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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주민자치회 ‘한뼘정원’ 주변 환경 정비
가조면, 주민자치회 ‘한뼘정원’ 주변 환경 정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 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정기·임원회의 때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2026년 주민총회 안건과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주민자치회 위원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하며 청렴 실천 의지도 다졌다.회의 후에는 면 소재지 일원에 조성된 ‘한뼘정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민순 주민자치회장은 “한뼘정원 주변 환경 정비에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자치 사업마다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시는 위원분들의 협조에 늘 든든함을 느낀다”고 말했다.김인수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있을 제5회 주민총회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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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을 담은 반찬 전달 봉사활동 펼쳐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을 담은 반찬 전달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7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담은 반찬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남하면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것으로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음식을 조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유수영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지역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남하면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지은 공공위원장은 “이번 반찬 나눔은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 돌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0기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연계, 행복이 남하도는 냉장고 운영, 담은 반찬지원 사업 등 행복이 남하도는 남하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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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우리 아이 쑥쑥 체형 교정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드림스타트, ‘우리 아이 쑥쑥 체형 교정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 불균형을 개선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단법인 거창스포츠클럽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우리 아이 쑥쑥, 체형 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성장기 아동의 거북목, 척추측만, 자세 불균형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전문적인 체형 분석과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협약기관은 체형 교정 서비스 비용 중 140만원을 후원하며 전문 운동처방사가 아동과 1:1로 매칭되어 총 10회기에 걸친 정밀 체형 분석과 맞춤형 교정 운동을 지원한다.또한, 가정 내 실천 중심의 운동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아동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성장기 아동의 잘못된 자세는 신체 발달뿐만 아니라 집중력 저하 등 정서적 성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교육·정서·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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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5월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창녕군, 5월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질병관리청이 표본가구로 선정한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질병 이환, 의료 이용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다.조사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태블릿 PC 를 활용한 일대일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조사 항목은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질병 이환 등 19개 영역 168개 문항이다.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개인정보는 통계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 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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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적극행정으로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 선정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2일 국민권익위원회가 개최한 제1차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에서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 사례가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집단갈등조정국장, 중앙 지방정부 교육청 갈등조정담당관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창녕읍 도원아파트는 1991년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후 사업주체의 부도로 24년간 장기 미준공 상태였으며 올해 1월 14일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를 거쳐 2월 12일 사용승인 처리됐다.군은 국민권익위원회, 경상남도와 협력해 합의·조정 안을 마련했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도시건축과 등 11개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조직을 구성해 사용승인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쳤다.군 관계자는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가 타 기관의 모범사례가 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각 기관의 민원 해결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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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통영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시민 건강수준을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가 승인통계 조사로 지역보건법제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매년 실시하고 있다.조사 결과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과 건강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통영시 내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련의 교육과정을 통해 훈련된 전담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태블릿 PC 를 활용한 1:1 면접 방식으로 조사할 예정이다.통영시보건소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 수준을 파악 해 보다 효과적인 지역 보건사업 수행을 위한 매우 중요한 조사”며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조사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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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함박공원 작약꽃 만개
창녕군 영산면, 함박공원 작약꽃 만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 함박공원에는 화사한 봄의 절정을 알리는 작약꽃이 만개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지난 2018년 5월에 새롭게 단장된 함박공원에는 2012년부터 백작약·적작약·호작약 등 4만 포기의 작약을 심어 꽃밭을 조성해 흰색, 붉은색과 분홍색 등 다양한 작약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올봄 수양벚꽃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았던 영산의 만년교와 연지공원에 이어 또 다른 관광 명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회근 면장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영산으로 많이들 오셔서 봄의 끝자락에 예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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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마감 임박
통영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마감 임박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가 오는 5월 31일에 마감된다고 밝히며 아직 신청을 완료하지 못한 농업인들의 신속한 접수를 당부했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신청 기한 내에 접수하지 않을 경우 올해 직불금 수령 기회를 완전히 상실하게 된다.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은 비대면 간편 신청과 방문 신청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으며 방문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연 130만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지급 대상 농지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신청 대상은 실제 농업에 종사하면서 지급 대상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또한 직불금 대상자는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영농 폐기물 적정 처리 △농약안전사용 기준 준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직불금 감액 대상이 될 수 있다.한편 통영시는 고령농과 정보 취약계층의 신청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마을 방송, 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이장회의 홍보 등을 통한 신청 홍보와 지난해 지급 대상자 중 미신청 농업인에 대해서는 개별 안내를 추진해 신청 누락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통영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중요한 제도”며“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농업인은 신청기한 내 반드시 접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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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아카펠라와 토크 콘서트의 만남 ‘제니스’
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아카펠라와 토크 콘서트의 만남 ‘제니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문화재단은 오는 5월 16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아카펠라 토크 콘서트 ‘제니스’의 공연을 진행한다.이번 제니스의 톡카펠라 공연은 아카펠라 라이브와 스몰토크가 어우러진 토크 콘서트 형식의 소통형 공연으로 라이온 킹, 미녀와 야수, 입으로 부는 트럼펫, Top of the world, 신호등, APT 등의 서정적인 곡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하모니 체험, 싱어롱, 음악게임 등 관객 참여를 통해 즐겁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선사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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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물든 통영항, 통영의 야간관광 명소로 재탄생
빛으로 물든 통영항, 통영의 야간관광 명소로 재탄생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항이 은은한 빛으로 물들고 있다.통영시는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추진한 ‘통영항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5월 한달간 구간별 조명과 미디어파사드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6월 정식 운영한다.본 사업은 해양파출소에서 통영대교에 이르는 통영항 일대에 총사업비 20억원으로 특별조정교부금과 시비를 각 50%씩 투입해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서호시장과 도천동 횟집거리 등 인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Tonight, TongYeong’ 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이미지에 걸맞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통영시는 설계용역에서 도출된 기본 디자인과 입찰 제안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디자인을 토대로 수차례 현장 실사를 거쳐 항만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하고 빛공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별 디자인을 조정했다.또한 설치되는 조명은 색상과 밝기 조절이 가능해 향후 운영 과정에서 도출되는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탄력적인 조명연출이 가능하다.통영항 경관조명 시설은 총 7개 테마 구간으로 구성해 구간별 특색있는 빛 연출로 통영항을 통영의 야간관광 명소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세부 조명 디자인은 △파도형 조명 △열주등 △미디어파사드 △고리형 조명 △원형 조명 △날개형 조명 등이 설치된다.특히 충무교 교각 주변에는 계절과 행사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연출,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미디어파사드가 조성돼 통영항의 대표적인 야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침체된 도천동 횟집거리 상권 활성화는 물론, 현재 통영운하 주변에 건설 중인 오션뷰케이션과 연계해 시민이용객과 증가할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관광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평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통영항의 해안경관과 통영만의 감성과 예술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경관을 조성해 “밤이 아름다운 도시, 머무르고 싶은 도시, 대한민국제1회 야간관광 특화도시의 이미지에 걸맞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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