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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한국광기술원, 광섬유센서 기술교류의 장 마련
양산시-한국광기술원, 광섬유센서 기술교류의 장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한국광기술원과 함께 ‘지역산업 발전 전략을 위한 광융합 기술 세미나’를 오는 20일 오후 1시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광기술원은 유산동 소재 양산혁신지원센터 내에 광섬유센서 제품개발 및 표준규격 시험·평가를 위한 장비를 구축하고 실증 및 시제품 제작을 위한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광섬유센서 최신기술을 소개하고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세미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남대학교 박제진 교수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 포장관리 시스템을 시작으로 △KIST 이명재 박사의 단일광자센서 응용분야, △지진방재센터 전법규 박사의 배관연결재의 지진안전성 평가, △경남TP 전용환 본부장, GIST 김재관 교수, 한국광기술원 신인희 센터장이 각각 바이오메디컬 분야에 적용가능한 광센서 기술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광기술을 활용한 기술개발에 관심 있는 기업 및 기관 관계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광섬유센서는 수십 km 길이의 광섬유 자체를 센서 매개체로 활용해 온도, 변형, 진동 등 다양한 물리량을 감지하는 계측 시스템이다.
주로 사회기반시설이나 의료기기, 플랜트 분야 등에서 각종 사고를 예측하고 모니터링 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광섬유 센서는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의료분야나 반도체 등의 검사장비로도 활용되는 등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한국광기술원과 힘을 합쳐서 우리 기업들이 광섬유 센서를 활용해 제품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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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황산공원 강변 마사토 산책로 정비 완료
양산시, 황산공원 강변 마사토 산책로 정비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 황산공원에서 마사토와 황톳길 취향따라 맨발걷기가 가능해졌다.
양산시는 지난 3월에 완료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황산공원 황톳길에 이어 마사토길 또한 정비 완료됐다고 밝혔다.
마사토길은 기존 강변 산책로 3.2km 중 노면이 불량한 1.5km에 1억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표면을 고운마사로 교체하고 방부경계목을 설치했으며 산책로 전 구간에 이용 안내판과 세족시설 1개소 추가 설치해 이용편의를 높였다.
시오리이팝로드 내 조성된 황톳길과 달리 마사토 산책로는 낙동강변에 조성되어 황산공원 강변산책로로 불리우고 있으며 낙동강의 경치를 감상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사토는 황토보다 굵은 알갱이로 지압효과가 있어 뇌를 깨우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물빠짐이 좋아 관리에 용이한 장점이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용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맨발산책로를 조성했다”며 “이제는 양산시에서 취향에 따라 마사토 또는 황토 맨발 산책로를 이용하시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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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68%가 염원하는 하동군 고교 통합, 고지가 눈앞
군민의 68%가 염원하는 하동군 고교 통합, 고지가 눈앞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경남교육청에서 6월 13~17일 실시한 하동고등학교-하동여자고등학교 통폐합 학부모 설문조사 결과, 투표에 참여한 학부모의 68%가 통폐합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 대상은 통합대상인 하동고와 하동여고 학부모, 하동 관내 전체 초중학교 학부모였으며 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 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됐다.
하동고와 하동여고 통합의 필요성은 지난 20년간 지역 주민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 되어왔고 몇 차례 통합 추진이 시도 되었으나 그때마다 사립학교인 하동여고 관계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그러나 심각한 학령인구 감소로 하동의 교육 정주 여건은 갈수록 악화했다.
이에 2022년 민선8기 하승철 하동군수가 두 학교의 통합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다시 한번 촉발됐으며 소관 기관인 경남교육청 또한 통합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난 2년간 여러 공론화 과정을 거친 끝에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
하동군에서는 두 학교의 통합을 위해 2022년 9월 ‘대군민 교육발전 토론회’를 시작으로 학부모 간담회, 학교운영위원회 간담회, 공청회, 하동육영원 이사장 면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과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경남교육청에서는 하동읍 지역 학교장, 학부모 대표, 동문회장 등 이해관계자들로 구성된 ‘고교통합 민관협의체’를 운영하며 1년 3개월간의 숙의 과정을 통해 하동고와 하동여고 통합의 필요성과 통합 방식을 결정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학교 통합의 행정절차 조건인 찬성 60% 이상의 결과가 나옴에 따라 경남교육청에서는 사립 하동여고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하동육영원에 공식적으로 통합 추진 요구를 전달할 계획이다.
최종 통합을 위해서는 하동육영원 이사회의 동의가 필요한 상항에서 현재까지 통합 반대의 공식 의견을 고수하는 하동육영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사립학교의 특성상 통합을 강제할 수 없지만 현재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볼 때 하동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는 두 학교의 통합이 바람직하다”며 “통합 시 획기적인 시설 개선과 100억원 이상의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인구감소는 사회 곳곳에서 이미 큰 문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이 사라지는 농촌의 학교들은 직격탄을 맞았다”며 “올바른 교육을 위한 수많은 가치와 방법론은 아이들이 없으면 그 의미도 사라짐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하동여고 관계자들이 현실에 안주하며 미래에 대한 위기감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지만, 군민들과 함께 설득하고 소통해 반드시 통합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하동군 전체 고교 입학자원은 올해 262명이었으나 9년 뒤 고교 입학 예정인 현재 초등 1학년 재학생 수는 그보다 54%가 줄어든 122명에 불과해 학령인구 감소 추세가 심각한 수준이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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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 7668대, 17억 9천만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이 부과된다.
신규·이전 등록한 자에게는 보유한 기간만큼만 부과되며 연간 납부할 세액이 10만원 미만이면 6월에 전액 부과된다.
연세액을 1월과 3월에 선납한 차량은 금년도 정기분에는 과세 되지 않으며 하반기 제2기분 자동차세를 6월에 미리 선납하면 12월에 부과될 자동차세의 5%가 공제된다.
납부 대상자는 7월 1일까지 금융기관을 통한 현금납부와 인터넷 위택스, 지방세입·가상계좌 이체, 군청 재정관리과 및 읍·면사무소 신용카드 납부 등의 방법으로 납부하면 된다.
자동이체 신청자 또는 전자송달 신청자는 각 5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 계좌를 이용할 경우,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 수수료 없이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차량 압류의 대상이 되니 반드시 납부 기한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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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민자치회,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거창군 주민자치회,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작년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에 향우들과 관내 유관기관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군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도시인 울산 남구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고향사랑기부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2011년 11월 울산 남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 읍면 주민자치회도 울산 남구 소속 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교류행사를 추진하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 4월 거창군과 울산 남구 소속 직원들 간 고향사랑기부 500만원 상호기부를 시작으로 지난 5월에는 신원면과 신정3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각 200만원, 지난 14일에는 남하면과 대현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각 35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를 통해 자매도시 간 유대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한 상호기부는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군정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양 도시가 지속해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민 주도적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자치회원들의 상호기부로 우리군과 울산 남구의 관계가 한층 더 돈독해진 것 같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자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천면 주민자치회와 옥동 주민자치회, 가북면 주민자치회와 신정4동 주민자치회 회원들도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를 예정하고 있어 거창군과 울산 남구의 상호기부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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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멸종위기 2급‘다묵장어’ 발견
하동군, 멸종위기 2급‘다묵장어’ 발견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생태해설사회가 최근 어류 조사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장어이자 환경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한 ‘다묵장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에 따르면 생태해설사회는 6월 어류 조사 모니터링 중 횡천강 상류 지역에서 다묵장어를 발견했으며 발견 지역이 청정한 수질과 다양한 수생생물이 서식하는 환경인 것으로 조사됐다.
갈색 또는 미색의 다묵장어는 다 자란 성체의 크기가 불과 14~19㎝밖에 되지 않는다.
입은 턱이 없는 빨판으로 되어있고 1개의 콧구멍과 7쌍의 아가미구멍을 가졌으며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없는 등 매우 독특한 외관상 특징을 지녔다.
또한 다묵장어는 주로 ‘약간 좋음’ 이상 등급의 개울이나 하천의 중상류에서 서식한다.
하동생태해설사회는 각종 수질오염과 하천공사 등으로 다묵장어의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그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고 설명했다.
박영희 회장은 “최근 다묵장어를 비롯해 남생이, 금개구리 등 멸종위기 생물들이 잇따라 발견되어 하동군이 국내 생물자원의 보고로 주목받고 있다”며 “향후 멸종위기 생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 활동을 통해 서식지 보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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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공설시장 청춘마켓 3개소 추가 선정
하동공설시장 청춘마켓 3개소 추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달 31일까지 ‘하동공설시장 청춘마켓 3차 입점’ 신청을 마무리하고 서류평가와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17일 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창업자는 다년간의 요식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특색있는 메뉴를 제공해 늦은 시간에도 하동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른 창업자는 금속·전통공예를 전공한 자로 하동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클래스를 운영하고 하동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굿즈를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청춘마켓은 하동군이 청년 창업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전통시장의 빈 점포를 활용해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해 최종 선정자에게 점포 면적에 따라 최소 300만원에서 최고 5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3개소는 점포 정비를 통해 7월 이후로 개점할 계획이며 이로써 하동공설시장 내 청춘마켓은 총 10개소가 됐다.
군 관계자는 “최근 하동공설시장 내 청춘마켓이 입소문이 나면서 청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성공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 청춘마켓 입점자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마케팅 교육, 시장 활성화 방안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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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긴급 돌봄 지원사업’6월 12일부터 본격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질병, 부상 등으로 서비스가 필요한 이들에게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에서 보건복지부 공모 신청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도내 12개 시군이 수행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긴급돌봄은 한시적으로 재가 방문형 돌봄과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갑작스러운 질병 및 부상을 당했거나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할 경우, 타 서비스 신청 후 처리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할 경우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소득 수준과 연령에 관계없이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군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비용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은 면제이고 일반인은 소득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차등 부과 된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신분증과 진단서 등 긴급성·돌봄필요성을 입증 할 관련 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부득이 직접 방문이 불가할 경우는 전화, 우편,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2024년 신규로 추진하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불안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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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의 남해체험…‘농촌크리에이투어’기대
외국인들의 남해체험…‘농촌크리에이투어’기대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남해군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가 지난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외국인 인플루언스 20여명을 초청해 제19회 남해마늘한우축제와 연계한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외국인 서포터즈 팸투어는 남체협과 민간여행사가 협업해 농촌체험마을과 지역축제를 연계한 체험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
남해를 찾은 외국인 서포터즈는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15개국에서 참여했다.
외국인 서포터즈들은 남해대교를 도보로 건너며 남해 일정을 시작했으며 남해각에서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담당 공무원들과 한국농어촌 공사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농촌크리에이투어 참가자들은 회룡마을에서 단호박 수확 체험을 했으며 단호박을 활용해 스프, 수제비 등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기도 했다.
이날 저녁에는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된 마늘한우축제 행사장을 찾아 군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 어울렸다.
외국인 서포터즈들은 이튿날 금산 보리암을 방문한 데 이어 선상 낚시 체험을 했으며 대국산성 해넘이를 감상했다.
마지막 날에는 미조 설리 스카이워크와 독일 마을을 둘러보며 2박 3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남해의 자연환경과 특유의 농촌 풍경에 감탄을 쏟아냈다.
남해군과 남체협은 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남해군의 농촌 콘텐츠를 다각도로 홍보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 서포터즈 초청 팸투어를 통해 남해군 농촌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외국인들의 남해 여행에 대한 경험 공유가 농촌관광의 인지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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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늘한우 청소년 축제
남해 마늘한우 청소년 축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제19회 남해 마늘한우 축제 기간인 6월 15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남해 마늘한우 청소년 축제 댄스&뮤직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축제는 매년 11월 수능 이후 개최했으나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고자 작년부터 남해 마늘한우 축제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사전 신청을 한 남해 군내 중·고등학생 12개 팀이 참여해 댄스, 보컬, 연주 부문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어쿠스틱 기타로 수준 높은 속주 실력을 보여준 정이든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The SMJ&BASTARZ 팀의 축하댄스 공연과 청소년거리상담 부스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남해군 관계자는 “오늘 청소년 축제는 지역주민들과도 같이 할 수 있어 뜻깊었다 우리 청소년들이 오늘만은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자리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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