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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거창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현장 배치에 앞서 선발된 요원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읍면별 물놀이 담당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과 거창소방서에서△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근무요령 △심폐소생술 △인명구조 훈련 및 실습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실제로 심폐소생술, 구명환 투척, 구명로프 사용 등을 실시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강광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물놀이 인명구조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으로 물놀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은 오는 6월 1일부터 3개월간 거창군 물놀이 지역 19개소에 배치되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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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고 싶은 도선마을
함께하고 싶은 도선마을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8일 시의원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선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란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 지원을 통해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2023년 3월 공모에 선정된 도산면 도선마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현장 주민설명회에서는 도로 포장, 구거정비, 안전난간 설치, 배수로 정비, 담장 정비 관련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 전체를 걸으며 시행계획 내용을 확인해 주민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삶의 터전을 변화시켜 나가는 사업이므로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며 “현장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등과 면밀히 검토해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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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귀농귀촌 수도권 설명회’ 참가
거창군, ‘경상남도 귀농귀촌 수도권 설명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귀농귀촌 수도권 설명회’에 참가해 거창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했다.
이날 설명회는 수도권 접근성이 취약한 경상남도 귀농귀촌 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재경 향우 및 수도권의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거창군은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의 ‘귀농귀촌 우수시군 정책발표’와 청년경영실습임대농장 임차인 ‘될농’ 이건희 대표의 ‘귀농귀촌인 성공 노하우 공유 토크쇼’ 로 거창군의 귀농귀촌 핵심 정책인 주거지원과 청년 귀농인 육성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교육도시 거창의 장점을 살린 민·관·학 협력체계로 운영되는 귀농인 농업인턴제 교육과 경남도립거창대학 HiVE 사업단의 귀농귀촌 사관학교, 스마트귀농귀촌학부 교육 등도 함께 홍보했다.
설명회 참가자는 “주거, 일자리 지원, 교육, 살아보기 등 거창군만의 특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하반기 예정인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거창군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
곽칠식 과장은 정책발표에서 “설명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희망자를 현장에서 만나 거창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으며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귀농귀촌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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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9보병사단 118여단장 명예군민증 수여
함양군, 39보병사단 118여단장 명예군민증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9일 오전 군수실에서 서부경남 지역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향토방위수호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39보병사단 118여단장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
이날 함양군 명예군민증을 수여받은 주인공은 2022년 11월부터 현재까지 39보병사단 118여단장으로 훌륭하게 임무를 수행 중인 박시영 대령이다.
박 여단장은 부임 이후 지역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를 확고히 유지해 서부경남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귀한 시간 내어 명예군민증 수여식에 참석한 박시영 여단장은 “평소 맡은 바 임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영광스러운 함양군 명예군민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언제 어디서나 함양군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며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향토방위 수호에 혁혁하게 공헌해 우리 군의 안전과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인 여단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함양군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 다른 지역으로 가시더라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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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돌봄 일꾼 마음까지 돌봄’ 사업 첫 발
거창군 ‘돌봄 일꾼 마음까지 돌봄’ 사업 첫 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아이돌보미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돌봄 일꾼 마음까지 돌봄’ 사업의 일환인 ‘아이돌보미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29일 거창군가족센터에서 아이돌보미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돌보미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게 됐으며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돌봄 종사자 대상 교육 중 하나로 매년 운영되는 아이돌보미 보수교육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은 지역 떡 전문가의 지도로 떡케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평소 남을 돌보는 데 익숙한 참가자들에게 그들만을 위한 쉼과 즐거움을 제공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돌보미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돌보미들이 한층 더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아이돌보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최고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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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OK라이팅과 투자협약 체결
거창군, ㈜OK라이팅과 투자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이우필 대표와 기업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OK라이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OK라이팅은 신규법인을 설립해 거창군에 투자 금액 68억원, 고용 인원 20명 규모의 공장을 신설해 승강기용 LED조명, 카케이지, 산업용 로봇을 생산할 공장을 신축하고 거창군에 거주사는 구직자를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현재 승강기 LED 조명의 경우 전량 중국산 수입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OK라이팅은 자체 자체 생산한 조명으로 승강기 내부의 조명 품질과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인테리어 효과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무인화 산업용 로봇을 생산해 산업현장에 배치함으로써 구인난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우필 ㈜OK라이팅 대표는 “당사의 생산 제품의 경우 승강기에 적용할 여부가 중요한 사항인데 승강기단지가 당사의 공장과 인접해 있어 시간·공간적으로 유리해 거창군에 투자하게 됐으며 승강기 산업이 집적화된 거창에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OK라이팅은 승강기용 LED조명, 카케이지 및 산업용 로봇을 거창에서 생산해 국내시장 확보와 해외수 출도 늘릴 수 있는 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역산업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금액 20억원 이상, 고용인원 10명 이상인 경우 공장입지 기준면적 범위 내 분양가 70%까지 입지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투자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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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촌일손 돕기에 행정력 집중
창녕군, 농촌일손 돕기에 행정력 집중
[아시아월드뉴스] 성낙인 창녕군수는 벌마늘 피해로 힘들어하는 농가를 격려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24년 풋마늘 경매 현장 방문과 마늘 수확 일손 돕기에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 27일에는 창녕농협 풋대마늘 경매 현장을 방문, 경매가격과 거래량을 파악하기 위해 경매장을 찾은 농업인, 중도매인, 농협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한 29일에는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군청 행정과와 농식품유통과, 창녕읍 직원들과 함께 창녕읍 회산리 일원에서 마늘 수확을 하며 힘을 보탰다.
5∼6월은 마늘·양파를 수확하는 시기라 해마다 인력 부족 현상이 반복되는 상황이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마늘 작황이 예년만 못한 상황이라 재배 농민의 시름이 깊다.
군은 지난 20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한 달간을 ‘봄철 농촌일손 돕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단체 등에 농촌일손 돕기 참여 요청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등 대대적인 농촌일손 지원에 나섰다.
그간 창녕군 소속 공무원뿐만 아니라 농협중앙회 창녕군지부, 지역 농·축협,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창녕군산림조합, 창녕교육지원청 등 7개 기관·단체에서 250여명이 도움의 손길을 보내왔다.
성낙인 군수는 "요즘 농촌은 마늘과 양파의 수확기라 일손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며 "여러 기관과 단체 등에서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에 일손 돕기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는 농식품유통과 농촌인력지원팀으로 농작업 구직을 원하는 사람들이나 인력이 필요한 농가들은 창녕군 농촌인력중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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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합천군,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축구를 이끌 기대주들의 등용문인 ‘제29회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전지훈련 메카 합천에서 오는 6월 1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한축구협회와 경상남도축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고등부 41개 축구팀 2,000여명 선수가 출전해 15일까지 보름동안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10개 조별 예선전을 거쳐 20강전부터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고 20강부터 결승전까지 매일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15일 우승팀을 가린다.
합천군은 지난 2006년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로 전국규모 축구대회를 처음 시작한 인연이 있었다.
이를 계기로 전국규모의 많은 대회를 유치·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축구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축구메카로 성장해 왔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합천을 방문하는 선수단, 학부모 및 축구 관계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숙박업, 음식점업 등 위생분야와 경기 구장을 점검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위해 완비된 조명시설하에 야간 훈련구장 개방, 스포츠마사지 재활프로그램운영 등 참가선수단 편의를 도모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를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수려한 합천의 관광자원과 가성비 좋은 먹거리를 널리 알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같은 기간 열리는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팀이 합천을 방문하는 만큼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무학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끝나고 6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가 열리며 뜨거운 축구열기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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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촌일손돕기 본격 시작
합천군, 농촌일손돕기 본격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번기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고령농가, 장애농가, 상해농가 등을 위해 마늘·양파 일손돕기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농촌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자체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어 농촌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농협중앙회 합천군지부와 연계해 농촌일손돕기 추진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일손부족 농가의 수요를 파악하고 공공기관, 민간기관 및 단체의 일손돕기 봉사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합천군농촌인력은행 사회적협동조합과 합천호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의 관외 유료구직자에게 통근버스 임차료와 숙식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28일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직원 12명이 삼가면 외토리에서 마늘 수확을 지원했으며 농업정책과 직원 18명도 삼가면 하판리에서 마늘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추우식 농업지도과장은 “매년 인건비가 상승하고 농촌인구가 감소해 해마다 농촌인력을 구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며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군청 산하 공무원 700여명이 합천군 전 지역에서 마늘·양파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니 군부대,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에서도 농촌일손돕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해 1,840여명의 일손돕기 인력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마늘·양파 수확을 위해 5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1,600여명의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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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함양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거창·함양 농·축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 4개 농·축협과 함양 5개 농협 임직원 260여명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응원하며 각 13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거창군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이태용 농협 거창군지부장 및 거창군 3개 농·축협 조합장과 노춘석 농협 함양군지부장 및 함양군 4개 농협 조합장이 참석했다.
이태용 농협 거창군지부장은 “시행 2년 차인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에 농협이 앞장서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호기부를 추진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협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군수는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상호기부에 자발적으로 동참에 주신 농·축협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거창과 함양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 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를 희망하면 고향사랑e음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전국 농축협에서 대면으로 기부할 수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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