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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2024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2024년 창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대에게 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19세~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면 신청가능하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경남바로서비스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월 최대 15만원의 월세를 최대 10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정부와 지자체 청년 주거 지원사업 참여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와 그리고 임차보증금 1억원 초과, 월세 60만원 초과 주택에 거주하는 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또는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주거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청년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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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여행’ 다녀와
사천시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여행’ 다녀와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초등학교 6학년 아동들은 또래와 함께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졸업여행을 떠났다.
프로그램은 수목원테마파크, 난타공연, 카라향 농장체험, 더마파크공연 관람, 및 에코랜드 테마파크, 레일바이크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이 너무 행복했다”며 “평소 체험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체험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더운 건강하고 밝은 청소년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유익한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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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 순항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의 타당성 통과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우리나라 우주항공산업의 핵심이 될 사천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8일 사천시에 따르면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계 ‘사천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이 지난 27일 중소벤처기업부의 타당성 평가를 통과했다.
이는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지정에 따른 위성개발혁신센터의 기업 추가 입주 수요를 배경으로 경제성 검토와 파급효과가 확보됐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특히 과기부와 중기부의 범부처 협력사업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중앙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를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예산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사천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관련 중소기업 육성, 지역 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의 고도화 및 혁신생태계 구축, 우주산업 창업 등의 거점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경남국가항공산업단지 내 70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축면적 1,928㎡, 연면적 9100㎡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300억원이고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이다.
시는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해 위성개발혁신센터 설립을 중심으로 한 우주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추진 및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우주산업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 타당성 평가 통과함으로 향후 지역 발전을 견인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의 추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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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물에 빠진 어린이 구하고 숨진 전수악 여사 추모비.47년만에 완성
의령군, 물에 빠진 어린이 구하고 숨진 전수악 여사 추모비.47년만에 완성
[아시아월드뉴스] "여기 사랑과 희생의 불꽃 치솟는 숭고한 인간애가 있다.
1977년 5월 18일 장봇짐 팽개치고 뛰어들어 물에 빠진 어린 목숨은 구하고 운곡천 푸른 물속으로 숨져 간 전수악 여사의 거룩한 정신은 영원한 횃불 되어 천추에 길이 빛나리라"의령군이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고 본인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진 고 전수악 여사의 추모비를 최종 완공했다.
얼굴 부조상과 추모벽을 설치해 완성된 모습으로 추모 공간이 마련됐다.
전 씨는 1977년 5월 18일 의령군 용덕면 운곡천에서 물놀이하던 국민학교 1학년 학생 2명이 급류에 휩쓸린 것을 목격했다.
당시 32세로 1남 3녀의 엄마였던 수악 씨는 의령장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비명 소리를 듣고 머뭇거리지 않고 즉시 물에 뛰어들어 1명을 구조한 뒤 다른 1명을 구하다가 함께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당시 지역에서는 각 기관장과 학생, 지역주민들의 애도 속에 장례식이 치러졌고 전수악 여사의 추모비가 용덕초등학교에 건립되는 등 추모 열기가 고조됐다.
하지만 세월의 풍파 속에 추모비는 녹슬어 갔고 학교에 담장이 설치되는 바람에 추모비는 가려져 사람들은 먼발치서 '신사임당 동상'으로 짐작할 뿐 기억 속에 전 여사는 잊혀 갔다.
새로운 물꼬는 오태완 군수가 텄다.
오 군수는 보훈 정책 업무 보고 자리에서 "전수악 여사는 헌신과 희생의 표본"이라며 "의령군 유일한 의사자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충의의 고장에 걸맞게 예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의령군은 의사자 1인당 300만원이 지원되는 의사자 추모 기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로 얼굴 부조상과 추모벽 설치를 이달에 완료했다.
애초 기존 추모비가 있어 사업 대상에 제외됐지만 전 여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담은 추모비를 사람의 왕래가 잦은 곳에 새로 단장하겠다는 의령군 뜻에 보건복지부가 동의하며 국비 지원이 이뤄졌다.
숨은 주역도 있다.
사회복지과 하종성 팀장은 2006년 용덕면 근무 당시 전 여사가 의사자로 인정받고 유족에게 보상금과 의료급여 등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용덕면 주민들은 전수악 여사 추모사업 추진에 두 팔 벌려 환영했다.
용덕면민들은 1977년 12월 추모비를 처음 건립할 때 모금 운동을 벌일 정도로 사고를 안타까워했다.
주민들은 전 씨를 곧은 행실과 바른 품성을 가진 사람으로 기억했다.
지난 10일 용덕면민 체육대회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 김순연 어르신은 "정말로 정말로 착한 사람이었다.
좋은 친구 좋은 부모 좋은 이웃이었다"며 "새미에서 이웃 빨래 도맡고 시부모 종기를 입으로 빨던 사람이 순악이었다"고 회상했다.
이해수 씨는 "비가 많이 와 부락 앞 개울에 물이 차면 학생들을 일일이 업어서 등하교시켰다"며 "똥도 버릴 게 없는 사람이라고 너무 착해서 명이 짧다고 다들 그랬다 10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외롭게 살았는데 자식 낳고 살만하니 그런 변고를 당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전 씨의 자녀들은 의령군과 용덕면 주민들께 연신 고마움을 전했다.
장남 여상호 씨는 "어머니 얼굴을 이렇게 볼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잊혔다고 생각했는데 새단장해 정말 잘 꾸며주셨다"며 "어머니처럼 용덕 주민은 물론이고 남에게 도움 되는 사람으로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장녀 여경화 씨는 "자랑스러운 우리 엄마를 당시는 원망도 많이 했지만 사실 그리움이 전부였고 오늘 더욱 보고 싶다"며 "예쁜 우리 엄마 얼굴을 이렇게 기억해 주고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눈물 나게 고맙다"고 말했다.
당시 생존 학생이었던 전 씨는 의령군과의 통화에서 "유가족께 평생 아픔을 안겨드려 너무 죄송하다 고인의 은혜를 갚을 수 없지만 열심히 살면서 봉사하고 기억하겠다"며 "특별히 의사자 지정에 애써주신 의령군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47년이 지나 전수악 여사 사건을 접한 군민 대다수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게 이상하다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 "용덕면에 들릴 때 꼭 가서 예를 표하겠다" "공도연 할머니에 이어 의령군에 또 다른 의인이 있었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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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남해전통시장 잔치한마당 개최
2024년 남해전통시장 잔치한마당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6월 8일 오후 3시 남해전통시장에서 남해시장상인회가 주관하는 ‘2024년 남해전통시장 잔치한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해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해시장 가수왕 선발대회, 초청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남해시장 가수왕 선발대회의 예심은 당일 오후 1시부터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참가희망자는 6월 5일까지 남해시장상인회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크레센도 색소폰’팀의 연주와 ‘벨리홍’팀의 밸리댄스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가수 이수빈, 김동주, 박세령, 이미나가 출연해 흥을 돋을 예정이다.
또한, 남해전통시장에서는 6월1일부터 12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입시 구입 가격의 최대 30%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펼쳐진다.
김진일 회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시장 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친절과 웃음으로 남해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아낌없는 서비스로 손님을 맞이할 준비가 됐으니,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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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챙기고 읍 시가지를 더욱 활기차게∼”
“건강도 챙기고 읍 시가지를 더욱 활기차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7일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건강도 챙기고 남해읍 시가지를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변모시켜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일상 속 걷기 나도 걷Go 너도 걷Go’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군민들이 걷기 운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해군 관계자들을 포함해 남해경찰서 남해소방서 NH농협남해군지부, 남해신용협동조합 등 관내 유관기관에서 대거 동참했다.
특히 남해읍이장단, 주민자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 새마을지도자 남해읍협의회, 남해읍새마을부녀회 등 민간단체를 비롯해 남해하나어린이집 어린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 남해읍협의회 강경균 회장과 남해읍새마을부녀회 이귀심 회장이 걷기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남해읍 일원에서 가두 캠페인이 펼쳐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일상 속 걷기’ 참여서약서 작성을 통해 △관공서 시장, 터미널 등 가까운 곳은 걸어가기 △자녀 등하교시 손잡고 걸어가기 △걸어서 출퇴근하고 점심시간 30분 걷기 등 생활수칙 7가지를 적극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걷는 분들이 많아지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읍내 거리가 더욱 활력 넘치는 모습이 될 것”이라며 “거리에 활력이 넘치게 되면 그 지역의 경쟁력이 높아지게 되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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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신응급 대응 전방위적 인프라 구축
김해시, 정신응급 대응 전방위적 인프라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김해 조은금강병원이 선정돼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전 수행기관이던 중앙병원의 운영 중단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중단됐었다.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는 조은금강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내원한 자살시도자에 대해 외과적 처치 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정신건강의학적 치료 서비스 및 유관기관 연계로 자살시도자의 치료 진입률을 높이고 자살 재시도율을 낮추는 등 자살시도 예방 업무를 하게 된다.
김해시는 이에 앞서 지난 1월 설치된 동부권 위기개입팀과 정신응급 당직 의료기관 운영으로 야간과 공휴일에 발생하는 정신응급 상황 시 신속한 개입으로 자·타해 위험으로부터 적극적인 대응과 응급입원이 가능해졌으며 정신질환자의 탈시설화를 위한 주거지원 등 전방위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권석환 생명사랑 위기대응센터장은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위대한 일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후관리로 자살시도자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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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2기 청소년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김해시, 제2기 청소년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5일 김해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제2기 청소년 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날 참석한 청소년 22명은 제2기 김해시 청소년 자율방재단 임명장과 단원증을 받고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안전교육, 방재활동 사례를 청취했다.
제2기 김해시 청소년 자율방재단은 △ 재난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 예찰활동 △ 재난 사전 예방활동 및 대피소 홍보 △ 물놀이장 안전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현무 자율방재단장은 “우리 주변에 발생하는 각종 재난재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해 대응해야한다“며 ”청소년 자율방재단을 통해 미래 세대들이 재난재해와 안전에 대해 배우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2008년 설립된 봉사단체로 각종 풍수해 재난뿐만 아니라 축제장 등에서 재난예방활동 및 재해 발생 시 복구 활동을 진행하는 등 김해시의 안전버팀목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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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의 날 기념 친환경 녹색 휴가 실천 SNS 인증 이벤트 개최
김해시 환경의 날 기념 친환경 녹색 휴가 실천 SNS 인증 이벤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4 제29회 환경의 날’과 ‘모두가 환경시민, 환경교육도시 김해를 위한 제3회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휴가철 친환경 휴가 방안을 전파하기 위해 “친환경 녹색휴가 실천 SNS 인증 이벤트를 개최한다.
참여 방법은 △ 여행지 출발 전 전기코드 뽑기 △ 가까운 거리는 도보, 대중교통 이용하기 △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 발급하기 △ 텀블러, 에코백 이용하기 △ 휴가 중 발생한 쓰레기 분리수거하기 △ 에어컨 적정온도 지키기 등 다양한 친환경 녹색휴가 실천 모습을 촬영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여자 50명에게 ‘김해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1일 김해시 SNS와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된다.
시 관계자는 “함께 행동하는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전파하겠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주말과 여름휴가를 활용해 보람찬 녹색 휴가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녹색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환경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6월 5일 ~ 6일 이틀간 수릉원 일대에서 △ 녹색생활 실천한마당 △ 녹색생활 생태전환 실천학교 △ 꿈을 실은 카멜레온 버스 △ 유아 영어 생태체험교육 등 다양한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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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보건소 식중독 현장대응 모의훈련 시행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보건소에서 2024년 10월 개최하는 전국체전을 대비해 오는 30일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집단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모의훈련은 김해시 보건소 위생과와 보건관리과가 참여하며 일반음식점에서 식중독 의심환자 11명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위생과는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신속 보고· 환경검체 채취 등을 통한 환경조사를, 보건관리과는 유증상자 설문조사· 인체 검체채취를 등을 통한 역학조사를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실시하게 된다.
김해시 보건소장은“전국체전으로 관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혹여라도 집단식중독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체계적인 역학조사 실시로 보다 명확한 원인규명을 하고자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것이며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지속적인 식중독 예방 홍보 및 위생점검을 실시해 김해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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