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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안민터널 진해방면 14일 22시부터 교통통제
창원 안민터널 진해방면 14일 22시부터 교통통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은 안민터널 내 성주수원지 도수관로 누수 복구 공사를 오는 2월 14일 22시부터 15일 22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안민터널 진해 방면 차로가 공사기간 동안 전면통제된다.
차량 소통은 진해구에서 성산구 방면의 차로를 1개씩 나눠 양방향 운행을 실시하며 차량 폭이 3.0m를 초과하는 차량은 운행이 제한돼 석동터널로 우회해야 한다.
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공사 전·후 진해구에서 성산구 방면 안민터널 내 중앙차선 탄력봉 설치·철거를 위해 14일 0시부터 4시까지, 공사완료 후 2시간씩 부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안민터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공사 기간 중 40km 이하 서행 또는 석동터널로 가급적 우회해 통행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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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생활 속 틈새 운동교실
사천시, 생활 속 틈새 운동교실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 운동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새벽과 저녁시간을 활용해 ‘2025년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은 일상 속 운동 실천 기회를 제공해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운동 부족에서 오는 비만·만성질환 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벽과 저녁시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생활 속 틈새 운동교실로서 별도 신청서 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건강체조교실은 2월 17일부터 일반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공원 및 학교 강당에서 실시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 운동 등으로 구성된다.
사남면 초전공원에서는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곤양면 곤양고등학교강당에서는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선구동 망산공원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동서금동 통창공원은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주말 및 공휴일은 쉰다.
이번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체조교실을 통해 운동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건강 수준도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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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공모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 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8일까지 양성평등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800만원이며 한 사업당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또한, 신청 자격은 남해군에 소재하는 비영리법인과 비영리단체이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양성평등 촉진 사업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사회참여 확대와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 △양성평등 정책의 연구개발지원 △여성 단체 활동에 관한 사항 △기타 남해군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 할 수 있는 사업 등 5개 분야다.
지원 단체는 사업의 목적, 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기준으로 남해군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과 단체에서는 지원신청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주민행복과 여성보육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남해군청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남해군청 주민행복과 여성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6개 단체에서 ‘한부모가정 사랑의캠프’ 사업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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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19일까지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남해군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게 되며 새로운 삶을 찾는 이들에게 정겨운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마을소개, 귀촌인 성공 정착사례, 귀농교육 안내 등의 내용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귀농 귀촌인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글 작성,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운영 경험이 있는 관내 마을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귀농 귀촌인이 신청할 경우 선정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게시글 1건 당 5만원, 월 4건의 한도로 활동비를 지급하며 제작된 콘텐츠는 남해군 홈페이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사례집 등에 게재된다.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남해군청 경제과 정착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의 SNS 활동, 경력, 귀농귀촌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26일 최종적으로 동네작가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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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해양수산분야 민생정책 간담회 개최
남해군, 해양수산분야 민생정책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1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분야 단체 대표들과 민생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극심한 경기침체와 기후변화에 따른 수산자원 감소 등으로 어업환경이 악화되고 있음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 남해군어촌계장연합회, 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한국자율관리어업 남해군연합회 등 해양수산분야 13개 단체 대표가 참석해 생생한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의사항을 개진했다.
고수온과 어업환경 변화에 따른 연안해역에 적합한 수산종자 방류사업 확대, 해양쓰레기 처리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 어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신규 어업인력 육성, 어촌계장 활동비 지원, 수산분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정책적 제언 등이 심도깊게 논의됐다.
남해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촌과 어업을 지켜나가고 있는 어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간담회를 통한 어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체감 가능한 민생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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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문묘춘계석전 초헌관 추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향교는 오는 3월 9일 문묘춘계석전 초헌관으로 홍태용 김해시장을 추대했다.
박기태 김해향교 전교 등 10여명의 유림은 12일 김해시장실을 방문해 홍 시장에게 초헌관으로 추대하는 천권을 전달했다.
문묘석전은 공자를 비롯한 5성, 송조 2현, 아국 18현의 신위를 모시는 제례 행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초정일에 봉행한다.
홍태용 시장은 “문묘석전은 조선시대 국가제사로 전국의 향교에서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온 만큼 역사와 전통이 매우 깊다”며 “우리 조상들의 큰 명절인 정월대보름날 천권을 전달받아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기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김해향교는 유아,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충효교실, 여름방학 체험교실, 일반 성인을 위한 유교 교육 등 다양한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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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2일 국립김해박물관 대강당에서 사업 참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보다 14억원이 늘어난 297억원의 예산으로 6,9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김해시니어클럽 등 노인일자리전담기관 3개소와 노인복지관 등 6개 수행기관, 19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담한다.
공익활동형 일자리 사업으로 공공기관 환경정비, 주차관리 등에 4,360명, 일손이 부족한 사회복지시설과 소방서의 급식과 업무 지원을 위한 역량활용형 일자리에 1,420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밖에도 실버카페 운영, 참기름 제조, 콩나물국밥집 운영 등 공동체사업단에 540명, 민간업체의 재취업 연계에 574명 등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특히 베이비붐 세대가 퇴직 후 노인 세대로 편입됨에 따라 퇴직 전 직장과 유사한 업종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김해시노인일자리창출센터, 민간업체와 연계해 질적으로 우수한 일자리 증대에 노력 중이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3개소를 신축 건물로 옮겨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한다.
2026년 3월 진영빛어울림센터에 김해가야시니어클럽이, 6월 불암동 꼼지락이음센터에 김해시니어클럽과 김해일자리창출지원센터가 차례로 입주 예정이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노인과 지역사회가 상호 교류하고 성장하는 생산적 노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날 행사에서 일자리사업 우수 참여자 15명과 김해시니어클럽 등 일자리 수행기관 종사자 5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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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장 당부사항 및 정책컨퍼런스 추진상황 점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2일 대회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당부사항 및 정책컨퍼런스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홍태용 시장의 시정 운영 방향성을 담은 ‘당부사항’과 지난해 시장이 직접 도입한 문제 해결형 정책토론인 ‘정책컨퍼런스’에서 제시된 안건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도 연간 당부사항 280건과 16차례 진행된 정책컨퍼런스 안건을 포함한 총 296건의 안건 중에서 올해 안에 신속하게 실행되어야 할 핵심 안건 55건을 선별해 진행됐다.
특히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는 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 과정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분석하고 보완책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점검 사업은 △아이 돌봄 온라인플랫폼 구축 △면 지역, 장유신도시 대중교통 불편 해소 △실내체육관 대관 관리 방안 검토 △진영청소년수련관 숙박시설 대책 마련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등이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는 김해시가 미래 30년을 준비하는 ‘도시 대전환의 원년’인 만큼 모든 시정의 요소가 톱니바퀴처럼 유기적으로 잘 맞물려 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시민생활과 직결된 정책들이 빈틈없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민선8기 취임 이후부터 지난해 말까지 시장 당부사항은 총 713건으로 이 중 639건을 완료해 89.6% 높은 이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정의 복잡한 난제를 해결하는 핵심 전략 거점 컨트롤타워로 기능하고 있는 ‘시장 주재정책컨퍼런스’를 통해 최적의 해결책을 도출해 나가고 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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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정월대보름인 12일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신밟기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집터를 지켜준다는 지신에게 고사를 올리고 풍물을 울려 한 해의 평안과 가정의 다복을 비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김해민속예술보존회 주관의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시청 본관에서 시작해 시의회, 동부소방서를 방문해 고유제를 지내고 지신밟기를 하면서 시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
홍태용 시장은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로 새해 액운을 떨치고 가정마다 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2025년은 김해시군통합 30주년을 맞는 아주 뜻깊은 해로 더 빛나는 30년, 100년을 만들어 갈 도약의 길에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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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디자인진흥원, ‘2025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부산시·부산디자인진흥원, ‘2025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후 3시 부산디자인진흥원 3층에서 ‘2025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디자인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지·산·학 교류 강화를 위해 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이날 통합설명회는 △올해 부산 시민행복디자인 정책 공유를 시작으로 △분야별 추진사업 현황 등 발표 △사업 참여 방법 안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구·군 공무원, 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전문기업, 디자이너, 학계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시는 시민이 행복한 품격있는 디자인 도시 구현을 목표로 △디자인주도 도시혁신 △품격있는 도시 공공디자인 △미래디자인 산업육성을 중점 추진한다.
우선, ‘도시색채계획’을 수립해 부산을 상징하는 대표색을 개발, 공공시설물에 적용함으로써 부산의 색 정체성을 확립한다.
또한, 부산의 관문지역 또는 관광지 중 한 곳을 선정해 세계적인 작가의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써 거리에 아름다움과 생기를 불어넣는 ‘스트리트퍼니처’ 사업을 역점 추진한다.
송도해안산책로 등을 대상으로 경관조명 명소화 디자인 사업을 추진해 국제적 수준의 야간명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디자인진흥원은 △공공디자인 △기업지원 △인력양성 분야의 주요 추진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 사업 참여 방법 등을 발표한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세계적 디자인 협업 기업 디자인 혁신 지원사업’은 부산 중견 기업의 세계적 협력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지능정보기술 융합기업 디자인혁신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등 지능정보기술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제품·디지털·서비스 디자인 분야 디자인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디자인 융합 창업기업 육성사업’은 디자인 융합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당 3천만원의 지원금과 사업화 공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업별 상담창구를 운영해 사업별 세부 지원 내용과 현장의 요구사항을 접수해 사업 추진 시 반영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지역대학 및 기업 관계자, 시민이라면 누구나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참가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가 등록이 가능하다.
발표자료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설명회가 끝나면 부산디자인진흥원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유진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올해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디자인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디자인 정책이 시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시민이 참여하고 발굴하는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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