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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지원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월 20일부터 장애인이 이용하는 전동휠체어 및 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에 대한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전동보조기기는 운행 시 보행자와의 충돌 가능성이 높고 사고 발생 시 상대방에 대한 배상금액도 커 장애인의 부담을 가져왔다.
이에 창원시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배상 책임을 추진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전동보조기기를 운행하는 등록 장애인이며 보험보장 기간은 올해 1월 20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1년이다.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이며 사고당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피보험자인 창원시 등록 장애인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험 청구 방법은 전용 상담센터 홈페이지 및 상담전화로 직접 청구하면 되고 청구 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이며 횟수는 제한이 없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지원으로 사고 발생 시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이동 편의를 개선해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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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합천군, 2025년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 대비 및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합천군은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고 이후 시간에는 비상 연락망을 유지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응급진료상황실은 응급진료기관 운영 현황 점검, 응급환자 비상진료기관 안내, 감염병 발생 모니터링 등을 담당한다.
합천군 보건소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에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보건소 비상진료를 1월 29일과 30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병·의원 31개소, 약국 16개소를 지정·운영해 군민과 귀성객이 불편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응급진료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합천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병·의원과 약국 출입문에 안내문을 부착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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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에 총력
거창군,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에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6일 가조면의 한 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발생 농장의 육용오리 25,000수를 전량 살처분하고 랜더링 작업을 완료했으며 관내 모든 오리농장과 인접 시군에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다.
또한, 방역 강화를 위해 통제초소 3개소를 설치하고 소독차량을 투입해 발생지 인근을 수시로 소독하고 있으며 발생지로부터 10km 이내의 지역을 방역대로 설정하고 해당 구역 내 모든 농가에 이동 제한 명령을 내리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거창군은 소규모 방역취약농가에 대한 수매도태 사업을 추진하고 가금농장 전담관을 통해 임상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동시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해 비상 체제를 유지하며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1월 16일과 17일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방역 조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부군수는 이번 AI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추가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군민들의 생활안전과 가금류 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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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반부패·청렴 선포식 개최
합천군, 2025년 반부패·청렴 선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종합청렴도 향상과 공직사회 비위행위 근절을 위한 공직문화 쇄신 대책을 수립하고 그 첫걸음으로 반부패·청렴 선포식을 20일 개최했다.
이번 쇄신 대책은 지방자치단체 주요 재정투자사업 추진 실태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 및 처분 요구와 관련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공직자의 주요 비위행위와 처벌 사례 공유, 청렴 결의문 낭독 및 선언, 청렴서약서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 호텔 사건으로 인해 군민들께서 갖고 계신 걱정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분골쇄신해 군정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며 “소속 공직자의 비위 발생 시 사안의 경중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실시될 공직문화 쇄신 대책으로는 관·국·직속기관·읍면별 청렴책임관 지정·운영, 전 공직자 대상 청렴 서약 및 교육, 고강도 공직기강 감찰과 비위 행위 상시 모니터링, 민간투자사업 전문가 초빙 교육, 실제 감사 사례를 활용한 직무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이러한 반부패·청렴 시책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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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
거창군,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6일에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5년간 79개 사업에 3,769억원을 투입해 본격 추진한다.
군은 2020년 제1차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오고 있으며 제2차 기본계획은 ’ 25년~‘29년까지의 청년정책에 대한 비전, 목표, 추진 전략 등을 수립하고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생활안정, 문화여가, 경제금융, 참여권리 7개 전략으로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특히 이번 기본계획은 별도의 용역 없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관련 부서와 연계해 자체적으로 수립함으로써 실행력을 한층 더 확보했다.
또한, 현황 분석, 청년 실태조사, 정책제안공모, 우수사례 수집, 집중아이디어회의 등의 과정을 거쳐 지역과 청년 현황에 적합한 맞춤형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비전은 ’ 청년이 행복한 거창, 청년이 있어 행복한 거창‘으로 설정됐으며 ’ 청년의 내일이 거창한 대한민국 대표 청년친화도시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부 계획은 △일자리 분야 청년 일자리 확대 및 성공적 창업기반 조성 20개 사업 △주거 분야 맞춤형 임대주택 등 정주기반 제공 10개 사업 △교육 분야 지역 주도 교육 혁신으로 미래 인재 양성 등 8개 사업 △복지·생활 분야 임신·출산·육아 등 맞춤형 인프라 조성 등 10개 사업 △문화·여가 분야 청년문화놀이터 등 9개 사업 △경제·금융 분야 자립지원교육 등 8개 사업 △참여·권리 분야 14개 사업을 추진한다.
거창군은 2018년 민선 7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한 청년정책 기반 위에 더 확장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으로 청년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 대한민국 대표 청년친화도시로 더욱 도약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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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자 모집
밀양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오는 31일까지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돕는 ‘모다드림 청년통장’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25명이며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밀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경남 도내 사업장에 근로 중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인 청년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정규직만 가능하던 것이 비정규직, 창업자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이 통장은 매월 청년이 20만원씩 2년간 적립하면 경남도와 밀양시가 20만원을 추가 적립해 2년 후 만기 시 적립금의 2배인 원금 960만원과 이자를 지급한다.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울‘모다드림 청년통장’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밀양시 관계자는“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올해 지원 범위가 크게 확대되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사업으로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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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 가무악극‘날 좀 보소’ 공연 성황리에 마쳐
밀양아리랑 가무악극‘날 좀 보소’ 공연 성황리에 마쳐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18일 오후 3시와 7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밀양아리랑 가무악극‘날 좀 보소’ 공연이 1,000여명이 넘는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밀양아리랑예술단 소속 아리랑영재단이 밀양의 전통 농경문화와 놀이 문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구성해 밀양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52명으로 구성된 아리랑영재단은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연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안겨줬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밀양의 고유한 무형문화유산인 밀양아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채워졌다.
‘강강술래’, ‘점필재아리랑’, ‘각시풀’, ‘위여차아리랑’, ‘새터아리랑’, ‘아리랑동동’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무대에 올랐으며 밀양의 미래인 어린 예술인이 만든 공연은 밀양시민의 문화적 자부심을 더욱 높여주는 계기가 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것을 축하드리며 이에 발맞춰 밀양시도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담은 문화예술 작품 제작·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밀양아리랑예술단 김금희 단장은“이번 공연은 밀양아리랑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요한 발걸음이 됐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선보이며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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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설맞이 녹지·공원·산림 분야 환경정비 실시
사천시, 설맞이 녹지·공원·산림 분야 환경정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설맞이 녹지·공원·산림 분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환경정비는 오는 24일까지 관내 소공원 202개소, 가로수·가로화단, 도시공원 68개소,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녹지관리원과 공원관리원 등 자체 인력을 활용해 공원의 수목 전정·맹아 제거, 풀매기 작업, 등산로 및 편의시설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 동안 많은 사람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과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그리고 우리 시의 주요 관문인 사천대로변을 집중 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및 산림복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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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용동, 설 맞이 마을 경로당 위문 및 한파 대비 안전점검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설을 맞아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한파 대비 경로당 내부 및 외부 시설의 결함 여부, 난방 시스템의 작동 상태, 계량기 확인 등 안전점검 및 대응교육을 실시했다.
그리고 사천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 바우처 카드 및 경남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기도 했다.
이날 벌리주공2단지 경로회장은 “경로당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영주 동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위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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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1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0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1월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
지난 13~16일 조 군수는 각 읍면을 방문해 현안사항과 주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각 부서에서 사안의 시급성과 효과성을 면밀하게 검토해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대한 적극적으로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건의사항에 대한 결과는 건의자에게 회신해 군정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군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한 대중교통시설 안전점검과 수송력을 증강하고 응급진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긴급 의료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설맞이 대청소와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 쓰레기 수거 대책을 추진하고 각종 생활 불편과 안전 공백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제308회 임시회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오는 22일부터 3일간 제308회 함안군의회 임시회가 열린다.
올해 들어 첫 회기로 군에서 제출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안건설명 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군정의 주요현안과 공모사업 등이 기획 단계부터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의원간담회 등으로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존중과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등 공직기장 확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설 명절 전후에 공직기강 특별감찰이 있으므로 금품 향응, 선물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지난 추석에는 국민권익위원회, 경남도, 군 자체감찰에서 한 건의 적발사항이 없었다며 이번 설 명절에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 비리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함안 실현을 위한 선물 ‘안주고 안받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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