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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 사업 점검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 사업 점검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일 진해문화센터·도서관 건립 사업의 원활한 준공 및 개관 준비를 위해 조명래 제2부시장 주재로 관계 부서 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현재 건축공사가 한창인 진해문화센터·도서관 사업의 준공 및 개관을 위해 현장 지원 역할을 수행하는 행정적인 측면에서도 차질 없이 뒷받침하고자 마련됐으며 사업 예산 점검과 유관 부서 간 업무협의체 구성이 논의됐다.
특히 유관 부서 간 업무협의체 구성을 통해 정기적인 상황 공유 및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가 구축되어 이슈 식별 및 대응 속도 향상이 기대된다.
진해문화센터·도서관은 진해구 풍호동 일원에 연면적 12,669㎡,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공연장과 도서관이 조성될 예정으로 진해구민들의 숙원사업이라 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점검 회의를 비롯, 2025년 5월 준공 및 연말 개관 준비를 위한 사업 수행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은 “진해문화센터·도서관 사업과 같은 대형 사업은 현장에서의 업무 수행뿐만 아니라, 이와 연계된 행정 부분에서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수불가결하다”며 “유관 부서 간 업무협의체를 구축해 진해구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진해문화센터·도서관 사업의 빈틈없는 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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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정월대보름 안전점검 총력
함양군, 2025년 정월대보름 안전점검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025년 정월대보름을 앞둔 2월 11일 함양읍과 안의면 정월대보름 행사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함양군 관련 부서 공무원과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등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장 내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책을 마련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달집 주변 안전관리 요원 배치 적정 여부 △달집과 관람석 간 안전거리 확보 △소화기 및 산불 진화 장비 비치 여부 △강풍 대비 시설물 고정 상태 등이다.
또한, 정월대보름 당일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기상 악화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점검했다.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는 불을 이용하는 만큼 화재와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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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차 중소기업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1차 중소기업육성자금 심의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1일 함안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지난달 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사업’의 1월분 신청·접수를 마치고 ‘융자신청 대상 적격 여부 및 금액 결정’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인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신청 업체의 대상 적격 여부를 확인하고 융자승인 금액을 심의했다.
이번 1차 융자 신청업체는 150개 업체, 신청 금액은 약 555억원으로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146개 업체, 약 539억 승인 및 융자제외 대상 4곳을 결정했다.
상반기 잔여분 161억원은 2월 말 공고 후 3월부터 신청 및 접수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의를 통해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적극적 지원으로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 상반기 융자 잔여분은 3월부터 신청·접수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에 이른 시일 안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군은 최근 급격한 환율변동으로 자금이 부족해지거나 피해를 본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대상으로 융자 규모 1000억원 중 고환율 피해기업에 대해 100억원을 우선 지원한다고 밝히며 기업체들의 신청을 독려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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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25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올해 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3대 어린이 통학차량을 선정해 대당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사천지역 내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이다 또한, 어린이통학버스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사천시로 등록돼 있고 도로교통법 제52조에 따른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가 돼 있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주는 오는 25일까지 사천시청 환경보호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결과는 누리집 게재 및 개별 통보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어린이 건강 보호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 대상자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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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거창군,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거창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고 불편을 초래하는 미흡한 민원 처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전국 30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평가는 △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제도운영 △국민신문고 민원·고충 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0개 지표를 점수로 산정한 후, 상대평가를 통해 기관별로 5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거창군은 2022년과 2023년 평가에서 ‘다 등급’을 받아 ‘보통’ 수준에 머물렀으나, 2024년에는 ‘농사청’ 운영을 통한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과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타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나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평가 최초로 상위 30%에 해당하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민원서비스 혁신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은 민원 업무와 처리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해, 더욱 향상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2025년 서비스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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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2025년도 새해 첫 회기 의정활동 시작
통영시의회 2025년도 새해 첫 회기 의정활동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의회는 오는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제235회 통영시의회를 개회한다.
2025년도 첫 회기활동을 시작하는 이번 임시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해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제의 안건인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대표발의자 신철기 의원을 포함한 전 의원이 발의하는 ‘전라남도와 여수시의 ‘최초 삼도수군통제영’ 침탈 행위 및 역사왜곡 중단 촉구 결의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2월 17일은 안건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를 개의해 박상준 의원이 발의한 ‘통영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통영시 욕지공중목욕탕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집행부 제출 안건 14건을 심사한다.
배도수 의장은 국내외 정세가 어지러운 시기에 올해 첫 회기를 시작하는 만큼 더 긴장하면서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챙겨 어떠한 외풍에도 흔들림 없는 통영시의회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2025년 의정활동의 첫 단추를 잘 채우기 위해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안건 심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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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올해 20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800대의 경유차량 또는 건설기계 등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으로 3월 4일까지 신청을 받아 경유차량 및 건설기계 약 80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기폐차 신청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등이다.
또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2004년 이전에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해야 한다.
단, 이 지게차와 굴착기는 75kW이상 130kW 미만인 경우는 2005년 이전 제작돼야 하고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돼야 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경우 연료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고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 비용이 추가 지원된다.
희망자는 오는 3월 4일까지 사천시청 환경보호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하거나 인터넷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결과는 3월 25일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 예정이며 지원금은 차종,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환경보호과 기후대기팀으로 문의해도 된다.
시 관계자는 “경유차로부터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건강유해성이 큰 대기오염물질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쾌적한 도시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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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 1579필지 경계 결정
합천군 2024년 지적재조사지구 1579필지 경계 결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일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합천15지구 외 8개 지구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총 1,579필지의 경계가 확정됐으며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들이 명확한 경계 정보를 바탕으로 재산권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계결정위원회는 지적재조사측량 및 경계협의가 완료되어 지적확정예정조서가 작성된 토지와 지적확정예정조서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로부터 제출된 다양한 의견서를 심의해 경계 설정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새로운 경계를 확정하는 역할을 맡았다.
주요 경계 설정 내용은 재산권 행사에 장애가 되는 경계 불일치를 바로잡고 실질적인 토지 이용 현황에 부합하는 경계 조정, 그리고 소유권 분쟁 예방을 위한 명확한 경계 설정을 포함한다.
이러한 결정은 토지소유자들이 보다 자유롭고 안정적으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합천군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결정 결과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며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경계에 관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경계 확정 공고 후 필지별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성재준 위원장은 “경계결정위원회는 제출된 의견서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이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심의를 진행했다”며 “이번 결정이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국민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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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형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 ‘경남패스’ 본격 시행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경남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인 ‘경남패스’를 본격 시행한다.
경남패스는 19세 이상 시민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청년은 30%, 일반은 20%, 다자녀 가구는 30~50%, 저소득층은 100%의 대중교통비를 환급해 주는 제도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은 월 1회만 이용해도 교통비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
경남패스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K-패스보다 연령별·계층별 혜택이 확대되고 사용횟수나 금액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어,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K-패스 카드를 사용 중인 시민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가 없는 시민들은 가까운 은행이나 온라인에서 카드를 발급받아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사용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경남패스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월별 사용 횟수 제한이 없고 전국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한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모바일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관·경로당 순회 교육을 실시하는 등 경남패스 가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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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도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 접수
거창군, 2025년도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사건의 아픈 역사를 알리고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을 진행한다.
‘거창사건’은 6·25 전쟁 중인 1951년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에서 국군병력이 공비토벌을 이유로 주민 719명을 집단 학살한 사건으로 국군의 위법행위를 판결로 인정받은 사건이다.
‘찾아가는 거창사건 바르게 알기 교육’은 거창사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경남과 대구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해마다 신청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교육은 ‘학년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영상교육’과 ‘추모공원 전담 해설사의 강의’, ‘추모바람개비 만들기’ 와 같은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실시될 예정이며 신청 기한은 오늘 2월 24일까지다.
교육일은 5월부터 12월 15일까지 기간 중에 희망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올해 교육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 찾아가는 교육뿐만 아니라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직접 현장 교육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들 방문하셔서 계절별 꽃도 관람하고 뜻깊은 경험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거창사건희생자와 유족의 아픔과 진실을 알려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거창사건 순례인증 챌린지, 청소년 문예공모전, 거창사건 홍보 웹툰 제작, 거창사건추모공원 쇼츠 영상 콘테스트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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