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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신청 준비해볼까?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신청 준비해볼까?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 청년들의 문화공연 관람비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문화콘텐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청년이 1만원만 내면 11만원 상당의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천 명에게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9세 이상 청년에게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와는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동백전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새롭게 단장된 동백전 앱의 정책자금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은행 동백전으로만 1만원 결제가 가능하므로 아직 동백전이 없는 청년은 신청일 전까지 동백전 앱 설치와 본인 명의의 부산은행 동백전 카드 발급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시에서 지정한 공연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목록과 일정은 7월 대상자 선정 후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지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정은 시 청년산학정책관은 “우리시는 부산 청년만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를 도입했다.
이 사업을 통해 청년이 문화예술을 보다 더 가깝게 느낄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시는 청년들이 매력을 느끼는 도시로 거듭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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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김해공항 국제 항공노선 신규취항 항공사업자 공모
부산시, 김해공항 국제 항공노선 신규취항 항공사업자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김해공항 국제항공노선 신규취항 항공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재정지원을 통해 항공사들의 부산발 중·장거리 노선 신규취항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과거 1년간 김해공항 미취항 노선 중, 취항일부터 6개월 이상 연속 운항하는 중·장거리 정기 여객노선과 연 4회 이상 운항하는 장거리 부정기 여객노선이다.
재정지원 규모는 △장거리의 경우 기준탑승률과 관계없이 운항편당 정기편은 1천만원을, 부정기편은 2천만원을 지원하고 △중거리의 경우 평균탑승률이 기준탑승률인 80퍼센트 미만일 때만 운항편당 500만원을 지원한다.
재정지원 예산은 총 10억원으로 예산의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올해 공모에서는 5천 킬로미터 이상 장거리 노선의 안정적인 운항을 지원해 가덕도신공항 개항에 대비하고자 지난해보다 지원조건을 대폭 완화하고 지원금액을 인상했다.
장거리 정기편의 경우 기준탑승률(전년, 기준탑승률인 80퍼센트 미달 시 지원)과 관계없이 지원하며 장거리 부정기편에 대해서는 전년 대비 지원액을 5백만원 상향했다.
한편 시는 지난 주 부산~자카르타, 부산~발리 노선의 신규운수권이 항공사에 배분된 만큼 올해 공모를 통해 지방공항 최초로 부산에서 장거리 정기편이 개설되는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4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통해 부산~자카르타노선 신규운수권을 진에어와 에어부산에 각각 주 4회, 주 3회씩, 부산~발리 노선 신규운수권을 에어부산에 주 4회 배분한 바 있다.
신발제조, 해운 등 상용여객 수요가 많았음에도 직항노선 개설이 가능한 운수권이 없어 항공편이 개설되지 못했던 부산발 인도네시아 노선이 신규운수권 배분으로 올 하반기 중에는 정기편이 개설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시장은 “30여 회 이상의 국토부 건의 등 우리시의 갖은 노력을 통해 확보한 부산발 장거리 신규운수권에 더해 이번 재정지원 공모로 지역 상공계의 숙원이었던 부산발 최초 장거리 노선이 올해 중 개설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도네시아 노선을 시작으로 미주, 유럽을 연결하는 다양한 세계 항공 관계망을 계속해서 확충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위상이 강화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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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트라이포트 물류산업 육성전략 수립 착수
경남도, 트라이포트 물류산업 육성전략 수립 착수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경남을 글로벌 물류 중심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한 ‘트라이포트 연계 물류산업 육성전략 수립 용역’의 착수보고회를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경남도 공무원을 비롯한 창원, 김해, 거제 등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이 국제물류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지식경영연구원이 착수 보고를 한 뒤, 물류산업 육성 전략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가지고 추진 방향과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용역의 주요 내용은 △트라이포트 중심지역에 대한 국제물류특구 조성 △트라이포트 배후 글로벌 공급망 연계 물류·제조기업 유치 △기계, 조선, 항공 등 지역주력사업 특화 물류 효율화 방안 마련 등이다.
경남도는 장래 물류산업 환경변화와 공급 계획 등을 검토해 국제물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 등 물류 인프라를 개발해 경남을 국제물류 중심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특히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 등 트라이포트와 연계한 물류산업 육성 방향 설정 △글로벌 물류환경과 시군별 산업·인구 특성을 고려한 물류산업 성장 및 고부가가치화 육성계획 수립 △교통·물류 수요예측에 기초해 물류거점의 접근성을 고려한 운송수단별 물류 네트워크 구축 방안 △지역과 연계한 권역별 국제물류·지역물류·생활물류에 대한 거점조성 방안이 전략의 핵심이다.
경남도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의 국가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계획에 대한 대응 전략 마련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경상남도가 세계적인 물류 수요증가 추세에 대비하고 트라이포트 물류산업이 국가와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한 축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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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관계획 도민·전문가 의견수렴
경남도, 경관계획 도민·전문가 의견수렴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28일 경남연구원 가야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의 경관계획에 대해 전문가와 도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제2차 경상남도 경관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차 경상남도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근거해 경남도 경관정책의 기본방향을 수립하고 시군 경관계획의 길라잡이가 되는 법정계획으로 경남연구원에서 본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는 현재 수립 중인 경관계획에 대해 도민과 관계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로서 경관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관계획 발표, 전문가 토론, 도민 의견청취 및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본 계획 수립 총괄 책임자 박진호 연구위원은 이 자리에서 ‘조화로운 자연과 생동하는 미래가 있는 다채로운 경남’이라는 미래상을 제시하고 경관권역·축·거점 및 중점경관관리구역계획, 특정경관계획, 경관사업 등 주요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전문가 토론에서는 창원문성대학교 강인철 교수를 좌장으로 창원대학교 정성문 교수, 경상국립대학교 조준혁 교수, 두손도시조경기술사사무소 서성희 대표, 한양여자대학교 배용진 교수, 부산대학교 김지현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는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후, 도의회 의견 청취와 관계기관 협의, 경관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 최종 계획을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곽근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경관계획을 통해 우리 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도심지 내 인공경관들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 경관관리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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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농식품 미국 동부 수출 선적
함양농식품 미국 동부 수출 선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28일 백전면 서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수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농식품을 미국동부에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 선적은 함양군 백전면 운림농원에서 생산한 매실차 12톤, 4,600만원 상당으로 ㈜글로벌무역을 통해 뉴욕 한성식품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운림농원은 지리산골 함양의 깨끗한 환경에서 재배되는 농임산물을 직접 수매해 오미자, 매실 등을 이용한 액상차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2016년에 경상남도 수출전문업체로 지정받아 연간 3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리며 함양농식품 수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운림농원의 매실차가 미국시장에 널리 알려져 최근 4년간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장개척단 운영, 현지 수출상담회 등 활발한 해외 마케팅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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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거창군·하동군·산청군 농·축협 상호기부 동참
함양군·거창군·하동군·산청군 농·축협 상호기부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거창군·하동군·산청군 서부경남 4개 지자체 농·축협이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서로의 마음을 모았다.
28일 오후 함양군청을 방문한 각 지자체 농·축협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전달식을 통해 함양군·거창군 농협 간 1,250만원, 함양 지리산마천농협·하동 지리산청학농협 간 250만원, 함양군·산청군 축협 300만원을 각각 기탁해 모두 1,8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
평소 농·축협은 고향사랑기부제 오프라인 접수처로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지자체의 절대적인 동반자로 이번 상호기부는 서로 간의 성장·발전을 응원하고 유기적인 협력 차원에서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뤄졌다.
상호기부 전달식에 참석한 각 지역 농협은행 군지부장들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농촌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축협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매년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상호기부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4개 지자체 농·축협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금의 아름다운 인연이 지속되길 바라며 기부금은 함양군민과 함양군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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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2회 추경안 제출.군의회 마지막 날까지 '묵묵부답'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1차 추경 때 의회가 삭감했던 예산과 읍면 사업비 등을 추가해 긴급하게 2차 추경안을 지난 13일 제출했지만, 군의회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의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에 3항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요구하면 15일 이내에 임시회를 소집해야 하지만 의령군의회는 기한 마지막 날인 28일까지 응하지 않고 있다.
의령군은 지난달 1회 추경에서 군의회가 각종 민생 관련 예산과 국·도비 사업추진에 필요한 매칭 예산 등 총 88억을 무더기 삭감한 것을 복원시켜 민생 안정 지원과 정부 공모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계획하고 준비했다.
군은 이번 2차 추경에 군민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고 읍면 숙원사업 및 군민 다수인 농업인들을 위한 시급한 예산 66억원을 포함한 154억원을 편성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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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핫플은 바로 거제 1차‘거제에서 한 달, 숨 쉼’ 성료
체류형 핫플은 바로 거제 1차‘거제에서 한 달, 숨 쉼’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에서 추진한 장기 체류 여행 지원사업인 ‘거제에서 한 달, 숨 쉼’ 1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거제에서 한 달, 숨 쉼’은 지역 내 장기체류 여행 지원을 통해 장년층에게 귀농·귀촌 준비의 기회를, 청년층에게 힐링·워라벨 휴식의 시간을 제공해 생활인구 증가를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해 홍보 미션을 수행해 많은 사람들에게 거제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소개했다.
사업에 참여한 배은설 씨는 “꼭 보고 싶었던 여차홍포 해안비경은 잊지 못할 풍경이었다”며 “거제는 여러모로 아름다운 여행지란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된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차 모집은 8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와 공고문 또는 거제시 관광과 관광마케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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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축제의 달 5월 맞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양산시, 축제의 달 5월 맞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5일 축제의 계절인 5월을 맞이해 양산웅상회야제가 열리는 웅상체육공원 일대에서 양산소방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산웅상회야제가 열리는 웅상체육공원 일대에서 축제장 안전수칙,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신고 방법 안내, 여름철 호우대비 빗물받이 정비,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등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홍보물품 및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안전신문고 및 중대재해처벌법 홍보 리플릿 등을 배부해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
나동연 양산시장은“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질서를 유지하고 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즐거운 축제를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이와 함께 양산시 관계자도 다중이 밀집하는 행사와 시설에 대해 안전관련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양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강조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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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기술센터, 어린이 화훼체험학습장 운영 시작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어린이 화훼체험학습장 운영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재미있는 식물이야기와 함께하는 어린이 화훼체험학습장 운영을 5월 28일 연꽃어린이집 아동 26명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올해 어린이 화훼체험학습장은 이날부터 7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 등을 대상으로 매주 월·화·금 오전에 진행할 계획이다.
체험에서는 아열대 식물원을 견학하고 다육식물 화분만들기 체험, 식물채집 액자 만들기, 민들레 줄기 비눗방울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리 및 블루베리 따기, 양파 수확 등 농산물 수확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체험학습 첫날 학습장을 방문해 “체험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의 친화감을 조성하고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장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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