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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통영 고향사랑기부제’홍보
제18회 한산대첩기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 ‘통영 고향사랑기부제’홍보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홍보는 전국에서 모이는 선수들과 선수들을 응원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홍보물 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 제도를 알리고 통영시의 다양한 답례품을 전시해 통영으로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했다.
한편 모금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해 하반기 중으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통영시 고향사랑기금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해 통영시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체육 전국 남녀배구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고향사랑기부제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데 일조하고 이로 인해통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할 것이다”며 “전국각지에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통영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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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군민안전보험 보장범위 확대 시행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군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입은 경우 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범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안군 군민안전보험은 2024년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1년간 사고일 당시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돼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2024년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은 총 14개 항목으로 특히 올해는 △자연재해 상해사망·후유장해 △화상 수술비 보장 항목이 추가되고 △폭발·화재·붕괴사고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보장금액이 최대 2000만원,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보장금액이 최대 3000만원으로 증액됐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금 청구서 기타 증빙서류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청구하면 사고 조사와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 발생한 여러 사고와 보험금 지급실적을 검토해 군민들이 보다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항목을 구성하고 있다”며 “군민안전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받은 군민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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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손양원기념관, 2024 나라사랑 음악회 성황리 개최
함안군 손양원기념관, 2024 나라사랑 음악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손양원기념관에서는 지난 8일 기념관 야외무대에서 ‘평화의 하모니, 세상에 퍼지다’를 주제로 2024 호국보훈의 달 기념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초대 관장인 안경선 선교사와 함께 온 아프리카 부룬디 찬양단에서 ‘선구자’ 등의 곡으로 식전공연을 펼쳤으며 기념식, 음악회까지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정주채 이사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조근제 함안군수의 축사,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의 격려사, 이성구 관장의 추모사, 감사패 전달 등이 있었다.
음악회는 온천 유스오케스트라, 칠원교회 솔리데오 글로리아 중창단, 나드림미션콰이어 해금연주가 안가현, 다윗찬양대, 아라앙상블, 소프라노 김성경, 창원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순서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전체 출연진이 ‘희망의 나라로’를 합창했다.
이날 음악회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는 “오늘 음악회가 열리는 이곳은 105년 전 4월 3일 손종일 장로께서 1300명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하신 역사적인 곳이다 아버지에 이어 독립운동을 한 손양원 목사는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아들로 삼아 사랑의 원자탄이라 불리우는 분이다 이러한 분이 함안 출신임이 자랑스럽다”며 “이 분들의 애국애족의 정신을 계승하고 앞으로 우리 군은 함안의 독립유공자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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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9회 환경의 날 행사 운영
거창군, 제29회 환경의 날 행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6월 5일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환경의 날 기념 홍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단체와 함께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홍보 △거창의 생태사진 전시 △폐자원 교환행사 △제로웨이스트 숍 체험 △잠자는 다회용품 깨우기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등 군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텀블러와 에코백을 가져오면 창포원에서 제공받은 베고니아 화분으로 교환해주는 ‘잠자는 다회용품 깨우기’는 참여자들에게 탄소흡수원에 대한 인식도를 높일 수 있었다.
수집한 텀블러 46개, 에코백 27개는 향후 환경과에서 세척과 소독을 거쳐 재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점심시간에는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일환으로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심시간에 다량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컵, 빨대 등의 청사 내 반입을 금지하고 자발적으로 반납하도록 해 군청 직원들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참여를 유도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거창의 청정 환경을 지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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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양산시 6·3 농아인의 날 행사 개최
제27회 양산시 6·3 농아인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8일 ‘제27회 양산시 6·3농아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경남농아인협회 양산시지부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농아인 및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농아인협회 양산시지부는 농아인 스스로의 정체성을 회복해 자립을 도모하고 농아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사회 통합을 이루기 위해 매년 농아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수어바다 수어공연을 시작으로 농아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어려운 농아인 가정의 학생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다.
기념식 후에는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과 행운권 추첨 등 농아인과 가족들을 위한 한마음 대회도 이어졌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6.3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회원 상호간, 농아인에게 소통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수어통역사 여러분과의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양산시에서도 언어·청각장애인들이 소통의 부재로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교육·사회·문화· 건강 등 모든 생활영역에 전방위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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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양산시,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2차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는 ‘일상 off, 양산으로 on’ 2차 참가자를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 off, 양산으로 on’은 참가자가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원하는 대로 여행하고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방식이다.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15팀 내외 참가자를 모집·선정,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산에서 6~30일간 여행을 하고 참가자 개인 SNS에 포스팅하는 과제를 완료할 경우 숙박비 및 체험비를 지원한다.
참가자 선정은 6월 26일에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는 외국인 참여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재외동포 신청자는 우선 선발하며 모집기간에 한정하지 않고 상시 신청 접수 받을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생활형 지역관광 트렌드에 맞춘 양산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에 관심 있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며 “참가가 개인 SNS를 통한 양산관광 홍보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시를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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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난 아카데미 과정 교육생 추가 모집
2024년 난 아카데미 과정 교육생 추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난 아카데미’과정이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6월 13일부터 8월22일까지 진행된다.
추가 신청기간은 6월 10일에서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총 20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난 아카데미’ 과정은 난 관련 인문학과 난 재배 기술에 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주 1회, 10주 과정으로 편성되어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거제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 등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및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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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부산귀농운동본부 업무협약 체결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부산귀농운동본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부산귀농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귀농·귀촌인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6월 5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부산귀농운동본부 이종숙 상임대표를 비롯한 임원들과 하동으로 귀농한 귀농운동본부 동문이 참석했으며 하동군에서는 백종철 부군수와 지역활력추진단, 귀농귀촌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하동군과 부산귀농운동본부는 귀농·귀촌이 지역소멸을 막는 강력한 방법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합의했다.
하동군은 부산귀농운동본부의 예비 귀농·귀촌인 교육·체험 활동에 협력하고 부산귀농운동본부는 하동군의 귀농·귀촌인 유치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하동군 귀농·귀촌인의 출신 지역을 분석한 결과 경남과 부산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2023년 하동군으로 귀농·귀촌한 인원 1652명 중 경남이 529명, 부산이 263명으로 전체 귀농·귀촌인의 48%에 해당한다.
백종철 하동군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하동에 들어오시는 분들을 보면 부산이 가장 많을 정도로 인연이 길고 깊다.
귀농·귀촌인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주거와 소득인데, 주거를 안정화하고 적정한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인구가 줄어들고 지방의 인구감소는 지역소멸을 현실로 불러오고 있다.
하동도 마찬가지다.
인구감소를 막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안이 귀농·귀촌인 유입이다.
이종숙 부산귀농운동본부 상임대표는 “부산귀농운동본부는 1998년에 설립되어 27년간 약 2500명의 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생태적 가치와 자립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하동군의 귀농·귀촌인 유치 활동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2023년 귀농귀촌지원센터 건물을 마련했으며 2024년 4월에 센터장을 공개 모집해 임용하는 등 귀농·귀촌 사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왕규식 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부산은 하동의 생명수와 같다”며 “귀농귀촌지원센터의 1호 업무협약으로 큰 주춧돌을 놓았다 귀농 본부 회원들이 참석하는 ‘하동에서 1주일 살아보기’ 같은 맞춤형 프로그램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동군과 부산귀농운동본부의 업무협약이 실질적인 활동으로 나타나 지역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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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하동군수, 고교 통합 위한‘학부모 소통 간담회’개최
하승철 하동군수, 고교 통합 위한‘학부모 소통 간담회’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7일 하동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학부모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고교 통합 정책과 관련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효암고등학교 이강식 교장을 비롯한 학부모, 군민 등 현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강식 교장은 ‘하동읍 지역 적정규모 학교 지원방안 TF’ 위원으로서 참석해 하승철 하동군수와 함께 고교 통합과 관련한 학부모들의 질문에 성실히 응답했다.
군은 특히 통합의 파격적인 장점으로 학교시설의 획기적 개선과 전문입시 컨설팅 조직 상시 운영, 예술·특기 단체 활동을 통한 활력 넘치는 교육과정 운영, 100억원 이상의 교육부 통합기금 등을 강조했다.
또한, 2025 고교학점제 시행과 관련해 적정규모 학생 수 확보에 따른 학생들의 교과 선택권 적극 보장, 소인수 과목·심화 과목 운영 등 입시 경쟁력을 갖춘 거점 고등학교로의 역할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후 이어진 자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한 학부모들은 심각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위기와 통합고등학교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간담회 참석자 A씨는 “지난 20년간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매번 하동여고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번만큼은 학생들을 위해 반드시 학교 통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6월 13일 10시~17일 오후 5시 관내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 통합 온라인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표는 남·여로 나뉘어 진행된다.
두 그룹 모두 찬성률이 60% 이상이어야 통합 추진 조건이 충족되며 최종적으로는 학교법인 이사회 의결이 있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부탁드린다”며 고교 통합 정책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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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자원봉사센터, ‘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 프로젝트 실시
하동군자원봉사센터, ‘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 프로젝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청암면·옥종면 일원에서 ‘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놀루와 협동조합과 거제시 자원봉사자 20명과 함께 진행됐으며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지역활력 스케일업 프로젝트’는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요구를 반영해 지역 변화를 촉진하는 ‘지역문제 해결형’과 지역자원을 활용해 방문·체류를 통한 생활 인구와 지속적 관계를 형성하는 ‘지역활력 증진형’으로 구분된다.
하동군은 지난 3월 ‘지역활력 증진형’에 신청해 선정됐으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컨설팅을 받아 사업 내용을 구체화해 실행하게 됐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자매결연 도시 자원봉사자와 하동의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리산, 섬진강, 코스모스, 남해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1박 2일 동안 봉사활동과 하동에서의 삶을 경험하는 프로그램 ‘하동 자원봉사 첫걸음, 인생 2막 첫걸음’이 선정됐다.
지리산 권역에서 시작된 이번 활동은 첫째 날 청학동 도인촌을 방문해 마을길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주민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학동 서당 체험과 숲속 명상체조 체험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옥종으로 이동해 귀촌인이 운영하는 목장 체험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펼칠 기회를 주신 중앙센터,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에 함께 해주신 이창림 멘토, 놀루와 관계자 및 마을활동가 그리고 하동에 애정을 갖고 참여해 주신 거제시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한 시간이 돈독한 관계로 이어져 앞으로도 인생 2막을 하동과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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