개 읍·면으로 찾아가는 보라데이 홍보 캠페인 ‘일상이 안전한 합천’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군민이 찾는 읍내 식당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민·경이 협력해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함께 살펴보자”는 의미를 담은 홍보 물품과 폭력 예방 리플릿을 배포하며 가정폭력, 아동학대 근절 분위기 확산에 앞장섰다.
송민숙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매년 출근길 피켓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언제든지 무료로 비밀 상담이 가능하며 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는 합천읍 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위치한 합천가정상담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전화나 방문상담, 카카오톡 익명 상담 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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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5월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AANEWS] 합천군은 5월 한 달간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자는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개인이고 국세청이 소규모 사업자에게는 ‘모두채움안내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모두채움안내서를 수령한 사업자는 안내서에 기재된 세액에 대해 수정사항이 없을 경우에는 별도 신고없이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단, 모두채움안내 대상자가 아닌 자는 전자신고로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다.
소규모 자영업자와 수출기업인 중 국세인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을 직권 연장받은 경우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도 9월 2일까지 자동으로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된다.
또, 개인지방소득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에 분할해 납부할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달 말에는 신고·납부가 집중돼 원활한 업무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신고·납부 해 달라”고 부탁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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