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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족센터, '가족, 다름을 맛보다'행사 운영
창원시가족센터, '가족, 다름을 맛보다'행사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창원시가족센터에서 총 46가족 141명을 대상으로 '가족, 다름을 맛보다'를 총 2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이웃 간 소통을 증진하고자 △ 다양한 가족 이해 교육 △ 세계 디저트 만들기 체험 등 가족이 함께 교류하며 상호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특히 참여자 간 다양한 가족의 삶의 형태와 가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우리 사회의 배려와 존중의 태도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부모는 "세계의 다양한 디저트 맛을 체험하듯,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족의 모습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법을 배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족의 모습이 점점 다양해지는 만큼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함께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사회 내 포용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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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온라인 가족친화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온라인 가족친화교육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우리가족 집콕 온라인 행복 클래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겨울방학 시기 일상의 육아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18가정 38명이 참여했다.작년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교육으로 올해는 자녀의 연령을 만3세~10세까지 확대했다.또한 자녀 연령에 따른 수준별 맞춤형 교육으로 상반기 만3세~6세 저연령반, 하반기 만7세~10세 고연령반으로 분반해 운영한다.교육은 마음열기, 감정교감교육, 행복교감교육, 우리가족 작품 만들기로 3시간 동안 이뤄졌다.감정카드로 마음이야기 해보기 △가족 회복탄력성 강화 방법 △마음대화 3원칙 △칭찬 샤워 방법 등을 통해 가족 친밀감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우리 가족 작품 만들기는 버려지는 폐원단으로 가족 이야기를 담아 예술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통해 환경적 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창작 과 협동의 기쁨을 동시에 경험하는 정서적 소통의 시간이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일상의 육아 속에 녹아 들어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으로 육아 친화적인 조직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가정의 안정감을 가지고 직무에 집중해 일·가정이 양립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창원시에서는 자녀양육 공무원 온라인 친화 교육 외에 출산 축하 복지포인트 지급, 출산·육아휴직자 업무대행자 수당 지급, 육아지원형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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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 개최
거창군,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회에는 위원 21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 심의 △2026년 거창군 통합돌봄 실행계획 보고 등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 및 연계 분야 대표들이 참여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또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아림골 온봄 공동체사업', '아림1004 특화사업'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심의회에서는 2025년 시행계획에 따라 추진된 38개 세부사업의 목표 달성도와 예산 집행 실적을 평가했다.특히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조성, 화장장 건립, 경로당 순회 주치의 제도 도입 등 8개 사업을 중점 추진 전략으로 선정하고 그 성과를 점검했다.아울러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대비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구인모 공공위원장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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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 디딤돌 통장' 2024년 참여자 만기 적립금 지급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3일부터 '청년 디딤돌 통장'2024년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2년 만기 적립금 지급을 시작한다.'청년 디딤돌 통장'은 청년과 거창군이 매월 각각 20만원씩 2년간 공동 적립해 만기 시 약 1천만원 규모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청년 자산형성 사업이다.청년의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생활 기반을 보장하고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생활을 뒷받침하기 위해 거창군이 2022년부터 자체 추진해 온 사업으로 매년 100가구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만기 지급은 2022년 참여자 만기해지 이후 세 번째 결실이다.이번 만기해지자들의 적립금 활용 계획은 주거비 56%, 기타 23%, 창업자금 9%, 결혼자금 8%, 학자금 4% 순으로 나타났으며 디딤돌 통장 사업이 청년들의 생활 기반 조성을 위한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청년 디딤돌통장 사업을 통해 차곡차곡 모은 돈이 청년들의 미래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거창군으로서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2024년 만기해지자 10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수기 공모를 추진해 참여자의 진솔한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청년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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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매 가족 교육 '헤아림 가족교실'운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을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을 오는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헤아림 가족교실’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가족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의 가족과 보호자의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 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치매 가족 상담 △돌봄 지혜 △가족 자기 돌보기 등으로 구성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이들이 고민을 나누며 희망과 용기를 찾는 소통의 자리로 치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돌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가족교실은 돌봄의 긴 시간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가족 스스로를 돌보는 발판을 마련하는 자리”며 “심리적 부담과 돌봄 부담에서 벗어나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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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간부 모시는 날'ZERO 선언…관행적 조직문화 개선 나서
사천시에는 간부 모시는 날 사라진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공직사회 내 부적절한 관행을 근절하고 수평적이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시는 지난 23일간부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관행 근절 교육을 실시하고 건전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간부 모시는 날'은 하급 공무원이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사비 등으로 간부 공무원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을 의미한다.이는 조직 내 위계적 문화를 고착시키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됐던 것. 이날 교육에서는 행정안전부 실태조사 결과와 관행적 부패행위 위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수평적이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간부 공무원들은 '간부 모시는 날'근절을 위한 서약서를 직접 작성·제출하며 솔선수범을 다짐했다.시는 근절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사천시지부 누리집 내 익명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피해 신고 접수 및 위반 사항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조직문화 개선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박동식 시장은 "건전한 공직문화는 제도보다 공직자 스스로의 의지에서 출발한다"며 "간부 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고 직원 간 상호 존중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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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빈집 철거하고 신축하면 세금 감면"
진주시, "빈집 철거하고 신축하면 세금 감면"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27일까지 건축과를 통해‘빈집 정비사업’신청을 받으며 빈집을 철거하고 해당 토지에 건축물을 신축하는 경우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빈집을 철거한 후 3년 이내에 해당 토지에 건축물을 신축하면 취득세의 25%를 감면받을 수 있다.또한 빈집이 철거된 토지와 그 토지에 새로 신축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철거 후 5년간 재산세의 50%를 감면받는다.이와 함께 생애최초 주택 취득 시에 최대 300만원, 출산·양육 목적의 주택 취득 시에 최대 500만원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2028년 말까지 연장한다.아울러 상속으로 부동산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 신고 기한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취득세를 자진 신고·납부해야 하며 기한이 지나 가산세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빈집을 정비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의 미관을 향상 TĀ 할 수 있도록 세제 감면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상속 취득세는 신고 기한을 놓쳐 가산세 부담이 발생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신고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빈집 철거와 신축에 따른 지방세 감면이나 생애 최초, 출산·양육 목적 주택의 취득세 감면, 상속 취득세 신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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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항공기업 등 3개사와 44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3일 경상남도청에서 우주항공복합도시의 미래 성장을 이끌 3개 기업과 총 44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 유치의 일환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카프에어로) △디엔엠항공) △디엘에이치아이) 등 3개사다.카프에어로는 총 12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종포일반산단에 부지면적 1만5783㎡, 건물 연면적 1만1358㎡ 규모의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고용인원은 10명이다.디엔엠항공은 2026년까지 국가일반산단에 부지면적 6600㎡, 건물 연면적 9900㎡ 규모의 생산시설을 신설하는데, 150억원을 투자한다.총 10명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디엘에이치아이는 총 17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외투지역에 공장을 신설하는데, 부지면적은 1만4195㎡, 건물 연면적은 1만959㎡이다.고용인원은 20명이다.특히 발전플랜트 설비 제조 역량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HRSG는 산업 플랜트 분야 열회수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설비로 가스터빈 배출가스의 열을 회수해 발전용 증기를 생산하는 장치다.복합화력발전소에서 고온의 배기가스를 재활용해 전력 생산 효율을 높이는 핵심 설비로 알려져 있다.사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거두며 첨단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이번 대규모 투자협약을 계기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투자는 단순한 공장 신설을 넘어 사천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가 늘어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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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통 장 담그기 배워 건강 밥상 차려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이달 23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복합식문화교육장에서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전통 발효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장을 활용한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 발효 식문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강순아 호서대학교 명예교수의 ‘한국 전통 장류의 가치와 발효의 맛과 멋’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김향숙 개천된장 대표 등의 강사를 초빙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장과 발효음식을 직접 만드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전통 장 담기 △오곡 쌈장·전통 고추장 만들기 △된장소스를 활용한 맥적·야채 비빔밥 만들기 △맛간장을 활용한 버섯묵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총 6회에 걸쳐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된다.조해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전통 발효 문화와 건강한 식문화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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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난 연합회, '한국춘란 엽예품 전시대회'성료
진주시 난 연합회, '한국춘란 엽예품 전시대회'성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난 연합회가 주최한 ‘한국춘란 엽예품 전시대회’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에는 진주시 난 연합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춘란 엽예품 500여 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자태를 뽐낸 춘란들은 ‘한국춘란’특유의 선형 형태의 멋과 품격, 단아한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선보였다.지난 2009년 결성된 진주시 난 연합회는 해마다 전시회를 개최하며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난을 매개로 일상에서 농업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최근 들어 난초가 원예치료와 반려 식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전시회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난 배양 강좌’와 ‘난 심기’체험이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다육식물과 화훼 심기 체험도 마련돼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장을 제공했다.시 관계자는 “회원들의 정성과 애정이 담긴 작품으로 관람객들이 우리 고유의 난 문화와 전통을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춘란의 고유한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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