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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불법광고물 집중 점검 및 정비
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불법광고물 집중 점검 및 정비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집중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
중점 정비대상은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역, 터미널, 전통시장, 인구밀집지역에 설치된 불법현수막,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간판, 보행자 통행에 방해되는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 가로미관을 저해하는 벽보, 전단 및 유해 광고물 등이다.
정비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명절 전후로 진행된다.
불법광고물 단속 후 즉시 제거 및 수거 조치를 하고 무분별한 광고물 부착 근절을 위해 상습 위반자에 대해는 필요 시 증거자료를 수집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창원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연휴기간 동안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와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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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일상이 안전한 안심도시’조성 총력
창원특례시, ‘일상이 안전한 안심도시’조성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먼저, 창원시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창원시 안전관리계획은 소관 업무별 계획을 총괄 수립·운영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1년마다 수립한다.
2025년도 안전관리계획은 2월말까지 시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안전관리계획은 자연재난, 사회재난, 안전관리 등 3개 분야에 대한 예방, 대비, 대응, 복구에 관한 대책 및 세부 추진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자연재난 분야에서는 태풍, 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정책을 마련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사회재난 분야에서는 화재, 교통사고 감염병 등 각종 사고에 대한 예방대책과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안전교육, 시설물 안전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창원시는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재해가 발생하지 않게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해가 발생했을시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수립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창원시는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공중교통수단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인력을 확보, 전담팀을 구성해 안전보건점검 및 교육 등을 통해 근로자 및 시민 안전에 힘쓰고 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심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순길 창원특례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 시의 최우선 과제이다”며 “안전관리계획과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 및 대응 매뉴얼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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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상교통의 혁신적 패러다임‘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실증특례 선정
통영시, 해상교통의 혁신적 패러다임‘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실증특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4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섬 주민의 이동권 개선 및 섬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상교통체계 개선 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본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가티에서는 국토교통부 규제샌드박스 선정을 위한 제4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수요응답형 해상택시 운영’ 실증 규제 특레를 부여받았다.
이를 통해 해상교통 사각지대의 이동권을 개선하고 섬에서 섬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해상교통 패러다임을 검증할 예정이다.
이번 실증특례는 주민이 살고 있지만 여객선 운항이 없거나 경제성이 낮아 운항 빈도가 낮은 해상교통 사각지대인 읍도, 연도 등 10개 섬과 여객선이 하루에 3회 미만 운항하는 두미, 문어포, 비산도 등 14개섬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지역 주민과 관광객 수요를 ‘해상택시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승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육지와 섬, 또는 섬과 섬간 이동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규제특례 실증사업을 통해 운영될 ‘수요응답형 해상택시 플랫폼’은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예약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섬지역 이동권 제고 및 섬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상교통체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규제샌드박스 실증검증을 위한 규제 특례기간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24개월간으로 규제특례 조건을 맞추고 수요응답형 해양택시 플랫폼 신규 제작에서부터 해양택시 실증운영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규제특례를 통한 실증운영 결과는 기술과 서비스의 안정성이 입증된 후 법령정비에 따라 사업 대상 지역과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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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10개 경로당, 특별한 경로당으로 재탄생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두량3리경로당 등 관내 10개 경로당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노인복지시설로 탈바꿈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경로당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소요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12억 3700만원을 투입해 1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내·외벽 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고성능 창호 교체 등 친환경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10개소 경로당을 이용 중인 950여명의 어르신들이 환경친화적인 공간에서 활동하게 되는 등 직·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노후화된 경로당을 현대적 감각으로 개선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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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연휴기간 대비 상수도시설 현장 점검
합천군, 설 연휴기간 대비 상수도시설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설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식·용수 분야 위기상황 예방을 위해 15일 장재혁 부군수가 합천정수장과 상수도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재혁 부군수는 합천정수장의 가동시설과 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둘러보며 수질 관리와 수돗물 수급 상황 등 상수도 공급 시스템의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24시간 근무 중인 정수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합천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동절기 안전사고 대비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시 비상근무로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 동안 군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상하수도과는 2025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상수도 공급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단수 등 급수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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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지법 시행 이전 지목변경 추진
창녕군 농지법 시행 이전 지목변경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주택, 창고 등으로 형질이 변경돼 사용 중이지만, 지적공부상 지목이 전, 답, 과수원으로 남아 있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지목을 일치시키는 지목 현실화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지목은 농지로 되어 있으나, 재산세는 건축물 용도로 부과된 과세대장을 경남도와 지역정보개발원으로부터 제공받아, 국토지리정보원 플랫폼을 활용한 항공사진 검토를 통해 창녕읍 34필지를 포함해 총 13개 읍면 187필지를 조사한 결과다.
군은 2025년 6월까지 현장조사와 법적 저촉 여부를 면밀히 검토한 뒤 토지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최종안내문을 받은 토지 소유자가 지목변경을 신청하면, 이를 즉시 처리해 등기까지 완료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목 현실화 사업이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어려워 소유권 이전에 불편을 겪었던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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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시니어클럽, 2025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하동시니어클럽, 2025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시니어클럽이 지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한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이는 노년기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사회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거주하는 어르신 1천3백여명과 함께 새로운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사는 한 해 동안 안전한 활동을 다짐하는 선서를 시작으로 활동 방법 및 사업 안내, 안전 수칙 동영상 시청 등으로 이어졌다.
노인일자리 참여자 오순 씨는 “새로운 일자리에 참여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
나이 많은 우리도 일을 할 수 있고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혜정 관장은 노인일자리 활동 시 안전 수칙을 1순위로 지켜줄 것을 당부하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발굴해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시니어클럽은 2020년 11월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으로 지정되어 21, 22년 연속해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25년은 22개 사업단이 운영되어 노인공익활동사업 1065명, 노인역량활용사업 168명, 공동체사업단 80명, 총 1313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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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설 연휴 깜짝 이벤트 ‘핫플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
하동군, 설 연휴 깜짝 이벤트 ‘핫플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길어진 설 연휴에,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한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건강관리 서비스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캐시워크 앱 메인화면에서 팀워크에 접속, ‘하동군 챌린지 참여’ 선택 후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면 위치기반서비스와 연계해 인증 스탬프가 제공된다.
스탬프 장소는 하동 핫플레이스 14개소와 하동 주요 관광지 6개소이다.
20개소 중 1곳만 방문해도 응모할 수 있으며 누적 스탬프가 많을수록 캐시가 많이 배당되는 방식이다.
핫플 14개소는 △감동화개 △밤톨 △양탕국 커피문화원 △양보제과 △따신골 △평사리의 아침 △더로드101 △더좋은날 △청석골감로다원 △한밭제다 △혜림농원 △연우제다 △찻잎마술 △라라북천이다.
이는 모두 2023년 핫플로 지정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핫플과 함께 스탬프 장소로 지정된 관광지 6개소는 △화개장터 △최참판댁 △삼성궁 △송림공원 △쌍계사 △하동케이블카이다.
모두 하동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 관광지다.
이처럼 길어진 연휴를 겨냥한 하동군의 스탬프 챌린지는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설 연휴, 하동군의 곳곳을 여행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길 기대한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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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 살면 이런 강의도 듣는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 특강 성황
“하동에 살면 이런 강의도 듣는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 특강 성황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1월부터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 ‘하동에 살면 이런 강의도 듣는다’의 여정이 막을 올렸다.
지난 15일 그 첫 번째 순서로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김누리 교수가 나섰다.
김 교수는 “교육의 현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교육에 관한 생각의 갈피를 정립할 수 있는 유익한 강의를 이어갔다.
특강에 참여한 60여명의 군민들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김 교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등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이날 김누리 교수는 공교육의 경쟁 속에 성장한 사람들과 그들이 만들어낸 부조리를 강력하게 비판하며 교육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경쟁교육을 탈피한 독일의 68혁명을 예로 들며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독일의 교육 방식은 성숙한 민주주의자들이 이끄는 사회를 만들어냈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경쟁지상주의, 주입식교육, 승자독식사회 등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동군이 올해 처음 진행하는 명사 초청 인문학 강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하동’ 이라는 군정 취지에 맞게 전국 최고 수준의 강의로 꾸려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5년에도 군민의 지성적, 정서적 수준과 자긍심을 고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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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창원특례시, 2025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4일부터 유소년축구 동계훈련을 개최하며 동계 전지훈련 유치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22개 클럽 7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총 255경기가 8세 이하, 10세 이하, 12세 이하 세 개 연령대로 나뉘어 석전주민운동장 등 4개소에서 11일간 치러진다.
참가 팀들은 자체 훈련과 실전 경기를 통해 기량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번 유소년축구 동계훈련을 시작으로 창원에서는 △2025 동계축구 스토브리그 △제15회 창원특례시 전국초등학교 테니스 대회 △우수고교·대학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가 1~2월 간 차례로 개최된다.
4개 대회에 총 4,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며 약 16억원에 달하는 경제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근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창원은 3대 프로스포츠의 연고지이자 사격 메카도시로 온화한 기후와 창원국제사격장, 창원축구센터, 창원레포츠파크 등 국제 규격의 공공체육시설이 있어 동계 전지훈련지로 최적이다.
시는 이를 활용한 맞춤형 훈련시설 제공과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방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홍남표 시장 명의의 서한문이 포함된 홍보책자를 전국의 시·군·구 및 체육회에 발송해 창원의 체육 인프라와 혜택을 알렸다.
그 결과 1월 초 기준 전년 동기 20,500명 대비 41.5% 증가한 29,000명이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창원을 방문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는 올해 목표인 75,000명의 38.7%에 해당한다.
정숙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을 통해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창원이 동계훈련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나아가 K-스포츠를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외 스포츠팀 유치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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