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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점검 실시
거창군,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6월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거창군 직접 수행사업장과 12개 읍면에 대해 현장중심 순회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순회 점검은 환경과의 재활용 선별장, 산림과의 수승대 출렁다리, 12개 읍면의 시설관리, 환경미화, 도로·공원 유지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현장근로자의 산업재해예방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보호구 착용, 사고예방 조치, 위험기계 방호조치 여부와 연일 지속되는 폭염주의보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종사자들의 건강상담 및 폭염대응 3요소 확인, 온열질환 예방물품제공 등을 면밀히 점검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장마가 끝난 후 높아진 습도에 폭염까지 겹쳐 온열질환자 발생이 우려된다”며 “온열질환자도 직업성 질환에 포함되고 1년 이내에 3명 이상 발생 시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하는 만큼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원한 근로환경을 제공하는 등 근로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이번 폭염대책기간 동안 폭염피해를 예방하고자 폭염대응T/F팀 가동, 도심 열섬현상 예방 살수차 운행, 양심양산 대여소 운영, 쿨링포그, 그늘막, 생수나눔터 등을 운영해 군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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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박완수 도지사 만나 주민숙원사업 지원 건의
진병영 함양군수, 박완수 도지사 만나 주민숙원사업 지원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경남도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23일 경남도청에서 박완수 도지사를 만나 함양군의 주요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진 군수는 박완수 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함양군의 발전을 위한 △지방도 1023호선9함양~하동) 국지도 승격 △지방도 1023호선 오도재터널 등과 관련한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며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진 군수는 지리산을 넘어 함양군과 하동군을 연결하는 지방도 1023호선 국지도 승격과 미개설 도로 23.8㎞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조속한 승격 등을 위한 경남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교통통제 및 선형 불량 등으로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 지방도 1023호선 구간의 정비를 위한 오도재 터널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경제성 논리를 넘어 사업 추진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진병영 군수는 “주민숙원사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남도와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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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지방자치인재원에서 거제관광 홍보
박종우 거제시장, 지방자치인재원에서 거제관광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박종우 거제시장은 24일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을 방문해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생 367여명을 대상으로 거제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자치인재원에서는 이달 8일부터 6주간 제7기 5급 승진리더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제시에서는 지난달 19일 5급 승진 의결된 9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거제관광을 홍보하고 우리 시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역량과 인품을 겸비한 리더가 되어 시정발전을 견인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달라”고 말한 뒤 “이번 여름 휴가는 가족과 함께 거제를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거제 홍보에 나섰다.
아울러 시는 자치인재원에서 전체 교육생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거제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기부 이벤트를 가졌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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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의료급여 장기입원자 ‘재가 의료급여사업’ 추진
거창군, 의료급여 장기입원자 ‘재가 의료급여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장기입원한 뒤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재가 의료급여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7개소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가 의료급여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도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신규 의료급여 사업이다.
대상자는 장기입원자 중 입원 필요성이 낮고 퇴원 후 주거가 있거나 주거 연계가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로 의료기관과 협조해 의료급여관리사가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 및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1년 동안 협력 의료기관 및 각 서비스 제공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협약을 맺은 △거창한국병원 △덕유산자연사랑요양병원 △성은효요양병원 △거창효노인통합지원센터 △㈜거창돌봄지원센터 △거창시니어클럽 △행복한반찬 등 7개소는 재가 의료급여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장기입원을 마치고 지역사회로 복귀한 대상자가 의료, 돌봄, 식사 등 재가 생활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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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차기 시금고 운영할 금융기관 결정
양산시, 차기 시금고 운영할 금융기관 결정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차기 시금고 지정을 위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지난 19일 개최하고 향후 3년간 시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2025년도부터 2027년도까지 향후 3년간 시 금고 업무를 수행할 금융기관을 지정하기 위해 6월 7일부터 27일까지 신청 공고를 하고 7월 4일과 5일 양일간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2개의 금융기관으로부터 금고지정 제안서를 접수받았다.
지난 19일 개최한 양산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고득점을 받은 농협은행을 1순위, 경남은행을 2순위로 결정했다.
시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를 토대로 금고를 최종 결정해 금고지정사항을 공고하고 2개의 금고지정 금융기관과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금고 신청에 다양한 금융기관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며 “향후 3년간 금고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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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폭염 대비 현장 근무자 안전 챙겨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김윤철 합천군수는 25일 여름철 폭염 대비 산림사업장 근무자 안전을 위해 신소양 체육공원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챙겼다.
공원관리 근로자들은 공원 내 수목과 화단, 시설을 관리하는 동안 폭염에 노출되어 현장 업무를 수행하므로 여름철 무더위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 평소 건강관리와 현장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
현장을 방문한 김윤철 군수는 “여름철 폭염특보 발효 시 그늘을 찾아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평상시에도 물을 자주 섭취해 땀으로 배출되어 부족하기 쉬운 수분 보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이 나거나 어지럼증을 느끼면 단순히 더위를 먹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조속히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하면서 “공원 내 수목관리에 있어 벌목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율곡면 노양리 산사태 취약지역을 돌아보고 인근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윤철 군수는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피해 상황이 속출하고 있음을 전하고 “기후 변화가 심한 현재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상예측 정보 발령 시 사전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거동이 불편할 경우 즉시 면사무소로 도움을 요청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여름철 현장 근로자의 폭염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출이 이른 하절기에는 일찍 출근해 시원한 시간대에 유연하게 근무하는 탄력적 근로 시간제를 운영하고 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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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쿵하고 황매산에 찾아왔어요
별이 쿵하고 황매산에 찾아왔어요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합천군은 황매산 오토캠핑장의 명칭을 황매산 별쿵 캠핑장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황매산오토캠핑장은 제1캠핑장과 제2캠핑장을 합쳐 총110면의 사이트가 있으며 은하수 관찰하기에 좋은 곳으로 이미 전국 캠퍼들에게 인기가 많은 캠핑장이다.
황매산의 철쭉과 억새군락지 가장 가까이에 위치해 봄, 가을이면 빅데이터 조사에서 많은 사용자가 방문한 전국 캠핑장 1위를 차지했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 공공 우수야영장에 선정됐다.
기존에 사용해 오던 시설 명칭이 지역적인 여건과 황매산의 특색을 나타내기에 부족해 이번 관리사무실 신축공사 준공에 따라 합천군 대표 캐릭터인 별쿵을 결합해 황매산 별쿵캠핑장으로 정식변경했다.
또한 낙후되고 공간이 협소했던 기존 관리사무실을 철거하고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편의공간을 확충해 7월부터 신축된 관리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별쿵은 합천을 보다 친숙하게 홍보하고자 만든 캐릭터로 별이 내려앉은 도시 합천의 풍광이 너무 아름다워 떠나지 못하는 운석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 캠핑장 명칭변경으로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가 있는 합천과 별관측으로 유명한 황매산을 상징적으로 홍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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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함양군,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7월 3일과 10일 24일 등 3차례에 걸쳐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회차별 200여명 등 모두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노인 인권 및 노인 학대 예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은 함양군 노인복지과 주관으로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노인 인권 전문 강사가 참여해 노인 인권의 이해, 노인 생활시설의 인권침해, 노인 존중 보살핌의 이해 등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업무숙련도 및 노인 인권 감수성 향상과 함께 정보 공유를 통한 소통의 장이 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노인 인구가 급증가하는 시대에 노인 인권 향상과 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로 노인 돌봄 현장에서 헌신적인 돌봄을 실천하는 모든 장기요양요원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돌봄 현장에 계시는 분들을 위해 더욱 내실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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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폭염 피해 예방·대응 총력
거창군, 폭염 피해 예방·대응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여름철 평균 기온 상승과 폭염 일수 증가에 따라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9월 말까지 3개 반(총괄상황반, 피해예방반, 예찰활동반) 21개부서로 구성된 폭염대응T/F팀을 운영해 분야별 집중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등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해 폭염 특보 시 더위 취약계층의 안부를 전화로 확인하고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 직접 방문해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또한 위기경보 단계별 읍·면 현장점검반을 편성해 고령 농업인, 공사장 등 야외근로자,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낮 시간대 작업 자제 당부 및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등 예찰활동을 실시해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농업 재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와 가축 사양관리, 축사 시설 관리 현장지도, 가축 재해보험 가입 안내 등 농축산 분야에서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도 거창군은 폭염 특보 시, 도심 열섬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살수차 2대를 투입해 거창읍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에 1일 4회 운행하고 무더위쉼터 578개소, 그늘막 39개소, 쿨링포그 8개소, 양심양산대여소 1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야외 무더위쉼터(버스승강장) 5개소에 생수나눔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폭염 재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며 “기온이 높은 한낮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폭염 행동요령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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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무근 군정 여론 유포 행위에 대한 거창군 입장 발표
사실무근 군정 여론 유포 행위에 대한 거창군 입장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출입기자단 등 언론인 30여명을 초청해 이병철 부군수 주재로 언론인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날 브리핑은 최근 군정에 대해 사실무근의 내용이 유포되고 왜곡된 주민 여론이 형성되는 등 군민의 혼란과 군정에 대한 불신을 불러일으키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실과 다른 왜곡된 내용 중 첫 번째로 화장장 부지 선정과 관련된 여러 의혹 제기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설명했다.
지난 5월 선정된 화장장 부지의 규모가 변경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신청 당시 매도확약서를 필수로 제출하게 했고 신청인이 신청서 면적 53,748㎡와 매도확약서 면적 333,385㎡를 함께 제출했으며 설치추진위원회 심의에서 333,385㎡를 최종 상정·선정해 절차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주민 동의율 산정과 주민 동의서가 조작됐다는 의혹에 대해 주민 동의율 산정 시 해당마을 주민등록인구 90명 중 마을이장 확인을 거쳐 미 거주자를 제외한 실거주자 77명으로 산정했으며 “주민 동의서는 마을회관에서 마을 이장이 주민들에게 직접 서명받았고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에게는 이장과 부녀회장이 같이 방문해 서명받아 조작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부지 “1km 이내에 오가마을 주민 1가구가 포함되어 인센티브가 지원된다”는 잘못된 주장에 입각한 주민 선동에 대해서는 지원 조건이 되려면 마을 100m 이내 5가구 이상이 되어야 하며 1가구는 지원 대상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또한, 부지의 경제성 심사 문제와 사업비 재원 조달에 관한 의혹에 대해서는 선정된 부지는 국도와 인접해 진입도로 개설 비용이 절감되는 등 경제성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사업비 재원 조달 방식은 자치단체 주도로 국비·지방비 비율에 따라 전국 지자체가 동일한 여건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민선 7기 초기부터 군민 갈등과 우려가 있었던 3대 현안이었던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문제’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에 대해서는 2016년부터 지속되는 갈등으로 개최 중단과 이원화 등으로 영원히 사라질 수도 있는 위기 상황에서 그 해결책으로 상표권을 매입해 해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상표권 매입을 위해 최초 감정평가 금액 18억 6,900만원에 대해 법원이 판결한 금액은 17억 3,000여만원이었으며 2020년 11월 집행위원회와 서로 합의해 10억원의 금액으로 상표권 매입을 마무리 지어 오늘날 거창국제연극제가 정상 운영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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