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거제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금번 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 위원들은 지난 해 공개 모집과 직능별 부서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검토해 우선순위를 선정하게 되며 △총회를 통해 사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위촉식에서 “거제시 예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쓰이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신중하게 수렴하고 심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 후에는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 위원들이 참여해 신임생 위원을 위원장으로 정미순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호선했다.
2025-01-16
-
거제시 숲소리 공원내 모노레일 개장 및 시범운영
거제시 숲소리 공원내 모노레일 개장 및 시범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거제면 숲소리 공원내 신규 체험시설인 모노레일이 2월 본격 개장을 앞두고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숲소리공원 내 모노레일은 2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3년 말부터 사업을 착공해 2024년 말 준공검사를 완료했다.
조성된 모노레일은 1,017m로 16인승 차량 2대가 15분 간격으로 상행과 하행으로 운행되며 약 25분 정도가 소요된다.
거제면 숲속에 조성된 숲소리공원은 거제시민은 물론 거제를 찾는 관광 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었지만 진입로 경사가 가팔라서 영유아 및 노약자 등 교통약자에게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모노레일의 설치로 인해 접근성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모노레일을 타고 숲속의 푸르른 나무와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고 편안하게 숲소리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 할 수 있다.
거제시는 다음달 2월 1일부터 본격 개장을 앞두고 1월 21일부터 1월 30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설연휴 기간이 포함되어 있어 인근 거제식물원과 연계되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제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상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해 다음달 초 모노레일 시설을 유료로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2025-01-16
-
통영시, 매주 수요일은 외식하는 날 소비진작 캠페인 실시
통영시, 매주 수요일은 외식하는 날 소비진작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최근 불안정한 정세와 고물가, 고금리로 인해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5일 서호전통시장 일대에서 조형호 부시장을 비롯한 일자리경제과 직원 20여명이 소비진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생경제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시청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동참하자는 취지로 매주 수요일을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했다.
이에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서호전통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고 소비촉진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했다.
시는 소비촉진 캠페인과 함께 소상공인, 중소기업인 등 경영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조기에 시행하고 있으며 통영사랑상품권을 확대발행하고 할인율을 높여 판매함으로써 소비가 살아나도록 지원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구내식당의 휴무 확대와 함께 설 명절 앞두고 이번 소비진작 캠페인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구내식당 월2회 휴무일을 민생경제 회복차원에서 작년 12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휴무일로 확대지정해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2025-01-16
-
합천군, 성인남성 흡연율 10.3% 감소 금연사업 획기적 성과
합천군, 성인남성 흡연율 10.3% 감소 금연사업 획기적 성과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6일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통해 성인 남성 흡연율이 전년 대비 10.3% 감소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과 합천군 보건소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합천군의 성인 남성 흡연율은 31%로 2023년 41.3%보다 10.3% 감소했다.
이는 경남 평균 흡연율 32.5%보다 1.5% 낮은 수치다.
합천군은 연령, 직업, 소득 수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연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특히 이번 흡연율 감소는 금연클리닉 활성화, 연령별 금연교육 확대, 금연캠페인, 금연알림판 설치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됐다.
보건소는 주간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 금연클리닉과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또한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흡연 조기 진입을 차단하기 위한 학생 금연클리닉을 6회 실시하며 금연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합천군은 지역사회 내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연지도원 4명을 위촉해 관내 1,263개 금연구역을 점검했다.
합천왕후시장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며 홍보를 강화했다.
아울러 금연표지판 등 금연 관련 시설을 전면 점검 및 교체하고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확대된 금연구역에 따라 관내 전 교육기관에 신규 금연표지판 110개를 설치했다.
종합사회복지관 화장실에는 금연벨 12개를 신규 설치하는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또한 연령별 금연·흡연 예방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금연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해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인 등 총 1,487명을 대상으로 67회 흡연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합천군은 경남에서 비교적 흡연율이 높았던 지역이었다”며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금연사업을 통해 흡연율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
거창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거창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겨울철 불청객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군민들에게 일상 속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주간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3.6배 증가했으며 특히 영유아 연령층이 전체 환자의 58.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는 겨울철 대표 감염병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환자와의 접촉 등을 통해 전파된다.
주요 증상은 감염 1~2일 안에 구토와 설사를 하고 그 외에 복통, 오한, 발열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대부분 2~3일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구토와 설사로 인한 탈수 증상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어패류 익혀 먹기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충분히 세척하기 △칼·도마 소독 및 구분해 사용하기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을 섭취해 달라”며 “특히 영유아 보육시설에서는 유증상자의 등원을 자제시키고 환자가 사용한 공간을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1-16
-
고성군, 군 소관 사업장 산재발생율 52% 감소
고성군, 군 소관 사업장 산재발생율 52% 감소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군 소관 사업장의 2024년 산재 발생 건수가 2023년 대비 52%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말 기준 산업재해 발생 건수는 11건으로 2023년 21건과 비교해 큰 폭으로 감소했다.
고성군은 산재 발생 감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023년 1월 중대재해 예방담당 조직이 신설된 이래 다양한 산업재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으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관리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법령을 정비했다.
또한, 사업장 현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실시를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 및 조치를 취했고 근로자의 작업환경측정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에 대해 개선 및 조치토록 했다.
아울러 현업 근로자에 330여명에 대한 건강상담, 근골격계 질환 유해요인 조사 등을 통해 각종 산업재해 질병으로부터 근로자들을 보호하는 데 주력했다.
고성군은 산업안전 의식개선 및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했고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도 재해 예방 컨설팅, 안전보건 지킴이 지원사업 등을 실시, 민간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역량을 증진하는 데 힘썼다.
이상근 군수는 “군 소관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실시와 캠페인,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조치에 대한 결과로 2024년도 산업재해 발생율이 52% 감소로 이어졌다 생각된다”며 “우리군 소재 민간 사업장, 특히 조선업 사업장의 비중이 큰 만큼 우리 실정에 맞는 산업재해 예방 쳬계를 구축해 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2025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중대재해 zero 안전하고 행복한 군민’ 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각종 캠페인 및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보건지킴이의 확대 운영과 경상남도와 연계한 중대재해 예방학교를 운영하는 등 군 소관 및 민간사업장의 중대재해예방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2025-01-16
-
고성군, 동계 전지훈련 대비 특별 위생 지도·점검 실시
고성군, 동계 전지훈련 대비 특별 위생 지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5시즌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떠오르고 있어 음식점 및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2개 반으로 편성해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2025시즌 동계 전지훈련은 8개 종목 150여 개 팀이 90일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원료 또는 제품 조리 목적으로 보관·사용 여부 △조리 종사자의 위생 마스크 및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조리장 및 식품 보관 환경 등 청결 관리 여부 △숙박 요금표 게시 여부 △객실 상태 및 요, 이불, 베개 등 청결 관리 여부 △소화기구, 단독 경보형 감지기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고성군이 따뜻한 기후조건으로 동계 훈련지로서 각광 받고 있는 만큼, 우리 군을 찾아온 훈련팀이 다시 오고 싶은 훈련지로 생각하고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음식점 및 숙박업소 위생점검에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6
-
고성군, 동계 전지훈련 3000여명의 선수들 맞이
고성군, 동계 전지훈련 3000여명의 선수들 맞이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이 동계 전지훈련에 전국 각지의 8개 종목 150여 개 팀, 3,000여명의 선수들을 유치해, 푸른 잔디 위, 모래판, 배구 코트, 야구장을 누비며 한 해의 꿈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축구 30개 팀 1,240명, 배구 4개 팀 87명, 태권도 30개 팀 489명, 씨름 60개 팀 671명, 역도 11개 팀 120명, 수영 4개 팀 57명, 농구 8개 팀 170명, 야구 5개 팀 140명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참가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월 2일부터 12일까지는 축구, 수영, 씨름 종목의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축구 16개 팀 670명 △수영 3개 팀 43명 △씨름 21개 팀 198명이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현재 군에는 △축구 15개 팀 570명 △씨름 39개 팀, 473명,△역도 2개 팀 30명 △배구 10명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이 진행되어 스포츠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1월 20일부터 25일까지 농구 전지훈련 △2월 1일부터 5일까지 태권도 전지훈련 △2월 13일부터 26일까지 배구 전지훈련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양궁 전지훈련 등이 연이어 진행되며 스포츠 타운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군은 이에 발맞추어 전지훈련팀의 만족도 제고 및 재방문율 의사를 높이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경남스포츠산업육성지원 고성거점센터를 활용한 의료 지원 △선수단 지원 버스 운영 등 교통 편의 제공 △관내 관광지 무료입장 △스토브리그 운영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선수들이 고성군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동계 전지훈련 시즌이 끝나는 2월 말까지 고성군은 수천 명의 선수들과 관계자들로 북적일 예정이다.
스포츠와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고성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5-01-16
-
양산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신청 접수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34세 이하 청년들에게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사업으로 올해 1월, 지원 횟수를 12회에서 24회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1차 지원 수혜자의 경우 1,2차 구분없이 인당 최대 24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9세~39세 이하 청년이고 소득 기준은 청년 본인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재산기준은 청년가구 1억2,200만원 이하, 원가구 4억7,000만원 이하 이어야 한다.
단,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양산시의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및 ‘양산시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중복지원 되지 않는다.
신청기간은 2025년 2월 25일까지이고 신청방법은 ‘복지로’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월세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높은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 세대가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정착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6
-
양산시,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 점검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 제공을 통한 물가안정 도모 및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 내 소매점포, 골목슈퍼, 대규모점포,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전체 소매업소 중 선정된 일부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인해 잘못된 가격표시로 인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가격표시제의 철저한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번 점검에서는 현장에서 가격표가 명확히 기재되어 있지 않거나, 실제 결제 가격과 차이가 발생하는 사례들에 대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을 감안해 가급적 지도 및 홍보 위주로 점검할 예정이다.
가격표시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양산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해 설 성수품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 원산지 표시점검, 식품위생 분야, 부정 축산물 유통 및 불법 유통식품 단속 등 분야별 불공정 상행위를 집중 점검 관리 중이며 1월 23일에는 관내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가격표시제의 올바른 시행이 지역 내 공정한 상거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모든 상점과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