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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외스케이트장 "12월에 다시 만나요"
진주시 야외스케이트장 "12월에 다시 만나요"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개장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이 겨울방학 최고의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지난 22일 아쉬움을 남기고 폐장했다고 밝혔다.진주실내체육관 남측 광장에 설치된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은 4만여명이 찾을 만큼 큰 호응을 얻었으며 겨울방학과 설 명절 연휴를 맞아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번 시즌의 야외스케이트장은 운영 기간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회차별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예매를 병행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이 돋보였다.특히 지난해와 달리 ‘아이스 튜브 슬라이드장’의 면적을 확대해 더욱 안전한 체험을 유도했으며 기존 매점과 함께 푸드트럭을 추가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스케이트장 운영으로 많은 시민이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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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본격 추진
진주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본격 추진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에게 맑고 쾌적한 대기질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총 31억 1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차량의 조기 폐차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어린이 통학 차량의 LPG 전환 등 다양한 대기질 개선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방침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노후 차량의 조기 폐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전환 등의 지원사업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되므로 보조금을 받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23일부터 노후 차량·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 접수 조기 폐차 지원사업의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의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의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며 총 1085대를 대상으로 20억 77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올해부터는 지원 혜택도 일부 개편된다.총중량 3.5톤 미만, 4등급 차량의 기본 지원율을 70%로 일괄 상향하고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신차 구입 시 30%를 추가 지원한다.반면 5등급 차량은 2차 보조금 없이 폐차 시 기본 보조금만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하며 차량 소유 기간 또한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또한 자동차 관능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고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3월 9일부터 운행차·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등 지원 접수 매연 저감장치 부착과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 등은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69대를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탄소중립의 흐름에 발맞춰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 1대와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4대를 확보해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저감 장치의 경우 약 10%의 자부담이 발생하며 건설기계 엔진 교체 및 전동화 개조 사업의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자부담 없이 전액을 보조한다.어린이 통학 차량 LPG 신차 전환 사업은 2대를 대상으로 경유차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 대당 300만원을 지원한다.진주시 관계자는 “5등급 노후 차량과 건설기계 등에 대한 지원이 올해로 종료되는 만큼, 대상 차량의 소유주들은 기한 내에 꼭 신청해 불이익을 받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이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진주시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진주시청 기후환경과 대기개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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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우주항공 기업유치 성과 '가시화'
진주시, 우주항공 기업유치 성과 '가시화'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미래 핵심 성장동력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주항공 분야의 기업 유치 활동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시는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 집적화를 추진하며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특히 단순한 산업 용지 공급을 넘어 기업 맞춤형 지원과 입주기업 간의 사업 연계가 가능한 인프라 구축에 힘써 온 것이 투자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이러한 기반 위에서 항공기 부품 전문기업인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가 우주항공국가산단에 본격적인 투자에 나서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는 2025년 10월 경상남도 및 진주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산단 입주를 공식화했으며 지난 1월 8일에는 부지 분양 계약을 체결하며 투자의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이어 1월 20일에는 추가로 부지를 확보하는 계약을 추진하면서 중장기적인 사업 확장계획도 구체화하고 있다.시는 이를 계기로 추가적인 기업 유치와 산업의 집적 확대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는 세계적인 헬리콥터 제조사인 ‘벨 텍스트론’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 유일의 1차 협력업체로 그동안 축적된 항공기 부품의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최근에는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과 일본의 자동차·항공우주 관련 기업인 ‘스바루’의 1차 협력업체로도 등록되며 세계 항공우주산업 분야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이에 따라 진주에 생산 및 투자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기업 유치에서 투자 실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강화하고 ‘경남우주항공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우주항공과 ‘미래항공모빌리티’를 지역의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진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회전익비행센터’가 운영 중이어서 헬리콥터 등 회전익 항공기 분야의 시험과 연구개발이 가능하며 ‘미래항공기기체 실증센터’도 현재 구축하고 있다.이에 따라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검증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한 지역에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진주에 입주하는 기업의 안정적 투자와 성장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이와 함께 진주를 경유하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지난 6일 착공되면서 수도권의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시는 핵심 연구개발 기능은 수도권에 두고 대규모 생산과 시험·평가 기능은 진주에 배치하는 ‘기능 분산형 모델’을 통해 전략적으로 기업 이전과 신규 투자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한국고속철도를 통한 신속한 이동 체계는 본사와 생산 거점 간의 연계를 강화해 물류 효율성과 산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진주시는 우주항공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인프라와 여건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지역 산업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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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읍내 유휴지, 주민들 위한 공영주차장으로 탈바꿈
하동 읍내 유휴지, 주민들 위한 공영주차장으로 탈바꿈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만남의 광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추진을 위해 최근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지는 하동읍 읍내리 123-5번지 일원 총 1156㎡로 과거 GS 주유소가 폐업한 이후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 미관 저해 및 안전 우려가 제기되어 온 부지다.해당 부지는 회전교차로 인근 도심 중심 상권과 인접한 교통 요충지로 상습적인 주차난과 불법주정차 문제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군은 실효성 높은 공영주차장 조성을 결정하고 본격적으로 착수한 것이다.주차장 조성 규모는 총 30대로 계획 중이며 사업비 확보를 위한 재원 마련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군은 관련 재원을 확보하는 대로 2026년 7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철도 유휴부지 활용 공모 취지에 부합하는 주민 친화적 공간 조성과 공익적 활용 확대라는 방향성을 함께 담고 있다.방치된 도심 공간을 지역 생활 기반 시설로 전환함으로써 접근성 개선, 생활 편의 증진,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아울러 군은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해당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우선 개방해 도심 주차난을 조기에 완화하고 상권 이용객과 주민들의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장기간 방치 부지의 효율적 활용 △도심 주차난 해소 △불법주정차 감소 및 교통흐름 개선 △보행자 안전 확보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인프라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방치되어 있던 부지를 주민을 위한 생활 기반 시설로 전환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기반 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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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하동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사업에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약 한 달간 신청을 받았다.신청 결과 총 264건이 접수됐으며 지원 조건에 따른 선별 후 244개 농가에 총 10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매년 주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380개 농가에 14억 5천여만원을 투입해 철선 울타리 설치한 바 있다.군은 올해에도 높은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시행 전년도부터 신청을 접수받는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투입하고 있다.또한, 농가소득 증대 및 피해 예방을 위해 더 많은 주민이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사업도 추진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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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은장', '동장'포상자 배출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은장', '동장'포상자 배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2월 21일 개최된 '2026년 청소년포상제 경남 청소년포상식'에서 센터 개관 이래 처음으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은장 및 동장 포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2025년 고성군 최초로 동장 포상자를 배출한 데 이어 올해는 은장에 도전한 청소년 3명이 전 단계를 성공적으로 이수해 고성군 첫 '은장'수여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올해 신규 입회해 동장에 도전한 청소년 1명도 포상을 완료하면서 한 해 동안 총 4명의 청소년이 값진 성취를 이뤄냈다.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4세 ~ 24세 청소년들이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등 4가지 활동영역에서 스스로 정한 목표를 일정 기간 완수하며 잠재력을 개발하는 국제적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이번에 은장을 획득한 3명의 청소년은 지난 동장 포상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더 장기적이고 심도 있는 자기만의 목표를 설정해 꾸준히 정진해왔다.봉사활동, 자기개발 등 활동영역에서 스스로 세운 계획을 꾸준히 실천해나감으로써 성취감을 경험하고 동장을 포상받는 기쁨을 만끽했다.이진만 센터장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목표를 완수한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를 통해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기주도적인 삶의 태도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언제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써 국제청소년포상제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고성군청소년센터"온"사무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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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실시
통영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전세금 미반환 피해 예방을 위해 “통영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임차인이 전세금 반환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용공사, 서울보증보험에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 보증료에 대해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통영시 관내 주거용 건축물의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시민으로 연소득 기준 △청년은 5000만원 이하 △청년 외는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7500만원 이하인 무주택자 임차인에 해당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다.신청방법은 가까운 주민센터 또는 통영시 건축과 방문, 경남바로서비스 인터넷에서 연중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예정이다.통영시는 “이 사업은 저소득층 등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중요한 제도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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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농어업인수당 60 ~ 70만원으로 대폭 인상. 3월 한 달간 접수
통영시, 2026년 농어업인수당 60 ~ 70만원으로 대폭 인상. 3월 한 달간 접수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강화와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급하는 ‘2026년 농어업인수당’을 다가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농어업인수당은 경영주의 경우 30만원 인상된 연 60만원을,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는 연 70만원으로 지급액이 대폭 상향됐다.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남도내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하며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이다.신청 방법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농업e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수당은 자격 검증을 거쳐 오는 6월 중 농협 채움카드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올해 농어업인수당이 2배 가까이 인상된 만큼, 농어민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대상자가 신청 시기를 놓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과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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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민생회복지원금'오는 2월 28일 사용마감, 기한 내 사용 당부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급한 민생회복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2월 28일로 종료됨에 따라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이번 민생회복지원금은 기준일 당시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됐다.지원금은 거제시 관내 거제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포함한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면지역 하나로 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이 지나면 잔액은 자동 소멸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아울러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별도의 환급이 불가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변광용 거제시장은 "민생회복지원금은 시민 여러분의 소비가 곧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정책"이라며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사용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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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경로식당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
거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경로식당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올해부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공공급식 확대를 위해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경로식당에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자 한다.거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기존 관내 학교의 식재료 공급과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이번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경로식당에 대한 식재료 공급은 경상남도 제2차 지역먹거리 종합계획에 따라 거제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먹거리 취약성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거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매년 감소하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에 대응하는 대안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급식을 확대해 지역 식재료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먹거리의 안정적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고 농업의 판로 확대와 소득 향상에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이영실 소장은 "다어울림행복문화센터 경로식당에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공공급식 대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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