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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민원담당 직원 애로사항 청취
2026-08-18 16: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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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 ‘도서관은 시원하데이’ 운영
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 ‘도서관은 시원하데이’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산도서관과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민이 도서관에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서관은 시원하데이 행사를 오는 8월 3일부터 23일까지 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에서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중심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창원의 책 독서퀴즈인 ‘미션 창원의 책 탐험대’, 야간 도서대출이벤트 ‘달빛 따라 도서관 산책’, 광복절 기념 이벤트 ‘책으로 읽는 광복’등 독서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행사를 운영한다.또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바다를 담은 성게조명 만들기’체험과 ‘한여름밤, 시네북캉스’를 비롯해 도서 무제한 대출 및 대출기간 연장 행사 등 여름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 과장은 “무더운 여름, 도서관이 시민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독서와 체험, 문화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특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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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동부지역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개소
양산시, 동부지역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개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이동노동자 간이쉼터가 동부지역에 조성돼 지난 20일 개소·현판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동노동자 쉼터는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대리운전기사, 택배·배달·퀵서비스 기사, 학습지 교사 등 이동노동자들이 잠시 머무르며 쉴 수 있는 공간이다.이번 양산 동부지역 간이쉼터는 지난해 8월 서부지역에 문을 연 거점쉼터에 이어 동부지역에 확대 조성하는 것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취약노동자 일터 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이뤄졌다.간이쉼터가 마련된 곳은 평산동 삼일빌딩 2층으로 기존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동부양산 상담실 공간을 조정해 71㎡ 규모로 조성됐다.이곳에는 냉난방시설, 정수기, 공기청정기, 헬맷 건조기,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갖췄다.쉼터는 양산시 직영으로 연중 쉬는 날 없이 24시간 무료 운영되고 무인 운영 방식이라 사전 회원가입 후 모바일 출입 인증을 통해 서만 이용이 가능하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동노동자 쉼터의 확대 운영으로 이동노동자들의 휴게 여건 개선과 노동복지 서비스 증진이 기대된다”며 이동노동자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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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회화면 자원봉사캠프, 가죽공예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고성군 회화면 자원봉사캠프, 가죽공예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회화면 자원봉사캠프는 7월 18일 동부청소년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가죽공예 재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거점인 자원봉사캠프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최종숙 회화면 자원봉사캠프장과 캠프지기, 그리고 지역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서툰 솜씨지만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생각하며 가죽 동전지갑을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제작했다.손끝에서 탄생한 지갑들은 단순한 물건을 넘어, 지역사회의 사랑과 응원이 담긴 특별한 선물이 되어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종숙 회화면 자원봉사캠프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돕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지갑을 사용하며 밝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지역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자원봉사캠프가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해주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회화면 자원봉사캠프는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상시 발굴·운영하며 지역주민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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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검사의 날 운영]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검사의 날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월 23일부터 7월 15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청소년 260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심리검사의 날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심리측정 도구를 활용해 관내 6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심리검사 실시와 결과 해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성장과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청소년의 성격 특성과 학교생활 적응, 진로 및 학습 특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CATi 성격유형검사 △Mind Fit 적응역량검사 △Holland 진로탐색검사 △MLST-Ⅱ 학습전략검사 등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검사를 실시했다.검사 결과 해석 과정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타인과의 차이를 존중하며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는 잘 몰랐던 나의 성격과 강점을 알게 되어 나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친구들과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는 “전문기관이 학교를 직접 찾아와 심리검사와 해석을 지원해 주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았으며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심리검사와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건강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센터 ‘온’ 3층에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 및 해석, 심리·정서 지원,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프로그램 참여 및 상담 서비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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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세쌍둥이 출산가정에 ‘지역사회 온정’ 잇따라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에서 태어난 세쌍둥이에 대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진주시는 21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사)우리동네아이들, 이인우 진주시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쌍둥이 출산 가정을 위한 양육 물품 구입비 1115만원의 지정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출산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의미를 담아, 지역 내 세쌍둥이 출산이라는 경사를 함께 축하하고 다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23개 단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115만원과 (사)우리동네아이들 500만원, 이인우 단장 500만원 등 세쌍둥이 출산 가정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후원금 1115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다.이에 대해 세쌍둥이 부모는 “세 아이를 한꺼번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걱정도 많았는데, 지역사회 단체는 물론 이웃분들의 개인적인 응원과 관심까지 더해져 큰 힘이 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세쌍둥이 탄생은 우리 시의 큰 축복으로 온정을 베풀어 주신 단체와 기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쌍둥이 가정에는 첫만남이용권 800만원과 출산축하금 900만원이 지원됐으며 앞으로도 매달 아동수당과 부모 급여가 지원될 예정이다.또한 지난 3월부터 최현일 봉사단의 약 1000만원 상당 주거 환경개선 공사,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신안동 봉사단체협의회에서 각각 후원금 100만원 지원 등 민간 협력 단체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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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빛, 그리고 사유가 머무는 곳⟫ 기획전시 개최
진주시, ⟪빛, 그리고 사유가 머무는 곳⟫ 기획전시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21일부터 오는 2027년 7월 19일까지 기획 전시 빛, 그리고 사유가 머무는 곳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기획전은 진주 유등이 지닌 ‘빛을 통한 소통’의 의미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책가도와 한글을 현대적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이다.지난해 개최한 기억, 그리고 찬란히 당신이서 있는 곳-빛, 결, 선: 유등과 실크, 혜원 신윤복을 만나다가 진주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조명했다면, 이번 기획전은 ‘기록’과 ‘문자’, 그리고 ‘빛의 구조’를 주제로 전통문화 속 사유와 소통의 가치를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로 확장한다.특히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공간 연출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시는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유등 전시실 1’에서 열리는 LIVING CHAEKGADO: 서가의 기억은 김시민 장군의 서가를 상상 속 공간으로 재구성한 미디어아트 작품이다.이 작품은 조선시대 책가도의 미감을 바탕으로 진주를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를 더해 역사와 상상력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공간을 구현했다.빛과 음악에 반응하며 살아 움직이는 책가도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간을 연출하고 관람객에게 진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새로운 풍경을 선사한다.‘미디어 아트실’의 HANGEUL: 빛으로 태어난 문자는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와 철학을 빛과 영상, 소리의 흐름으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작품이다.이 전시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선보였던 훈민정음 전시를 전시관의 공간 특성에 맞게 재구성했으며 관람객은 한글을 읽는 문자를 넘어 빛으로 체험하는 문화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다.이번 전시는 임진왜란 당시 남강 위에 띄워 안부를 전하고 군사적 신호를 전했던 진주 유등의 ‘빛’에서 출발한다.여기에 마음을 기록하는 한글과 지식이 축적된 공간을 상징하는 책가도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진주 유등의 소통 정신을 한국의 문자문화와 지식문화로 확장했다.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성과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하나의 몰입형 콘텐츠로 구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기획전은 진주 유등이 지닌 빛의 의미를 책가도와 한글이라는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으로 새롭게 풀어낸 전시”며 “관람객들이 빛과 문자, 지식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공간에서 진주의 문화적 가치와 한국의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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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현동 자율방재단, 호우대비 배수로 정비
진주시 이현동 자율방재단, 호우대비 배수로 정비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이현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9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율방재단원과 동 직원이 함께 배수로 주변 정비 및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을 줄이고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율방재단원과 동 직원들은 배수로 내 퇴적물과 각종 이물질을 제거하고 배수로 주변 잡초를 정비하는 등 원활한 배수 환경 조성에 힘썼다.특히 배수 흐름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장마철 침수와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하는 등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서미선 이현동 자율방재단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숙견 이현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자율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께서도 배수로 주변 쓰레기 투기 금지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재해 예방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현동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환경정비를 통해 재해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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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시, ‘국도 우회도로 개설’ 공동 대응 나서
진주·사천시, ‘국도 우회도로 개설’ 공동 대응 나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사천시가 두 지역의 공동 현안 사업인 ‘진주~사천 국도 우회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양 시는 지난 6월 국회를 방문한 데 이어 최근에 다시 국회를 찾아이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고 있다.양 시가 추진하고 있는 ‘국도 대체 우회도로 33호선 개설 사업’은 지난해 1월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도로 건설 계획’에서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는 올해 8월께 발표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양 시는 박대출·서천호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국도 우회도로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이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진주~사천 국도 우회도로 개설 사업’은 경남 서부권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 도로망으로 우주항공청이 개청하면서 경남 국가 항공산업단지 조성과 남부 내륙철도와 연계해 글로벌 우주항공 수도로 발돋움하고 있는 지역의 숙원사업이다.특히이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간의 접근성 향상과 교통 혼잡의 해소는 물론 우주항공산업, 항공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는 등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사천시와 진주시 간의 생활·경제권 연계가 강화되고 서부 경남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박대출·서천호 국회의원실은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국가 도로망 확충과 지역발전을 위해이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한편 양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 개설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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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청동기 썸머 페스타’ 성료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청동기 썸머 페스타’ 성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 열린 여름철 특별행사인 ‘청동기 썸머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에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17일 1회차에는 진주시 인구정책관과 연계한 ‘진주 아빠단’ 가족 참여 행사로 운영돼 가족 친화형의 문화 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는 에어 풀과 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물총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돗자리 휴식 공간과 포토존, 에스앤에스 이벤트 등을 함께 운영해 박물관에서 즐기는 색다른 여름 축제를 선보였다.행사 기간에는 모두 1500여명의 시민과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방문해 시원한 여름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진주시 관계자는 “청동기 썸머 페스타는 시민들이 박물관을 더욱 친숙하게 찾을 수 있도록 기획한 여름 특별행사”며 “앞으로도 계절과 박물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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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점검회의’ 개최
진주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점검회의’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6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2026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상위 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는 행정기관의 대민 접점 서비스의 수준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인 민원 서비스의 제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등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평가 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적실성 △민원제도 운영 충실도 △민원해결 노력도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6개 항목에 모두 24개 지표로 가에서 마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한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올해 2월 기획행정국장을 총괄 단장으로 민원여권과, 감사관, 기획예산과, 행정과, 정보통신과로 구성된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 대비 긴급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긴급대책반은 지표별 취약점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특히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민원 제도·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임용섭 기획행정국장은 “이번 종합 평가는 시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민원 서비스의 품질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며 “긴급대책반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긴밀하게 협력해 민원 서비스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대책반 운영을 계기로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민원 서비스 전반을 점검·개선하는 상시적인 민원 행정의 혁신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