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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1인가구 병원동행 서비스 시행
거제시가족센터, 1인가구 병원동행 서비스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1인가구 대상‘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
질병, 위기상황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1인 가구에게 돌봄인력을 파견해 집에서 병원까지 왕복동행하는 서비스로 병원 내 접수·수납지원, 처방약 수령 등을 지원한다.
거제시에 주민등록 된 1인가구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월 4회까지 이용가능하다.
서비스 이용료는 기본 2시간 1만원, 추가 시간 발생시 30분 당 2,500원 추가금이 발생하며 병원왕복 교통비는 자부담이다.
단, 건강보험료 소득 판정에 의한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는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거제시가족센터는 2024년 취약·위기가족 대상 온가족보듬사업을 신규 운영하고 있다.
심리·정서·경제·양육 등 가족 내 복합적인 문제와 욕구해소를 위해 가족상담, 사례관리, 긴급위기지원 등 가족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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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의료계 집단휴진 대비 “지역 의료공백 최소화 노력”
거제시, 의료계 집단휴진 대비 “지역 의료공백 최소화 노력”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6월 18일 총궐기대회를 열고 집단휴진을 예고했다에 따라 거제시는 시민의 건강에 최우선을 두고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 운영 점검 및 병원급 의료기관 정상운영 여부 확인 등을 통해 비상진료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의료계 집단행동 장기화 등으로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 단계가“심각”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거제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현재까지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거제시 의사회와 지속적인 소통·협력을 유지해 진료 공백 방지와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힘 쏟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 집단휴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 24시간 정상 운영,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운영, 병원급 의료기관 정상 운영으로 필수의료 공백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거제시보건소장은 “의료계가 오는 18일 집단휴진을 예고해 시민 불편이우려되고 있지만, 시민들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차원에서 의료계와 소통을 강화해 협조를 요청하고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문여는 병의원 정보는 인터넷 응급의료포털이나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6월 18일 당일은 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확인 후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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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버스’ 활용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실시
‘지니버스’ 활용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초등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13일 메타버스 플랫폼 ‘지니버스’를 활용해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지니버스’는 행정안전부와 KT에서 공동 개발한 디지털교과서로 가상세계에서 직접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도로명주소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이번 교육은 교내 정보화 교육장에서 실시했다에 따라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희망하는 초등학교에 한해서만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강의 형태의 수업이 아닌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 형태의 수업으로 엄지희 주무관이 진행했다.
엄 주무관은 주소정보체계를 쉽게 이해하고 도로명주소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건물번호판·도로명판을 설치하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등 실습위주로 교육했다.
특히 학생들은 다양한 주소정보시설을 익힌 것은 물론 공터와 해안가 등에서 정확한 위치 파악을 할 수 있도록 기초번호 활용법을 학습했다.
시는 건물이 없는 곳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 등 안전 의식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태섭 토지관리과장은 “학생들이 교육을 계기로 일상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올바른 주소체계를 통해 안전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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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health 파트너-농협 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6월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health 파트너-농협’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보건소는 관내 농업협동조합과 협력해 월 1회씩 총 4회에 걸쳐 이번 사업을 운영할 예정인데, 사천농협, 사남농협 등 2곳이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통해 혈관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독려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올해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주제별 건강강좌뿐만 아니라 혈압·혈당 측정,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희숙 소장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알고 예방관리의 필요성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혈관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갖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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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5,833건, 16억 1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연세액을 반으로 나누어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
연납으로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차량은 정기분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연중에 차량을 신규 등록 또는 명의이전 등록했다면 자동차세는 등록일부터 일할 계산된다.
이번 자동차세의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다.
전국 은행의 무인 공과금수납기와 현금인출기에서 본인의 통장이나 신용카드를 이용해 조회·납부할 수 있고 지방세ARS서비스·금융 앱·가상계좌 이체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자동납부를 신청한 납세자는 납기 말 일인 7월 1일에 신청한 계좌에서 출금되며 신용카드로 자동납부를 신청한 납세자는 6월 24일에 승인되므로 통장 잔액 및 카드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박정연 재무과장은 “자동차세는 우리 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를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므로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리며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아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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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여름철 폭염대비 총력 대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경상남도 폭염주의보 대응 단계가 ‘주의’로 격상함에 따라,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지난 5월 발 빠르게 ‘2024년 여름철 자연재난 점검 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와 관련해 장충남 군수는 “최우선 목표인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만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해군은 △폭염전담팀 가동 및 상황관리 △폭염 취약계층 특별관리 △드론을 활용한 민간·공공사업장 폭염 예방 지도·홍보 △마을 방송, 재난문자전광판 등 활용한 군민 행동요령 홍보 △폭염저감시설 점검 등 폭염 예방활동 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최근 온열질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농업 분야 야외작업자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이장단, 자율방재단 등 관련 단체와도 협업해 현장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남해군은 평년 대비 폭염이 빈번할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논·밭 작업자,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고온이나 야외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사업장의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한 현장대응을 강화해 인명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도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에는 농사일 야외활동 등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건강관리에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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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공예작품&우량마늘 전시회’성황리 개최 중
‘마늘 공예작품&우량마늘 전시회’성황리 개최 중
[아시아월드뉴스] 제19회 남해 마늘한우 축제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남해를 4랑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가운데, 축제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인 ‘마늘 공예작품&우량마늘 전시회’의 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전시회에서는 공예작품 10점과 관내에서 생산된 햇마늘 등 총 20점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전문 평가단들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고의 공예작품과 우량마늘을 선정했다.
마늘 공예작품 심사 결과, 작품상은 서면 김정대 작가의 ‘너 마늘 위한 차’가 선정됐다.
또한 창의상은 설천면 박을용 작가의 ‘움직이는 태양광’, 노력상은 미조면 손상철 작가의 ‘뭍으로 나온 꽃게’가 각각 선정됐다.
우량마늘 전시회의 경우 으뜸상은 창선면 박정주 농가의 ‘바구니 담은 마늘’이 선정됐다.
또한 버금상은 서면 김영일 농가의 ‘엮은 마늘’, 추킴상은 남해읍 조만수 농가의 ‘엮은 마늘’이 각각 선정됐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마늘 공예작품&우량마늘 전시회 출품을 위해 참여해 주신 작가 및 농가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수상하신 작가분들과 농가 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분들께는 내년에 더 좋은 작품과 마늘을 출품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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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관로 막는‘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금지 당부
하동군, 관로 막는‘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금지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이달부터 올바른 생활하수의 배출 방법을 알리고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을 근절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최근 가정에서의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량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인증받은 제품에 한해 가정집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인증표시가 없거나 분쇄된 음식물 찌꺼기를 20% 이상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제품은 모두 불법 제품으로 판매나 사용이 금지된다.
그러나 일부 업체에서 인증받은 제품의 회수통 또는 내부 거름망을 불법적으로 제거·훼손해 구조를 변경하거나 미인증 제품을 허위로 판매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사용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제조·수입·판매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불법 제품 사용 시 옥내배관 막힘으로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하거나 악취가 발생해 사용자뿐만 아니라 이웃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인증된 제품을 사용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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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최
하동군수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6월 14~16일 3일간 하동체육관과 보조경기장 등 4개소에서 ‘하동군수배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된다.
하동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천 팀, 2천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우승에 대한 투지와 열정으로 여름날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대회는 14일 임원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15~16일 양일간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별 혼합복식과 남·여 복식 경기가 이뤄진다.
선수들은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배드민턴은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하동군의 효자종목인 동시에 가장 대중적인 생활 스포츠다 많은 동호인과 하동에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대회 기간 중 진행되는 제8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관현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하동을 찾아 준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족함 없는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기대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라며 하동에서 멋진 추억을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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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직영 하동 차 판매장 “누적 매출액 5천4백만원 달성”
군 직영 하동 차 판매장 “누적 매출액 5천4백만원 달성”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월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장한 하동야생차문화센터의 차 판매장이 지속적인 매출 상승률을 보이며 운영의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하동군은 차 판매장이 첫 달 매출액 300만원에서 시작해 5월까지 누적 매출액 5천4백만원을 기록하며 차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군 직영으로 운영을 시작한 차 판매장은 총 35개소의 업체와 총 348종류의 차·다기·다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판매장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하동군은 현재 상반기 입점 업체의 계약이 만료되어 오는 18일까지 하반기 입점 업체를 새로이 모집 중이다.
모집 대상은 제다·다기·다구 업체 등이며 6월 내 서류 심사와 계약체결을 마치고 약 1주일간의 정비 후 7월부터 하반기 판매장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화개면을 녹차 산업과 문화가 결합 된 활력 거점으로 삼았다”며 “차 체험관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차 치유관에서의 힐링·명상과 더불어 하동 차를 구매할 수 있는 ‘하동 차 로드’를 실현함으로써 힐링과 관광, 산업이 함께하는 하동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하동야생차문화센터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하동 전통차와 차 문화가 결합한 하동군의 핵심 관광시설로서 차 산업과 차 문화의 활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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